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교육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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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아티스트
    나도 아티스트
    어린이 인문교양 향상을 위한 100가지 미술활동
    저자
    통하는 그림연구소_빅피쉬 아트
    정가 19,000원
    판매가 18,050원 (5% 할인, 적립금 950p)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다!"- 피카소​《나도 아티스트》는 창의적 발상과 다채로운 표현, 예술적 감성과 ‘어린이 인문교양’을 길러주는 데 초점을 맞춘 유아 미술활동 교재입니다. 기존 유아 미술교재는 대부분 엄마나 전문가의 가이드에 맞춰 선택된 재료와 기법, 제작을 그대로 따라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면 이 책은 아티스트의 작품을 본 아이들이 스스로 자유로운 발상에 따라 재료를 선택하고, 자신만의 기법으로 독창적인 예술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게 합니다.《나도 아티스트》에서 소개하는 100가지 미술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추상적 사고와 대상을 예술적이고 구체적으로 재창조하는 신나고 멋진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특별한 생각과 자신감 있는 감정표현이 더해져 어떤 예술 작품들이 탄생하게 되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말랑말랑한 사고를 가진 어른으로 풍요롭게 성장하고 행복해지는지 빅피쉬 아트 10여 년의 깊고 풍성한 연구 결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①헬로우 아티스트 ②마음을 어루만지는 미술치유 ③어린이 인문학 ④새로운 재료와의 만남 ⑤초록 미술 등 5가지 활동으로 고르게 구성되어 있으며, 각 활동은 씨앗 심기<새싹 키우기<줄기 자라기<꽃피우기<열매 맺기 5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제 막 미술활동을 시작하는 3-4세부터, 표현력이 꿈틀거리는 5세, 상상력이 무궁무진하게 발휘되는 6-7세, 자신만의 표현에 자신감이 생기는 8-9세 등 입학 전 유아와 초등 저학년 어린이에게 적합한 활동을 담았습니다. 각 단계는 평균적인 분류일 뿐, 단계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롭게 활동을 해보아도 무방합니다.     ▶ 책의 특징 ​1. 미술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10여 년간의 연구 결과, 검증된 빅피쉬 미술교육 프로그램 100선 엄선 최근 미술교육은 국가 수준에서는 창의 융합인재 교육 정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기도 하고, 미술전문 학원 등에서도 입시와 기능 중심의 과거 미술교육과 달리 창의성, 독창성, 표현력 강화, 예술 교양 등을 목표로 전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소통하는 그림연구소_빅피쉬 아트에서는 20여 명의 전문 교수진이 10여 년에 걸쳐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해왔습니다. 빅피쉬 교수진은 지식의 양보다 지식을 효과적으로 선별하고 창조적으로 가공할 수 있는 창의력, 참신한 표현, 어린이 인문학, 미술치유, 새로운 재료 개발 등 다양한 내용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예술교육은 단지 교양이나 인성 함양 차원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주도할 미래 창의 인재를 키우기 위한 핵심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어린이를 위한 미술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한 핵심 콘텐츠 중《나도 아티스트》에서는 단계별로 집중 개발된 100개를 엄수하여 소개합니다.   2. 까다로운 ‘대치동 엄마들이 선택한’ 특별한 ‘융합 미술교육 교재’!  미술은 학생들에게 정서적이고 인지적인 활동을 통해 삶을 탐구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공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미술교육은 더 이상 표현기법을 기반으로 하는 교육이 아닌, 시각적 정보를 해석하고 창조하는 일련의 사고과정으로 여겨져야 합니다. 나아가 모든 인간 활동 및 창의적 사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과로 인식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소통하는 그림연구소_빅피쉬 아트’에서는 10여 년 동안 미술교육 창의 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를 해왔습니다. 그중에서도 특별히 현대적 맥락의 미술 개념에 상응하는 체계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연구해 이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 책《나도 아티스트》에 소개되는 빅피쉬의 체계적인 미술교육 프로그램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활동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새로운 교육 트렌드와 미래 교육 방향에 민감한 사교육 1번지의 강남 엄마들이 더욱 까다롭게 고르고 인정한 프로그램입니다. 3. 고가의 대치동 빅피쉬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단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미술활동을 하는 과정이나 창작 결과물의 창의적 수준은 아이의 타고 난 능력보다는 아이 태도, 즉 해당 수업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미술수업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는 교사가 어떤 분위기를 조성해주며, 수업 내용이 어린이 경험과 얼마나 연관이 있으며, 교사가 어떤 자극을 제공하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소통하는 그림연구소_빅피쉬 교수진들은 이 시기 어린이들이 미술활동에서 창조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무엇이며, 교육 환경에서 어린이들에게 제공해 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이 무엇인지 탐구했습니다. 그리고《나도 아티스트》에는 미술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발달 수준과 경험에 맞춘 적절한 훈련법을 거쳐 엄격하고 공정하게 선정한 프로그램 100선을 담게 되었습니다. 다른 미술활동 책에 비해 월등히 많은 프로그램을 담을 수 있었던 것은 10여 년 가까운 오랜 시간동안 축적된 빅피쉬만의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울 수도 있고, 미술교육 활동에는 무엇보다 많은 시간과 고가의 비용이 들기 때문에 대다수 학부모들에게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이 책《나도 아티스트》에서는 방대한 분량의 수준 높은 프로그램들을 단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단계별, 주제별, 감성별로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을 아이들이 직접 계획하고 만들어볼 수 있도록 쉽고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으며, 다른 아이들이 만든 창의 결과물을 보며 나만의 작품과 비교해보는 재미도 찾을 수 있습니다. 

  • 아이디어 북아트
    아이디어 북아트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북아트 만들기
    저자
    박정아
    정가 19,000원
    판매가 18,050원 (5% 할인, 적립금 950p)

    꼬물꼬물 작은 손으로 만드는 커다란 기쁨!!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북아트 만들기  생활주제와 연관된 미술 프로젝트는 유아의 창의인성과 감성지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북아트는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고, 아이가 원하는 주제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게 하는 활동으로, 이 책《아이디어 북아트》에는 기존에 제시된 다양한 북아트 방식에 더욱 특별한 아이디어를 더한 창의적인 북아트 작품이 소개되어 있어, 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명화로 만든 미술관 터널북, 평범한 풀 통으로 만든 장승 책, 맛있는 음식을 책으로 표현한 북아트 등 네모 모양의 책 형태에서 벗어나 입체적으로 구성한 다양한 북아트 작품을 만나며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디어 북아트》는 교육주제에 맞춰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넘치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작품을 많이 수록한 것이 장점인 책이다. 일 년의 교육과정에 맞춰 제시되는 아이디어가 담긴 북아트 작품들은 교사가 교육현장에서 아이들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북아트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수학, 문학, 자연과학 외에도 데칼코마니 기법을 활용한 나비 책과 연상되는 모양을 표현하는 도형 책, 콜라주 기법으로 표현하는 코디 북 등 다양한 미술 기법을 적용해 좀 더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북아트도 소개된다. 특히, 표현 아이디어와 놀이 아이디어로 나눠져 제공되는 다양한 Tip을 참고하면 북아트 작품과 연계된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고, 작품을 만들며 재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책 만들기 활동을 수업시간에 실행할 수 있는 색다른 방법과 다양한 사례를 찾고 있는 유치원과 학교 선생님, 집에서 아이와 함께 직접 책 만들기를 체계적으로 하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 특징 1. 아이디어가 넘치는 창의적인 북아트 방법 제시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북아트 기법을 제시하고 있다. 사용하고 난 풀 통을 활용해 만든 돌려서 나오는 장승 책이나 OHP 필름으로 동물의 모습을 관찰하는 동물 책, 할핀으로 돌려서 보는 돋보기 책 등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다양하게 조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북아트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 재료와 도구를 사용해 자유롭게 창의 표현을 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다. 2. 최신 교육과정 반영으로 주제에 맞는 ‘사전 활동지’ 제시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북아트 작품을 기획하기 전 해당 주제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상해 볼 수 있는 사전 활동지를 제시한다. 각 주제의 작품마다 제시된 사전 활동지를 활용해 아이들과 주제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다. 사전 활동지에는 언어, 미술, 생태 등의 영역으로 최신 누리과정과 초등 교육과정과 연계된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어 다양한 발달 영역을 통합적으로 교육할 수 있다. 3. 실제 사이즈의 ‘북아트 키트’ 제공 이 책 마지막 부분에 북아트 작품을 실제로 만들어 볼 수 있는 4종의 키트가 제공된다. 가위로 오려서 직접 만들 수 있는 두꺼운 재질의 키트로 아이들과 특별한 작품을 손쉽게 만들어 볼 수 있어, 다른 책보다 쉽게 북아트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다. 각 활동마다 어린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준비 과정부터 재료 소개, 글쓰기, 그림 그리기, 표지 만들기 과정이 사진과 함께 제공된다. 또한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을 위해 유의할 사항이나 책을 만든 후 점검할 사항들이 꼼꼼히 기록되어 유치원, 학교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 드로잉 프로젝트
    드로잉 프로젝트
    현대미술의 최전선에서, 가장 실험적이고도 창조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진 드로잉 안내서
    저자
    믹 매슬렌, 잭 서던
    역자
    이준희, 안자영
    정가 28,000원
    판매가 26,600원 (5% 할인, 적립금 1,400p)

