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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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러리스트 기사 실기가이드(절판)
    컬러리스트 기사 실기가이드(절판)
    충실한 이론, 풍부한 실전문제로 익히는 색채의 모든 것
    저자
    김지혜
    정가 37,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이미지가 모든 것을 말하는 현대 사회, 컬러리스트의 앞날은 ‘초록불’컬러리스트란 '색채 전문가' 즉 색깔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다. 시각적 요소를 중요히여기는 현대사회에서 컬러리스트 자격증은 점점 더 중요해질 수밖에 없으며, 패션, 섬유, 미용, 인테리어, 건축, 제품디자인, 심리치료, 마케팅 등 거의 모든 산업분야에서 활용된다. 이러한 중요성 때문에 컬러리스트 시험은 국가에서 직접 관리하는 국가공인자격에 포함되어 있으며, 횟수도 최근 일 년에 두 번에서 세 번으로 늘어났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고 있다.하지만 활용분야가 다양한 만큼, 컬러리스트가 공부해야 하는 내용도 폭넓다. 무엇보다 색채를 보는 눈이 중요하지만, 그에 더해 소재의 형태와 느낌 등을 고려하여 색상을 선택하고 각 제품에 맞는 색채를 기획할 수 있어야 하므로 색채를 적용시킬 다양한 제품들, 나아가 각 시장과 수요층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색상·명도·채도의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른 교재들과 격이 다른 내용과 장정컬러리스트 수험서들은 이미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2007년 초판 이후로 꾸준히 사랑받아 이제 제3판을 출간한 이 책은 여러 면에서 특별하다. 처음부터 물감으로 조색을 하거나 아예 인쇄되어 나온 스티커를 붙이는 여타 교재들과 달리, 컬러리스트용 색종이에서 직접 색을 골라 색상환과 표를 만들게 하는 꼼꼼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때문에 단순한 수험서를 넘어 ‘색채학 교재’로 인정받아, 컬러리스트 속성 학원보다도 오히려 대학 수업이나 독학 용도로 더 많이 쓰이고 있다. 만듦새도 내용만큼이나 단단하다. 실제본을 하여 튼튼하고 잘 펼쳐지고 판형이 커서 칠하거나 종이를 붙이기 좋다. 또한 두꺼운 순백색 용지를 사용하여 색의 왜곡이 적고 도판 뒷장에도 색이 비치지 않는다. 나에게 필요한 내용만 골라서 보자! 국내 최초 기사편 / 산업기사편 개별 출간컬러리스트 기사 본권 앞부분에서는 1교시 과제인 ‘색의 삼속성 테스트와 색채 재현’ 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색의 삼속성인 색상, 명도, 채도와 색조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며 삼속성 테스트의 출제 유형을 분류, 정리하였다. 또한 색상별로 조색의 예를 보여주고 조색 방법에 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본권 뒷부분에서는 2교시 과제 ‘색채계획’ 수행을 위한 색채조화, 색채이미지 관련 내용을 담고 있다. 풍부하고 선명한 도판자료와 상세한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색채를 활용한 이미지 표현에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색채이미지 유형별로 해당 자료를 직접 스크랩하면서 더욱 능동적으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관련된 기출문제 유형까지 정리해두었다. 이에 더하여 패션, 제품, 미용, 인테리어, 환경 등 6가지 디자인 분야의 색채계획 실무에서 유의해야 할 점들도 설명되어 있다. 또 6가지 분야의 색채디자인을 위해 기출문제 유형에 맞춘 다양한 예시 도안들을 수록하였다.마지막으로 본권 끝부분의 실전모의고사는 시험 상황에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게 해주며, 부록으로 2003년부터 가장 최근의 2011년 1회 시험까지 기출문제와 23장의 채색용 별지가 제공된다. 

