기술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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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 문화를 말하다
    패션, 문화를 말하다
    20세기 패션을 통해 오늘의 패션을 읽다 
    저자
    이재정, 박신미
    정가 28,000원
    판매가 26,600원 (5% 할인, 적립금 1,400p)

    20세기 패션을 통해 오늘의 패션을 읽다패션을 통해 문화를 읽다​패션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화려한 런웨이를 걷는 패션모델, 끊임없이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나 백화점 매장에 진열된 유명 브랜드 제품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은 현대 패션의 단면일 뿐, 패션의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패션에서 가장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났던 20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패션, 문화를 말하다》는 1900년부터 2000년 이후까지 100년간 일어난 패션의 흐름을 정리한 책이다. 당시 사회적인 분위기와 중요 사건들, 문화 현상과 그로 인해 패션계에서 일어난 변화를 다루었으며 샤넬, 발렌시아가, 이브 생 로랑, 웨스트우드 등 오늘날에도 여전히 명성을 떨치고 있는 디자이너와 그들의 의상을 소개한다. 패션은 그것을 입는 사람뿐만 아니라 현대생활의 모든 것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그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기에 문화적 관점에서 다가가야 한다. 특히 20세기는 사회, 정치, 과학 분야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변화를 겪은 시대였다. 이 책은 패션을 통해 20세기 문화를 설명하고 디자인, 미술, 음악 등 서로 다른 문화 영역들이 어떻게 패션과 관계를 맺으며 현재까지 발전해 왔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그동안 패션사는 서양 중심으로 이해되었고 상대적으로 우리 의복에 대한 연구는 소홀했다. 그러나 20세기는 파리나 런던 같은 패션의 중심지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패션이 급격히 변화하는 시기였고, 두 차례의 세계 대전과 급속도로 이루어진 경제 발전은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쳤다. 서양 문물이 들어오면서 전통적인 한복보다 양장이 보편화되었고 젊은이들은 새로운 스타일을 보다 능동적으로 수용했다. 이 책은 그동안 미흡했던 한국 현대 복식 파트를 추가해 각 시대별 스타일의 변천사를 세계적인 패션 추세와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 패션은 유행을 통해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되었다. 20세기 초 파리의 쿠튀르에서 만든 의상 스타일은 바다 건너 영국과 미국으로 퍼졌으며, 오늘날 정보통신의 발달로 할리우드 영화배우가 입은 옷과 액세서리는 순식간에 전 세계로 전해진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패션의 주체는 상류층 고객이었다. 이들은 신체의 왜곡을 통한 인위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엄격한 격식을 따랐기 때문에 당시의 의상은 편안함이나 활동성을 중시한 오늘날의 옷과는 전혀 다른 형태였다. 그러나 대중이 패션의 흐름을 주도하면서, 모두가 패션을 누리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 패션은 여전히 문화 산업의 중심에 서 있다. 