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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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 Bag(잇백)
    It Bag(잇백)
    핸드백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삶과 일
    저자
    조보영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원 (10% 할인)

    여자들을 사로잡은 핸드백! ‘잇 백’을 만드는 여자, 조보영그녀가 들려주는 핸드백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삶과 일​산업, 문화가 되다청춘의 꿈이 만든 한국 패션,‘잇 백’을 꿈꿔온 이들의 이야기지난 시절, 핸드백은 소위 산업화시대의 상징이었다. 풍요로운 미래를 꿈꾸며 도시로 몰린 수많은 젊은이들의 간절한 바람과 손기술은 뛰어난 품질의 핸드백이 되어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국 패션은 노동집약산업 다름 아니었지만 세계 패션계를 향한 겁없는 도전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그리고 수십 년이 흐른 지금, 한국 패션은 이제 지식집약적 산업이자 문화 그 자체가 되었다. 수십 년간 축적된 제작기술에 재기발랄한 디자이너, 시대를 선도하는 마케팅 능력 등이 더해져 K-패션이라는 독자적인 가치를 갖게 된 것이다. 모방과 카피를 넘어 첨단의 패션 트렌드로 성장한 우리 패션의 드라마틱한 성장은 어쩌면 청춘들의 꿈들이 모여 만들어 낸 열정의 결정체일 것이다.    ≪잇 백≫은 한국 패션의 성장과 함께 해 온 1세대 핸드백 디자이너의 이야기다. 한국 핸드백의 성장을 이야기할 때, 그 성장을 가능케 했던 공헌자들이 바로 디자이너들이다. 모방과 주문생산을 넘어 우리만의 디자인과 브랜드를 만들기를 열망한 이들이 바로 이들이며, 지금도 그 꿈은 현재진행형이다. 이 책은 바로 핸드백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이야기다.문과생, 디자이너가 되다1세대 핸드백 디자이너의 성장기, ‘잇 백’을 향한 열정의 이야기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보영은 한국의 1세대 핸드백 디자이너다. 현재 그녀는 ‘히트제조기’,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며 핸드백 분야 최고의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보영은 철학을 전공한 인문학 전공자다. 어떻게 그녀는 핸드백 분야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될 수 있었을까?   핸드백 디자이너라는 말조차 생소했던 1980년 말, 국내 최대 핸드백 회사인 청산의 디자이너로 입사한 그녀는 패션은커녕 미술도 전공하지 않은 디자이너였다. 그리고 몇 해 뒤 파리 생토노레의 발렌시아가 매장에는 색다른 느낌의 핸드백이 첫선을 보였다. 그것은 바로 발렌시아가의 주문 생산업체였던 국내 한 브랜드가 독자적으로 디자인한 핸드백이 역수출된 제품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오로지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조보영의 꿈이 실현되는 순간이었다.   입사 첫해부터 청산의 국내 브랜드 블루틴을 널리 알리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은 그녀는 이후 프레이저, MCM, 제이에스티나, 니나리치 등을 거치면서 MCM의 자카드 백팩, 제이에이스티나의 수지지갑과 스팽글 백팩, 니나리치의 마리아백 등을 히트시켰다. 그리고 그녀가 시도한 다양한 디스플레이, 홍보 등의 마케팅 방법은 브랜드 성공의 밑거름이 되었다. 특히 그녀의 성공이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그녀가 몸담았던 브랜드들 모두 성장이 필요한 브랜드 혹은 신생 브랜드였다는 점이다. 누구나 다 아는 성장한 브랜드가 아닌 성장이 정체되었거나 이제 막 탄생한 브랜드들을 경쟁력 있게 키우는 것은 그 무엇보다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녀가 국내 핸드백 업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동시 한국의 대표적인 핸드백 브랜드들의 성장과정도 생생하게 들려준다. ≪잇 백≫은 분명 한 인물의 성공과정을 담은 성공기이다. 또, 여느 성공기처럼 꿈과 열정이란 키워드 역시 담고 있다. 그러나 ≪잇 백≫은 결코 진부한 성공기가 아니다. 자신의 꿈을 사랑하고 이루기 위해 자신을 사랑한 한 사람의 이야기이자, ‘K-패션’으로 성장한 한국 패션계의 이야기다. 