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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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에게
    그녀에게
    고단하고 쓸쓸한 그녀들에게 바치는 삶의 땀 혹은 눈물 같은 나희덕의 시, 그리고 그림들 
    저자
    나희덕
    정가 12,000원
    판매가 11,400원 (5% 할인, 적립금 600p)

    누군가의 딸이자 엄마, 아내, 누이, 친구, 그리고 한 사람의 사회인. ‘그녀’ 안에는 수많은 그녀들이 와글거리며 산다.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 오늘도 다른 것들에 매달려야 하는 이 고단한 하루를 보내면서, 그녀들은 서로 갈등하고 상처받는다. 고단하고 쓸쓸한 그녀들을 위해 나희덕 시인이 자신의 시들을 새로이 엮었다. 나이듦에 대한 두려움과 사랑으로 인한 통증, 모성, 그리고 자기만의 공간에 대한 갈망,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이라는 각 부의 주제로 같은 시대를 함께 통과하고 있는 그녀들에게 다정한 인사와 따뜻한 격려를 건네는 것이다. 20대 초반에 등단해 어느덧 50대가 된 시인의 시들은 자신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여자들의 통증, 두려움, 사랑에 대한 연대기라 할 수 있다. 그 시 안에는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 따뜻한 시선, 숱한 감정의 질곡들을 견딜 수 있게 만드는 긍정의 에너지가 숨어 있다. 이번 책은 나희덕 시인이 등단 26년 만에 낸 첫 시선집으로 그동안 발표해온 시집들과 2014년 미당문학상 수상작「심장을 켜는 사람」을 비롯한 신작시들 가운데서 ‘여성성’을 주제로 엄선된 작품을 실었다. 선별된 시들의 내면풍경과 닮아 있는 회화 작품들은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화가들-지지 밀스, 카렌 달링, 엘리너 레이, 니콜 플레츠-이 영어로 번역된 시인의 시를 읽고, 깊은 공감을 표하며 적극적으로 협조해 함께 실었다.동시대 작가들의 작품 외에도 독일의 초기 표현주의 여류화가인 파울라 모데르존 베커, 핀란드의 헬레네 슈에르프벡 등의 작품을 실어 시대와 공간을 넘어 여성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냈다.시 속의 그녀가 그림 속의 그녀에게 말을 걸고, 그림 속의 그녀가 시 속의 그녀에게 손을 건넨다. 언어와 장르가 달라도 서로를 알아볼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넘어선 언어를 통해 ‘그녀’들은 공간과 시간을 넘어 공감대를 형성하며 위로와 화해의 시간을 갖을 수 있을 것이다. 나희덕 시인의 말대로 “내 속에 깃들어 살아온 수많은 여자들에게 밥 한 끼 대접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같은 시대를 함께 통과하고 있는 여자들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네는 마음으로” 엮은 시선집이다.

  • 모든 가능성을 지휘하라
    모든 가능성을 지휘하라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쓴 예술과 인생 이야기 
    저자
    금난새
    정가 15,000원
    판매가 14,250원 (5% 할인, 적립금 750p)

    마에스트로 돈키호테, 유쾌한 상상력으로 세상을 지휘하다!지금 우리 사회에는 금난새와 같은 돈키호테가 필요하다   # 장면 1 유로아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단 초기에는 일 년에 130회씩 전국 방방곡곡을 돌면서 연주회를 가졌다. 관객 수로 따지면 일 년에 십만 명이 넘는 숫자였다. 그런 내게 가장 감명 깊었던 연주를 꼽으라면 뭐니 뭐니 해도 2007년에 울릉도에서 했던 음악회를 들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매년 30~40개의 도시를 돌면서 연주회를 한다. 지휘자로 살아온 지 사십여 년이 넘었으니 웬만한 도시는 다 가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울릉도에 사는 소년이라면, 자라면서 한 번도 오케스트라 연주를 보지 못했다는 것이 속상하지 않을까?”나는 언제고 한번쯤은 꼭 울릉도에 가서 연주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 그러나 소외된 지역 주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선물하는 것이 음악가의 소명이라고 생각해온 내게도 울릉도 연주는 선뜻 나서기 어려운 것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한 강연회장에서 공군참모총장을 만나게 됐는데, 그가 이렇게 묻는 것이었다. “금 선생님은 일 년에 130회가 넘는 연주를 다니신다고 하니 안 가본 데가 없겠네요.” “네. 웬만한 데는 다 가봤는데, 딱 한 곳 못 가본 데가 있습니다.” “그래요? 거기가 어딘데요?”“울릉도입니다.” “울릉도엔 왜 못 가셨습니까?”“그게, 마음은 있는데,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더군요. 우리 오케스트라 인원이 80명이 넘는데, 그 일행이 무거운 악기까지 들고 배 타고 가는 것도 그렇고, 뱃멀미가 심한 단원들도 있어서 선뜻 실행에 옮길 엄두가 나지 않더라고요.”그러자 그는 잠깐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가 헬리콥터를 지원하면 어떻겠습니까?”“헬리콥터요? 팔십여 명을 운반할 수 있는 헬리콥터가 있습니까?”“우리 군에 30인승 헬리콥터가 있습니다. 그 헬리콥터 세 대를 띄우면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울릉도민들을 위한 일이니 군에서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단원들이 헬리콥터로 울릉도까지 간다면 뱃멀미를 걱정할 필요도 없고, 시간도 단축할 수 있을 것이었다. 나는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고, 그렇게 해서 울릉도 음악회가 성사되었다. 물론 일은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막상 헬리콥터를 타려고 했을 때는 날씨가 좋지 않아 헬리콥터를 띄울 수가 없게 되었다. 그래도 도민들과 약속한 음악회를 취소할 수는 없어서 우리는 포항에서 배를 타고 울릉도까지 가기로 했다. 날씨가 어찌나 나빴는지 평소에 두 시간 걸리는 거리를 네 시간 반이나 걸려 도착했다. 단원들은 리허설을 하기도 전에 뱃멀미로 기진맥진해 있었다. 당시 울릉도 연주회장은 아직 다 지어지지 않아서 개관이 안 된 상태였다. 하지만 오백 석 규모의 연주회장은 멀리서 찾아온 금난새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보기 위해 통로까지 팔백여 명이 꽉 들어차 있었다. 그동안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했던 울릉도민들의 갈증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우리는 울릉도의 지역주민과 소년 소녀들 앞에서 친절한 해설을 곁들인 오케스트라 연주를 들려주었다. 연주가 거듭되자 주민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로 화답해주었다. 울릉도에서 오케스트라 연주가 울려퍼진 것은 유사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고 했다. 그때 연주를 감상하던 울릉도 주민들의 표정을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반드시 카네기홀 같은 곳이 아니어도 좋다. 비록 천막에서 연주를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기고 행복해할 수 있다면 그런 음악이야말로 가치 있는 거라고 나는 믿고 있다.   # 장면 2 때로는 아주 파격적인 장소에서 연주회를 하기도 한다. 동대문 시장 주차장에서 열렸던 클래식 음악회나 작년에 명동 한복판에서 있었던 야외 콘서트가 그런 것이다. 동대문과 명동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다. 쇼핑을 하러 나온 유동인구도 많고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어찌 보면 클래식 음악과는 거리가 먼 곳이라고 할 수도 있다. 명동 콘서트는 명동에서 생업 활동을 하는 상인연합회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그들은 그 전 해에 동대문 남평화시장에서 열린 음악회를 인상 깊게 기억하고 있었고, 명동 거리에서도 그런 음악회를 열고 싶다고 청해왔다. 내가 그 제안을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물론 동대문시장에서 음악회를 하기 전까지 시장 한복판에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실제로 동대문 시장이 생긴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동안 시장에서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심지어 시장 상인들도 재래시장에서 웬 클래식 음악회냐며 의아해할 정도였다. 하지만 우리 오케스트라는 이미 다양한 공간에서 연주회를 해온 전력이 있었다. 재래시장이라고 해서 못할 게 없었다. 우리는 동대문시장의 지하 주차장에 무대를 꾸몄고, 연주회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명동에서 진행된 클래식 콘서트도 마찬가지였다. 무대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번화가 도로 한복판에 설치됐다. 무대 주변은 호객 행위를 하는 점포들의 스피커 소리며 다양한 생활소음으로 어수선했다. 좀처럼 분위기가 잡힐 것 같지 않았다. 과연 이런 곳에서 클래식 음악이 제대로 전달될지 걱정이 앞섰다. 공연 시간이 다가오자 길을 가던 사람들이 하나둘 임시로 마련한 객석을 채웠고, 어느새 천여 석이 꽉 들어찼다. 객석 한쪽으로는 행인들이 지나갈 수 있는 통로가 마련돼 리허설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유동인구가 끊이지 않았다. 여느 공연장에서는 볼 수 없는 진풍경이었다. 드디어 연주가 시작되었다. 깊어가는 가을의 명동 한복판에 클래식 선율이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폴로네이즈> 제3막을 알리는 차이코프스키의 찬연한 춤곡을 시작으로,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사랑 받아온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군대 행진곡으로 자주 쓰이는 엘가의 <위풍당당행진곡> 등이 차례로 이어졌다. 클래식 음악을 즐겨 듣지 않는 이들이라도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본 익숙한 멜로디였다. 쇼핑을 하러 나왔다 자리를 잡은 젊은 연인들, 평소에 클래식을 즐겨 접하지 않았던 중장년층, 생계에 바빠 한가하게 명동 거리를 둘러본 적이 없는 주변 상인들이 누구라 가릴 것 없이 클래식 선율에 빠져 들었다. 오가는 이들의 발길도 자연스레 머물러 명동 거리는 순식간에 발 디딜 틈 없이 꽉 찼다. 명동 콘서트는 분위기가 하도 좋아 끝날 만하면 앙코르가 이어지고 또 이어지는 바람에 연주는 끝날 줄을 몰랐다. 앙코르 곡이 끝날 때마다 어김없이 기립 박수가 이어질 정도로 대단한 호황을 이뤘다.   금난새가 들려주는 우아하고 유쾌하게 세상과 맞서는 법   선배이자 선생님을 자처하는 이들의 위로와 힐링이 넘쳐나는 지금 이 사회에서 개인적인 힐링에 치중하는 것은 오히려 펄떡이는 청춘의 발목을 잡는 일일지도 모른다. 통증을 덜어주는 데만 치중하는 힐링은 아파야 할 때 제대로 아프지 못하게 하고, 세상과 당당히 맞설 동력마저 흩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갈 길이 먼 젊은 예술가들, 더불어 일찍부터 아픔과 실패를 강요당해야만 하는 모든 청춘들이 스스로 일어서서 자기 인생을 지휘할 수 있도록 마에스트로 금난새의 우아하고 유쾌한 인생방법론을 소개한다. 일흔 가까운 나이에도 서울예고 교장으로 강단에, 성남시립교향악단 지휘자로 무대에, 유로아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CEO로 현장을 오가며 여전히 소년의 마음을 품고 사는 마에스트로 금난새. 남들이 가는 길로만 간다면 인간에게 어떤 진보도 없을 거라고 말하는 그는 그래서 늘 바빴다. 음악이 우리 사회 곳곳을 밝힐 수 있을 거라고, 음악 속에서 사회가 정화되고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실천해온 삶은 녹록치 않았다. 호락호락하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음악으로 세상을 채우는 삶이 즐겁다고 한다. 유쾌하고 감사하다고 말한다. 적을 만들지 않고도 행복하고 우아하게 세상에 맞서는 법을 알기 때문이다. 빈약한 상상력과 경직된 권위 속에서 구조적인 불평등을 겉옷처럼 걸치고 사는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어쩌면 어설픈 힐링이나 자기 위로가 아니라 행복하게 세상에 맞설 줄 아는 금난새 식 상상력이 아닐까. 세상이 그래서 어쩔 수 없었다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고 지레 포기하는 지금 우리들에게, 금난새는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도전할 수 있는 일이 많은 거라고 유쾌한 메시지를 전한다.

