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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시각탐닉꾼의 구경: 젊은 예술가 15인을 만나다
    어느 시각탐닉꾼의 구경: 젊은 예술가 15인을 만나다
    어렵고 난해하게만 느껴지던 ‘당신들의 현대미술’이 이 책 한 권으로 ‘나의 현대미술’이 된다
    저자
    김석원
    정가 19,500원
    판매가 18,525원 (5% 할인, 적립금 975p)

    지금, 가장 뜨거운 우리 예술가 15명을 보다 어렵고 난해하게만 느껴지던 ‘당신들의 현대미술’이 이 책 한 권으로 ‘나의 현대미술’이 된다.현대 한국미술은 스펙터클(spectacle, 구경거리)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본다. 여기서 사용된 스펙터클이란 용어는 프랑스의 사회학자 기 드보르(Guy Debord)의 《스펙터클의 사회(Society of the spectacle)》에서 인용된 것이다. (……) 필자는 현대 한국미술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려는 의도에서 드보르의 용어를 차용한 것이 아니다. 이미 다양성이 사라진 사회에서, TV와 인터넷이라는 강력한 힘이 작용하는 사회에서, 그것에 반하는 새로운 각도의 구경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현대 한국미술을 바라보려 했다. 이 책에서 소개할 작가들의 작품은 때로 ‘유령의 집’처럼 기괴하고 무섭게, ‘회전목마’처럼 몽환적으로, ‘롤러코스터’처럼 아찔하게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제공할 것이다.  - 저자의 말 중에서현대미술은 난해하다? 한국미술의 오늘을 말하다현대미술은 새로움에 목말라 있다. 작가들은 남들이 다루지 않은 새로운 주제, 독특한 기법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애쓴다. 21세기 미술은 어느 한 가지 기준에 따라 주류와 비주류를 구분하지 않으며 대표적인 화풍이나 작가를 꼽기도 어렵다. 이렇듯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현대미술의 특성을 분석하고 흐름을 정리하려는 시도는 많았지만 주로 미국이나 유럽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그 주제와 메시지에 공감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바로 우리의 젊은 작가들을 다루고 있다. 이들은 개인적인 정서를 전 세계에서 통용될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함으로써 많은 사람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도 포함되어 있다. 2010년,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오늘날의 한국미술을 만나보자. 열다섯 예술가의 열다섯 가지 이야기를 듣다저자 김석원은 사진을 전공하고 강의와 더불어 전시 기획까지 활동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이 책에는 2009년 10월 24일~11월 15일 텔레비전12에서 열린 기획전 에 참여한 열한 명의 작가와 주목받는 현대작가 네 명을 포함해 열다섯 명의 작가를 직접 인터뷰하고 날카롭게 비평한 글을 모았다. 작가 개개인이 특정한 주제에 집중하게 된 계기나 작품의 의도,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인터뷰 글을 통해 생생하게 들을 수 있으며 작품과 더불어 작품이 창조된 공간-작가의 아틀리에도 엿볼 수 있다. 열다섯 명의 이름은 아직 우리에게 낯설고 30대의 젊은 작가들은 아직 예술을 말하기에 어리다고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들은 기존의 화풍을 답습하지 않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발칙한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살아 있는 나무를 그대로 한 폭의 그림으로 찍어낸 이명호, 작은 렌즈를 통해 들여다볼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한 차민영, 동양의 산수화를 한지와 필름을 통해 ‘겹’의 의미를 담아 재현한 진현미, 자신이 연출한 상황 속에 주인공이 되어 사진을 찍는 조습 등 기존에 규정된 어떤 분야로 분류될 수 없는 작품들이 있다.  