핸드백, 패션의 상징이 되다삶을 디자인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잇 백’을 꿈꾸는 디자이너를 위한 실무 지침서구찌의 알렉산드로 미켈레, 발렌티노의 마리아 그라지아 치루이와 파올로 피콜로, 마크 제이콥스의 케이티 힐러리, 멀버리의 조니 코카. 2015년 세계 패션계를 좌우하는 각 브랜드가 영입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핸드백을 비롯한 액세서리 분야 전문 디자이너들이라는 것이다. 특히 핸드백은 각 브랜드의 매출을 주도하는 품목이자 브랜드의 가치를 보여주는 최고의 시그니처다. 그래서 핸드백 디자이너들의 행보는 패션계의 주목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이는 한국 패션계가 가장 주목하는 현상이자 미래를 위한 성장 동력이기도 하다. 새롭게 주목받는 핸드백 디자이너. 그들은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일까.  ≪잇 백≫은 이런 핸드백 디자이너들의 삶과 일, 그리고 업무 현장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선배이자 상사의 입장으로 들려주는 핸드백 제조 공정, 핸드백 디자인 과정,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업무, 브랜드 마케팅, 다채로운 디자이너 업무 등의 이야기들은 신입 디자이너들을 위한 실무 가이드북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조보영은 핸드백 디자이너, 나아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이상과 현실의 조화가 필요한 사람들이라고 강조한다. 이들은 예술적 감수성과 상업적 이성을 필연적으로 소유하고 발현시키는 사람들이기에 이상과 현실의 밸런스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순히 상품으로서 사랑받는 것보다 대중들의 가치와 꿈이 단긴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는 것이 바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의 사명이자 소망이기 때문이다.

  • 패션, 문화를 말하다
    패션, 문화를 말하다
    20세기 패션을 통해 오늘의 패션을 읽다 
    저자
    이재정, 박신미
    정가 28,000원
    판매가 26,600원 (5% 할인, 적립금 1,400p)

    20세기 패션을 통해 오늘의 패션을 읽다패션을 통해 문화를 읽다​패션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화려한 런웨이를 걷는 패션모델, 끊임없이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나 백화점 매장에 진열된 유명 브랜드 제품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은 현대 패션의 단면일 뿐, 패션의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패션에서 가장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났던 20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패션, 문화를 말하다》는 1900년부터 2000년 이후까지 100년간 일어난 패션의 흐름을 정리한 책이다. 당시 사회적인 분위기와 중요 사건들, 문화 현상과 그로 인해 패션계에서 일어난 변화를 다루었으며 샤넬, 발렌시아가, 이브 생 로랑, 웨스트우드 등 오늘날에도 여전히 명성을 떨치고 있는 디자이너와 그들의 의상을 소개한다. 패션은 그것을 입는 사람뿐만 아니라 현대생활의 모든 것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그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기에 문화적 관점에서 다가가야 한다. 특히 20세기는 사회, 정치, 과학 분야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변화를 겪은 시대였다. 이 책은 패션을 통해 20세기 문화를 설명하고 디자인, 미술, 음악 등 서로 다른 문화 영역들이 어떻게 패션과 관계를 맺으며 현재까지 발전해 왔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그동안 패션사는 서양 중심으로 이해되었고 상대적으로 우리 의복에 대한 연구는 소홀했다. 그러나 20세기는 파리나 런던 같은 패션의 중심지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패션이 급격히 변화하는 시기였고, 두 차례의 세계 대전과 급속도로 이루어진 경제 발전은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쳤다. 서양 문물이 들어오면서 전통적인 한복보다 양장이 보편화되었고 젊은이들은 새로운 스타일을 보다 능동적으로 수용했다. 