  •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실기가이드(절판)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실기가이드(절판)
    충실한 이론, 풍부한 실전문제로 익히는 색채의 모든 것
    저자
    김지혜
    정가 35,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이미지가 모든 것을 말하는 현대 사회, 컬러리스트의 앞날은 ‘초록불’컬러리스트란 '색채 전문가' 즉 색깔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다. 시각적 요소를 중요히여기는 현대사회에서 컬러리스트 자격증은 점점 더 중요해질 수밖에 없으며, 패션, 섬유, 미용, 인테리어, 건축, 제품디자인, 심리치료, 마케팅 등 거의 모든 산업분야에서 활용된다. 이러한 중요성 때문에 컬러리스트 시험은 국가에서 직접 관리하는 국가공인자격에 포함되어 있으며, 횟수도 최근 일 년에 두 번에서 세 번으로 늘어났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고 있다.하지만 활용분야가 다양한 만큼, 컬러리스트가 공부해야 하는 내용도 폭넓다. 무엇보다 색채를 보는 눈이 중요하지만, 그에 더해 소재의 형태와 느낌 등을 고려하여 색상을 선택하고 각 제품에 맞는 색채를 기획할 수 있어야 하므로 색채를 적용시킬 다양한 제품들, 나아가 각 시장과 수요층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 색상·명도·채도의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른 교재들과 격이 다른 내용과 장정컬러리스트 수험서들은 이미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2007년 초판 이후로 꾸준히 사랑받아 이제 제3판을 출간한 이 책은 여러 면에서 특별하다. 처음부터 물감으로 조색을 하거나 아예 인쇄되어 나온 스티커를 붙이는 여타 교재들과 달리, 컬러리스트용 색종이에서 직접 색을 골라 색상환과 표를 만들게 하는 꼼꼼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때문에 단순한 수험서를 넘어 ‘색채학 교재’로 인정받아, 컬러리스트 속성 학원보다도 오히려 대학 수업이나 독학 용도로 더 많이 쓰이고 있다. 만듦새도 내용만큼이나 단단하다. 실제본을 하여 튼튼하고 잘 펼쳐지고 판형이 커서 칠하거나 종이를 붙이기 좋다. 또한 두꺼운 순백색 용지를 사용하여 색의 왜곡이 적고 도판 뒷장에도 색이 비치지 않는다. 나에게 필요한 내용만 골라서 보자! 국내 최초 기사편 / 산업기사편 개별 출간컬러리스트 산업기사 본권 앞부분에서는 1교시 공통 과제인 ‘색의 삼속성 테스트와 색채 재현’ 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색의 삼속성인 색상, 명도, 채도와 색조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며 삼속성 테스트의 출제 유형을 분류, 정리하였다. 또한 색상별로 조색의 예를 보여주고 조색 방법에 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본권 뒷부분에서는 2교시 과제 ‘감성배색’ 수행을 위한 색채조화, 색채이미지 관련 내용을 담고 있다. 풍부하고 선명한 도판자료와 상세한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색채를 활용한 이미지 표현에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색채이미지 유형별로 해당 자료를 직접 스크랩하면서 더욱 능동적으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관련된 기출문제 유형까지 정리해두었다. ‘감성배색’ 과제에서 중요한 요소인 ‘배색의도 작성’에 대한 요령도 친절하게 알려준다.마지막으로 본권 끝부분의 실전모의고사는 시험 상황에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게 해주며, 부록으로 2003년부터 가장 최근의 2011년 1회 시험까지 기출문제와 채색용 별지가 제공된다.

  • 창조적 미술영재 (1%의 아이들이 가진 특별한 발상)
    창조적 미술영재 (1%의 아이들이 가진 특별한 발상)
    미술영재 23명의 사례로 보는 놀라운 창조의 과정
    저자
    백중열
    정가 23,000원
    판매가 21,850원 (5% 할인, 적립금 1,150p)

    “미술영재 23명의 사례로 보는 놀라운 창조의 과정” 부모들은 오늘 자녀의 스케치북을 다시 볼 필요가 있다!산만함, 의기소침함 속에 가려진 미술영재의 재능 깨닫기피카소는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다고 알려져 있다. 많은 천재들이 그렇듯 피카소도 학교 공부에는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지만, 그림에 관해서는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기에 캔버스 앞에서 한 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일고여덟 시간씩 식사도 거른 채 작업을 진행했다. 상식적인 시선에서 보면 괴짜로 보일 수 있는 피카소의 이러한 태도는 미술영재에게 흔히 나타나는 특징 중 하나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생각한 것을 표현하는 데 주저함이 없고, 곁에는 언제나 새로운 시도와 창작을 함께 고민하고 응원해주는 스승과 부모님이 있었다. 이 책은 지금도 무한한 가능성을 알지 못한 채 문제아로 분류되고 있는 미술영재들을 찾고, 그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고집불통 우리 아이가 혹시 미술영재?미술영재란 첫째, 유아기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즐거워하며 그림의 형태와 내용이 또래에 비해 우수하다. 둘째, 그림에 집착하거나 몰입하는 특성이 있다. 셋째, 대상을 관찰하고 표현하는 재구성력과 창의성이 풍부한 아동을 뜻한다. 미술영재는 일단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일반 아동에 비해 두세 배 이상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림에 대한 영재아들의 집중력은 다른 수업에 지장을 초래하게 되고, 결국 교사는 아동의 고집과 융통성 부족을 지적하며 문제를 제시한다. 미술영재아가 한순간에 ‘문제아’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막상 필자가 그 아동을 만나보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개성이 강하고, 지적 호기심이 충만한 경우가 많다. 