  • 털실로 솜씨 좋게 나만의 양말 만들기
    털실로 솜씨 좋게 나만의 양말 만들기
    털실과 양말, 그리고 행복을 엮는 다정한 시간
    저자
    앤버드
    역자
    정지인
    정가 15,000원
    판매가 14,250원 (5% 할인, 적립금 750p)

    찬바람이 불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포근하고 따스한 니트를 찾게 됩니다. 양말 뜨기는 옷처럼 거창하지도 않고, 조그만 니트 액세서리처럼 아기자기하지도 않지만, 추운 날씨로 인해 떨어진 체온을 올려주고 예쁜 모양으로 겨울의 일상에 풍부한 감수성을 더해줍니다. 게다가 양말은 언제든 손쉽게 뜰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부드러운 털실 한 뭉치와 바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바로 양말 뜨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햇살이 비치는 식탁에서, 고양이가 뒹구는 소파 한켠에서, 약속 시간보다 너무 일찍 도착해버린 카페에서, 이동 중인 지하철 안에서, 간단하고 손쉽게 뜨개질이 가능합니다. 겨울철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면서, 만들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보기에도 좋은 양말은 겨울철 손뜨개 중에서도 가장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맨 처음 시작코를 뜨는 방법부터 양말에 잘 어울리는 적절한 실을 고르는 방법, 동그랗게 예쁜 앞코와 뒤꿈치를 만드는 법, 꽃이나 꽈배기 등 양말에 다양한 패턴을 더하는 방법 등양말 뜨기의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기초부터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각 과정마다 상세하게 그려진 일러스트를 더하여,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어려움 없이 양말 한 켤레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에 실린 견본 실이 아니더라도 주위에서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실로 양말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실 이야기>를 실어 손쉽게 실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양말 뜨기의 가장 멋진 매력 중의 하나는 바로 발등과 발목 위로 수놓아진 다채로운 패턴일 것입니다. 저자 앤 버드는 이 책을 만들기 위해 먼저, 평소 뜨개질을 좋아하는 여러 니트 디자이너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 실린 양말 하나하나에는 그것을 만든 디자이너만의 정겨운 사연과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양말 패턴들이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독특한 형태를 띠는 이유도 바로 이것일 것입니다. 책에 실린 패턴을 참고하여 실의 종류나 색깔을 바꾸어 다양하게 양말을 연출해도 좋습니다.외로운 하나가 아닌 언제나 두 짝으로 만들어지는 양말은 겨울의 정다운 손뜨개 아이템입니다. 추운 겨울, 따스한 방 안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포근한 양말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가족을 위해, 친구를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손끝에서 조금씩 완성되어가는 양말을 보면, 어느새 일상의 따뜻한 행복이 담뿍 차오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소원팔찌와 액세서리
    소원팔찌와 액세서리
    요즘 대세, 미산가 소원팔찌 한 권으로 마스터하기
    저자
    지코 가오루
    역자
    이은정
    정가 12,000원
    판매가 11,400원 (5% 할인, 적립금 600p)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미산가 소원팔찌란? 미산가 소원팔찌는 남미의 축구선수들이 경기에서 승리를 기원하며 착용한 알록달록한 실팔찌에서 기원했습니다. 소원을 담아 만들어 손목에 늘 차고 다니다가 자연스럽게 실이 끊어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멋진 이야기 때문에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요. 요즘에는 색색의 실로 여러 가지 매듭을 엮어 만드는 실팔찌를 통틀어 미산가 소원팔찌라고 합니다. 이 책은 실팔찌를 처음 만드는 사람도 쉽게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몇 가지 기본 패턴만 알면 누구든지 다양한 모양의 소원팔찌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직접 만든 팔찌 매듭을 활용한 목걸이, 발찌, 핸드폰줄, 키링 등 매듭을 이용해 여러 가지 액세서리를 만드는 활용 방법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소원팔찌는 바늘 없이 실 몇 가닥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팔찌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들은 근처의 수예점이나 온라인 쇼핑몰, 동대문 종합시장 등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실이 준비가 되면 책에 실린 기본 매듭법을 활용해 여러 가지 팔찌를 직접 만들어보세요.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바탕으로 한 여러 가지 재료와 도구, 추천 구매처 정보를 소개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팔찌를 만들기 위해 기초가 되는 매듭 방법과 기호를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간단한 몇 가지 매듭법만 익히면 책에 실린 모든 종류의 팔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매듭을 만드는 과정 하나하나마다 자세한 컬러 사진을 실었기 때문에 본문에 실린 사진만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쉽게 근사한 매듭을 만들 수 있습니다.‘PART1 기본 패턴’에서는 팔찌 매듭의 기본 무늬가 되는 대표적인 8가지 패턴을 소개했습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이 8가지 패턴은 저마다 다른 분위기와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매듭법이라도 실의 색과 비즈를 다르게 한 여러 가지 작품 사례를 제시하여 책에 실린 재료 외에도 일상의 재료로도 다양하게 소원팔찌를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PART2 응용 패턴’에서는 기본 패턴에 약간의 변화를 줌으로써 전혀 다른 분위기의 팔찌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얼핏 복잡하고 화려해 보이는 팔찌도 실제 도안을 보면 간단합니다. 각각의 작품 앞에 쓰인 알파벳을 참고하면 그 작품이 어떤 기본 패턴을 응용한 것인지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기본 패턴에 다양한 비즈, 스톤를 더하여 보다 화려하게 팔찌를 장식하는 방법도 소개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작품의 도안은 보기 쉽고 깔끔하게 정리하였고, 비슷한 패턴끼리 함께 묶어 만드는 사람의 편의를 고려하였습니다.사계절 즐기는 힐링 취미,언제 어디서든 색색의 소원팔찌에 행복을 떠 보자!날씨가 추워지는 가을과 겨울에 뜨개질이 인기가 있다면, 소원팔찌 만들기는 사계절 어느 때나 즐기기 좋은 취미입니다. 게다가 부드러운 실로 만들어진 소원팔찌는 화려한 쥬얼리나 시계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심플한 셔츠나 티셔츠에 세련된 멋을 더해주는 소원팔찌로 나만의 감각을 스타일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분에 따라, 취향에 따라 다양한 모양으로 완성되는 즐거운 소원팔찌 만들기. 간절한 소원을 담아 한 땀 한 땀 예쁜 실을 엮다보면, 헝클어진 마음도 어느새 정리가 되어 나만의 힐링 타임이 될 것입니다. <추천사>닳아서 저절로 끊어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소원팔찌는 그 의미에서부터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색색의 실을 꼬아 만든 이 팔찌는 여러 개를 겹쳐 연출해도 멋지고,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리며, 남녀 연령대 구분 없이 어울리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이 책은 기초 매듭부터 패턴이 들어간 만들기까지 난이도에 따라 정리되어 DIY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형형색색의 화려한 실로 패션의 마무리를 할 수 있어 손재주 없는 저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공현주 《리빙센스》 기자