이 책은 그동안 미흡했던 한국 현대 복식 파트를 추가해 각 시대별 스타일의 변천사를 세계적인 패션 추세와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 패션은 유행을 통해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되었다. 20세기 초 파리의 쿠튀르에서 만든 의상 스타일은 바다 건너 영국과 미국으로 퍼졌으며, 오늘날 정보통신의 발달로 할리우드 영화배우가 입은 옷과 액세서리는 순식간에 전 세계로 전해진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패션의 주체는 상류층 고객이었다. 이들은 신체의 왜곡을 통한 인위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엄격한 격식을 따랐기 때문에 당시의 의상은 편안함이나 활동성을 중시한 오늘날의 옷과는 전혀 다른 형태였다. 그러나 대중이 패션의 흐름을 주도하면서, 모두가 패션을 누리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 패션은 여전히 문화 산업의 중심에 서 있다. 패션은 어떤 예술 장르보다도 빠르게 변한다. 패션은 실용성을 넘어 개인의 본질을 외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람들의 욕망을 끊임없이 자극한다. 항상 새로운 자기표현의 꿈을 실현시키려는 소비자들에게 패션은 권력의 일부가 되고 명예와 부를 과시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패션의 중심에서 대중은 열광한다. ​패션에 대한 몇 가지 질문질문 하나. 명품을 만드는 요소는 무엇일까?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대표적인 핸드백 ‘버킨백’은 비싼 값에도 불구하고 구매하려는 이들이 끊이지 않으며, 이들은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1~2년 기다리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에르메스 측은 장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최고의 퀄리티로 완성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를 하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일각에서는 브랜드 가치로 인한 거품이나 ‘기다림 마케팅’의 효과라는 주장도 있다. 과연 이러한 명품 브랜드들은 언제 탄생했고, 어떤 방식을 통해 오늘날까지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을까? ​질문 둘. 바닥까지 끌리는 롱 드레스에서 캐주얼한 바지로 여성복을 변화시킨 가장 결정적인 사건은 무엇일까?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속 스칼렛의 모습을 떠올려보자. 날씬한 허리선을 강조하기 위해 코르셋으로 허리를 조이고 그 위에 풍성한 드레스를 입는 것이 20세기 초 보편적인 여성복 스타일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활동성은 옷이 갖춰야할 필수적인 조건이 되었고, 치마는 짧아졌으며 여성이 바지를 착용하는 것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게 되었다. 과연 이러한 변화가 일어난 계기는 무엇일까?  질문 셋. 변하지 않고도 최고의 평가를 받는 스타일과 빠르게 변하는 스타일 중 어떤 것이 최상의 스타일일까?1910년대 디자인된 샤넬의 카디건 앙상블과 코카콜라 병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정받는다. 반면 거리의 패션과 디지털 제품은 매일 새로운 디자인으로 우리의 눈을 황홀하게 만든다. 과연 이 두 가지 중 무엇이 최상의 스타일을 대변하는 것일까?​질문 넷. 패션, 그 변화의 끝은 어디일까?IT기술의 발달과 테크노 텍스타일이 주목받는 가운데 환경을 생각한 윤리적 패션이 대두되었다. 또한 기술의 발달로 입는 컴퓨터가 개발되었으며 온도가 자동으로 조절되거나 박테리아 침투를 차단하는 기능성 옷감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편, 패션 디자이너가 다른 예술과 공조하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국내에서 출시된 LG의 ‘프라다 폰’이나 청바지를 입은 듯한 노트북 ‘XNOTE MINI 리바이스 에디션’은 협업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탄생시켰다. 이렇게 예술의 경지에 오르고 싶은 패션과 패션의 대중성을 부러워하는 예술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가고 있으며 이러한 협업은 점점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이제 21세기, 나아가 미래의 패션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할까?