독특함, 예민함, 강한 고집, 때로는 과격하고 산만해 보이는 행동 등은 모두 미술영재 특유의 성격적 특성인 것이다. 1~3부에서는 미술영재란 어떤 아동인지 알아보고, 그들을 가르치는 올바른 교수법을 설명한다.23명의 행복한 미술영재들의 그림 분석4부는 예술의전당에서 미술영재반 아동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각 어린이의 작품을 유명한 예술가들의 결과물과 비교한 것이 인상 깊다. 필자는 각 아동의 성격적 특징, 그림 그리는 방식, 몰두하는 주제 등을 고려해 다양한 각도에서 미술영재를 분석·지도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성인 화가만큼이나 독특한 개성을 가진 미술영재들의 작품에서는 ‘재능’과 결합한 ‘올바른 교육’의 힘이 느껴진다. 가우디처럼 상상력이 풍부한 양재원, 피카소처럼 호기심이 많은 최정원, 뒤러처럼 섬세한 김동혁, 신사임당처럼 표현력이 세밀한 박선민, 스티븐 스필버그처럼 직관력이 발달한 신동륜을 포함한 23명의 미술영재들의 작품은 ‘미술영재란 반드시 있다’라는 명제와 ‘미술영재만을 위한 교수법의 효과’를 증명할 것이다.교육용 지침으로 활용될 다양한 통계 자료현재 예술의전당 미술영재반에서 수업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선호도를 분석해보았다. 가장 좋아하는 색, 가장 싫어하는 색, 가장 좋아하는 주제, 가장 싫어하는 주제,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하는 재료, 만들기 할 때 가장 좋아하는 재료, 그림을 그리고 난 후에 바탕색 처리 방법, 좋아하는 교과목, 싫어하는 교과목 등에 대한 연령별, 성별별 통계표를 약 40여 개 이상 볼 수 있다. 이 통계들은 미술영재를 지도할 때 좋은 참고가 될 것이고, 미술영재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유아동 미술치료의 이론과 실제(절판)
    유아동 미술치료의 이론과 실제(절판)
    유아동의 발달을 이해하고 문제 행동 및 부적응 행동에 대처하기 위한 미술치료의 이론과 실제
    저자
    김선현·장혜순
    정가 19,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요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의 부적응과 문제 행동이 부쩍 증가하고 있다.  우울증, 불안장애, 섭식장애 등 유아의 정신장애 증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게다가 증상이 발현되는 연령은 점점 더 어려지고 있다. 이러한 장애와 부적응 행동은 아동 자신뿐만 아니라 부모와 교사, 또래친구들에게 큰 고통과 상처로 다가온다. 청소년, 어른이 되어서 학업이나 심하면 정신적 문제로 나타날 위험성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들의 문제와 장애를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려는 교사나 부모의 관심과 노력이 요즘 들어 부쩍 눈에 띄고 있다. 유아동 시기의 아이들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그림을 비롯한 다양한 미술활동을 하게 된다. 아이들은 능숙하게 자신의 생각과 상황을 말로 전달할 수 있기 전까지 100가지도 넘을 정도의 수많은 표현 언어로 자신을 나타내고 대화한다. 이러한 표현 언어 중에서도 그림 등의 다양한 미술활동은 아이의 정서와 생각을 자연스럽게 내보일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다. 따라서 유치원이나 미술학원의 교사나 부모들은 아이들이 다양한 미술 기법을 익히게 하는 과정뿐만 아니라, 그림에 표현되는 아이들의 생각과 정서를 제대로 해석하려는 관심과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유아동 시기의 아이들에게 자기 표현을 통한 자기이해와 성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등 미술을 통한 ‘치유’와 ‘치료’에 주목하여야 할 것이다. 차병원 대체의학센터 임상미술치료클리닉 교수이자 대한임상미술치료학회(KACAT) 회장인 김선현 교수와 강남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이며 대한임상미술치료학회와 한국유아교육학회 이사로 활동하는 장혜순 교수는 이러한 유아동 시기의 미술활동이 갖는 치유와 치료의 역할에 주목하여 《유아동 미술치료의 이론과 실제》를 펴내게 되었다. 두 저자는 유아동의 발달단계와 표현양상을 이해하고 또 문제 행동 및 부적응 행동에 대처하기 위한 미술치료 이론과 실제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정상적인 발달을 보이는 유아동뿐만 아니라 부적응 또는 장애 영아들의 발달을 아울러 함께 조명하고자 했다. 이 책은 유아동을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지도하는 전문아동심리상담가, 미술치료사 및 아동 관련 학과를 전공하는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의 연구 자료로, 그리고 보육교사 교육원, 평생교육원의 교육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연령별 그림 사례 분석과 다양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수록하였다.  책의 특징1. 미술치료 전문가와 유아교육 학자의 공동 연구유아동 시기는 아직 성장 중에 있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함으로 연령과 발달단계에 맞춰 적합한 프로그램과 매체를 적용해야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이론상으로나 실제 프로그램 운용에 있어서나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국내 유아동 미술치료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미술치료 전문가인 김선현 교수와 유아교육 전문가인 장혜순 교수의 공동 연구로 발간되었다. 두 저자는 유아동의 발달 단계와 영역이라는 기본적인 이론부터 연령별로 정확한 그림 진단을 내리고, 또한 다양한 미술 재료와 프로그램을 안내하고자 했다. 이 책의 저자인 차병원 대체의학센터 임상미술치료클리닉의 김선현 교수는 의학계의 여성 리더 70명을 선정해 책으로 묶은 〈파워인터뷰70〉에 의사 아닌 유일한 여성으로 올랐을 정도로 국내 미술치료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강남대학교 유아교육과 장혜순 교수는 한국유아교육학회, 한국아동학회 이사로 활동하는 등 유아교육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2. 임상 사례 및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미술치료 프로그램 제시 1부에서는 만 3세부터 6세까지 연령별 아동의 그림을 꼼꼼히 분석하여 아동의 그림 해석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2부에서는 스트레스 발산 및 감정표현을 위한 프로그램, 창의력 증진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사회성 및 대인관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시해 실제 유치원이나 학원의 학습자료부터 보육교사 교육원, 평생교육원 등의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 삶을 위한 미술교육