  • 빈티지 모던 스타일 손뜨개 니트
    빈티지 모던 스타일 손뜨개 니트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린 매력적인 빈티지 모던 니트웨어 22가지 
    저자
    커트니 켈리, 케이트 개그넌 오스본
    역자
    정지인
    정가 19,000원
    판매가 18,050원 (5% 할인, 적립금 950p)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린 매력적인 빈티지 모던 니트웨어 22가지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여러 가지 패턴의 손뜨개를 처음 시작하세요?일회용이나 빠른 유행보다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좋아하세요?옷, 모자, 장갑과 양말… 손뜨개로 여러 가지 소품을 만들고 싶으세요? ‘처음 시작하는 니트 교과서’ 시리즈에서는《바느질 없이 만드는 손뜨개 니트》에 이어 북구의 자연과 전통을 담은 《빈티지 모던 스타일 손뜨개 니트》를 소개합니다. 꽃, 나무, 다람쥐, 바람이 부는 평야, 단풍나무 등에서 영감을 얻은 이 전통적인 니트웨어들은 매서운 겨울 날씨에 포근하고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습니다. 이 책에는 카디건, 숄과 같은 의류부터 양말, 모자, 장갑, 목도리 등 다양한 겨울 소품 도안이 실려 있습니다. 도톰한 실로 뜬 섬세한 레이스와 패턴은 여러분의 방한 용품에 스타일을 더해줍니다.    ‘시골에서 보내는 주말’ 장에서는 여름이 끝나고 가을에 접어들 무렵의 니트웨어를 소개합니다.  쌀쌀한 저녁 날씨에 어깨를 감싸줄 페로이즈 숄부터, 여름 내내 입던 치마에 잘 어울리는 무릎을 덮는 긴 양말, 가벼운 티셔츠 위에 걸쳐 입을 짧은 스웨터 등 이 장에 실린 옷과 소품들은 가볍고도 여기저기에 활용도 높은 니트웨어입니다. ‘빈티지 페미닌’ 장에서는 고전적인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부드러운 색감과 꽃무늬, 여성스러운 요소들을 조합한 니트웨어를 선보입니다. 레이스 무늬와 자수, 꽈배기와 페어아일 무늬 등은 로맨틱한 감성을 잘 나타내면서도 몸매를 더 예뻐 보이게 하는 기능적인 디자인 요소들입니다. 선을 곱게 드러내는 가벼운 카디건과 세심한 장식으로 마무리된 베레모 등은 한 땀 한 땀 기울인 정성이 조금도 아깝지 않은 니트웨어입니다.‘겨울 항구’ 장에서는 한겨울에 특히 어울리는 니트웨어를 소개합니다. 건조하고 맑은 공기와 거센 바람, 차가운 햇살 등 아름다운 겨울의 풍경은 여러 가지 손뜨개의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전통적인 아란 스웨터, 페어아일 스웨터 등 북유럽의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현대적인 모티프들이 겨울의 추위를 막아낼 수 있는 세련되고 도톰한 니트로 디자인되었습니다.무엇이든 직접 만들어 쓰던 소박한 전통사회가 일회용 제품과 최신 유행에 의해 빠르게 지나가는 현대 소비사회로 넘어가면서, 정성어린 수공예 제품은 한때 이전만큼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손으로 뜬 니트의 매력과 아름다움은 세월을 거치면서 필수품에서 실용적인 공예로, 다시 소박한 취미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색과 결이 고운 빈티지 스타일 니트웨어들은 긴 겨울 동안 여러분을 즐거운 손뜨개의 세계로 안내하며, 몸과 마음을 포근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우아하고 섬세한 빈티지 패턴을 다양하게 담았습니다.꽈배기와 페어아일, 레이스와 컬러워크 등 여성스럽고 따스한 모티브와 무늬를 다채롭게 다루었습니다.계절에 따른 니트웨어를 구분하여 실었습니다.여름이 물러간 초가을, 겨울의 초입, 한겨울 등 각각의 계절에 맞는 실용성과 분위기를 갖춘 니트웨어를 나누어 실었습니다. 용어와 도안을 쉽게 풀이했습니다.누구나 손뜨개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책에 실린 용어와 도안을 친절하게 해설했습니다.