  • 패션 (즐거운 지식여행-005)
    패션 (즐거운 지식여행-005)
    패션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가장 훌륭한 답을 주는 책
    저자
    게르트루트 레네르트
    역자
    박수진
    정가 12,800원
    판매가 12,160원 (5% 할인, 적립금 640p)

    이 책은 패션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가장 훌륭한 답을 주는 책이다. 패션에 대한 지루한 나열을 피하고 사회 및 예술과 가지는 상관성 속에서 패션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 하며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에 관한 소개와 예술과 상업 사이를 넘나드는 패션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교양이 무너진 자리에서 희망을 읽고 싶다 출판계의 불황과 인문학의 위기를 이야기해온 지가 너무도 오래여서 이제는 만성이 되어버렸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참신한 기획력, 발상의 전환을 도모해보다가 스러지는 소규모의 출판사들을 지켜보는 일에까지도 이제는 면역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 막 끝난 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관람자들도, 참여 출판사들도 더 이상 한국출판의 미래를 말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어느 분야에서는 각종 모바일 서비스와 블로그, 인터넷 카페들이 거꾸로 출판 시장을 리드해가고 있다. 이렇게 모두 맥 빠져만 하고 있을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어디엔가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책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예경에서 새로 선보이는 교양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이렇게 좋은, 마땅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시리즈이다. 책이 지식과 정보 전달 매체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것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제는 책이 하나의 문화 상품으로서, 산물로서 다양한 문화 매체 가운데 일정한 자리와 의미를 지니는 한 분야로 그 위치를 공고하게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한다. 그러자면 빠르고 쉽고 편하고 가벼운 매체들과의 경쟁에만 열을 올려 따라갈 것이 아니라 책 고유의 영역이 어떤 것인지 돌아보고 자리를 다져야 할 때가 되었다. 일정한 깊이와 넓이와 수준으로 당당하게 독자와 만나야 하는 게 아닌가? 즐거운 지식여행은 바로 그런 고민의 산물이다. 1. 수준 있는 지식인을 위한 경쾌한 문화 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문화와 교양 전반에 걸쳐 한권으로 된, 그것도 제대로 된 입문서들을 선보이려고 한다. 인스턴트 시대여서인지 모두들 가볍고 쉽고 간단한 것만을 좋아하고 지향한다. 사회적 트렌드에 대해 맞다, 틀리다 하는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다.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철학과 종교와 역사를 하룻밤에, 30분 안에 끝낼 수는 없다. 물론 그 정도로 간단하고 쉽게라는 뜻으로들 읽을 테지만 말이다. “즐거운 지식여행”은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를 가진다. 하지만 문고본이 가져야 하는 “부담없음”의 기본을 깨지는 않았다. 책의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듯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이다. 양장이 아닌 페이퍼백 제본이고 각권의 두께도 200쪽 남짓하다. 각권의 가격은 12,800원. 한 주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깊이이자 가장 적정한 수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즐거운 지식여행은 사진이면 사진, 영화면 영화, 하나의 주제에 대해 그 기원과 역사, 현재의 다양한 모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작은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 시대별로 영역별로 각 분야를 정리해 주기 때문에 입문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기초가 닦인 사람이라도 요약하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 권씩 소장할 만한 책이다.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한 분야에 대한 기초 교양이 마스터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두껍고 무겁고 비싼 책은 부담스럽고, 얇고 쉽지만 지나치게 얕아서 겉핥기식인 책들은 피하고 싶다면 이제는 선뜻 권할 수 있는 책 한 권씩이 생긴 것이다. 3. 풍부하고 화려한 도판, 감각적인 편집 디자인 200여 쪽에 이르는 각권 안에는 최소 300컷 이상의 다양한 그림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비주얼 시대의 감각적인 독자들을 위한 배려이다. 예를 들어 <사진>을 펼쳐 보면 사진사에서 꼭 다루어져야만 하는 작품들과 작가들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건축> 역시 마찬가지이다. 선사시대의 건축물부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작품이나 자료들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다. 또 편집 방식도 일률적으로 글과 그림들을 배치하지 않고 각 장별로 색깔을 달리해서 읽는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는 칼럼 형식의 별면과 박스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써 가능하면 흥미로운 책 읽기가 되도록 애쓴 흔적을 느낄 수 있다. 4. 첫번째 선보이는 열한 가지 문화 키워드 “즐거운 지식여행”이 첫번째로 선보인 주제는 모두 열한 가지이다. 사진, 영화, 연극, 뮤지컬, 패션, 디자인, 회화, 인상주의, 아르누보, 조각, 건축. 향후 역사와 종교, 예술 및 문화 다방면에 걸친 주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려고 한다. 2차분으로 준비되는 주제들은 음악, 오페라, 춤, 와인, 할리우드이다. 이어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등의 종교 분야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예경의 “즐거운 지식여행”은 독일의 대표 출판사 가운데 하나인 Dumont의 Schnellkurs 총서를 번역한 것이다. 알차고 깊이 있는 내용, 세련된 편집, 흥미로운 서술로 독자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계속해서 충족시켜 나가려고 한다. 