    삶을 위한 미술교육
    삶을 중심으로 한 주제적 교수법의 이론적 기초와 활용법 제시
    저자
    톰 앤더슨, 멜로디 밀브란트
    역자
    김정희
    정가 22,000원
    판매가 20,900원 (5% 할인, 적립금 1,100p)

    사회의 변화 속도가 점점 빨라지면서, 변화가 생존의 조건이 된 것은 비단 사회에서 활동하는 이들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러한 사회 환경의 변화는, 기존 사회의 가치관과 지식, 정보를 미래에 사회 주역이 되는 어린 세대에게 가르치는 ‘교육’의 특성으로 말미암아 태생적으로 ‘보수적’이기 마련인 ‘학교 교육’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체험 학습, 놀이 교육 등은 이러한 변화를 수용하려는 일련의 움직임이 아닐까 싶다. 예경의 신간 《삶을 위한 미술교육》은 바로 미술교육에서 이러한 사회적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한 시도이다. 회화나 조각 등 소위 ‘미술작품’을 잘 그리고 만들게 하는 것이 과연 훌륭한 미술교육일까? 이 책의 저자들은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미술이 삶에서 중요한 문제들에 관한 미학적 소통이라는 전제로, 미술교육에서 조형의 요소와 원리, 매체를 가르치기보다는 주제 중심의 간학문적(학제 간) 연구를 옹호한다. 때문에 순수미술의 영역을 넘어 광고 등을 비롯한 시각문화, 기존의 미술교육 패러다임인 “학문 중심 미술교육(DBAE)", 즉 미술 제작, 미학, 미술 비평, 미술사 그리고 창의성(creativity), 현대 테크놀로지 등 7가지를 포함하는 ‘포괄적 미술교육’을 주창한다. 그 결과 이 책에서는 위의 7가지 영역을 포괄하면서 사회적 맥락에서 개인의 성장, 환경 문제, 공동체적 의식을 다루는 실제 지도안과 학습 모델이 제안되었다. 이와 같은 미술교육의 결과는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들은 학생들이 미술과 시각적 조형물을 비평적으로 생각하면서, 그들이 만들고 보는 미술작품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학생들이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미술 수업을 넘어서 글로벌 공동체라는 환경을 생각하면서 미술작품을 만들고,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대화하며 인식하기를 원한다. 또한 이러한 교육의 결과로 훗날 학생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사회의 지도자로서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감하며 인간 존중의 가치와 삶의 준엄성을 존중하고, 근원적 미덕으로서 평화를 추구하기를 기원한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실제 수업 모델은 어떻게 보면 너무나 이상적(?)으로 느껴지기는 하지만,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꼭 시도해야 할 교육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까지 번역, 소개된 해외의 미술교육 관련 도서, 프로그램들은 수없이 많다. 더욱이 이 책은 미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다룬다는 한계가 있기도 하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인적, 물적 자원의 교류가 더욱 빈번해지는 글로벌 시대에 다문화 사회로 가는 것은 우리나라도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추세이며, 이 책의 저자들이 학생들에게 바라는, 위에서 언급한 여러 가치들은 바로 우리나라의 교육에서도 절실한 가치일 것이다. 자기 자신과, 자신이 속해 있는 장소, 그리고 전(全)지구적 차원에서 환경과 인간 사회에 대한 의식을 도모하는 미술교육.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다. 이렇게 이 책에서 제안하는 교수․학습 모델은 예비 교사들은 물론 미술교육 전공자들과 종사자들에게 ‘미술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순수미술을 넘어서 시각문화와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미술교육의 대상으로 삼는 새로운 관점 흔히 미술교육이라고 하면 순수미술을 제작하는 활동을 떠올리지만, 이 책에서는 순수미술보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더 강한 영향력을 가지게 된 대중문화와 디자인, 광고를 아우르는 시각문화의 메시지를 분석․해석할 수 있는 도구와 감수성을 가질 수 있게끔 학생들을 지도하라고 촉구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전통적인 순수미술 중심, 표현활동이 중심이 되는 미술 교수와 학습에서 벗어나 시각문화 전반에 대한 해석, 비판하는 능력을 가지게 함으로써 학생들이 새롭게 사고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우치는 창의적인 인간으로 변화하도록 해야 한다고 본다. 2. 실제적 교수․학습의 구체적인 수업 모델 수록 이 책의 제1부는 실제적 교수와 평가라는 맥락에서 삶을 위한 미술교육의 교수 전략을 강조하면서 개념적 기초를 다룬다. 제2부는 ‘삶을 위한 미술교육’의 7가지 핵심의 간학문적, 개념적 측면을 다룬다. 제3부는 주제적 교수에 대한 설명과 논의에 이어 실제 지도안과 활동을 위한 학습 모델을 수록하고 있다. 