저자는 이렇게 다양한 작품을 관통하는 핵심어로써 바로 ‘스펙터클’을 들고 있다. 그는 현대 한국미술 작가들이 놀이동산의 운영자를 자처하고 새로운 시각의 구경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대 한국미술 작가들을 주목한다. 놀이동산이 이용객들에게 쾌감을 주기 위해 운영되듯 끊임없이 새로운 구경거리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한국 현대미술이 스펙터클, 곧 구경거리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틀에 얽매이지 않는 독특한 작품들을 통해 그들이 만들고자 하는 것이 감동이 아니라 쾌감임을, 관객이 아니라 작가 자신에게 만족을 주는 재미있는 놀이임을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주제어 아래 자연성에 대한 탐구, 일상을 바라본 시각, 가독적·비가독적인 얼굴의 상실, 스펙터클의 사회라는 네 가지 핵심적인 키워드로 묶는다.현재와 소통하는 예술을 통해 우리를 읽다현대미술작가들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이점은 바로 동시대의 대중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다. 2010년 9월 10일부터 10월 9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 김산영의 프로젝트 ‘30 DAYS’는 독특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갤러리의 전시실이 아니라 작가의 작업실이 무대가 된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꿈에 대한 기록들을 설치와 드로잉의 방식으로 기록해 나가는 과정을 관람자가 작업실을 방문함으로써 비로소 완성되는 방식으로 대중과 호흡한다. 위영일은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42명의 ‘1촌’ 맺기를 통해 <1寸>이라는 작품을 완성했으며 <붐베스트>는 네이버 공간에 게시물을 올리고 열흘간 올라온 리플과 조회수를 그대로 출력한 작품이다. 이렇듯 대중과 함께 만들어가는 작업이 있는 한편, 김민경은 평면화된 입체 두상에 다시 부조 방식의 머리 형태를 덧붙이는 자신의 방식을 적용해 가수 이승환의 10집 앨범 자켓 작업에 참여했다. 김민경은 예술이 대중문화와 접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단지 전시물로서 가치를 갖는 작품과 달리 실제 일상 속에서 만나는 상품과 결합하고 소비되는 것이다. 어렵게만 여겨졌던 예술은 이렇게 현실이라는 시간을 공유하며 대중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간다. 그런 의미에서 그들의 작품 속에는 현재가 살아 있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담겨 있다. 작가들은 작품을 통해 자신이 바라보는 현재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전하고 있다. 그들은 아직도 보여준 것보다 보여줄 것이 더 많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모르지만,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한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그들의 작품에 대해 단정 짓는 평가는 잠시 미뤄두는 편이 좋다.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최신 제품을 찾는 얼리 어댑터처럼 예술 분야의 얼리 어댑터가 되어 앞으로 떠오를 그들을 주목하는 건 어떨까? 

  • 사진 FAQ - 흑백사진
    사진 FAQ - 흑백사진
    흑백사진 촬영의 모든 것이 이 한 권에 담겼다
    저자
    데이비드 프래켈
    역자
    이주영
    정가 16,500원
    판매가 15,675원 (5% 할인, 적립금 825p)