    현대미술의 최전선,드로잉은 어떻게 다시 태어났는가단언컨대 드로잉은 명백하게 저평가된 장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드로잉을 단순히 작품을 위한 밑그림이나 간단한 미술 표현기법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랜 예술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드로잉의 근본적인 의미는 예술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성찰의 과정이자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언어의 훈련 과정이라는 데 있다. 이 책의 저자 믹 매슬렌은 수십 년 동안 예술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드로잉을 가르쳤으며, 잭 서던은 동시대 여러 예술가들과 드로잉에 관련된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한 영국의 예술가이다. 그리고 이 책은 두 예술가가 현대미술에서 드로잉이라는 표현 수단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하여 예술대학의 많은 학생들과 함께 고민한 결과이다. 따라서 이 책은 현대미술의 최전선에서, 가장 실험적이고도 창조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진 드로잉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그림을 그리려면 두 눈을 감고 노래를 해야 한다.”  -파블로 피카소탄탄한 기본기로서의 드로잉드로잉은 사실 그림이 아닌 관찰의 과정이다. 따라서 전성기 르네상스 시대에 드로잉은 가장 중요한 과목으로 여겨졌다. 드로잉은 사고와 지식이라는 개념과 밀접하게 연결되었으므로 당시 대단히 존경 받는 기술이었다. 최근 유럽의 여러 미술관에서 있었던 르네상스 시대의 드로잉 전시를 보면 드로잉이 매우 지적이고 탐구심이 강한 정신의 산물이며, 예술가의 감성과 인식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우리는 드로잉을 하면서 스스로 몰랐던 머릿속 생각에 접근하게 되고, 아이디어를 얻으며, 직관적인 표현과 감정을 드러내는 수단으로서 활용하게 된다.따라서 이 책은 먼저 여러분에게 그동안의 예술 교육과정에서 간과되었던 드로잉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예술에 대한 탄탄한 시각적 기본기를 갖추게 할 것이다. 이어서 드로잉을 포함한 조형의 세부 요소를 이루는 선, 톤, 빛, 여백 등에 관해 차근차근 설명하여 예술가는 물론 미술을 접한 지 얼마 안 된 학생들도 기본적인 조형의 원리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사람들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사물에 대해 잘 알았기 때문에 그림을 잘 그렸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그림을 잘 그렸기 때문에 사물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고 하는 편이 더 정확할 것이다.” -케네스 클라크실전 기량을 키우는 흥미로운 19가지 드로잉 실습이 책에 실린 프로젝트들은 제한된 작업 환경과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히 시도해볼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되었다. ‘연필을 늘려 그리기’, ‘촉각으로 그리기’, ‘윤곽선 없이 그리기’, ‘공동 드로잉’ 등 재료와 기법이 다른 각각의 프로젝트마다 소요 시간, 필요한 재료, 진행 방법과 과정 등을 친절하게 안내하였다. 또한 실제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영국의 글로세스터셔 예술대학 학생들의 자유로운 생각과 의견, 구체적인 작업 과정을 담은 사진, 습작과 결과물을 더해 각 프로젝트의 목적과 내용을 독자가 보다 충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독자는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구성된 이 책의 프로젝트를 따라가며 혼자 또는 모임에서, 또는 학교와 학원의 미술 수업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든 시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의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여러분의 드로잉 실력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언제나 어디서나 계속 그려라. 예술가는 스케치북에 딸린 사람이다.” -어윈 그린버그현대미술 작가 19명으로부터의 멘토링이 책이 다른 드로잉 책과 차별화되는 가장 큰 부분은 바로 현대 예술가들과의 심층 인터뷰가 실려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제프 쿤스를 비롯하여 현대미술의 최전선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가들을 직접 찾아가 드로잉에 관한 의견을 물었다. 작가들은 드로잉과 자신의 작품과의 관계를 이야기하며, 내면의 생각과 작업 과정에 대해 풀어놓는다. 인터뷰는 질문지 형식이 아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지는 심층 인터뷰로 진행되었으므로 독자는 마치 멘토를 직접 만나듯 지면을 통해 작가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또한 인터뷰와 함께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작가들의 미공개 작품을 살펴볼 수 있어, 실무적인 측면 뿐 아니라 예술가의 정신적인 측면까지 복합적으로 다루었다.“드로잉은 작가의 표현 방법 중 가장 직접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마치 필체의 한 종류와 같다. 회화보다 오히려 드로잉이 작가의 진정한 개성을 더 잘 드러낸다.” -에드가 드가결론적으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드로잉’이란 유용한 통찰력과 시각 언어를 기르는 방법으로서의 드로잉을 뜻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관찰과 선 그리기 등으로 대표되는 드로잉이라는 표현 수단을 통해 예술에 대한 사람들의 보다 솔직하고 감성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자 했다.《드로잉 프로젝트》는 보다 참신한 시각을 원하는 예술가들에게 드로잉이라는 언어가 가진 다양하고 흥미로운 접근법을 일러줄 것이며, 미술애호가와 일반 독자들에게는 예술작품 창작이라는 경이로운 세계의 안쪽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하나의 즐거운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 내 손 안의 미술대학
    내 손 안의 미술대학
    다양한 실기유형으로 똑똑하게 미대 가기 
    저자
    김종희
    정가 22,000원
    판매가 20,900원 (5% 할인, 적립금 1,100p)