크쥐슈토프 우디츠코의 노숙자 수레, 시엘 버그먼과 낸시 메릴의 환경 문제를 다룬 설치작품, 국제 게르니카 어린이 평화 벽화 프로젝트 등 구체적인 작품에서 출발해 자아의식, 환경 의식,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과연 이런 미술 수업도 가능하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든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본서에 소개된 앤더슨 교수의 미술교육 이론과 밀브란트 교수의 오랜 교사 경험을 기초로 사회 재건주의적 관점에서 만들어진 구체적인 미술교육 프로그램들은 인간과 사회, 개인의 삶과 사회적 공동체를 위해 미술과 미술교육이 기여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독자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생각하도록 한다. 이것을 통해 독자들은 현대 사회에서 미술교육의 존재 가치를 새롭게 조망하게 될 것이며, 이는 곧 미술교육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데까지 이르리라고 생각한다.…… 

  • 미술교육의 이해와 방법(개정판)
    미술교육의 이해와 방법(개정판)
    개정미술과 교육과정에 맞게 더욱 풍부하고 체계적으로 구성된, 미술교사를 위한 미술교육 지침서 
    저자
    이성도 외
    정가 21,000원
    판매가 19,950원 (5% 할인, 적립금 1,050p)

    최근 교육의 패러다임은 인간에 있다. 공리주의나 국가권력이 원하는 기능인을 양성하기보다는 인간으로서 바람직한 넓은 교양을 쌓아 조화로운 인격을 완성해가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이다. 미술을 통한, 혹은 미술과 함께하는 교육으로서의 미술교육도 이에서 멀지 않다. 현대의 미술교육은 미술을 통한 자기 발견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그것은 미적 경험을 통하여 자기와 세계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창조적 사고를 갖게 하는 것이다. 미술교육은 보통 교육이 갖는 인간 중심의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관적 경험적 앎을 가르쳐준다. 과학과 언어를 통한 주지교과의 과학적인 앎과 달리 미술작품이나 미적 체험을 통한 예술적인 앎은 때로는 대상을 관념화시키지 않고 그대로 체득하게 하는 직접적인 앎이다. 그러므로 미술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들은 과학적인 앎과 동시에 예술적인 앎, 체험의 앎에 대해서도 충분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미술교육은 말 그대로 미술과 교육의 만남이다. 그러나 기존의 미술교육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뉘어 있었다. 미술을 전공한 교수들에 의한 실기 중심의 지도라는 측면과 교육학을 전공한 교수들의 원론적이고 일반적인 접근이라는 측면 사이에서 늘 다른쪽에 대한 아쉬움과 한계를 드러내곤 했다. 그러나 이 책 <미술교육의 이해와 방법>은 그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실기에 충실하되 교육이론의 연구와 지도 면에서도 오랜 시간 업적을 쌓아온 훌륭한 필진들에 의해 저술되었다. 미술교육 현장의 경험과 학문 연구, 작품 활동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술교과의 영역과 교육학 영역을 모두 아울러 미술교과교육을 구성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장점이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미술교육의 이해로, 미술교육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변화되어왔는지, 미술표현의 발달과 특성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고찰한다. 2부는 미술교육의 구체적 방법론으로, 미술과 학습지도 방법론과 미술과의 영역별 지도방법을 살펴보고 미술교육의 평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3부는 미술교육의 연구이다. 양적 연구와 질적 연구의 장단점과 통합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고 미술교사의 자격과 요건도 정리해본다. 미술교육 현장에서 종사하는 교사들과 미술교육을 전공하는 학생들 모두 이 책을 통해 미적 체험의 과정, 인간 교육으로서의 미술교육을 위한 새로운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징 1.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책 이 책은 미술이란 무엇인가, 미술교육이란 무엇인가라는 기본 개념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거기서 나아가 미술과 영역별 지도방법, 미술교육의 평가, 미술교육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미술교사가 알고 숙지해야 할 모든 사항들을 망라하여 심도있게 분석하고 고찰한다. 이론과 실기를 겸비하려는 미술교사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책부터 보아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미술교사로 가는 시작이자 끝이다. 2. 미술과 교육의 조화로운 만남 미술교육은 미술에 대한 이해와 교육학에 대한 이해가 적절하게 결합되었을 때 비로소 의미를 가지는 학문이다. 이 책은 실기에만 치중하거나 교육학 이론과 원론만 반복하던 기존 미술교육 이해의 틀을 벗어나 현장 경험과 작품 활동, 학문 연구 영역 모두를 아우른 종합적인 미술교육 지도서를 지향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미술교육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3. 전문 연구진의 연구와 정리 이 책을 집필한 임정기, 이성도, 김황기 교수는 모두 한국교원대학교 미술교육과에서 연구와 지도를 병행하고 있는 분들이다. 또한 이들은 미술과 교육과정의 제7차 교육과정 수립이나 제7차 부분개정시에 비중있게 의견을 개진하는 현 미술교육 학계의 중진 인물들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 <미술교육의 이해와 방법>은 현 미술교육 학계의 주요한 논의와 방향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어린이와 어린이 미술 (CHILDREN AND THEIR ART)