    흑백사진 촬영의 모든 것이 이 한 권에 담겼다!고유의 특성과 매력을 갖고 있는 흑백사진. 흑백사진은 최첨단 디지털 시대인 현재에도 많은 사진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전통적인 사진 양식이다. 사진 FAQ 시리즈의 세 번째 책 《흑백사진》에서는 모든 측면에서 이 흑백사진을 다뤘다.이미지의 구성에서부터 이를 포착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흑백사진과 관련된 50개의 주제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이 제시하는 뛰어난 이미지와 실례를 통해 사진기법과 개념을 익히고 나면, 흑백사진을 더 잘 이해하고 더 나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사진 FAQ 시리즈란? 촬영현장에는 언제나 무한한 변수들이 존재한다. 이럴 때 노련한 사진작가라면 경험으로 체득한 지식과 이론으로 해결해나갈 것이다. 하지만 모든 카메라 사용자들이 이런 경지에 올라 있는 것은 아니다. 예경의 ‘사진 FAQ’ 시리즈는 사진에 대해 더 알고 싶고, 더 좋은 사진을 찍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초보자에서부터 어느 정도 사진에 대해 아는 중급자 이상까지, 사진촬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시리즈를 통해 변화무쌍한 촬영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사진기법과 팁을 배울 수 있다.사진 FAQ 시리즈는 각 권마다 카메라 사용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50가지 주제를 뽑아, 그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일목요연하고 명쾌하게 정리한 사진 매뉴얼이다. 분야별로 꼭 알아야 할 용어와 기본 개념부터 필요한 장비와 사용 방법, 실제 응용에 이르기까지 사진의 모든 방면을 다루고 있다. 기존에 출간된 《노출》, 《빛》에 이어 이번에 《흑백사진》, 《인물사진》이 출간되었는데, 앞으로 렌즈, 컬러, 야간촬영, 스포츠사진, 동물사진, 여행사진 등도 나올 예정이다. 카메라 가방에 쏙 들어가는 부담 없는 크기의 포켓북으로, 사진을 찍는 현장 언제 어디서나 독자들이 원하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리즈의 저자 중 한 명인, 유명한 사진작가 크리스 웨스턴의 팁을 잊지 말기를. “많은 사진을 찍어보라. 그리고 이 책을 꼭 들고 나가라. 촬영하는 동안 도움이 될 기술이나 조언, 유의사항이 모두 이 책 속에 들어 있다.”사진 FAQ 시리즈의 특징 1. 카메라 사용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답변 사진 FAQ 시리즈의 각 권에 실린 50가지 주제와 그에 따른 질문들은, 전문가들의 사진 워크숍에서부터 사진 동호회의 소식지, 인터넷 블로그 등에서 카메라 사용자들이 가장 자주 묻고 또 가장 궁금해 하는 문제들을 모은 것이다. 사진 FAQ 시리즈에서는 이 다양한 질문에 이해하기 쉽고 명쾌한 답변을 달았다. 이런 텍스트 설명에 각종 표와 그림 설명, 적재적소에 배치된 팁, 유명 사진작가들의 창조적인 예시 사진 등을 더해 다각도로 문제 해결을 돕는다. 언제라도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색 띠로 주제를 분류하였고, 앞부분에 질문들을 모두 모아놓았다. 찾아보기를 통해 원하는 항목을 즉시 확인할 수도 있다.2. 저명한 사진작가들의 노하우가 담긴 촬영 노트사진 FAQ 시리즈의 저자인 크리스 웨스턴, 데이비드 프래켈, 던컨 에번스 등은 세계적인 사진작가이자 사진 관련 저술가들이다. 그들은 다양한 저술 활동과 교육 활동, 사진 워크숍 운영 등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전 세계의 수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한국의 독자들도 예경의 사진 FAQ 시리즈를 통해 유명 사진작가들의 노하우가 담긴 촬영 노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사진 FAQ - 빛
    사진 FAQ - 빛
    빛들을 제대로 기록하기 위하여 필요한 장비와 다양한 빛의 상태를 어떻게 처리할지 그 지침을 제시
    저자
    크리스 웨스턴
    역자
    이주영
    정가 14,500원
    판매가 13,775원 (5% 할인, 적립금 725p)