    조형원리로 기초를 탄탄하게, 입시정보로 선택의 폭을 넓게창의적 발상으로 더욱 높이 날게 해주는 미대실기 안내서! 이 책은 복잡해진 미대입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입시 유형별로 대처할 수 있는 창의적 연습과 사고방식, 조형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미대 준비과정에서 창의력을 쌓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입시결과에서뿐만 아니라 이후 전문 예술가와 디자이너가 되었을 때 분명히 나타날 것이다.미대입시를 앞둔 학생과 부모님 모두 이 책을 보시고 창의와 감성의 세상을 살아갈 미래 세대에 좋은 교육, 필요한 교육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셨으면 한다. -김경남 (광고회사 대홍기획 이사)대학별로 따로 노는 변화무쌍 미대입시실기, 사교육 없이 준비할 수 있을까?한국의 미대입시실기는 최근 많이 변하였고 또 변하고 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소묘, 수채화, 모티브 구성 등 외운 대로 그리기 일색이었던 미대입시실기가 이제는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기초소양실기평가, 자유표현, 상상과 표현, 아이디어 스케치와 컬러링 등 다양한 정시유형들과 포트폴리오․면접․공모전을 통한 수시특별전형 등 현장에서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들조차 다 알 수 없을 정도로 세분화되었다. 2013년(2012년 고3)부터 홍익대에서 실시하는 입학사정관제도는 이런 흐름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에는 예비 미술인으로서 학생의 재능을 폭넓게 평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문제점도 없지 않다. 학생과 공교육 교사들이 대학의 빠른 변화에 대해 체계적인 정보를 얻고 있지 못한 것이다. 한 예로, 일반계 고등학교 미술 교사에게 새로운 실기유형 중 가장 보편화된 '사고의 전환'과 '발상과 표현'의 차이를 물어본다면 정확히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을 것이다. 복잡하고 다양해진 실기유형, 그리고 미대와 공교육 간의 소통 부재는 학원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밖에 없는 구조로 이어진다. 때문에 미대 입시생들이 미술학원에 수백만 원의 수강료를 내고 등록하는 관례는 고쳐지지 않고 있으며, 사교육을 근절하고 창의적 학생을 뽑겠다는 대학의 본래 취지가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 넌 입학사정관 하나만 믿고 가니? 난 이 책 한권으로 다양한 미대입시실기 클리어했다!현재 미대입시 교재는 양적․질적인 면에서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기존사례를 분석하는 책들은 비교과활동, 다양한 실기유형들을 전반적으로 다루지 못했거나 심지어 특정한 대학에만 한정된 경우도 있다. 또한 석고소묘․수채화․정밀묘사 등의 기법 책들은 미대입시실기가 바뀌기 전의 스타일과 테크닉들을 답습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같은 책들이 계속 팔리고 있다는 것은, 학생들이 그만큼 미대입시 교재를 필요로 함을 반증한다.이 책의 목표는, 학생들이 사교육의 힘을 빌리지 않고 창의적 작품을 만들어 미대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7년간 한국 미술학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1년간 미국 시애틀에서 현지인과 유학생에게 비교과활동 수업을 진행한 저자의 풍부한 경험이 고스란히 반영되었다. 새로워진 미대입시실기 유형별로 어떤 작품이 요구되는지 예시 도판을 통해 보여주며, 현재 미대입시의 가장 큰 이슈인 입시사정관제도와 이를 위한 비교과활동인 공모전 준비, 포트폴리오 제작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서술하였다. 이런 정보들이 ‘꼼수’에 그치지 않도록, 창의성의 기반을 이루는 조형원리와 미술재료 등의 기본 지식도 정리해준다. 또한 다양한 발상기법, 효과적인 조형과 구성기법, 독특한 재료 사용법을 소개하고 실제 작품 창작을 아이디어 전개부터 완성까지 단계별로 보여주며 배운 내용을 적용해볼 수 있게 한다. 입학사정관, 비교과활동, 공모전과 포트폴리오까지 이 책 한권이면 내 손 안에 있다.1장과 2장은 변화하는 미대입시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제유형에 따라 화면을 구성하고 창작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입시사정관제도에 맞게 교과 및 비교과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보여준다. 또한 면접․공모전․포트폴리오 등 미대에 지원하려는 학생에게 필요한 정보 일체를 종류별로 정리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예시 작품과 이미지를 제시하여 내용에 신뢰감이 있도록 하였다. 3장은 미술창작을 위한 기본 이론인 조형요소와 원리를 일러스트를 통해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조형원리는 보기 좋고 안정적인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지망 대학과 실기유형을 막론하고 모든 미대입시생들이 익혀두어야 하며, 면접 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4장은 다양한 아이디어 발상기법을 제시하고, 구체적 테마와 그에 맞춰 제작된 예시 작품들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발상과 표현’ 등 아이디어를 중시하는 실기유형을 준비하거나, 공모전 또는 포트폴리오 등 자율적인 비교과활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5장은 다양한 미술재료와 기법을 소개하였다. 현란한 테크닉보다 재료의 적합한 활용이 돋보이는 작품 위주로 풍부한 도판을 제시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었다. 특히 콜라주 또는 드로잉 실기유형을 채택한 미대에 지망하는 학생들, 그리고 비교과활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실전편은 3, 4, 5장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구체적인 테마를 제시하고 이에 따라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디테일하게 아이디어를 짜는 방법, 재료를 정하고 재료를 사용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었다.폭넓은 미대입시 정보에 더해 새로운 미대입시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그 기반이 되는 기초이론까지 제공하는 이 책은, 정보가 부족한 일반계나 지방 중고등학생과 교사․학부모뿐만 아니라 독학으로 미대를 준비하는 예비 미술인, 포트폴리오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해외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참고서가 되어줄 것이다.

  • 방과후 어린이 북아트
    방과후 어린이 북아트
    공부도 놀이처럼 재밌게,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 만들기 
    저자
    박정아
    정가 19,000원
    판매가 18,050원 (5% 할인, 적립금 950p)

    접고 오리고 그리면 상상력이 폴짝, 창의력이 쑥쑥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 만들기​‘우리 아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공부도 놀이처럼 재밌게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아이를 가르치고 키우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이시라면 이런 고민 한번쯤은 해보셨을 거예요. 어린이 북아트는 그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신나고 재미있는 활동입니다. 북아트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작가가 되어 어떤 주제의 책을 어떤 형태로 만들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물론, 책에 담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표지를 디자인합니다. 이처럼 책을 만드는 전과정을 경험해본 친구들은 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나의 힘으로 멋지게 책을 만들었다는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그뿐만이 아니지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하여 북아트를 하다보면 공부가 놀이처럼 즐거워집니다. 예를 들어 화산 폭발 장면을 팝업으로 표현한 속지를 만든 후, 그 속에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적어보는 ‘돌 이야기 책’을 만들어본 아이들은 ‘과학이 쉽고 재밌구나’하며 눈을 반짝거리고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의 모습을 책으로 만든 후 그 속에 각 나라의 문화와 역사, 인사말을 담거나 우리 주변의 다문화 이웃들이 한국에서 살아가면서 어떤 어려움을 겪을지 적어보는 ‘다문화 책’을 만들어본 아이들은 문화의 다양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게 됩니다. 또 접고 오리고 글 쓰고 그리는 통합적인 활동을 통해 사고력도 키울 수 있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창의력도 쑥쑥 자랍니다. 《방과후 어린이 북아트》한 권이면 공부도 책읽기도 놀이처럼 즐거워집니다​《방과후 어린이 북아트》는 아이들과 함께 북아트를 시작하고자 하는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을 위한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방과후에 교과 ․ 독후 ․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북아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책은 총 세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먼저 1장에서는 북아트 수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기본적인 사항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연령별 특징에 맞게 북아트를 지도하는 방법부터 아코디언 책, 깃발 책, 팝업북처럼 다양하고 재미있는 형태의 책 소개, 북아트를 할 때 필요한 재료 소개는 물론이고,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책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2장에서는 1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한 학년이 마무리되는 다음 해 2월까지, 한 해 동안 만들어볼 수 있는 북아트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여기에서는 매달마다 교과활동, 독후활동, 체험활동으로 나누어 북아트 만드는 법을 제시합니다. 교과활동 부분에서는 국어, 사회, 과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과목과 연계하여 책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독후활동 부분에서는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그림으로 그리기, 다음에 이어질 내용을 생각해보기 등을 통해 책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지막으로 체험활동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보고 느낀 점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이 책의 설명을 따라 총 72가지 활동을 하다보면 공부도, 책읽기도 놀이처럼 즐거워집니다. 3장 ‘실용 북아트’에서는 공책이나 스크랩 북, 앨범 만드는 법도 알려줍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비슷비슷한 공책이나 앨범 말고 ‘나만의’ 공책과 앨범을 만들어보세요.신발 책, 내가 만드는 동화 책, 세계여행 카메라 책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책과 다양한 활동이 가득한《방과후 어린이 북아트》세계로 지금 놀러오세요.    