  •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 낼 미래의 패션 디자이너들에게 훌륭한 지침서
    저자
    이재정, 박은경
    정가 24,000원
    판매가 22,800원 (5% 할인, 적립금 1,200p)

    한눈에 읽는 패션 트렌드, 아바타에서 컨트리까지 패션 디자인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옷을 예쁘게 만드는 일을 의미하지 않는다. 패션은 한 시대의 트렌드를 낳고 더 나아가서는 라이프스타일을 결정짓는다. 따라서 패션 디자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의 흐름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는 현대의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각 주제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함께 다양한 사진 자료와 컬러, 키워드를 담고 있다. 수많은 트렌드 중 현대디자인과의 맥락을 고려해 선별한 130개의 주제를, 예술과 디자인, 문화현상, 하위문화,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 정리했다. 각각의 항목에서는 주제어에 대해 간략히 정리하고 풍부한 이미지를 곁들여 독자들이 최대한 빠르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그 주제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키워드를 제시했으며 디자이너에게 중요한 컬러 감각을 심어주기 위해 각 주제를 대표하는 컬러를 덧붙였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하이퍼텍스트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실무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와 영감을 제공하기도 한다. 패션 디자인을 이론으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혹은 일하게 될 예비 디자이너의 디자인 감각을 끌어내는 데 중점을 둔 구성임을 알 수 있다. 사진 자료와 컬러, 키워드 등 다양한 정보망을 통해 패션 트렌드를 소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130가지의 트렌드 중 한 가지를 예로 들어보자. 19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에 처음 등장한 ‘고스(goth)’는 런던을 중심으로 펑크나 글램에 반대하여 생겨난 하위문화이다. 어둡고 기괴한 사운드와 이미지를 중시하는 고딕록이나 포스트펑크씬 음악에 뿌리를 둔 ‘고스’는 인간의 소외, 죽음과 공포, 자학과 고통 등을 초현실적으로 표현하는 패션 트렌드를 일컫는 이름이기도 하다. 패션 트렌드로서의 ‘고스’는 이교도적이고 중세적인 요소를 가미한 스타일에서 출발했다. 이 책의 ‘고스’ 항목에서는 고스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보여 주는 사진을 큼직하게 실어 트렌드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왼쪽 상단에는 주제와 관련해서 폭넓은 정보를 찾아가도록 키워드를 따로 실었다. 고스의 경우 ‘black clothing' 'new gothic'과 같은 고스를 상징하는 코드나 ‘Bauhaus' 'Marilyn Manson'등의 고스 관련 인물들, 'Beetle Juice(1989)' 'The crow(1994)'와 같이 고스의 특징을 잘 찾아 볼 수 있는 영화의 제목 등을 실어 고스에 대한 더욱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또 키워드와 함께 검정색, 흰색, 회색 등 고스풍을 나타내는 컬러칩을 배치함으로써 고스 패션의 특징을 감각적인 정보를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동안 패션 디자인에 이론적으로 접근한 책은 많았지만 시각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그 이론을 정리한 책은 이 책이 처음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항목별로 간결하게 정리해서 빠르고 쉽게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도 이 책의 특징이다.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는 쉽고 간결하며 다양한 정보망을 이용해 트렌드를 이해하고 거기서 패션 디자인을 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 낼 미래의 패션 디자이너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패션 디테일
