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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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월드 베스트 럭셔리 브랜드 12개의 심층 분석
    저자
    고은주
    정가 25,000원
    판매가 23,750원 (5% 할인, 적립금 1,250p)

    불황을 이기는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의 힘 !불황, 경기침체...이런 용어들이 연일 신문의 지면을 장악하고 있지만, 이런 상황들에 전혀 구애받지 않는 것이 바로 명품 즉 럭셔리이다. 이러한 브랜드들은 100년이 넘는 긴 세월이 흘러도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브랜드들은 막강한 브랜드 파워와 브랜드 자산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경제적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들의 자리를 지켜가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글로벌 럭셔리 시장에서 프랑스, 일본, 미국 다음으로 세계 4위 시장으로 중요한 시장이다. 또한 한국 소비자는 패션성향과 브랜드 충성도가 높고 신상품을 초기에 수용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한국은 중요한 테스트마켓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경제규모 세계 12위인 한국을 대표할 만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는 아직도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한국은 우수한 제조기술력과 소싱력, 디자인 능력 등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브랜딩 및 마케팅전략 수립에 대한 지원체제 및 인력양성 프로그램 등이 뒷받침된다면, 전 세계 럭셔리 시장의 2/3 매출을 차지하는 아시아 시장에서 럭셔리 산업의 선도국가로서 국가이미지 향상과 국가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럭셔리 시장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또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의 사례연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를 기획하는 데 기초정보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월드 베스트 럭셔리 브랜드 12개의 심층 분석이 책은 럭셔리 브랜드들이 오늘날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비밀을 밝히기 위해 월드 베스트 브랜드 10개 - 루이 비통, 샤넬, 구찌, 까르띠에, 아르마니, 티파니, 에르메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프라다, 버버리 -, 그리고 최근 가장 급성장하고 있는 보테가 베네타와 제화 브랜드인 토즈를 추가하여 총 12개 럭셔리 브랜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선정된 12개의 베스트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가 성공하게 된 역사와 배경, 그들의 추구하는 이미지와 컨셉,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제공하며 표현하고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브랜드의 현황을 조사,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 전략까지 제안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럭셔리 마켓의 트렌드 연구이 책은 2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럭셔리 마켓 트렌드는 2008년 11월 22일 서울시와 한국마케팅과학회가 공동 주최한 글로벌 럭셔리 마케팅 심포지엄에서 저자가 강연했던 내용을 기초로 작성하였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한 글로벌 럭셔리 마케팅 심포지엄은 미국, 프랑스, 중국, 말레이시아, 홍콩, 타이완, 한국 등 10여 개국에서 500명이 넘는 산, 학, 연, 관의 종사자들이 참석하였고, 이는 럭셔리 마케팅 주제에 대한 관심과 교육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행사이다. Part 2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베스트 프랙티스는 수많은 브랜드 중에서도 대표적인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12개의 사례를 선정하여 작성되었다. 이 책은 패션마케팅 종사자 및 전공자뿐만 아니라, 경영학, 국제학, 호텔경영, 공간마케팅, 스포츠경영, 디자인, 유통, 광고, 식품산업, 컨설팅 등 다양한 학문 및 산업 영역의 실무자들과 전공자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를 기획하는 데 기초정보로 활용될 수 있으라고 생각한다.  

  • 디자인! 비즈니스?(절판)
    디자인! 비즈니스?(절판)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내용을 소개한 안내서
    저자
    김양수
    정가 6,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디자인은 학문이기 앞서 하나의 산업분야이고 사회적 기여와 이윤을 추구하는 창조적 서비스 활동이다. 예술성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창작물이라는 의미에서 디자인을 바라보는 시각도 중요하다. 그러나 개인적 예술활동이나 자원봉사가 아니라면 취업 및 디자인업체 경영상 필요한 비즈니스 상식은 디자이너에게 없어서는 안 될 생존지식이다. 졸업 전후의 디자이너들은 합목적적인 포트폴리오의 구성에서부터 자신이 제공할 디자인 서비스의 가치가 어느 정도이며 결제는 어떻게 요구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고 관념적인 기준이나 타인의 모호한 선례를 따름으로써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경험한다. 이러한 현실적 무지는 디자인 서비스와 작업수행을 위한 경제적 환경 사이의 불균형을 초래하며, 결과적으로 서비스에 대한 부당한 대우는 물론 디자인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인 신뢰를 낮추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본서는 산업이라는 측면에서 디자인 비즈니스에 필요한 상식을 제공하여 디자이너의 현실활동에 도움을 주며 여러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디자인 서비스의 현실적 기준을 제시하려 한다.  

  • 광고는 과정이다(절판)
    광고는 과정이다(절판)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광고이론 
    저자
    이영희
    정가 16,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광고에 대한 책은 많다. 광고제작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사실 이런 책을 읽는 것보다 드로잉을 더 많이 하고 직관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노력하는 것이 낫다. 왜냐하면 광고제작은 결과적으로 크리에이티비티(Creativity)이기 때문이다. 광고제작 현장에서 타깃이 어떻고, 제품 컨셉이 어떻고 하는 전략은 크리에이티비티를 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타깃을 설정하고, 인기 있는 모델을 섭외하고, 조사에 근거하여 컨셉을 수립하였는데 정작 광고크리에이터가 그것들을 종합하여 표현하지 않으면 마치 기초만 덜렁 세운 건물과 같다. 크리에이티비티가 뛰어나지 않으면 소비자에게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을 뿐더러 그들을 설득할 수도 없다. AE(광고주와 광고대행사 사이의 업무담당자)가 아트디렉터의 눈치를 볼지언정 아트 디렉터는 그럴 필요가 없다. 전략이 아무리 뛰어나도 아트 디렉터가 표현을 잘못하면 실패한 광고가 되는 것이다. 반대로 전략이 신통치 않아도 표현이 좋으면 적어도 광고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된다. 설사 매출에 변화가 없더라도 브랜드 이미지나 마인드 셰어에는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전략에 충실하지 않거나 혹은 엉뚱하게 전략과 상관없는 광고가 성공한 경우도 많다. 기초에 근거한 정확한 시각언어는 직관, 감각, 본능으로 광고기획 최종단계에 떠오르는 것이다. 기초란 광고이론에 입각한 제광고전략을 말한다. -책 머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