  • 소프트 왁스
    소프트 왁스
    소프트 왁스로 만드는 금속공예 입문서  
    저자
    박중근
    정가 18,000원
    판매가 17,100원 (5% 할인, 적립금 900p)

    소프트 왁스로 만드는 금속공예 입문서  90년대 들어 경제가 많이 발전함에 따라 귀금속 분야도 학교와 학원에서 본격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귀금속에 관해 체계적이고 세분화된 방식으로 배우기는 매우 어렵다. 귀금속 가공에 관련된 전문 서적이 많지 않을뿐더러, 특히 세공 분야의 한 부분인 왁스 제작에 관한 서적을 극히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열악한 여건으로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이나 교육을 받아야 하는 학생들은 각자의 입장에서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이와 같은 연유로 발간하게 된 이 책은 왁스 제작의 기본적인 이론부터 재료 설명, 그리고 실제 작업 과정이 담긴 사진과 상세한 진행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속공예의 하나인 세공 분야에서 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왁스 조각은 많은 특성을 지니고 있다. 첫 번째로 금속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풍부한 볼륨감을 조형할 수 있으며, 두 번째로 금속보다 표면 질감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세 번째로 형상을 조각할 때에 사실적이고도 세밀한 표현을 할 수 있으며, 네 번째로 손쉽게 깎고 덧붙이거나 땜할 수 있어 짧은 시간 안에 결과물의 형태를 파악하고 모델링의 수정 사항을 손쉽게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앞에서 언급하였듯 왁스의 유연한 성질상, 왁스 조각은 결과적으로 본인이 디자인한 작품의 형태감이나 전체적인 느낌을 빠른 시간 내에 볼 수 있으며 수정 사항이 생길 때 금속보다 빠르게 반영을 할 수 있다. 또한 왁스 조각은 힘을 요하는 부분이 없어서 몸의 피로가 적으며, 많은 공구가 필요하지 않아 작업 공간도 책상 하나만 있으면 될 정도이기 때문에 어디서든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이러한 왁스의 여러 특징과 장점은 한편으로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소품이나 귀금속 작업을 직접 시도해 볼 수 있는 가능성을 제기한다.이 책은 금속공예를 배우는 학생들이나 금속공예를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왁스 조각 기법을 접하고 익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평이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많은 사진 자료로 인해 독자는 소프트 왁스 공정 과정을 상세히 이해할 수 있고, 다양한 완성 작품을 접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예제와 응용 자료로 자신의 창작력을 더욱 풍부하게 발전시킬 수 있다. 소프트 왁스라는 생소하면서도 흥미로운 소재로 금속공예에 한걸음 나아가 보자. 좁은 공간에서도 누구나 쉽게 시도해볼 수 있는 소프트 왁스!1. 풍부한 볼륨감을 조형할 수 있다.2. 표면 질감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3. 세밀한 형상 조각이 가능하다.4. 단시간에 작품을 수정하고 완성할 수 있다.

  • Rhino 3D 따라하기
    Rhino 3D 따라하기
    라이노 3D, 이렇게 하면 완전 정복!
    저자
    유상현,문재호,오재성
    정가 19,800원
    판매가 18,810원 (5% 할인, 적립금 990p)

    라이노 3D, 이렇게 하면 완전 정복!1. 기본적인 내용을 알아두자.처음 새로운 프로그램을 접하면 두려움부터 생긴다. 하지만 라이노는 어렵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고 가장 기초가 되는 Curve, Surface, Solid와 같은 개념과 좌표축, 레이아웃 구성과 메뉴에 대해 알아보자. 외우지 않아도 된다. 내용만 이해했다면 라이노를 시작할 준비가 된 것이다. 2. 따라하며 배워보자.많은 책들이 프로그램의 구성이나 명령어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초보자들을 힘들게 한다. 하지만 이 책은 과감히 설명을 줄이고 예제를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명령어를 사용하고 그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손으로 직접 실행시키고 눈으로 확인하는 것만큼 확실하게 익히는 방법은 없다.3. 단계별로 구성된 여덟 가지 예제를 완성해보자.태극기, 주사위, 레고, 의자, 수도꼭지, 볼펜, 라이터, 면도기 등 8개의 예제가 실려 있다. Curve만 사용하는 태극기나 주사위부터, 고무 손잡이가 달린 볼펜이나 면도기의 칼날 과 같이 디테일한 부분까지 모두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 실린 예제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제품 디자인을 다루었지만,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분야에 상관없이 초보자 누구에게나 유용하다.4. 나의 느낌대로 만들어보자. 처음에는 정확한 수치를 입력해 만들지만, 차차 단계가 진행될수록 사용자 스스로 형태를 만들 수 있도록 값을 제시하지 않았다. 실제로 3D 모델링을 할 때와 같이 우선 책의 사진을 참고하여 머릿속에 그린 형태대로 만들고 이후에 원하는 사이즈로 수정할 수 있도록 했다. 5. 다양한 응용 방법과 팁을 기억하자.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더라도 상황에 따라 더 적합한 명령어가 있고, 같은 결과물이라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만들 수 있다. 또 단계가 진행될수록 명령어의 숨겨진 기능이나 알아두면 유용한 팁을 소개하고 있으니 놓치지 말자.  

  • 내 맘대로 드로잉
    내 맘대로 드로잉
    드로잉을 쉽고 자유롭게 하기 위한 52가지 방법
    저자
    칼라 손하임
    역자
    오윤성
    정가 16,000원
    판매가 15,200원 (5% 할인, 적립금 800p)