  • 소품 인테리어
    소품 인테리어
    감각 있는 공간을 만드는, 인테리어 소품 200% 활용법 
    저자
    캐럴라인 클리프턴 모그
    역자
    오윤성
    정가 19,000원
    판매가 18,050원 (5% 할인, 적립금 950p)

    감각 있는 공간을 만드는, 인테리어 소품 200% 활용법효과적인 인테리어를 위한 소품 활용의 기본 원리와총 400여 가지가 넘는 응용 사례를 소개집은 물건에 의해 규정됩니다. 어떤 물건이 놓여있느냐에 따라서 그 공간의 분위기나 성격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 또한 물건에 의해 규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건은 공간을 나타내며, 공간은 그것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 즉 우리 자신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우리 대부분은 오랜 시간에 걸쳐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물건들을 무의식적으로 모으게 됩니다. 마음에 들어 구입한 액자나 그림, 책장을 가득 채운 관심 있는 주제의 책, 그릇이나 주방 소품, 여행을 갔을 때 혹은 취향에 따라 하나둘씩 모아온 여러 장식 소품들……. 이러한 소품들은 사람들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뚜렷하게 나타내므로, 이를 실내 장식의 요소로서 충분히 활용할 경우, 우리가 사는 공간을 무척 매력적이고 개성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여러분의 공간에 온 사람들이 처음으로 보게 되는 것은 비싼 가구나 거창한 집안 설비가 아닙니다. 다름 아닌 벽에 걸린 독특한 액자나 테이블 위의 화사한 꽃, 선반 위에 놓인 재미있는 장식품들입니다. 집안 곳곳에 놓여 저마다의 존재감을 뿜어내는 이러한 소품들은 다른 인테리어 요소들과 어우러져 그 장소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따라서 진정한 의미의 인테리어란 소품들이 적재적소에 놓인 후에야 마침내 완성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당신이 가진 소품들을 200% 활용하여 보다 감각적인 공간을 꾸미는 방법을 소개한 책입니다. 그림을 거는 방법부터 화분을 놓는 위치까지, 인테리어의 원리를 조금만 알면 훨씬 드라마틱하게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먼저 각 종류별 소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초적인 인테리어 공간 구성의 원리를 소개합니다. 여기에 총 4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실제 응용 사례들을 더하여 독자가 책에 실린 아이디어를 이해하고, 바로바로 활용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 알아두면 좋을 주제에 관해서는  ‘팁 페이지’를 더하여 이에 대한 인테리어 전문가의 명쾌한 조언을 실었습니다.그림을 효과적으로 거는 방법은?흔히 사람들은 그림을 아무렇게나 걸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여기에는 몇 가지 요령이 필요합니다. 주위를 보면 벽에 그림이 덩그러니 걸려 있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래서는 처음에 의도한 인테리어 효과가 충분히 나지 않습니다. 그림을 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각적인 연결성’입니다. 두 개 이상의 액자를 함께 걸거나, 액자 아래에 가구나 소품이 놓일 때 그 사이에 연결성을 만들면 공간은 좀 더 드라마틱하게 살아납니다. 이때 연결요소란 주제일 수도 있고, 소재, 색상, 형태일 수도 있습니다. 어느 경우에나 적어도 하나의 연결성은 있기 마련입니다.책을 활용해 공간을 분위기 있게 만드는 방법은?어떤 공간이 왠지 인간미 없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책이 한 권도 보이지 않아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책이 갖는 고유의 ‘분위기’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책을 사랑하고 즐겨 사는 사람들은 갈수록 늘어나는 장서를 어떻게 배치해야할지 몰라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책을 꼭 책장이나 선반에 꽂을 필요는 없습니다. 손이 닿는 공간이라면 어디든지 책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버려진 공간에 책을 수납하거나, 소파나 의자 옆에 쌓아 탁자처럼 활용할 수도 있고, 식탁이 있는 주방에 책 선반을 만들어 서재와 식당 모두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소파 위의 패브릭, 어떻게 꾸미면 좋을까?가장 손쉽게, 효과적으로 방의 분위기를 바꾸는 방법은 바로 패브릭에 힘을 주는 것입니다. 쿠션을 놓을 때는 지나치게 단조로워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어느 정도의 다양성은 필수입니다.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을 섞거나, 색이나 패턴에 조금씩 변화를 줍니다. 여름이나 겨울에 맞는 독특한 담요나 덮개를 소파 위에 깔아주면 쿠션과 어우러져 더욱 화려한 분위기가 됩니다.소품으로 톡톡 튀는 주방을 만들려면?주방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조리대나 선반은 대부분 중성적인 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밝고 튀는 색을 더하면 즐거운 분위기가 한결 살아납니다. 멋진 선반을 설치하거나 벽 하나를 통째로 밝은 색으로 칠할 수도 있지만 이것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소품들로 살짝 멋을 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특히 주방의 규모가 작을 때는 강렬한 색조 하나만을 정해 꾸미도록 합니다. 포인트 색상과 스테인리스 재질의 설비들이 잘 어우러질 것입니다.꽃다발을 화병에 보기 좋게 꽂는 방법은?꽃을 포장지에 싸인 그대로 꽂는 경우도 많지만, 조금만 신경을 쓰면 집안을 보다 화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꽃다발을 화병에 꽃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비례와 균형입니다. 꽃 장식에 효과적인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꽃의 키가 작을 때는 그 폭이 용기보다 좀 더 넓고 길이는 용기의 절반 정도면 좋습니다. 줄기가 긴 꽃은 꽃병 높이의 1.5배에서 2배 길이가 이상적입니다.도무지 어디서부터 인테리어를 바꿔야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주변의 작은 소품에서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전체적으로는 놀라운 분위기 반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집, 사무실, 작업실, 카페 등 어떤 공간이든 문제없습니다. 소품을 활용하는 간단한 원리만 안다면, 나만의 취향으로 가득한 멋진 공간을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 바느질 없이 만드는 손뜨개 니트
    바느질 없이 만드는 손뜨개 니트
    쉽고 간단하게, 바느질 없이 단 한 번에 니트 만들기 
    저자
    크리스틴 텐다이크
    역자
    정지인
    정가 19,000원
    판매가 18,050원 (5% 할인, 적립금 950p)

    ××××××××××××××××××××××××××××××××××××××××××××××××××××쉽고 간단하게, 바느질 없이 단 한 번에  니트 만들기 ××××××××××××××××××××××××××××××××××××××××××××××××××××바느질하느라 진땀 빼지마세요!뜨는 동안 저절로 솔기가 이어지는 20가지 패턴이 여기 있으니까요.바늘을 들고 솔기를 꿰매는 수고를 하지 않고도 멋진 스웨터를 뜰 수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불가능한 일이라고요? 니트웨어 디자이너 크리스틴 텐다이크가 그 꿈같은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에 실린 스무 가지 디자인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바느질하지 않고도 니트웨어를 완성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해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틴 텐다이크는 바느질이 필요 없는 뜨개 기법으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단순한 기술만 익혀둔다면 이 책에 실린 디자인들처럼 머릿속에 구상한 형태를 한 번에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바느질로 꿰매야만 하던 진동과 소매마루 연결부도 사선 되돌아뜨기로 한꺼번에 뜨면서 모양을 살려 연결할 수 있습니다. 주머니와 단추 앞단 등 디자인 요소까지도요.일단 이렇게 쉬운 기법을 터득하고 나면 이 책에 담긴 디자인들뿐 아니라 다른 디자인에도 각 방법들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뜨개질을 할 때 ‘약간의 솔기 바느질이 필요하다’는 말은 가뿐히 지워버리세요. 바느질 없이 만드는 손뜨개 니트가 이제 시작됩니다. ■ 이 책의 특징 1. 본문에 사이즈별로 표시해서 다양한 체형에 고루 잘 맞게 구성 2. 일상적으로 자주 입는 편안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의 옷들로 구성3.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만들어볼 수 있도록    단순한 패턴부터 난이도가 있는 패턴까지 골고루 구성 4. 모든 디자인이 솔기 없이 완성되므로 따로 바느질을 할 필요가 없음  전체 구조와 형태가 뜨는 도중에 완성되어   마지막 단에서 코막음만 하면 모든 과정이 끝남 5. 이 책에 실린 옷들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는 책 안에    팁이나 뜨개 가이드나 용어설명에 실려 있음 

  • 레이스 꽃 100 송이
    레이스 꽃 100 송이
    레이스 손뜨개로 알록달록 다양한 꽃을 만들어 보세요
    저자
    케이틀린새니오
    역자
    조진경
    정가 18,000원
    판매가 17,100원 (5% 할인, 적립금 900p)