    어린이와 어린이 미술 (CHILDREN AND THEIR ART)
    어린이 미술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살펴보는 <어린이와 어린이 미술>
    저자
    앨 허위츠, 마이클 데이
    역자
    전성수외
    정가 39,000원
    판매가 37,050원 (5% 할인, 적립금 1,950p)

    이 책 <어린이와 어린이미술>은 어린이 미술교육의 이론과 방법에 관한 가장 권위 있고 가장 뛰어난 책이다. 어린이 미술교육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 그러니까 미술에 대한 이해, 어린이에 대한 이해, 미술 과정, 미술 감상, 그리고 그에 대한 평가에 이르기까지를 포괄적이고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그러므로 어린이에게 미술을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권 가지고 기초와 깊이를 다져야 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미술은 무엇인가, 미술교육은 무엇인가,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를 설명할 뿐만 아니라, 학습의 대상자인 어린이에 대해서도 특수아와 장애아까지 포괄적으로 다룬다. 그러므로 미술치료를 할 때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원서인 는 초판이 출간된 후 40여 년이 지나는 동안 7번의 개정판을 거듭하면서 새로운 내용을 보충하고 보강하여 어린이 미술교육계의 대표적 저작물의 지위를 지켜왔다. <어린이와 어린이미술>을 통해서 어린이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담당하는 많은 사람들이 큰 도움을 받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특징 1. 가장 권위 있는 책 이 책은 어린이 미술교육에 관한 가장 대표적인 책 가운데 하나이다. 미국 미술교육 관련학과의 고전적 텍스트로서, 출간 후 개정 7판까지 거듭하면서 어린이 미술교육에 관한 다양한 이론과 방법을 소개해왔다. 2. 어린이 미술교육의 영역 전체를 포괄적으로 다룬 책 어린이 미술교육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미술교육의 기초가 되는 요소들을 먼저 설명하고, 학습 대상자인 어린이를 어떻게 볼 것인가를 살펴본 다음, 미술교육의 내용을 이루는 그리기, 만들기, 판화, 디자인 등의 각 영역을 다룬다. 그리고 미술감상과 비평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미술사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소개한 뒤 교육과정과 평가까지 두루 설명한다. 3. 미술교육 현장에 가장 가까운 책 장애아와 영재아에 대한 접근, 미술 교실의 구성과 학생 작품 전시 요령, 미술 성적표 작성까지, 어린이 미술교육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광범위하고 적절하게 다루고 있다. 4. 가장 최근의 이론과 매체까지 다룬 책 계속적인 개정 작업을 통해 새로운 교육이론을 충분히 소화하고 있으며 비디오, 컴퓨터, 인터넷 등의 미디어 매체를 통한 미술교육에 대한 접근까지, 현대사회의 변화에 발맞추고 있다. 5. 뛰어난 도판과 구성으로 쉽게 이해되는 책 300점 이상의 뛰어난 도판 자료들과 다양한 도표들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각 페이지마다 짜임새 있는 디자인으로 읽는 데 부담이 없도록 배려했다. 2006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 아이 eye I
    아이 eye I
    밀가루 반죽처럼 물렁하고 축구공처럼 자유롭고 과일처럼 신선한 아동미술에 담긴 72가지의 감성정신!! 
    저자
    김천정
    정가 9,000원
    판매가 8,550원 (5% 할인, 적립금 450p)

    아동미술이란 무엇인가? 라고 물어보면 그 누구도 쉽게 정의를 내릴 수 없습니다. 아동미술은 밀가루 반죽처럼 물렁하고 축구공처럼 자유롭고 과일처럼 신선하기 때문입니다. 아동미술에 담긴 72가지의 감성정신만을 조심스럽게 추스린 이유는 돌멩이 하나에서 밤하늘의 별들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사물 속에 담겨진 아이들의 둥근 생각과 즐거운 상상을 얼렁뚱땅 만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아동미술교육의 목적은 어린이에게 꿈을 주는 일입니다. 아니, 꿈꾸게 하는 일입니다. 일찍이 세잔느는 사과에서, 에른스트는 마룻바닥에서 꿈을 찾았고, 밀레는 들판에서, 뭉크는 다리 위에서, 모네는 연못에서 꿈을 키웠습니다. 마티스는 가위로, 쇠라는 점으로, 폴록은 막대기로 꿈을 그렸지요. 달리가 시계를 엿가락처럼 늘렸다면 무어는 돌에 구멍을 내었고 칼더는 그것을 움직였습니다. 이처럼 미술가들의 꿈은 소재나 방법을 뛰어넘어 사실보다 강하고 지식보다도 감동적입니다. 하지만 아동미술은 어른 미술과는 또 달라야 합니다. 영혼을 깨우는 즐거운 놀이이기 때문입니다. 길가의 풀 한 포기에서 감동을 느끼게 하고 작은 대추씨를 만지면서 단단한 용기를 갖게 하는 것, 종이비행기를 날리면서 안방을 활주로로 만드는 일, 현미경을 보면서 또 다른 세계에 눈뜨게 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각설탕처럼 한 입에 쏙 집어넣는 획일화된 미술프로그램은 있을 수 없습니다. 오물딱 조물딱 사물을 만들고 새로운 궁리를 하도록 때로는 심심함도 주어야 합니다. 미술을 하는 어린이는 모두 화가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꿈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사물을 새롭고 유연하게 바라볼 뿐입니다. 아이들이 만지는 사물들은 모두 꿈의 기관들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생각은 길이가 다른 씨앗들입니다. 그 씨앗들이 자라 꽃밭을 채우고 큰 산맥을 꿈꾸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가장 먼 미래를 살 사람입니다. 건드리면 톡하고 터질 봉숭아 씨앗 같은 감성의 어린이와 신이 어딘가에 숨겨둔 보물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선생님, 그리고 나이든 어린이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  