    당신의 예술 DNA를 발휘하라! 나는 “상상한다!” 나는 “즐기고 싶다!” 나는 “예술가다!” 상상하고, 그려라 그리고 즐겨라 그것이 곧 예술이다. 여기, 낙서도 예술이라 말하는 책이 있다. 무작정 그리란다. 그리고 즐기란다. 그것이 곧 예술이란다. 이 책은 일정한 틀과 비율에 맞춰 원칙적으로 그리는 법을 알려주는 흔하디흔한 드로잉 기법서가 아니다. 바로 사고를 전복시켜 ‘상상력을 자극’하고 ‘제멋대로 드로잉을 하라고 부추기는’ 책이다. 삶과 예술의 간극은 사실 매우 좁은지도 모른다. 아니, 평범한 일상 자체가 예술인지도 모른다. 삶의 모든 것들이 예술 소재가 되기 때문이다. 과거로 거슬러 기억을 되살려 보라. 교복을 입던 그 시절, 교과서에 나도 모르게 글자에 동그라미 하나 덧붙이다 동물을 만들고 사람도 만들었다 정체가 불분명한 외계 생명체도 그려낸다. 그러다 낙서에 탁월한 소질이 있는 자신을 재발견한다. 이제 노트로 옮겨간다. 연재가 시작된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한때 모두 화가이자, 만화가였고, 일러스트레이터였다. 봐라, 예술은 별거 아니다. 이 책의 저자 칼라 손하임이 말하는 요점이 바로 그것이다. 예술은 누구나 가능하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평범한 이들을 위한 특별한 드로잉 그림은 화가의 몫이다? 천만의 말씀. 손에서 연필을 놓은 지 이미 오래인 당신도 드로잉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오랫동안 일반인을 대상으로 드로잉 강좌를 진행한 저자는 말한다. “왜, 우리 모두 어렸을 적에 맨 처음 발견한 놀이가 낙서였지 않은가? 드로잉의 재미를 되찾자. 드로잉은 즐거운 놀이다!” 저자의 말처럼 과거 학창시절 교과서이건 노트이건 연필 한 자루로 어디든 끼적대고 무언가를 그린 경험이 있을 터다. 바로 그러한 행위가 예술의 일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예술은 신의 은총을 받은 재주꾼들의 고유 영역이 아니다. 이 책은 ‘특정한 누구’를 위해 쓰인 책이 아닌 ‘모두’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예술이라는 분야에 거리감을 느껴 지레 겁을 먹던 이들도 쉽고 재밌게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갖도록 유도한다. 딱딱하고 똑같이 따라 그리기만 하는 기존의 드로잉 방법에 진절머리난 이들, 줄기차게 뭔가를 끼적이긴 하는데 실력이 여전히 제자리를 맴도는 이들, 미술학원은 곧잘 나가도 창작력을 키워준다는 교재를 열심히 훑어보아도 창의성은커녕 그럴싸한 무언가도 스스로 표현해내지 못하는 아이들까지. 누구에게나 적합하고 누구에게나 유용하다. 드로잉 재료? 사지 마라, 재활용해라  ‘그림 좀 그려볼까’ 하면 당신은 뭐부터 챙기는가? 대체로 스케치북은 기본이고 재료 준비에 급급한 이들은 화방에 들러 캔버스에 유화 물감에 닥치는 대로 미술 재료를 구비하기도 한다. 하지만 창작의 원천이 되는 영감이 어디 그리 준비가 완벽해졌을 때 떠오르던가? 오히려 손 놓고 있는 상황에서 번개를 맞은 듯 무언가 탁 떠오르기 일쑤이다. 이 책은 그 점을 백분 활용한다. 도처에 버려진 종이나 상자, 회사에서 쓰고 남은 수많은 메모지, 심지어 테이크아웃 커피를 먹고 난 후 버려지는 컵홀더까지 손에 잡히는 대로 보이는 대로 그림의 재료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재료뿐만이 아니다. 장소의 구애도 없다는 점이 드로잉의 또 다른 강점이란다. 회사나 학교는 물론 커피숍, 동물원 그리고 길을 걸으면서까지. 저자는 그러한 다양성을 염두에 두고 드로잉이 일상에서 얼마나 쉽게 활용될 수 있고 생각보다 흥미로운지 안내한다. 7가지의 주제와 52개의 아이디어드로잉에 대한 두려움이 진정됐는가? 자,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주제는 7가지다. <동물> <사람> <거장> <아이> <상상력> <자연> <책> 이 중에서 당신이 흥미롭게 느끼는 페이지부터 펼쳐도 된다. 이 책의 또 하나 주요 특징이라면, 이 친숙한 주제들을 ‘낯설게’ 한다는 것이다. 시선을 다각화해서 이전에 결코 생각지 못했던 것들을 창조하게 한다. 그런데 왜, 자유롭게 막 그리라면서 주제를 정해놨을까. 좀 의아하지 않던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창조적인 인물은 이런 말을 했다. “제약을 많이 둘수록, 영혼을 옭아맨 사슬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말이다. 그렇다. 무작정 아무거나 그려봐 하면 오히려 주눅이 들어 머릿속이 텅 비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럴 때일수록 규칙이나 금지사항, 명확한 주제를 정해놓고 그려야 머리도 손도 슬슬 풀리기 시작한다. 그러니까 이 책은 그림을 창조적으로 그리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일련의 ‘몸풀기 과정 책’인 셈이다. 금기를 따라 그렸다면 마지막으로 모든 금기를 다 무시하고 그려본다. 그러다 보면 자신만의 개성대로 독특한 그림을 표현해낼 수 있다. 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가나다라를 가르친 뒤, 글을 쓰는 법을 알려주면 아이들은 성장해가면서 체득한 경험과 지식의 축적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글을 만들어간다. 처음에는 서툴지만 경험의 폭이 넓어지고 생각이 심화되면서 글에는 글쓴이의 고유한 색깔과 더불어 잘 익은 성숙미가 묻어난다. 그림도 다르지 않다. 생각의 물꼬를 트는 법을 체득하면 이후는 순차적으로 진행되기 마련이다. 특히나 드로잉은 모든 그림의 기본이 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드로잉을 해보면서 드로잉 기술을 연마해간다면 개성 있는 작가로 자리 잡는 건 시간문제다. 이 책에는 다른 드로잉 책에서처럼 비율을 세분화해 정석대로 그리는 것을 설명하지는 않는다. 물론 고전적인 드로잉 연습법도 당연히 언급된다. 대신 이 책에서는 다른 책에서는 결코 실리지 않은 ‘컨투어 드로잉’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 ‘제스처 드로잉’ 등 색다른 드로잉 기술과 독특한 실험정신을 엿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역시 중점은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다시 한번 드로잉을 시작하고 즐기게 하는 데에 있다. 그러니 “즐겨라!” 그리고 “그려라!” “겁 없는 투사, 다시 말해 두려움을 모르는 예술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스티븐 프레스필드,《예술이라는 전쟁》 