패션은 어떤 예술 장르보다도 빠르게 변한다. 패션은 실용성을 넘어 개인의 본질을 외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람들의 욕망을 끊임없이 자극한다. 항상 새로운 자기표현의 꿈을 실현시키려는 소비자들에게 패션은 권력의 일부가 되고 명예와 부를 과시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패션의 중심에서 대중은 열광한다. ​패션에 대한 몇 가지 질문질문 하나. 명품을 만드는 요소는 무엇일까?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대표적인 핸드백 ‘버킨백’은 비싼 값에도 불구하고 구매하려는 이들이 끊이지 않으며, 이들은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1~2년 기다리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에르메스 측은 장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최고의 퀄리티로 완성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를 하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일각에서는 브랜드 가치로 인한 거품이나 ‘기다림 마케팅’의 효과라는 주장도 있다. 과연 이러한 명품 브랜드들은 언제 탄생했고, 어떤 방식을 통해 오늘날까지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을까? ​질문 둘. 바닥까지 끌리는 롱 드레스에서 캐주얼한 바지로 여성복을 변화시킨 가장 결정적인 사건은 무엇일까?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속 스칼렛의 모습을 떠올려보자. 날씬한 허리선을 강조하기 위해 코르셋으로 허리를 조이고 그 위에 풍성한 드레스를 입는 것이 20세기 초 보편적인 여성복 스타일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활동성은 옷이 갖춰야할 필수적인 조건이 되었고, 치마는 짧아졌으며 여성이 바지를 착용하는 것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게 되었다. 과연 이러한 변화가 일어난 계기는 무엇일까?  질문 셋. 변하지 않고도 최고의 평가를 받는 스타일과 빠르게 변하는 스타일 중 어떤 것이 최상의 스타일일까?1910년대 디자인된 샤넬의 카디건 앙상블과 코카콜라 병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정받는다. 반면 거리의 패션과 디지털 제품은 매일 새로운 디자인으로 우리의 눈을 황홀하게 만든다. 과연 이 두 가지 중 무엇이 최상의 스타일을 대변하는 것일까?​질문 넷. 패션, 그 변화의 끝은 어디일까?IT기술의 발달과 테크노 텍스타일이 주목받는 가운데 환경을 생각한 윤리적 패션이 대두되었다. 또한 기술의 발달로 입는 컴퓨터가 개발되었으며 온도가 자동으로 조절되거나 박테리아 침투를 차단하는 기능성 옷감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편, 패션 디자이너가 다른 예술과 공조하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국내에서 출시된 LG의 ‘프라다 폰’이나 청바지를 입은 듯한 노트북 ‘XNOTE MINI 리바이스 에디션’은 협업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탄생시켰다. 이렇게 예술의 경지에 오르고 싶은 패션과 패션의 대중성을 부러워하는 예술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가고 있으며 이러한 협업은 점점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이제 21세기, 나아가 미래의 패션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할까?