    소품에 멋을 더하는 레이스 꽃 아이템 100가지가 실려 있어요!코바늘 손뜨개를 처음 시작하세요?화단의 자연을 손뜨개 소품으로 옮기고 싶으세요?부드럽고 섬세한 레이스 꽃을 만들고 싶으세요? 코바늘 레이스로 다양한 꽃과 식물을 만들어 보세요. 코바늘로 뜬 손뜨개 모양은 자연의 형태와 아주 흡사하지요! 코바늘을 이리저리 몇 번 움직이다보면 가장자리가 톱니 모양인 나뭇잎, 겹겹의 꽃송이, 부드러운 곡선의 나비를 눈 깜짝할 새에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손뜨개 꽃 100송이》에 이어 레이스로 만드는《레이스 꽃 100송이》를 소개합니다. 기본적인 코바늘 뜨개법만 익히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다양한 꽃을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책 앞부분에 소개된 ‘완성 작품들 보기’를 살펴보세요. 소박한 데이지나 귀여운 복숭아꽃, 화려한 수국과 단아한 붓꽃까지 사계절의 화사한 꽃밭을 손뜨개로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따스한 봄날의 화단 또는 정다운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릴 만한 계절별 꽃도 함께 모아서 실었습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들어 저절로 뜨고 싶어지는 여러 가지 꽃들을 직접 골라보세요.   ‘실전 뜨기’에서는 꽃마다 다른 패턴과 실, 사용하는 바늘을 자세하게 소개하여 뜨개질 방법을 쉽게 설명했습니다. 초급・중급・고급을 나누어 표시하여 누구나 쉽게 레이스 꽃송이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응용하기’에서는 레이스로 뜬 꽃을 소품이나 장식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계절의 분위기를 물씬 살리는 테이블 매트, 쿠션 커버에 여러 가지 레이스 꽃을 달아 손쉽게 집안을 장식해보세요. 가을에는 국화를, 겨울에는 호랑가시나무를, 봄에는 분홍빛 복숭아꽃을, 그리고 여름에는 푸른 수국을 여러 가지 소품과 옷, 가방에 달아보면 어떨까요. 밋밋한 벽에는 작은 꽃송이를 실로 엮어 만든 꽃줄을 걸어보세요. 방안 가득 부드럽고 화사한 느낌이 한껏 살아납니다. 여기에 조명이나 샹들리에의 불빛을 더하면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지요. 아장아장 아기의 신발이나 손뜨개로 만든 어린이 옷, 봄날의 티타임에 어울리는 티 코지나 티 소품에도 레이스 꽃을 활용해 장식해 보세요.책에 실린 도안을 보고, 자투리 실이나 색색의 다른 색의 실을 사용해 사시사철 다양한 꽃송이를 무궁무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섬세하고 귀여운 레이스 꽃송이는 겨울 뿐 아니라 봄과 여름의 소품에도 멋지게 어울립니다.《레이스 꽃 100송이》로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나만의 정원을 만드세요. 이런 점이 좋아요100송이의 다양한 레이스 꽃을 소개했습니다. 자연의 화단을 그대로 책으로 옮긴 듯한 다양한 종류의 레이스 꽃을 색상별, 계절별로 알아보기 쉽게 소개했습니다.하나의 꽃마다 각각 다른 도안을 보기 좋게 실었습니다.각각의 꽃을 만드는 도안을 알아보기 쉽게 큼직하게 싣고, 친절한 설명을 덧붙였습니다.레이스 꽃을 활용한 다양한 장식 사례를 소개했습니다.누구나 레이스 꽃을 활용해 집안과 주변을 손쉽게 꾸밀 수 있도록,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과 장식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 손뜨개 모티브 200가지(절판)
    손뜨개 모티브 200가지(절판)
    단뜨기와 원형뜨기 그리고 다양한 모티브를 연결하고 장식술을 만드는 방법
    저자
    쟌 이튼
    역자
    김수진
    정가 1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손뜨개를 처음 시작하세요?손뜨개로 아이 방을 꾸미고 싶으세요?나만의 특별한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요? 전통적인 바둑판 무늬부터 아르데코 스타일의 기하학적 무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패턴과 짜임새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단뜨기와 원형뜨기 그리고 다양한 모티브를 연결하고 장식술을 만드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모든 뜨기법과 테크닉을 난이도에 따라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이제 누구나 모티브를 이용한 걸작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코바늘과 대바늘로 뜨는 가장 실용적인 아이템이 나왔습니다. 바로 모티브 뜨기. 모티브는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사용하는 침대 커버를 비롯해 쿠션 커버, 무릎 담요 그리고 아프간 등을 만들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손뜨개의 가장 기본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게다가 디자인 역시 너무도 무궁무진해서 어떠한 모티브들끼리 엮느냐에 따라 색다른 모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단순해 보이는 모티브들을 어떠한 실과 색으로 배합할 것인지, 어떠한 디자인으로 구성할 것인지 막상 시도해보려고 하면 막막하기만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털실을 이용해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온 저자 쟌 이튼은 코바늘뜨기의 가장 기본이 되는 바늘 잡는 법, 실 연결하는 법, 뜨개법 등을 시작으로 색을 배합하는 법, 저자가 개발한 모티브 200가지를 만드는 방법, 그리고 그 모티브들을 연결하는 법 등 다양한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저자 쟌 이튼은 오랫동안 수집한 코바늘 패턴과 관련 잡지들을 분석하고 영감을 얻어 수많은 노력 끝에 전통 디자인을 재구성한 다양한 모티브 패턴을 고안해냈습니다. 저자의 이러한 열정은 200가지 모티브 디자인을 통해 면면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대중적인 취미 실용 생활의 하나로 자리 잡힌 손뜨개를 버스나 기차, 비행기로 이동 중에도 손쉽게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잠자기 전 텔레비전을 청취하면서도, 라디오를 들으면서도 코바늘뜨기를 하며 하루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특히나 시간과 장소의 구애가 없는 모티브 뜨기라면 말이지요. 틈날 때마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백분 활용해 나만의 공간을 독특하게 꾸며보세요. 낡고 우중충했던 침대 커버를, 밋밋했던 소파를, 모티브를 활용해 아늑하고 멋지게 가꾸어보세요. 그 어떤 인테리어보다도 더 훌륭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손뜨개는 겨울에만 한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손뜨개 모티브 200가지》로 사계절 내내 집안 분위기를 가꿀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아이템에 따른 모티브를 제안합니다.   커다란 침대 커버부터 작은 쿠션 커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와 색상의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또한 아프간을 보관하고 관리하는 방법까지도 실었습니다.● 다양한 모티브를 연결하고 장식술을 만드는 방법까지 설명합니다.200가지가 넘는 모티브는 물론이거니와 모티브를 완성하는 가장자리 뜨개법을 다양하게 실었습니다. 게다가 독특한 질감을 표현하는 뜨개법부터 실을 고르는 방법과 실의 양 계산법까지 다뤄 독자들의 편의를 더했습니다.  ● 70가지가 넘는 다양한 색상들을 소개합니다.친절하게 표기된 색상표를 통해 나만의 색을 배합할 수 있습니다. 컬러팔레트와 색 이론을 통해 어울리는 색상을 배합하는 방법과 창의적인 색 배합이 무엇인지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박물관 소장품의 수집과 관리
    박물관 소장품의 수집과 관리
    친절하고 실용적인 유물관리 지침서
    저자
    김상태
    정가 18,000원
    판매가 17,100원 (5% 할인, 적립금 900p)