  • 주말엔 나도 예술가(절판)
    주말엔 나도 예술가(절판)
    주말엔 나도 예술가가 된다
    저자
    제라드 스미스
    역자
    오윤성
    정가 1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그림 그리기는 코 후비기와 비슷하다?여기, 그림 그리기가 코 후비기와 비슷하다는 화방 점원 스미스가 있습니다. 대체 코 후비기와 그림 그리기가 어떤 점에서 비슷하다는 걸까요? “학창 시절에는 자주 해도 커서는 잘 하지 않고, 또 어릴 때처럼 거침없이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16쪽) 그의 말을 듣고 보니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어릴 적 우리는 거침없이 그림을 그리던 작은 예술가였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곳이 어제 막 도배를 끝낸 새하얀 벽지든, 심술쟁이 언니가 애지중지 아끼는 예쁜 일기장이든, 더운 여름날 웃옷을 시원하게 벗어던지고 주무시고 계시는 아빠의 등판이든 상관하지 않고 신나게 작품 활동을 했지요. 그런데 시간이 흘러 내가 열심히 그린 그림이 점수로 매겨지고, 평가받기 시작하면서 그림 그리는 게 조금씩 두려워집니다. 먹고 사는 게 바빠 그림을 그리며 사는 삶을 시간적 ․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긴 이후의 일로 미루어둡니다. 그러는 동안 내 안의 예술가는 깊고 깊은 잠에 빠지고 맙니다.주말엔 나도 예술가가 된다《주말엔 나도 예술가》의 저자 제라드 스미스는 시드니의 한 화방에서 일하는 화방 점원입니다. 사람들은 그를 ‘화방 총각’이라고 부르지요. 스미스는 화방에서 일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잠들어 있던 예술가를 깨우고 그들을 ‘주말 예술가’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아, 주말 예술가가 무슨 뜻이냐고요? 주말 예술가는 평일 오전 아홉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는 쉬는, 그리하여 그 시간동안 창조적인 활동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사람들은 흔히 그림 그리는 일과 생업이 어우러지기 힘들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스미스는 평일엔 일을 하고, 주말엔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며 사는 삶이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자신이 3~4일은 화방 점원을, 또 나머지 3~4일은 그래픽 디자이너 일을 하는 주말예술가이니까요.스미스는 ‘나도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일단 붓을 들어보라고 말합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그림 그리는 일에 푹 빠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요.주말 예술가의 물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 그리기스미스는 가격이 저렴하고, 물감이 금방 말라 작업 시간도 짧으며, 냄새가 덜 나고 세척하기 쉬운 아크릴 물감이야말로 주말 예술가에게 딱 맞는 물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주말 예술가의 물감인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 그리는 프로젝트들을 담았습니다.아크릴 물감이라고 하면 왠지 거창해보이고 어렵게 느껴지시나요? 걱정하지 마세요. 스미스가 아크릴 물감의 표기 읽는 법,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릴 때 필요한 도구들과 그림 그리는 방법들을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으니까요. 그밖에도 그림을 그릴 때 어울리는 색을 고르는 자신만의 노하우와 그림을 그리기 위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방법, 옷에 묻은 물감 지우는 법까지 소개해줍니다.주변의 모든 것이 재료가 된다그림을 그리려면 거창한 도구들이 필요하지 않느냐고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스미스는 멋들어진 팔레트 대신 묵혀둔 잡지나 음식점 포장 용기에 물감을 짜서 사용하는 것이 훨씬 실용적이며, 커다란 이젤이 없어도 식탁에서 얼마든지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또 감자나 찻잔, 올리브 오일 병, 안 듣는 CD 같은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 벽에 걸만한 멋진 그림 그리는 법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바닥에 버려진 과자 봉지, 선물 포장지, 어제 요리를 하다 남은 연근조각 등등 주변의 모든 것이 그림을 그리는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주변을 주의 깊게 둘러보고 그림을 그릴 때 쓸 만한 것들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것들을 이용해 직접 그림도 그려보시고요. 이런 과정을 거쳐 그림을 그리다 보면 그동안 무심코 지나쳐버렸던 것들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바라볼 수 있게 될 거예요.이제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스미스의 안내를 따라 그림을 그려보세요. 당신 안에는 스스로도 깜짝 놀랄 만큼 무한한 가능성이 자리하고 있으니까요.  

  • 수다쟁이 미술 선생님의 점·선·면 놀이
    수다쟁이 미술 선생님의 점·선·면 놀이
    미술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미술 프로그램
    저자
    권은정· 박유로· 박은희
    정가 22,000원
    판매가 20,900원 (5% 할인, 적립금 1,100p)

    효과적인 미술활동을 위해 미술 전공자와 특수교육 전공자가 함께 만들었다《수다쟁이 미술 선생님의 점·선·면 놀이》는 미술을 전공하고 유아, 아동, 성인을 대상으로 미술교육을 해온 두 교사와 특수교육을 전공하고 10년 넘게 현장에서 일한 교사가 함께 모여 만든 미술활동 책이다. 미술교육에 대한 저자의 오랜 연구와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모았다. 일반적으로 미술 수업에 익숙하고 잘 따라하는 아이가 아닌, 이제 막 미술을 시작했거나 연령에 비해 발달이 느린 아이들을 위해 점·선·면을 이용한 기초적인 미술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점부터 시작하는 쉬운 활동을 제시해 자신감을 키워주고, 커피 물감이나 계란 물감 같은 새로운 재료를 활용해 즐겁게 미술활동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수다쟁이 미술 선생님이라는 제목처럼 미술활동을 위한 준비 과정인 <이렇게 해요>, 미술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질문과 답변으로 명쾌하게 정리한 <이럴 땐 이렇게>와 같은 코너뿐 아니라 도구 사용법, 주의사항 등이 상세하게 실려 있어 마치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것처럼 친절하다.   점·선·면을 익히면 미술이 즐겁다점·선·면은 조형의 기본 요소이다.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점·선·면 활동이 기본적으로 가능해야 한다. 점은 가장 기본이 되는 조형 요소로 쉽고 빠르게 표현되며 크기나 개수, 간격, 색깔 등을 달리해 다양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 점이 옆으로 늘어나거나 점과 점을 연결하면 생기는 선은 대상의 형태나 양감을 표현해 준다. 아이들이 처음 무언가를 그려서 표현할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형태 역시 선이다. 선의 강약, 굵기, 길이, 속도 등에 따라 아이의 개성이 표현되기도 한다. 면은 점이나 선이 모여 길이가 늘어나고 폭이 확장되어 생긴 면적이며 공간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다. 모양, 크기, 색깔, 질감, 명암의 변화를 통해 다양한 리듬감, 공간감, 입체감 등을 표현할 수 있다. 면을 구성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형태와 색채에 대한 감각을 기르고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이러한 점·선·면 활동은 반드시 순서대로 익혀야 하는 것은 아니며 때로는 통합적인 활동을 하거나 미술기법을 응용해 활용할 수 있다.  다양한 사례와 워크시트로 교육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     이 책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선생님을 위한 사례 모음이다. 저자들이 미술교육 현장에서 경험했던 다양한 문제를 가진 아이들을 유형별로 나누고 어떤 방법으로 이를 해결해 나갔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기를 거부하는 아이, 끊임없이 떠드는 아이, 사람을 너무 작게 그리는 아이, 같은 그림만 그리는 아이 등 개별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어떤 이유에서 아이들이 이 같은 문제점을 보이는지 원인을 분석해 해결 방법까지 제시한다. 또한 부록으로 구성된 워크시트는 복사해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앞에서 다룬 점·선·면 기법을 이용해 꾸밀 수 있는 그림 자료뿐 아니라 가위질 연습을 위한 다양한 선과 도형들이 있으며, 사람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신체 부위별로 나눈 종이 인형과 표정 도안이 실려 있어 점·선·면 미술활동에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 시작하자! 수채화
    시작하자! 수채화
    이제 막 수채화를 시작하는 이들을 위하여 
    저자
    얼윈 크로셔 · 셰론 핀마크 · 트레버 워프
    역자
    이주연
    정가 16,000원
    판매가 15,200원 (5% 할인, 적립금 800p)