  • 미술교육 이론의 탐색(절판)
    미술교육 이론의 탐색(절판)
    세계 미술교육의 최근 사상과 동향을 연구하여 한국 미술교육의 좌표와 방향을 잡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
    저자
    한국미술교과교육학회
    정가 1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이 책은 세계와 한국의 미술교육 역사를 살펴보고, 세계 미술교육의 최근 사상과 동향을 연구하여 한국 미술교육의 좌표와 방향을 잡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전체를 2부로 나누어 제 1 부는 7장에 걸쳐 최근 세계적으로 많이 거론되고 있는 미술교육 사상과 동향들을 연구하였다. 구성주의, 다문화, 감성지능, 다중지능, 뇌 과학, 디지털 시대, 포스트 모더니즘 등의 미술교육 사상들을 살펴보았다. 제 2 부에서는 세계와 한국의 미술교육 역사를 6장에 걸쳐 고찰하였다. 세계 미술교육 역사를 표현기능 중심과 창의성 중심, 이해 중심 미술교육으로 나누어 살펴보았고, 한국의 미술교육 역사를 조선시대 미술교육, 삼절주의 미술교육, 현대 미술교육으로 나누어 고찰하였다. 이 책은 최근 들어 세계적으로 연구되고 실천되고 있는 미술교육 이론과 사상들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한국 미술교육에 주는 시사점을 연구한 것들이다. 한국 교육에 사상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구성주의와 다문화, 포스트모더니즘과 미술교육에 대해 다루고 있고, 최근의 지능 이론들, 즉 EQ로 알려진 감성지능과 미술교육, 가드너의 다중지능(MI) 이론과 미술교육을 살펴보았으며, 최근에 많은 연구되고 있는 뇌 과학과 디지털 시대와 미술교육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러한 연구들은 한국미술교육학을 정립하는 초석을 닦고자 함이며, 현장의 미술교육이 이론이 있는, 사상이 있는 미술교육이 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이 책이 한국에 맞는, 한국 학생들에게 맞는 한국 미술교육학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고, 대학과 대학원의 미술교육에 정보와 연구 동기를 제공하며, 현장에 실천되고 있는 미술교육에 지침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2003년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우수예술도서 

  • 슬립캐스팅(절판)
    슬립캐스팅(절판)
    복잡한 기법들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실현해 보여주며, 그것이 어떻게 공방의 현장에 적용되는지를 제시
    저자
    사샤 워델
    역자
    김순배
    정가 15,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서론을 포함해 8개의 장으로 나누어 각각의 분야에 대한 확실한 개념 정리가 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1장에서는 석고(원료)에 대한 기본지식과 석고의 성질과 특성, 보관방법에 대해 설명하였다. 2장에서는 도구 및 원료에 대한 내용이며 3장에서는 원형제작에 대한 내용으로 몰드 제작에 앞서 재료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4장과 5장에서는 몰드 제작에 필요한 중요한 요소들이 그 종류와 제작방법의 예를 들어서 보여주고 있다. 6장에서는 슬립캐스팅의 단계별 내용에 관한 설명 및 주목해봐야 할 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7장에서는 본차이나의 제작방법과 그 종류에 대해, 마지막으로 8장에서는 슬립캐스팅을 이용한 도예가들의 작품에 대한 정보와 그 종류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 외에도 용어해설 및 참고문헌등의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슬립캐스팅의 기술이 감각있고 창조적인 디자인과 함께 사용되면 광범위하고 흥미로운 도자기를 만들 수 있음을 학생들과 전문가를 포함해서 도예가들에게 보기 쉽게 예를 들어 소개하고 설명하는 책으로 모든 이들에게 유용하리라 보여진다.  

  • 선생님! 미술이 재미있어요(절판)
    선생님! 미술이 재미있어요(절판)
    아동미술 지도를 위한 재료별 표현기법
    저자
    강석, 이규호
    정가 24,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유로이 펼쳐 보이도록 지도하는 책 오랫동안 어린이 미술교육의 현장에서 일해온 두 저자가 미술재료의 평면 표현기법을 모두 망라한 책이다. 영ㆍ유아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초등학교를 비롯한 현장에서 아동을 지도하는 선생님뿐만 아니라 어린이 미술교육을 전공하는 사람들도 이런 책이 나와주기를 기대했을 것이다. 주변에서 가장 쉽게 얻을 수 있는 23가지 재료를 정리하고, 재료별로 작품의 제작과정을 자세히 싣고, 용어를 쉽게 풀어 썼으며, 다양한 표현기법과 방법을 제시하여 지도자가 아동의 연령에 따라 나름대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순한 재료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효과! 어린이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선생님! 미술이 재미있어요!" 미술은 아이들의 관찰력,창조성,미적 감정을 통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 놀이와 흥미를 수반한 미술활동은 정서적으로 아이들을 안정시켜준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화지 위에 나열되어 무한한 세계와 욕구를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은 자유로움 속에서 변화하게 된다. 아이들의 자유로움과 무한한 상상력은 주변 환경이 많은 역할을 하지만 일선에서 지도하는 교사나 가정에서의 부모님들의 역할 또한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아동들이 흔히 사용하는 미술재료를 순차적으로 나열하였으며, 연필, 목탄, 콘테, 파스텔, 크레파스, 색연필, 수채화 물감, 아크릴 물감, 포스터 물감, 템페라 물감, 과슈 물감, 유화 물감, 펜, 마커와 매직, 스테인드글라스 물감, 마블링 물감, 기타 재료까지 다양한 장르를 엄선하여 게재하였다.  