    큐레이터들이 묻는다 : 유물관리,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가박물관 큐레이터들이 일을 하면서 부딪히게 되는 문제는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수많은 문제들 중에서도 그들이 한목소리로 호소하는 것은 ‘유물관리 업무의 어려움’이다. 이 책의 저자는 박물관에서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국ㆍ공ㆍ사립 큐레이터들을 많이 만났고 그들이 유물을 다루는 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게 되었다. 이는 저자 또한 충분히 공감하고 있는 문제였다. 유물관리 업무는 구체적인 이론보다는 선배들의 경험적 지식을 전수받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참고할 만한 책도 그리 많지 않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공감을 바탕으로 탄생했다.국립박물관에서 20여 년 동안 일한 저자가 답한다 : 유물관리, 이렇게 해라《큐레이터를 위한 박물관 소장품의 수집과 관리》의 가장 큰 장점은 국립박물관에서 20여 년 동안 일한 저자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유물관리법을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박물관학 관련 책들은 번역서이거나, 국내 저자가 썼더라도 이론에 치우쳐 실무와는 거리가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제주박물관,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오랜 시간 유물관리 업무를 해온 저자가 박물관 큐레이터들이 꼭 알아야 할 사항들만 골라내어 명쾌하게 정리했다. 여기에는 박물관 소장품은 어떻게 수집해야 하는지, 수집한 유물을 소장품으로 등록할 때 지켜야 할 원칙과 기준은 무엇인지, 등록이 끝난 소장품은 어떻게 관리해야 좋은지와 같은, 큐레이터들이 너무도 궁금해했지만 누구도 속 시원히 알려주지 않았던 문제들에 대한 해법이 하나하나 제시되어 있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해법이 정답이 아닐 수 있음을 강조한다. 각각의 박물관은 나름의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책 속 내용이 독자들에게 각 박물관의 특성에 맞는 업무 매뉴얼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친절하고 실용적인 유물관리 지침서이 책은 ‘유물관리’라는 전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힌다. 또한 내용에 맞는 사진자료를 적절히 배치하여 독자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있는데, 이 사진들은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 호림박물관 등의 도록 사진 작업을 하고 있는 김광섭 작가가 직접 찍어주었다. 표가 많다는 것도 이 책의 특색이다. 현장에서 일을 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면 깔끔하게 정리된 표를 통해 빠르고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심오한 박물관학 이론을 제시할 수는 없지만 20년 가까이 박물관에서 일하면서 축적된 유물관리 실무지식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이 박물관 큐레이터와 큐레이터를 지망하는 이들에게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 손뜨개 75 바다친구들
    손뜨개 75 바다친구들
    뜨개실과 대바늘, 코바늘만 있으면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저자
    제시카 폴카
    역자
    김수진
    정가 18,000원
    판매가 17,100원 (5% 할인, 적립금 900p)

    손뜨개라고 하면 아직도 목도리, 장갑 같은 소품이나 스웨터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뜨개실과 대바늘, 코바늘만 있으면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100가지의 아름다운 꽃과 이파리, 과일을 뜨는 방법이 담겨 있는《손뜨개 꽃 100송이》에 이어 이번에는 바다에 사는 다양한 생물을 뜰 수 있는 《손뜨개 바다 친구들 75》를 소개합니다. 해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조개들부터 산호초 사이를 유유히 헤엄치는 알록달록한 열대어, 먼 바다에 사는 돌고래와 바다거북, 깊은 바다에서 만날 수 있는 아귀와 해파리까지 이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손뜨개로 만든 작품들은 깜짝 놀랄 만큼 정교하고 귀엽습니다. 특히 하늘하늘한 해파리의 느낌과 마치 다리가 달린 것 같은 에인절피시의 독특한 지느러미를 보세요. 실제 물고기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잘 살려 하나하나 개성 있고 멋진 작품이 됩니다. 통통한 몸통이 아기돼지를 닮은 아기돼지오징어, 코끼리의 얼굴을 떠올리게 하는 아기코끼리문어 등 우리가 쉽게 만나보기 힘든 신기한 심해 생물들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못생긴 심해아귀도 손뜨개로 만들면 귀여운 모습으로 탈바꿈합니다. 완성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당장이라도 손뜨개를 시작하고 싶을 거예요! 자, 이제 손뜨개에 필요한 재료를 준비하고 기본적인 대바늘뜨기, 코바늘뜨기법을 익혀두세요. 그렇다면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완성작품들을 보며 뜨고 싶은 작품을 골라 설명에 따라 한코 한코 정성껏 떠주세요. 크고 어려운 작품을 만들다 지쳤다면 이 책에 실린 작은 물고기를 떠보세요.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지만 만족감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각 도안은 사용하는 바늘에 따라 대바늘뜨기와 코바늘뜨기로 구분해놓았고 바늘 아이콘의 수로 난이도를 표시했습니다. 초보자라면 바늘이 하나만 그려진 쉬운 작품부터 시작해보세요. 무엇을 떠야할지 고민인가요? 책 뒤편에 응용하기를 먼저 찾아보세요. 손뜨개로 만든 작품을 활용해 소품을 만들고 인테리어 장식을 하는 사례가 실려 있어 도움이 될 거예요.뜨개실로 뜬 작품은 아이들 장난감으로도 좋고 생활 소품이나 인테리어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개를 만들어 밋밋한 쿠션이나 모자를 꾸며도 예쁘고, 브로치를 만들면 나만의 개성 있는 소품이 완성됩니다. 또 산호섬에 사는 물고기로 모빌을 만들어보세요. 집 안 분위기가 한층 살아납니다.~~~~~~~~~~~~~~~~~~~~~~~~~~~~~~~~~~~~~~~~~~~~~~~~~~~~~~~~~~~~~~~~~~~~~~~~~~~~~~~~~~~~~~~~~~~~~~~~~~~~~~이런 점이 좋아요!● 작품은 뜨개법과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대바늘뜨기와 코바늘뜨기로 나눠져 있고, 각 작품 옆에는 바늘 아이콘이 있어 난이도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 모든 코바늘뜨기에는 도안이 함께 실려 있으며, 배색이 복잡하거나 어려운 경우에도 도안을 첨부해 이해하기 쉽도록 했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손뜨개 작품은 그대로도 훌륭한 장식품이 되지만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더 멋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방법 이외에도 마음껏 응용해보세요.

  • 우리 집 화분 식물 가꾸기
    우리 집 화분 식물 가꾸기
    어떤 식물이든, 어느 곳에서든 화분에 키울 수 있다
    저자
    마틴 콕스
    역자
    정은석
    정가 21,000원
    판매가 19,950원 (5% 할인, 적립금 1,050p)