    “붓과 물감이 빚어내는 정물, 풍경, 인물, 동물 그 마법 같은 수채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이제 막 수채화를 시작하는 이들을 위하여 학교 미술시간에 그림을 못 그린다고 놀림당한 기억이나 열심히 그린 그림이 낮은 평가를 받았던 기억 때문에 그림 그리는 것을 겁내거나 자신 없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멋진 작품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들고 취미로 그림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할이지 난감하기만 하다. 《시작하자! 수채화》는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그림을 처음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어떤 것보다도 수채화를 권하고 싶다. 도구나 재료가 익숙하고 편할 뿐 아니라 물감의 농도를 조절하거나 색을 섞어 여러 가지 색을 만들기도 쉽기 때문이다. 또 물감이 마른 상태에서 덧칠하는 번지기, 마른 물감 위에 덧칠하기, 뿌리기, 그러데이션, 드라이 브러싱 등 물과 물감만 있으면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도 수채화의 장점이다. 수채화는 화려하지 않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그 어떤 기법보다도 수채화는 매력적이다. 색칠공부가 아닌 ‘진짜’스케치부터 시작하는 수채화 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다는 수채화 책들 중에는 스케치에 어려움을 겪고 포기하는 사람들을 위해 밑그림을 주고 색칠을 하는 식의 책이 많다. 물론 색칠하는 요령을 익히고 즐거움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그러나 주어진 밑그림을 모두 색칠하고 나면 더 이상의 발전이 힘들다. 처음 수채화를 그리려는 이유를 생각해보자. 단지 그림을 알록달록 색칠하고 싶어서였나, 아니면 원하는 주제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였나?그림을 그리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사물을 보는 눈을 키우는 것이다. 이 책은 기본적인 수채화 기법을 알려줄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사물을 보는 눈을 키워준다.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대상을 관찰하고 특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려는 대상의 크기와 형태, 질감과 색 등을 파악하고 난 뒤에야 비로소 표현할 수 있다. 이 책은 형태를 잡고 스케치를 한 다음, 명암을 넣는 과정을 단계별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색채 사용에 서투른 초보자를 위해 예시 그림에서 사용한 색을 제시했기 때문에 쉽게 따라 그리며 실력을 키울 수 있다. 간단한 사물 그리기를 익힌 뒤에는 <시범 보이기>와 <연습하기> 코너를 통해 좀더 큰 작품에 도전할 수도 있다. 이 책은 멋진 감상용 작품 대신 실제 초보자들이 따라 그릴 수 있을 수준의 단순한 그림들로 채워져 있다. 그러나 만만히 볼 건 아니다. 그 안에는 색 혼합과 다양한 수채화 기법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과정을 성실하게 마친 다음에는 아마도 머릿속에 구상하고 있는 주제에 도전할 기량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정물, 풍경, 인물, 동물 각 분야의 전문가가 일러주는 비법들유명한 TV 예술가인 얼윈 크로셔와 예술가이자 교수인 셰론 핀마크, 그리고 예술가 겸 선생님인 트레버 워프는 각각 특성에 맞춰 주제별로 그린 수채화 작품과 기법을 설명한다. 먼저 1장에는 기초적인 수채화 기법과 정물, 풍경을 그리는 법을 설명하는데 색을 섞고 물과 붓을 사용하는 방법부터 알려준다. 2장에서는 인물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방법을 설명하는데 한 사람부터 움직이는 사람들, 인물 군상까지 소개한다. 마지막 3장에서는 동물을 그리는 기초적인 원리를 이해한 뒤 형태를 잡고 동물의 특징을 살려 그리도록 한다.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 화가들의 그림을 볼 수 있고 노하우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곁에 두면 세 배 더 든든하고 믿음직한 수채화 선생님이 되어줄 것이다.  

  • 집에서 뚝딱! 나와라 미술놀이
    집에서 뚝딱! 나와라 미술놀이
    집에서 뚝딱! 엄마표 미술놀이를 해봐요
    저자
    장미소
    정가 12,800원
    판매가 12,160원 (5% 할인, 적립금 640p)

    쉽고 재미있는 입체 만들기가 가득!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신나는 미술놀이 속으로~집에서 뚝딱! 엄마표 미술놀이를 해봐요최근 유‧아동의 미술놀이가 두뇌계발효과뿐 아니라 아이의 창의력을 발달시키고 표현력을 키워준다는 것이 널리 알려지면서 미술놀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엄마들이 미술놀이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미술놀이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미술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만드는 것 모두가 미술놀이의 과정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재미있는 미술놀이 방법만 알고 있다면 전문가에게 가지 않고도 집에서 엄마와 함께 미술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고, 냄새 맡으면서 만들고 싶은 것을 구상하고, 만들기 과정에서 신체의 발달은 물론 미적 감각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엄마와 함께 이야기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부모와의 사랑도 깊어질 것입니다.   다양한 재료로 만드는 재미있는 작품이 가득이 책에는 실제 한 아이의 엄마이자 유아․아동미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아이와 함께 만들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미술놀이 작품이 담겨있습니다. 여섯 가지의 재료별로 묶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형태로 변형할 수 있는 종이, 도톰한 두께의 폼보드, 소리로 청각을 자극할 수 있는 비닐, 반죽하면 부드럽게 변했다가 딱딱하게 굳는 석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말랑말랑 점토,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재활용품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특징을 살려 재미있는 만들기를 할 수 있습니다. 재료를 준비하고 사진을 보며 한 단계씩 따라 만들다 보면 요술방망이를 두드린 듯이 뚝딱! 하고 멋진 작품이 나옵니다. 신문지를 구겨 장미무늬를 찍고 네모난 상자 속에서 별자리를 볼 수 있습니다. 폼보드로 만든 북을 두드려 둥둥 소리 내 봅시다. 비닐은 앞치마가 되고 석고는 먹음직스러운 아이스크림과 피자로 변합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만들기에 집중하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듭니다. 완성된 작품은 장난감처럼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책에 실린 재료를 응용해 아이와 함께 새로운 미술놀이를 해보세요! 아이의 생각과 창의력이 쑥쑥 자랍니다.  이야기를 읽고 만들어요만들기를 시작하기 전에 영경이의 이야기를 읽어주세요. 아이들은 이야기를 들려주면 집중합니다. 각 만들기 마다 유치원생인 영경이가 생활하면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가 사진과 함께 실려 있어 자연스럽게 아이의 관심을 만들기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대화를 나누는 것은 미술놀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야기를 읽고 난 뒤, 느낀 점에 대해 자유롭게 말하고 질문과 대답을 통해 아이가 생각한 것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과정 또한 미술놀이의 일부입니다.  

  • 생각을 여는 미술활동
    생각을 여는 미술활동
    미술 교육으로 고민하는 엄마와 교사들을 위한 맞춤형 지침서
    저자
    서울교대 박물관미술관교육연구소
    정가 18,000원
    판매가 17,100원 (5% 할인, 적립금 900p)