  • 내가 만드는 도자기 물레성형기법
    내가 만드는 도자기 물레성형기법
    저자가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물레성형의 새로운 지침서
    저자
    신미영
    정가 19,000원
    판매가 18,050원 (5% 할인, 적립금 950p)

    도자기 공예의 기본 ‘물레성형기법’ 도예를 하는 사람들에게 물레성형기법은 기본이자 전부라고 할 수 있다. 옛날 도공들은 손이나 발을 사용해서 물레를 돌렸지만, 현재는 대부분 전력을 이용한 전기물레를 사용한다. 따라서 예전보다 도자기를 만들기가 훨씬 수월해졌다. 그로 인해 도예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으며, 이제 도예는 전문가들만의 것이 아니다. 이 책은 도예를 사랑하고 도예를 직접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쓰여졌다. 책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에서는 물레성형이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물레성형의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작업에 필요한 모든 준비물을 꼼꼼하게 밝혀 놓았다. 2장에서는 물레성형의 기본 단계로 물레의 종류와 사용법, 점토를 준비해서 물레 위에 중심을 잡기까지의 성형 공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은 3장과 4장에 있는데, 여기에는 저자가 오랜 기간 공방을 운영하고,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경험했던 실습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각 형태별 물레성형법을 사진 자료들을 통해 마치 동영상을 보여주듯 자세히 설명한다. 즉, 도자기의 기본 형태들을 성형하는 방법과 그 형태들에 대한 응용 방법을 생생하게 이해하기 쉽도록 보여 준다. 또한, 이 책의 부록에서는 물레성형기법으로 만든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 실내디자인 핸드북
    실내디자인 핸드북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실내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은 물론 실내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
    저자
    크리스 그리믈리, 미미 러브
    역자
    이현호
    정가 25,000원
    판매가 23,750원 (5% 할인, 적립금 1,250p)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디자이너들이 꼭 알아야 할 실내디자인의 기본 원칙!”실내디자인 세계에서는 너무 많은 정보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정작 알아야 하는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짚어주는 책은 만나기 힘들다. 스타일의 고수들이 쓴 최신 유행책들은 멋진 디자인을 해보고 싶다는 영감을 주지만 디자인 이론에 대한 기초가 부족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자랑하는 책들은 유용한 정보들은 많지만 일관된 디자인 철학이 결여되어 있다.《실내디자인 핸드북》은 실제 현장에서 매일 부딪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해주면서도 기본적인 디자인 이론을 놓치지 않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론에 시각적인 효과를 더하여 디자이너가 실내디자인을 할 때 전체적인 시각을 잃지 않으면서도 풍부한 영감을 주는 모범적인 책이 되도록 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실내디자인을 배우는 학생들, 그리고 실내디자인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 《실내디자인 핸드북》은 비교적 작은 판형으로 휴대하기 편한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디자인에 꼭 필요한 원칙들만 추려 실내디자인의 단계와 목적을 명확히 했다. 또한 각 장의 사이에 관련 주제에 대해 그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세계 유명 디자이너의 인터뷰를 실었다. 디자이너의 윤리적 책임과 이들이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 각각의 프로젝트와 기초를 만드는 자원과 아이디어를 산출하는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문화적 감수성을 담아내는 6가지 핵심 주제1. 기초 : 실내디자인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 과정은 디자인 과정 그 자체만큼이나 창의적 사고를 요한다. 실내디자인 프로젝트를 각 단계별로 검토하고 일정을 짜는 방법, 가장 주된 요소인 도면을 다루는 법, 그에 따르는 다양한 표현 기법을 다룬다.2. 공간 : 공간을 특별한 방들로 형태화하는 것은 인테리어 디자인의 기본적인 기술이다. 방의 비율과 위치, 목적에 맞는 기능들, 가구나 액세서리가 공간을 채우는 방식은 물론 건축법규에서 발생하는 제한성 등을 잘 융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3. 마감 : 색채와 재료, 텍스처와 패턴 등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법을 소개한다. 어떤 마감재의 선택이 원하는 취향을 잘 해석해주는지, 다양한 마감이 공간에 얼마나 더 많은 충격을 줄 수 있는지 각 재료의 기능에 대한 사안도 함께 다룬다.4. 환경 :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방의 편안함은 한 공간의 시각적 성격만큼이나 중요하다. 디자이너의 콘셉트에 빛을 통합시키는 다양한 방법과 전체적인 환경의 콘셉트를 조율하기 위한 제어 시스템들을 다루는 법에 대해 말한다. 공간에 안락함을 더하는 숨어 있는 구조들을 통해 한 공간의 특정한 분위기와 성격을 창조하는 과정을 살펴본다.5. 소품 : 실무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세부 요소들을 선보인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20세기 가구 디자인의 연표를 실었으며 예술품, 수집품, 기타 장식물의 배치에 관한 아이디어를 개괄한다.6. 정보 : 인테리어 전문가들, 비영리단체, 제조업자들, 흥미진진한 디자인 잡지와 블로그 등의 정보를 실었다. 환경친화성 디자인 전략과 필수적인 추천 도서들만을 모아 간추렸다.

  • 인체 드로잉 & 해부학
    인체 드로잉 & 해부학
    골격과 근육의 구조가 살아 움직이는 인체의 형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외형해부학을 다룬 책
    저자
    조셉 쉐파드
    역자
    최기득
    정가 18,000원
    판매가 17,100원 (5% 할인, 적립금 900p)