    “어떤 식물이든, 어느 곳에서든 화분에 키울 수 있다!”흔히 인간은 흙을 밟고 살아야 제대로 사는 거라고 한다. 하지만, 흙은커녕 맨땅도 거의 없는 도시에서라면 어떻게 자연과 벗할 수 있을까? 좁다란 원룸, 마당 한구석, 심지어 사무실 창턱에라도 화분을 놓고 풀과 꽃을 키우는 것만큼 용이한 방법도 없을 것이다. 화분 식물은 손쉽게 곁에 둘 수 있는 자연인 동시에. 보기 좋은 실내 장식도 되어준다. 하지만 이 같은 간편함에 끌려 무턱대고 화분을 사서 놓았다가 금세 시들었거나, 혹은 잘 자라긴 하지만 예상했던 것처럼 보기 좋지가 않아 실망한 적도 많았을 것이다. 푸르름과 아름다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일년 사계절, 실내와 야외에서 화분으로 손쉽게 식물을 가꿔보자!실내와 정원에서 화분에 가꿀 수 있는 온갖 식물들 150여 가지가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 계절 따라 예쁘고 화사하게 피는 꽃들, 보기 좋고 먹기도 좋은 싱싱한 허브와 채소는 물론 다소 척박한 곳에서도 끈덕지게 자라는 다육식물, 이국적이고 현란한 열대식물, 사과와 배 등의 과일나무, 심지어 최근 ‘슈퍼푸드’로 각광받으며 유행하는 블루베리나 올리브까지 화분에 심고 키우는 법이 세세히 소개되어 있다. 이처럼 풍부한 내용은 원예 초보자는 물론, 제법 경험을 갖춘 중급 이상까지 솔깃하게 만든다.개별 식물들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화분 식물에 대한 기본적 노하우도 풍부하다. 파종에서 수확까지의 체계적인 정리와 과정 사진, 화분에 심기 적당한 품종의 조건, 병충해와 그에 따른 퇴치 방법 등 요긴한 주의사항이 가득하다. 게다가 식물에 어울리는 화분 찾는 방법, 한 화분에 여러 식물을 조화롭게 심는 방법, 창가 발코니 부엌 옥상 등 다양한 환경에 알맞게 식물을 배치하는 맞춤형 인테리어까지 귀띔해준다. 그야말로 원예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책인 것이다.아름다운 정원의 나라 영국, 유서 깊은 왕립원예학회가 소개하는 화분 식물의 모든 것 2011년 5월, ‘한국의 전통 화장실이 세계 최고의 정원으로 뽑히다’라는 기사가 여러 국내 언론을 장식하였다. 매해 런던에서 열리고 10만 명이상이 방문하며 180년의 전통을 지닌 세계적인 정원 박람회 ‘첼시 플라워 쇼’에서 환경미술가 황지혜 씨가 해우소 컨셉트의 소형 정원으로 금상을 탔다는 것이다. 이 박람회를 주관하는 단체가 바로 영국 왕립원예학회(Royal Horticultural Society)이다. 영국의 최전성기를 지배한 빅토리아 여왕의 남편으로, 남달리 정원과 원예에 관심이 많던 앨버트 공이 1804년에 자신을 따르는 귀족들을 모아 설립한 단체이다. RHS는 지금도 30만 평의 대규모를 자랑하는 ‘위즐리 가든’ 등 영국의 대표적 정원들을 관리하며, 영국 정원과 원예 문화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유구한 전통과 노하우을 지닌, 게다가 한국 정원의 의미와 정서까지 이해하고 호평할 수 있는 원예 단체라면 더욱 신뢰가 가지 않는가?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사진이다. 유럽 정원 역사에서 영국 정원은 프랑스 정원과 나란히 쌍벽을 이루는데, 인공적으로 모양 좋게 손질된 프랑스 정원과 달리 자연스럽고 풍성한 느낌을 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잔디밭 한 뙈기도 각 맞춰 깎인 베르사유 궁이 프랑스 정원의 전형을 보여준다면, 이제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진 타샤 튜더의 정원이 영국의 한 전형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전통에 맞게 자연스럽고 생생한 식물, 무심한 듯 멋스러운 정원 사진들로 가득한 이 책은, 국내 원예서나 인터넷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예쁘지만 인위적으로 연출된 느낌의 사진들과 확실히 차별된다.아직도 허브랑 선인장만 키우세요?체리와 블루베리, 연꽃과 난초까지도 문제없다!최근에는 허브로 화분 식물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질 정도야 식은 죽 먹기지, 라며 잎만 뽑아 먹는데 자족하지 말고 한 걸음 더 나아가보자. 바질은 마리골드나 타임과 심으면 금빛과 초록이 어울려 한결 보기 좋고, 토마토와 함께 심어도 예쁘다. ‘피자용 맞춤 화분’인 셈이다. 더구나 바질이라고 무조건 초록인 것도 아니다. 자줏빛 잎에 분홍색 꽃을 피우는 ‘다크 오팔’, 자줏빛 잎에 초록빛 가장자리가 아름다운 ‘웰 스윕 퍼플 미니어처’ 등 알려지지 않은 품종들도 소개하여 독자의 눈을 즐겁게 하고 시야를 넓혀준다.허브로 만족할 수 없다면 체리나 양란에 도전해보자. 화분에 심을 수 있는 소형 체리나무 품종, 빛깔과 모양이 각별히 아름다운 양란 품종은 물론 각각 적합한 화분 재질과 크기, 토양 종류까지 자세히 실려 있다. 과정 사진과 주의점, 책 뒤에 실린 용어설명을 꼼꼼히 읽고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초보자 딱지를 떼고 원예 달인의 길로 성큼 나설 수 있을 것이다.두고두고 볼 수 있는 제대로 된 화분 식물 참고서를 원하는 분, 작은 화분에서 널따란 정원까지 어느 공간에나 적용할 수 있는 원예책이 필요하신 분, 영국 정원의 분위기를 우리 집에 옮겨놓길 꿈꾸는 분에게 이 책을 추천 드린다.    

  • 손뜨개 꽃 100송이
    손뜨개 꽃 100송이
    뜨개실과 바늘을 이용해 아름다운 꽃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
    저자
    레슬리 스탠필드
    역자
    조진경
    정가 18,000원
    판매가 17,100원 (5% 할인, 적립금 900p)

    여기 뜨개실과 바늘을 이용해 아름다운 꽃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기본적인 뜨개법을 익히면 어렵지 않게 다양한 꽃을 뜰 수 있습니다. 완성된 작품 사진을 보고 화려한 장미나 귀여운 체리 등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골라보세요. 사용하는 바늘과 난이도에 따라 구분했고 도안과 함께 뜨는 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놓았습니다.뜨개실로 뜬 꽃은 생활 소품이나 인테리어 장식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헤어핀에 달거나 브로치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고 가방에 달아 포인트를 줄 수도 있습니다. 선물을 포장하고 꽃을 달아주거나 수첩을 장식해 하나뿐인 특별한 소품을 만들어 보세요. 손뜨개로 만든 목도리나 카디건에 장식을 하면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겠지요. 특히 물망초 같이 작고 귀여운 꽃은 아기 옷에 단추로 달아주거나 아기 신발에 장식하면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아이용품이 완성됩니다. 손뜨개 꽃은 아이들의 놀이감으로도 좋습니다. 실제 꽃의 모양과 색을 본떠 만들었기 때문에 작품을 보면서 꽃 이름을 맞출 수도 있고, 뜨개실만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마음껏 가지고 놀아도 위험하지 않습니다. 책에 실린 완성된 작품 사진은 실물 크기와 같기 때문에, 완성작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먼저 생각하고 작품을 시작하는 게 좋겠지요. 여기에는 특정 상표의 실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자투리 실을 이용하거나 재료에서 언급한 실과 다른 굵기, 다른 색의 실을 사용하면 같은 모양이라도 색다른 느낌의 꽃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무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손뜨개는 겨울에만 한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손뜨개 꽃 100송이》로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작품들은 뜨개법과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뜨개질 초보자라면 먼저 초급 디자인부터 시작한 뒤 중급, 고급 단계에 도전해보세요-코바늘 뜨기에는 도안을 첨부해 알아보기 쉽도록 했습니다.-꽃의 형태를 보여주는 도안을 보면서 순서대로 따라서 뜨다보면 어느새 꽃이 완성됩니다.-손뜨개 꽃을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요.-손뜨개 꽃을 활용한 완성작이 소개되어 있고 이를 응용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커피 & 카페
    커피 & 카페
    이 책을 읽으면 커피의 모든 것을 알게 된다!
    저자
    가브리엘라 바이구에라
    역자
    김희정
    정가 22,000원
    판매가 20,900원 (5% 할인, 적립금 1,100p)