    촬영현장은 언제나 무한한 변수들이 존재한다. 야외일 수도 있고 실내가가 될 밤이 될 수도 있고 또 찍는 대상이 움직이는 야생동물이거나 커다란 건물 등 너무나 다양한 상황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이럴 때 노련한 사진작가라면 경험으로 체득한 지식과 이론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다. 하지만 모든 카메라 사용자들이 이런 경지에까지 오르기는 불가능하다. 그럴 때에 전문 사진가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사진 워크숍, 강좌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전문가들의 조언과 기술을 배울 것이다. 혹은 새로 DSLR을 산 촬영 입문자나 좋은 사진을 찍고 싶은 아마추어 사진가라면 소식지, 네이버의 지식인, 사진 고수들의 블로그, 책 등에서 촬영 노하우를 찾아 헤맨 적이 반드시 있었을 것이다. 이번에 발간되는 예경의 사진 FAQ 시리즈는 초보자부터 어느 정도 사진에 대해 아는 중급자 이상까지 이렇듯 변화무쌍한 촬영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사진 기법과 팁을 알려주고 있다. 예경의 사진 FAQ 시리즈는 사진의 분야별로 정말 궁금한 50가지 질문과 답변을 일목요연하고 명쾌하게 정리한 일종의 사진 매뉴얼이다. 이번에 발간되는 사진의 기본 요소인 <사진 FAQ-노출>, <사진 FAQ-빛>을 비롯해 앞으로 렌즈, 스포츠사진, 컬러, 야간촬영, 흑백사진, 인물사진, 동물사진, 여행사진 등 분야별로 발간될 예정이다. 각 권마다 분야 별로 꼭 알아야 할 용어와 개념부터 필요한 장비와 사용 방법, 실제 응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방면을 다루고 있다. 카메라 가방에 쏙 들어가는 부담없는 크기와 가격의 포켓북으로, 사진을 찍는 현장 언제 어디서나 사진 독자들이 원하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시리즈의 저자인 유명한 사진작가 크리스 웨스턴의 가장 중요한 팁을 잊지 말기를. “ 많은 사진을 찍어보라. 그리고 이 책을 꼭 들고 나가라. 촬영하는 동안 도움이 될 기술이나 조언, 유의사항이 모두 이 책 속에 들어 있다.” 책의 특징 1. 카메라 사용자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는, 가장 자주 하는 50가지 질문과 답변 예경의 사진 FAQ 시리즈는 전문가들의 사진 워크샵에서부터 소식지, 네이버의 지식인, 사진 블로그 등에서 가장 자주 하고 또 궁금해 하는 중요한 질문 50가지를 뽑아 상세하게 답변하고 있다. 특히 책의 앞부분에 이 50가지 질문을 모아놓아 독자들이 까다로운 빛의 상태에서 사진을 찍어야 하거나 다양한 장비 등의 사용법에 대해 속 시원하게 즉시 해답을 찾을 수 있게 했다. 2. 각 주제에 따라 다양한 측면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서술 방식 50가지 질문에 대해 저자는 이해하기 쉽고 요약된 텍스트뿐만 아니라 저자인 크리스 웨스턴을 비롯한 유명한 사진작가들의 창조적인 예시 사진, 그리고 다양한 표와 일러스트레이션, 적재적소에 배치한 팁 등 다양한 측면을 통해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카메라 사용자들이 언제라도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게 색띠로 주제를 분류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과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사진 FAQ 시리즈의 독창적인 레이아웃이 돋보인다. 3. 저명한 사진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촬영 노트를 내 손에! 이 시리즈의 저자인 크리스 웨스턴은 세계적인 저명한 야생동물 사진작가이자 저술가이다. 그는 <디지털 야생동물 사진Digital Wildlife Photography>, <초보자를 위한 풍경 사진Start Taking Great Landscape Photographs>, <노출 핸드북Exposure Handbook> 등 방대한 저술과 사진 워크샵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전 세계의 수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예경의 사진 FAQ 시리즈를 통해 한국의 독자들도 저명한 사진작가 크리스 웨스턴의 촬영 노하우가 담긴 촬영 노트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 사진 FAQ - 노출
    사진 FAQ - 노출
    노출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50개의 항목으로 나누어 백과사전과 같이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
    저자
    크리스 웨스턴
    역자
    이주영
    정가 14,500원
    판매가 13,775원 (5% 할인, 적립금 725p)