    골격과 근육의 형태를 설명한 미술해부학 서적은 많이 있었지만, 골격과 근육의 구조가 살아 움직이는 인체의 형태에 미치는 영향을 해설한 책은 전무한 형편이었다. 유명한 화가인 동시에 이미 세 권의 미술해부학 서적을 저술한 바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역동적인 포즈의 남녀인체를 묘사한 뒤에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가 인체의 외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는 174점에 달하는 뛰어난 참고그림과 함께 선명하고 활력적인 해설이 곁들여져 있으며, 인체의 기본구조에 대한 간단명료한 분석과 함께 외형해부학에 대해 깊이 있는 연구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해부학의 개념들을 최대한 단순화시킴으로써 작가들 뿐만 아니라 인체구조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들도 손쉽게 해부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본문은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인체의 여러 가지 자세-서 있는 자세, 앉아 있는 자세, 무릎을 꿇은 자세, 쪼그린 자세, 누운 자세, 그리고 움직이는 자세 등-의 앞모습과 뒷모습, 옆모습과 반측면 모습을 저자 자신이 직접 그린 소묘를 통하여 개별적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간략하고 명쾌한 저자의 서술방식은 작가들로 하여금 인체의 외형이 나타나게 되는 근본적인이유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외형해부학을 다룬 유일무이한 책으로서 인체 드로잉을 공부해야 하는 미술학도들이나 진지한 아마추어 화가, 그리고 조각가와 화가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 목수 고집
    목수 고집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목장이 말하는 한옥 건축의 미학 
    저자
    최기영
    정가 32,000원
    판매가 30,400원 (5% 할인, 적립금 1,600p)

    국가 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목장, 보완 최기영(寶玩 崔基永). 『목수 고집』은 그의 55년 목수 인생을 결산하는 자서전이자 그가 평생토록 지켜온 한옥 건축의 미학을 오롯이 담아낸 숭고한 고백록이다. 이 책을 통해 그는 못질 하나 없이 나무를 이어 만든 집이 천년을 가는 한옥 건축의 과학성과 건축미를 여실히 보여준다.열일곱 살의 나이에 사찰 건축의 대가 김덕희 문하에 들어가 혹독한 도제 시절을 거쳐 김덕희-김중희-최기영으로 이어지는 기문(技門)의 수장이 되기까지, 그 역정은 가열차고 혹독했다. 아무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 낮에는 스승의 어깨 넘어 배우고, 밤중에는 창경궁 담장 넘어 달빛에 종이를 대고 비춰보면서 전통건축물을 연구했다. 연장이 없으면 선배 목수에게 연장을 갈아주겠다며 빌려와 하루 종일 쓰면서 용법을 익혔다. 이게 아니면 죽는다 하는 각오로 목수 일을 깨우쳤다.이렇게 그의 손길이 거쳐간 전통건축물들은 안동 봉정사 극락전과 공주 마곡사 대웅보전, 송광사 육감정과 영산전, 무위사 극락보전, 월정사 적광전, 부산 한마음선원 등등 굵직한 건축물만 해도 일일이 다 헤아리기 힘들 정도다. 그는 전통 건축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일과 더불어 급속한 현대화와 산업화를 거치며 잊고 지냈던 우리의 주거문화를 제대로 알리고 보급시키는 일에도 앞장서오고 있다. 송도의 한옥 호텔 경원재 앰배서더, 남원 예촌 한옥 마을 등이 그 예다.

  • 물감의 과학
    물감의 과학
    물감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 지침서
    저자
    신한화구(주)
    역자
    황인숙외
    정가 13,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오늘날 대부분의 미술가들은 표현재료에 대한 관심보다는 표현력에 편중된 연구를 하고 있어, 재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은 물론이거니와 작품보존상 문제점을 남기기도 한다. 특히 물감은 전문제조회사 제품에 대한 기본지식은 필수적이라 하겠다. 이 책에서는 물감의 화학적 성분 구조 및 제조, 사용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그림과 표를 예시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 한국복식도감 ⅠⅡ(절판)
    한국복식도감 ⅠⅡ(절판)
    완벽한 고증을 바탕으로 조선시대의 왕족에서 서민에 이르는 예복과 평복, 그리고 장식품을 총마라한 실무복식
    저자
    김영숙, 손경자
    정가 90,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1985년 제18회 문화공보부 추천도서 완벽한 고증을 바탕으로 조선시대의 왕족에서 서민에 이르는 예복과 평복, 그리고 장식품을 총마라한 실무복식의 압권이다. 해설은 한글과 영문으로 되어 있다.  제1권 남자 복식 : 의복류, 장신구류 제2권 여자 복식 : 의복류, 장신구류 영문제목 : An Illustrated History of Korea Coustume 영국 런던 소재의 대형서점인 한산당(寒山堂)과 유럽지역 공급 계약