    커피 문화와 예술부터 이탈리아의 독특한 커피 레시피까지!진정성을 추구하는 커피인들에게 권하는 커피 교양서 “돈벌이의 방편으로서가 아닌 진정성을 추구하는 커피인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하며, 이 책을 통해 커피가 기호식품의 범주를 넘어 인류 문화사에 의미 있는 하나의 주제로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왈츠와 닥터만 박종만 관장 이 책을 읽으면 커피의 모든 것을 알게 된다!영화 스틸컷, 서양화, 실사 등 250여 점의 풍부한 이미지로 읽는 커피 스토리 커피. 과연 악마의 음료인가, 하늘의 선물인가?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이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커피는 그 독특한 효과로 인해 한 때 악마의 음료로 금지되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헤어날 수 없는 무한한 매력을 지닌 커피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긴 역사를 지닌 커피가 현대의 필수적인 기호 식품으로 자리 잡기까지 거친 굴곡과 커피의 생산 과정 그리고 새로운 커피 요리를 접해보고 싶다면 주저 말고《Coffee & Caffè》를 펼쳐 보자. 이 책은 커피에 관한 여러 기록과 더불어 총 250여 점의 풍부한 도판을 실어 지식의 충족과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했다. 커피를 마시는 각각의 장면이 담긴 영화 스틸컷과 18세기 카페 문화를 담은 서양화 그리고 현장감 넘치는 여러 실사는 그동안 잔으로만 접했던 커피를 새롭게 알아가는 즐거움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몰랐던 커피 세계의 폭을 넓혀준다. 본문은 <커피의 역사> <커피콩의 여행> <로스팅과 블렌딩> <한 잔의 커피> <커퍼에게 묻는다> <나만의 커피 만들기> <에노테카 핀키오리와 커피> <커피로 만드는 요리> 라는 총 8개의 항목으로 구성했다. 독자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리했으며, 주제별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독자가 필요한 부분을 선택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 커피를 읽다 마시는 것만이 능사인 시대는 지났다. 아는 만큼 사랑도 깊어진다.  <커피의 역사> 오늘날 우리가 자주 애용하는 카페는 어느 나라에서 최초로 문을 연 것일까? <커피의 역사>에서는 악마의 음료로 낙인찍힌 커피가 아라비아의 와인이 되기까지, 우리가 습관적으로 매일 마시는 커피의 역사적 사실들을 각각의 에피소드와 흥미로운 이미지들을 통해 빠르게 전개한다. 커피의 발전은 카페라는 문화 공간을 탄생시켰고 그곳에서 모인 사상가와 자유주의자들은 계몽주의 운동을 펼쳤다. 또한 18세기 후반부터 커피는 유럽의 경제에서 중추적 위치에 놓이게 된다. 세계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커피의 숨겨진 이야기가 바로 이 안에 들어 있다.  <커피콩의 여행>커피 수입국인 우리나라가 커피 수출국이 될 수는 없는 걸까? 커피를 재배하는 데 필요한 조건은 과연 무엇일까? <커피콩의 여행>에서는 커피의 대표적인 종으로 알려진 로버스타와 아라비카가 자라기 위한 필수적인 환경은 무엇이며, 커피가 어떠한 방법으로 수확되고 가공되는지를 알 수 있다. 약 50개 나라에서 왕성하게 자라는 커피는 점차 그 재배 범위가 확장되어 간다. 그만큼 커피가 갖는 경제적 파급력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긴 여정을 끝내고 각자의 주인을 찾으러 가는 커피가 세계 시장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거래되는지, 교역 과정과 공정무역에 대해서 소개한다. - 커피를 마시다 무딘 혀가 될 것인가? 잠들어 있는 당신의 미각을 깨워라!  <로스팅과 블렌딩>우리나라는 아직 집에서 직접 로스팅을 해서 커피를 마시는 문화가 자리 잡지는 못했다. 아마도 로스팅은 개인이 하기에는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인지도 모른다. 물론 로스팅 과정은 커피의 맛을 결정짓는 중요한 단계이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 그러나 방법만 알면 누구든지 할 수 있다. 또한 각 원두의 특징을 잘 파악한다면 나만의 블렌딩도 가능하다.      <한 잔의 커피>커피 머신이 없던 고대에는 어떻게 커피를 추출해서 마셨을까? 그러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한 잔의 커피>에서는 수천 년의 세월 동안 고유한 커피 전통을 이어온 에티오피아, 터키, 시리아 등 몇 나라의 전통적인 커피 추출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독자가 커피 종에 따른 다양한 커피 추출 방법을 시도할 수 있도록 추출 과정 사진도 담았다. <커퍼에게 묻는다>와인을 시음하는 전문가를 소믈리에라고 칭하는 것처럼 커피를 전문적으로 시음하는 사람을 커퍼라고 한다. 그들은 시각, 후각, 미각, 촉각 등 각 감각을 통해 커피를 섬세하게 느끼며 시음 평가표를 기준으로 커피를 분석한다. 이제까지 커피 애호가이면서도 별다른 감흥 없이 커피를 마셨다면 커퍼처럼 커피 시음방법에 따라 커피를 느껴보도록 하자.    - 커피를 요리하다 일상적인 커피에서 탈주하라! 시간은 짧고 요리는 많다. <나만의 커피 만들기>매일 똑같은 방식으로 내려 마시는 커피가 식상하다면? 그날의 날씨나 기분에 따라 내 입맛에 맞는 커피를 직접 만들어 마신다면 어떨까? 상상만으로도 정말 재미있지 않은가. 여기에서 제시한 총 51가지의 커피 레시피 외에도 내가 원하는 재료로 나만의 독특한 커피를 창조해낼 수 있다. 나를 위한 커피, 한 번 도전해보자!  <에노테카 핀키오리와 커피>커피를 액체로 마시는 것 외에 요리의 재료로 사용한다는 것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아직 우리나라의 커피 문화에서는 생각하기조차 어려운 질문인지도 모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인 ‘에노테카 핀키오리와’에서 근무하는 두 명의 셰프는 자신만의 커피 요리를 선보이면서 커피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과감히 깨뜨려준다. <커피로 만드는 요리>‘에노테카 핀키오리와’의 셰프들이 보여준 커피 요리 외에 더 폭넓은 재료를 이용한 커피 요리를 배우고 싶은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에스프레소의 고장이자 음식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에 사는 저자답게 다양한 요리에 적용되어 재창조된 커피를 우리에게 선사한다. 국내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레시피를 통해 무궁무진한 커피의 세계에 빠져보자.    

  • PLAY BETTER GOLF
    PLAY BETTER GOLF
    정가 19,000원 -> 5,000원으로 가격인하
    저자
    콜린 하우
    역자
    도래파
    정가 5,000원
    판매가 4,750원 (5% 할인, 적립금 250p)

    골프다운 골프를 치게 하는 완벽한 가이드 북"골프의 진정한 매력은 아마도 우리 모두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경기라는 점일 것이다. 즉, 나이와 능력 수준, 또는 야망에 관계없이 스코어를 개선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경기에서 더욱 큰 즐거움을 끌어낼 수 있다." 버나드 갈라처(Bernard Gallacher) 최고 선수들에게 배운다!《PLAY BETTER GOLF》는 골프 경기의 모든 영역에서 실력을 계발해 좋은 스코어를 얻고, 좀 더 자신감 있는 경기를 통해 골프의 위대함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따라 하기 쉬운 지시 사항들과 명확한 실례를 단계별 사진으로 제시해 초보자도 빠른 시간에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총 12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자신의 현재 실력과는 관계없이 전문가들을 정확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이다. 모든 골프 전문가의 생각과 경험들을 이용해 개인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스윙에서부터 사용하는 클럽의 종류까지, 신체 컨디션에서 큰 경기를 위해 정신적으로 대비하는 방법까지, 골프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된 접근법을 중요시한다. 《PLAY BETTER GOLF》가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는 발전과 기쁨이라는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핵심적인 전문 기술과 감성 지능을 조화시키는 것으로써, 이는 골퍼로서 개인이 좋은 성과를 얻는 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골프에 열정을 가지고 실력을 향상시키길 원한다면 《PLAY BETTER GOLF》는 여러분이 구매할 최후의 책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선택은 올바른 방향에서 중요하고도 가치 있는 조치임이 틀림없다. 진정으로 내가 바라던, 즐거운 마음으로 손에 들 수 있는 골프책이 책은 독자들에 맞추어 썼다. 자신의 신체 조건, 경기 장소, 경기에서 달성하고 싶은 것 등을 따라 개별적으로 자신만의 경기를 발전시킬 것이다. 여러분을 유일무이한 한 사람의 골퍼로서 바라보는 것이 이 책의 본질이다. 《PLAY BETTER GOLF》는 여러분이 이미 배웠던 기초들을 고찰하고 확립하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이 책은 스윙에서부터 사용하는 클럽의 종류까지, 신체 컨디션에서 큰 경기를 위해 정신적으로 대비하는 방법까지, 골프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된 접근법을 중요시한다.  _<머리말 중에서> 콜린 하우_ 전문 골프 수행 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