  • 도자의 기술과 예술(절판)
    도자의 기술과 예술(절판)
    도예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유용한 도자 안내서
    저자
    수잔 피터슨
    역자
    김순배
    정가 3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도자 작업은 역설로 가득 차 있다. 그것은 테크닉적으로 가장 도전적인 미술 매체의 하나이지만, 한편 어린이들에게 사용되기도 한다. 그것은 대지에서 나온 물질로 된 가장 오래된 재료이면서, 또한 현대 물질과학의 최전선에 있기도 하다. 점토로 작업하는 도자예술가들은 먼 옛날로부터의 전통에 따르는데, 그 전통의 상당부분은 여전히 새롭고 아직도 행하여지고 있는 것들이다. 도자의 범위 또한 광범위해져서 컴퓨터 칩, 제트 엔진 부품 등 첨단 기술 분야는 물론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널리 적용되고 있다. 다른 어떤 예술분야보다 도자예술에 있어서 특별히 어려운 점은 처음에는 의도한 작업의 결과를 알 수 없다는 사실이다. 다른 매체의 경우 물감은 바르면서 볼 수 있고, 금속은 용접하면서, 대리석은 깍으면서 볼 수 있으며 작업이 진행되는 과정을 면밀히 관찰할 수 있다. 그러한 매체들은 변화하지 않으며 사람들은 그 외양을 항상 잘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점토는 모든 단계에서 변화한다. 이러한 보장되지 않은 도자단계의 예측이 도자예술을 더욱 신비롭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많은 도작작업이 '해프닝'이기도 하지만 이런 해프닝까지도 조절될 수 있어야 한다. 현장에서 배우는 듯한 방대한 자료와 풍부한 사진 이 책의 목표는 도자 예술의 여러 단계를 기초와 함께 아주 깊이 탐구하고 싶은 사람이나, 전에 가졌던 도자에 대한 경험을 전문적으로 확대하려는 사람에게 도자의 기술과 예술의 전 범위를 보여 주고자 하는 것이다. 기술적, 화학적 데이터, 안전지도와 더불어 진행방법을 세심하게 제시하고 있으며 초보자를 위한 단계적 접근법이 실려 있다. 또한 원하는 모든 질감과 온도대를 위한 흥미로운 시각적 유약조합법을 포함하여 창의적인 원료의 연구를 행하는 방법, 새로운 실험과 결과를 자료화하는 방법들도 실려 있다. 50년 이상 도예가로 활동하며 미국 도예계의 산증인이라고 할 수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도자 일반에 관한 포괄적이고 방대한 내용을 180여 개의 소제목으로 나누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점토의 관리와 준비, 도자 용구 갖추기와 같은 준비 작업에서 시작하여 핀칭, 코일링, 점토판 성형 등의 다양한 핸드빌딩 기법을 소개하고 벽화 및 도조 제작의 사례들을 풍부한 사진자료들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마치 실기 수업에 실제로 임한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초보자에게는 친절한 안내서가, 전문가에게는 자신의 도자 세계를 넓혀 갈 수 있는 좋은 자극제가 될 것이다. 2001년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학술도서  

  • 미술교육학원론(절판)
    미술교육학원론(절판)
    국내에서 미술교육부문으로는 처음으로 11명의 교수가 공동집필한 미술교육연구서
    저자
    김정 외
    정가 15,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국내에서 미술교육부문으로는 처음으로 11명의 교수가 공동집필한 미술교육연구서이다. 미술의 의의와 미술교육의 목적, 한국을 비롯한 세계의 미술교육의 역사적 변천과 현재의 동향, 아동미술에서 사회교육으로서의 미술까지 미술교과과정에 대한 검토, 미술교과의 지도방법에 있어서 통합적이고 총체적인 흐름, 미술교육 평가 및 미술교사 교육 등 미술교육 정책 일반에 대한 검토 등의 원론적이고도 구체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집필에 참여한 11명의 교수들은 한국조형교육학회 회원들로서 각 연구분야에서 의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 한국미술교육사(절판)
    한국미술교육사(절판)
    1895년부터 1995년까지 한국 미술교육 100년의 흐름을체계있게 정리한 저서
    저자
    박휘락
    정가 24,5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개화 이후 100년 동안 괄목할 만하게 변천, 발전해 온 우리 미술교육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총 3부로 구성되어 한국 미술교육의 내용과 방법에 관한 고찰, 미술교육의 도입, 변천, 발전, 개화기 이후 미술교과서의 변천사를 다루었다. 저자는 한국미술교육사를 개화기, 일제침략기, 정부 수립 이후로 나누어 방대한 자료를 꼼꼼하게 정리해 고찰하였으며 '우리'미술교육의 주체성을 찾아 심원한 여행의 여로에는 객관성을 유지하려는 엄밀함 가운데 우리 미술교육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곳곳에 배어 있다. 

  • 미술교육의 모든 것(절판)
    미술교육의 모든 것(절판)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미술교육의 기준을 담은 미술전공 육법전서 
    저자
    김 정
    정가 34,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이 책은 미술교육에 종사하는 현장 교사들이 궁금증을 가질 만한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하여, 현장 리서치를 통해 수집한 항목을 중심으로 원론에서 각론에 이르기까지의 자세한 논리와 해설을 질의 응답식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우리 나라 현장 특성에 맞는 교육 방식을 찾아나가며, 실험 조사를 통한 과학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국제적이고 현대적인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국제적이고 현대적인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는 점 등은 치밀하고도 지속적인 연구 성과를 가늠하게 한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각 교육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술교육의 기준을 담은 미술전공 육법전서와도 같다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