  • 한복의 선(절판)
    한복의 선(절판)
    저자
    신난숙
    정가 3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 석굴암(절판)
    석굴암(절판)
    전래하는 우리 문화유산 중 최고의 조형예술로 평가되고 있는 석굴암의 본존불과 그를 보좌하고 있는 조상의 전모를 밝힌 책이다. 
    저자
    황수영
    역자
    안장헌(사진)
    정가 120,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세계 석굴사와 조형사에 가장 빛나는 조형예술의 정수! 돌의 무생을 초월한 생명을 호흡하는 인간혼의 승리! 석굴암은 종교적 의미를 초월한 민족사적의 위대한 업적이다. 전래하는 우리의 문화유산 중에서도 가장 지고지순한 조형예술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즉, 최고의 원미가 석굴암의 조상이다. 인도에서 시작된 석굴사원이 중앙아시아와 중국의 운남, 용문, 돈황석굴 등을 세우면서 대륙의 끝 토함산에 석굴암을 종점으로 삼았다.그래서인가? 세계의 어느 석굴보다도 예술적으로 최정상을 자랑하고 있다. 돌이 살아 숨쉬는 본존불과 그를 보좌하고 있는 지키는 39구의 조상은 우리 석조미술의 집합장이다. 신라의 김대성이 창건한 이래 1200여 년간 우리 민족의 파란만장한 시련속에서도 의연히 보존되어 온 것은 종교적, 예술적인 힘에 의해서였다. 이 위대한 예술작품을 우리는 직접 보기가 어렵다. 보존을 위해 석굴암 안으로 들어가 볼 수 없다. 오직 이 한 권의 책자 속에 살아서 숨쉬고 있고, 감상할 수 있을 뿐이다.  1989년 문화부 추천도서  일본 가와데쇼보(河出書房) 출판사와 일어판 저작권 수출 계약 

  • 색연필 드로잉(절판)
    색연필 드로잉(절판)
    색연필의 갖가지 기법을 화보중심으로 소개.설명 
    저자
    이에인 허튼 제이미슨
    역자
    안미정
    정가 12,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색연필화는 단순히 아이들의 그림놀이나 제작의 준비단계로서의 간단한 작업이 아니다.오늘날의 색연필화는 여러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인기 있는 매력적인 매체이다. 색연필의 좋은 점은 부드러운 색상으로 다양한 기법을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색연필의 갖가지 기법을 상세히 소개하고 수채화 특유의 선염기법이나 점묘화법, 크로스 해칭에 의한 질감의 미묘한 표현 등 폭넓은 색연필화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20점의 단계별 색연필화와 200점 이상의 원색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워나가면서 새롭고도 독자적인 창작에 몰두할 수 있을 것이다. 

  • 한국 미술사의 현황(절판)
    한국 미술사의 현황(절판)
    일선에서 활약하는 현역 미술학자들이 최신 한국미술사 연구의 수준과 동향을 정리한 논문집
    저자
    한림과학원(편저)
    정가 17,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일선에서 활약하는 현역 미술학자들이 최신 한국미술사 연구의 수준과 동향을 정리한 논문집이다.선사시대 미술부터 조선시대 청화백자까지 열네 개 주제논문과 논평이 각각 실려 있다.  1992년 문화부 추천도서

  • 한국 현대건축 비평
    한국 현대건축 비평
    현직 건축학과 교수의 우리나라 건축 비평서
    저자
    임석재
    정가 16,000원
    판매가 15,200원 (5% 할인, 적립금 800p)