    촬영현장은 언제나 무한한 변수들이 존재한다. 야외일 수도 있고 실내가가 될 밤이 될 수도 있고 또 찍는 대상이 움직이는 야생동물이거나 커다란 건물 등 너무나 다양한 상황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이럴 때 노련한 사진작가라면 경험으로 체득한 지식과 이론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다. 하지만 모든 카메라 사용자들이 이런 경지에까지 오르기는 불가능하다. 그럴 때에 전문 사진가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사진 워크숍, 강좌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전문가들의 조언과 기술을 배울 것이다. 혹은 새로 DSLR을 산 촬영 입문자나 좋은 사진을 찍고 싶은 아마추어 사진가라면 소식지, 네이버의 지식인, 사진 고수들의 블로그, 책 등에서 촬영 노하우를 찾아 헤맨 적이 반드시 있었을 것이다. 이번에 발간되는 예경의 사진 FAQ 시리즈는 초보자부터 어느 정도 사진에 대해 아는 중급자 이상까지 이렇듯 변화무쌍한 촬영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사진 기법과 팁을 알려주고 있다. 예경의 사진 FAQ 시리즈는 사진의 분야별로 정말 궁금한 50가지 질문과 답변을 일목요연하고 명쾌하게 정리한 일종의 사진 매뉴얼이다. 이번에 발간되는 사진의 기본 요소인 <사진 FAQ-노출>, <사진 FAQ-빛>을 비롯해 앞으로 렌즈, 스포츠사진, 컬러, 야간촬영, 흑백사진, 인물사진, 동물사진, 여행사진 등 분야별로 발간될 예정이다. 각 권마다 분야 별로 꼭 알아야 할 용어와 개념부터 필요한 장비와 사용 방법, 실제 응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방면을 다루고 있다. 카메라 가방에 쏙 들어가는 부담없는 크기와 가격의 포켓북으로, 사진을 찍는 현장 언제 어디서나 사진 독자들이 원하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시리즈의 저자인 유명한 사진작가 크리스 웨스턴의 가장 중요한 팁을 잊지 말기를. “ 많은 사진을 찍어보라. 그리고 이 책을 꼭 들고 나가라. 촬영하는 동안 도움이 될 기술이나 조언, 유의사항이 모두 이 책 속에 들어 있다.” 책의 특징 1. 카메라 사용자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는, 가장 자주 하는 50가지 질문과 답변 예경의 사진 FAQ 시리즈는 전문가들의 사진 워크샵에서부터 소식지, 네이버의 지식인, 사진 블로그 등에서 가장 자주 하고 또 궁금해 하는 중요한 질문 50가지를 뽑아 상세하게 답변하고 있다. 특히 책의 앞부분에 이 50가지 질문을 모아놓아 독자들이 까다로운 빛의 상태에서 사진을 찍어야 하거나 다양한 장비 등의 사용법에 대해 속 시원하게 즉시 해답을 찾을 수 있게 했다. 2. 각 주제에 따라 다양한 측면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서술 방식 50가지 질문에 대해 저자는 이해하기 쉽고 요약된 텍스트뿐만 아니라 저자인 크리스 웨스턴을 비롯한 유명한 사진작가들의 창조적인 예시 사진, 그리고 다양한 표와 일러스트레이션, 적재적소에 배치한 팁 등 다양한 측면을 통해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카메라 사용자들이 언제라도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게 색띠로 주제를 분류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과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사진 FAQ 시리즈의 독창적인 레이아웃이 돋보인다. 3. 저명한 사진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촬영 노트를 내 손에! 이 시리즈의 저자인 크리스 웨스턴은 세계적인 저명한 야생동물 사진작가이자 저술가이다. 그는 <디지털 야생동물 사진Digital Wildlife Photography>, <초보자를 위한 풍경 사진Start Taking Great Landscape Photographs>, <노출 핸드북Exposure Handbook> 등 방대한 저술과 사진 워크샵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전 세계의 수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예경의 사진 FAQ 시리즈를 통해 한국의 독자들도 저명한 사진작가 크리스 웨스턴의 촬영 노하우가 담긴 촬영 노트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