    * 학년에 관계없이 수준별로 친절하게 알려주는 미술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미술 교육으로 고민하는 엄마와 교사들을 위한 맞춤형 지침서!《생각을 여는 미술활동》은 미술교육을 연구, 강의하는 교수와 현장에서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들의 만남과 토론을 통해 탄생한 결과물로 이론과 실제의 통합서이다. 이 책은 다양한 표현 방법뿐 아니라 그동안 연구된 미술교육 사상에 기초한 체계적 활동들을 제시했으며, 미술의 이해 · 표현 · 감상을 통합시켜 표현을 통한 감상, 표현을 통한 미술의 이해에 초점을 두었다. 또한 학습 과정에 대한 도판을 제시해 제재에 따른 다양한 접근법과 표현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몸으로 하는 조형 활동이나 통합적인 활동, 다문화 이해, 친구와의 협동작업 등 새롭고 독창적인 활동들을 안내한다. 미술교육 현장에서 직접 실천한 것들을 모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으며, 단순한 기법을 전달하는 미술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 스스로 탐색하고 창의적인 생각과 느낌을 이끌어내려는 교사와 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내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은?오늘날 우리의 아이들은 수많은 시각요소에 노출되어 있다. 텔레비전, 인터넷, 영화 등등 다양한 대중매체가 끊임없이 아이의 눈을 자극한다. 다양한 영상 매체의 발달로 시각적 이미지가 정보 전달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정보가 전달되고 소통되는 사회현상이 나타났으며 우리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발견되고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다양한 시각적 미디어를 통한 그림이나 영상 또는 시각적인 진술들을 올바로 인지하고 비평적으로 수용하며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한국미술교육의 발전과 미술교육학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술모임인 ‘서울교대 박물관미술관교육연구소’는 서구 미술작품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전통적인 미술교육을 비판하며, 미술의 경계를 문화라는 보다 큰 틀로 바라보고자 했다. 즉 시각이미지가 중심이 되는 현대 사회에서는 학습자의 삶의 맥락을 철저히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른들의 관점으로 다루어진 기존의 주입식 관점을 탈피해 아이의 관점과 생각을 길러 창조적인 예술로 발전시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독립적인 내 아이 도시화와 핵가족으로 인해 주거 및 생활환경에서 아이가 확보하는 개인 영역은 넓어졌지만 외면에 드러나는 독립적인 공간에 비해 아이의 자립심은 여전히 미약하고 한국의 유별난 자식사랑은 아이를 의존적인 형태로 성장하게 한다. 이러한 기본적인 틀 안에서 흐름에 휩쓸려 주입식 학습만을 반복한다면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아이로의 변화를 꾀하기는 어렵다. 강요에 의해 마지못해 이뤄지는 학습은 아이의 생각을 차단하게 하며 맹목적인 수용만을 하게 만들 뿐이다. 전통적인 서구의 미술교육도 이러한 틀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 잘 그리고 잘 만드는 기능을 육성하던 미술교육은 아이들에게 미술은 어렵고 난해하고 삶과는 동떨어진 것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어린이 미술교육의 목적은 미술활동을 통해 세계를 바라보는 안목, 미적 정보를 창출하는 능력,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력, 자신의 소질과 개성을 표현하는 능력, 문화를 읽고 전달할 수 있는 문해력 등을 길러주는 데 있다. 이를 위해서 어린이의 생각을 열어주고 시각 정보를 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어린이의 특성을 이해해 그들이 삶 속에서 가장 가깝게 접하는 것을 미술교육의 소재로 끌어들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소통을 열어주는 미술교실 안에서의 활동에서 벗어나 어릴 때부터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찾아 명화를 접하고 작품 속에 담긴 이야기와 소통하는 미술교육이 이루어질 때 어린이들은 자연스레 문화를 받아들이고 이해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창의력과 감수성, 미적 안목이 함양된다. 그러나 방학 때마다 관습처럼 행해지는 박물관 · 미술관 관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그곳에서 어떻게 보고 무엇을 느껴야 하는지 막연해한다. 선생님과 부모님들도 이에 대한 문제의식을 느끼면서도 막상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려면 말문이 트이질 않아 여간 당혹스러운 게 아니다. 《생각을 여는 미술활동》은 표현활동뿐 아니라 학교연계 박물관 · 미술관 학습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한다. 작가들이 어떻게 세상을 표현했는지 직접 보고 느끼는 과정에서 아이들 역시 나름대로 세상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아이의 생각과 느낌을 배제한 채, 작품의 의미를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했던 기존의 미술 관람에서 벗어나 작가와 아이가 간접적으로 서로 소통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미술 관람을 통해 아이의 시각 능력과 창조력이 함양될 수 있다.  

  • 손끝으로 말랑말랑 동화 클레이
    손끝으로 말랑말랑 동화 클레이
    클레이 수업을 놀이처럼 즐기는 미술활동 
    저자
    엄준희
    정가 23,000원
    판매가 20,700원 (10% 할인, 적립금 1,150p)

    3세부터 따라 하는 클리노리‘클리노리’는 ‘클레이’와 ‘놀이’의 합성어로 클레이 수업을 놀이처럼 즐기는 미술활동을 뜻한다. 아동미술을 전공하고 아이들에게 일반적인 미술 수업을 가르치던 저자 엄준희는 우연히 클레이라는 재료를 접한 후 클레이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그런데 아이들과 수차례의 클레이 수업을 하다 보니 3~5세 정도의 영아들은 입체 작품을 만들기 어려워하는 데 비해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들은 모두 입체 작품만을 다루고 있어 아이들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 그래서 영아, 유아들도 쉽게 클레이 작업을 따라 할 수 있도록 동화가 그려진 클레이 판을 만들어 평면 작업을 유도했다. 그 결과 아이들은 클레이를 가지고 자기가 만들고 싶은 대로 별 어려움 없이 표현이 가능해졌고,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이전보다 더욱 활기 넘치고 신나는 클리노리 시간이 되었다.이 책은 쉬운 과정부터 시작해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20개의 프로그램 구성으로 대부분의 과정이 30∼5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유아 교육기관은 물론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놀이를 찾는 부모들에게도 좋은 교구가 될 것이다.클레이 판을 채워나가는 재미!이 책은 엄준희의 클리노리 프로그램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화 20편을 골라 그에 따른 클레이 판 20장을 부록으로 묶어 구성했다. 부모나 선생님이 먼저 동화를 읽어주어도 좋고 아이가 스스로 동화를 읽어도 좋다. 1) 이야기를 읽은 다음 2) 만들기 과정에 따라 클레이를 만들고 3) 동화 배경이 그려진 클레이 판에 붙여나간다. 만들기 과정이 다 끝난 후 아이들과 클레이 작품을 어떻게 감상하고 보관하는지에 관한 Tip도 제공하고 있다. 자신들이 만든 클레이 작품을 감상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아이들은 뿌듯한 성취감과 더불어 작품을 구성하는 조형력은 물론, 이야기를 전개하는 논리력과 창의력을 기르게 된다.동화로 풀어나가는 유쾌한 클리노리아이들은 흥미를 유발하는 이야기 주제가 주어졌을 때 작품에 더욱 몰입하고 즐거워한다. 부모나 교사가 무작정 만들기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무엇을 만들고, 왜 만드는지 알게 할 때 아이의 창의력이 계발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동화와 클레이를 접목시켜, 동화가 있는 총 20개의 클레이 프로그램을 구성한 《동화 클레이》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힘을 키우게 한다.

  • 손쉽게 찍는 판화DIY(절판)
    손쉽게 찍는 판화DIY(절판)
    누구나 손쉽게 따라하는 프린트메이킹
    저자
    박성원·지연준
    정가 12,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전문적인 장비나 도구 없이도 만드는 손쉬운 프린트메이킹!편지 한 통, 티셔츠 한 장이라도 내 손으로 만들어야 제맛이라는 DIY족들이라면 이제 판화 기법에 눈을 돌려보자. 판화라고 하면 흔히 전문 도구나 장비가 갖추어져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이들이 그러듯이 지우개를 칼로 파내 사인펜으로 쓱쓱 문질러 찍어내는 방법도 판화의 일종이다. 버리기 아까운 자투리 종이로 명함 카드를 만든다든지, 자신이 그린 그림으로 티셔츠를 만든다든지, 싫증난 가구를 리폼하고 작은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일이 모두 판화로 가능하다! 이 책은 고무판화, 드라이포인트, 스텐실, 지판화, 석판화, 실크스크린 등 응용 가능한 판화 기법을 모두 소개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용할 수 있는 재료도 폭넓게 제시해 판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손쉽게 자신이 원하는 소품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 제작 과정을 하나 하나 보여줌으로써 바로 보고 따라할 수 있는 실용 실습서의 형태를 갖춘 것은 물론이고, 굳이 장비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만들 수 있는 제작법 위주로 소개하고 있어 자신의 손으로 판화 작품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DIY족들에게 좋은 교재가 된다.▶▶ 프로그램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뉜다. 쉽게 만들어 쓸 수 있는 문구류, 포장류를 비롯한 작은 소품들과 조금 품이 들지만 특별한 느낌을 낼 수 있는 쿠션, 테이블 등의 인테리어 생활 소품들이다. 가장 인기가 높은 티셔츠 만들기와 쿠션 만들기는 실크스크린 기법을 이용하는 과정으로 더욱 자세히 다루었다.▶▶▶ 모든 작품은 같은 기법을 사용하는 것끼리 묶어 쉬운 것부터 시작해 점차 고급 과정을 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난이도에 따라 1∼3단계로 구분되어 있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작품을 쉽게 고를 수 있다. 판화는 기법의 특성상 한 가지 기술만 익히면 얼마든지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내 손으로 직접 찍고 만드는 판화의 매력에 빠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