    서양 건축사가인 임석재 교수의 건축 비평서로서, 1부는 주로 90년대 이후 최근에 지어진 건물들의 양식을 비평한 글이며, 2부에서는 한국 현대 건축의 상황을 서양 문화의 수용 문제, 대중문화 운동, 미로 개념, 대도시의 수직선 문제, 수평선 운동, 세기말 현상 등과 같은 거시적 관점의 문화현상으로 비평한 글들을 모았다. 이 책의 의미와 중요성은 우선 최근 몇 년 사이에 건축된 우리에게도 친숙한 건물들을 양식론적인 관점에서 비평한 한국 건축계 최초의 본격 양식 비평서라는 점이다. 또한 건축을 문화예술 현상의 일환으로 보고 한국 현대건축계의 현실을 비평한 점이다. 열린 예술로서의 건축 그동안 한국의 현대건축은 조형예술적 측면이 매우 빈약하여 주로 산업기술 분야나 부동산 분야로 인식되어 왔다. 이러한 학술적 성과 외에도 저자는 대중에게 열린 예술이라는 건축의 장르적 특징에 주목하여 화두를 풀어나가고 있어 건축 전문가가 아닌 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친자연적인 공간, 기능을 갖는 공예로서의 건축, 공공 공간의 평등성 문제, 한국 전통건축의 계승 등에 대한 저자의 전문적인 안목과 날카로운 문제의식, 인간적인 사유의 흐름을 통해 독자들은 소비산업사회를 사는 현대인의 지향을 되짚어 보고, 우리 삶의 터전을 되돌아 보게 될 것이다. 2005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책 100선 선정 

  • 원야 (중국 건축 및 조경),(절판)
    원야 (중국 건축 및 조경),(절판)
    중국 조경 및 건축에 대한 고전적 이론서
    저자
    계성
    역자
    김성우,안대희
    정가 11,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원야(園冶)』의 '원(園)' 은 원림(園林)을 가리키고 '야(冶)'는 설계, 조성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원야'란 원림의 조성 또는 원림의 설계에 관한 내용을 뜻한다. 이 책은 명(明)나라 말엽의 조원가인 계성(計成)에 의하여 1631년에 저술되고, 1634년에 간행된, 조형학과 건축학의 고전적 이론서로 원림과 별장을 만드는 원리 및 그 구체적인 수법에 대한 체계적인 논술로써 중국 고대 원림설계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미학적 원리를 설명하고 있어 중국원림의 이해에 가장 필수적 문헌으로 인정받고 있다.   

  • 숲과 돌과 물의 문화(절판)
    숲과 돌과 물의 문화(절판)
    고조선시대를 시작으로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거쳐 근대까지 시대마다의 독특한 특징을 설명
    저자
    민경현
    정가 23,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이 두 권의 책은 학계와 일반 독자들에게 우리 정원문화의 우수한 조형성과 사상적 배경을 알리며, 우리 문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나아가 한민족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사상성을 일깨우고 있다. 아울러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나의 생명체가 태동하는 삼각의 비대칭 조화에서 다각의 공간문화로 성숙해 가는 우리 정원문화의 새로운 역사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제 1권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2부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들과 뜰의 발생과 그 개념, 그리고 그것의 사상적 배경을 이루고 있는 음양, 삼재, 풍수, 신선사상 등의 전통사상과 불의 도래사상을 다루었으며 3부는 우리 정원문화의 7천년 변천과정을 선사시대부터 설명하고 있다. 4부는 근세에 조성된 정원을 예로 들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발전해 온 우리 문화의 특징을 서술하고 있다. 1권 숲과 돌과 물의 문화 2권 주, 종, 첨과 부등변삼각의 미

  • 주, 종, 첨과 부등변 삼각의 미(절판)
    주, 종, 첨과 부등변 삼각의 미(절판)
    우리나라 전통 뜰과 들의 모습을 고찰한 책
    저자
    민경현
    정가 2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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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계와 일반 독자들에게 우리 정원문화의 우수한 조형성과 사상적 배경을 알리며, 우리 문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나아가 한민족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사상성을 일깨우고 있다. 아울러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나의 생명체가 태동하는 삼각의 비대칭 조화에서 다각의 공간문화로 성숙해 가는 우리 정원문화의 새로운 역사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