    패션 디테일
    패션 디자인과 디테일을 위한 효과적인 참고서
    저자
    패트릭 존 아일랜드
    역자
    송정희
    정가 18,000원
    판매가 17,100원 (5% 할인, 적립금 900p)

    패션 디자인과 디테일을 위한 효과적인 참고서 《패션 디테일》은 패션 디자인 작업과정에서 여러 가지 세부사항과 장식효과를 결정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을 통해 다양한 패션 디테일을 제시한 책이다. 남성복, 여성복, 아동복 등 여러 종류의 의복 디자인에 칼라, 주름, 소매, 포켓 등은 물론이고 바이어스 재단과 자수 등 다양한 특징들을 사용하는 방법을 한 권의 책 속에 집약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패션 드로잉 과정에서 패션 스케치 라인을 사용하는 방법과 세부 디자인을 개발하는 방법을 설명했으며, 텍스처와 패턴을 묘사하기 위해 선과 명암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각각의 재료를 어떻게 적용해야 하며 그래픽 효과는 어떻게 묘사해야 하는지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디자인과 관련하여 패브릭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과 부속품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제시했으며, 칼라와 잠금장식, 턱, 주름잡기, 파이핑, 포켓 등과 같은 특징을 디자인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일러스트로 묘사했다. 정밀하고 정확한 디자인을 보여 주기 위해 부분적 디테일을 제시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전공자를 위한 참고서로서 손색이 없다. 초보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 현역 디자이너이자 패션 디자인을 가르치는 강사인 저자는 이 책을 저술하는 과정에서 특히 초보자들과 패션 디자인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유의했다. 인체 스케치를 어려워하는 많은 사람을 위해 인체 그리드를 도입하였으며, 책의 도입부분에서 인체 드로잉을 하는 요령과 주의사항을 설명했다. 패션 디자인을 공부하는 과정에서는 작업지시서를 만든다거나 드로잉을 통해 작업 결과를 프레젠테이션 하는 과정을 빠뜨릴 수 없다. 시험을 치를 때도 구체적인 디자인이나 디테일, 예를 들면 칼라, 소매, 포켓, 요크 등을 묘사한 스케치나 정확한 드로잉을 해야 할 때가 있다. 패션 디자이너 지망생들은 다양한 패션 디자인을 위한 참고자료로서, 또한 정확한 패션 드로잉을 위한 지침서로서 이 책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특히 패션 디자인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에게 이 책은 더없이 적절한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 패션 디자인 입문
    패션 디자인 입문
    패션 디자이너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들을 안내하기 위한 지침서
    저자
    패트릭 존 아일랜드
    역자
    우주형
    정가 15,000원
    판매가 14,250원 (5% 할인, 적립금 750p)

    본문 속으로 일반적으로 여성은 키가 머리의 7과 1/2배이다. 패션 스케치를 할 때 그 수는 8배 또는 8과 1/2배로 늘어난다. 다리 길이는 종종 과장되지만 디자인이 인물 전체와 연관성을 가지므로 전체적인 비례를 생각해야 한다. 디자인 스케치에서 얼굴과 손의 디테일까지 그릴 필요는 없다. 드로잉 기법은 디자인 과제가 요구하는 이미지에 따라 양식화된 드로잉에서 사실적인 표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변화를 주며 쓸 수 있다. 스케치를 시작할 때 아주 밝은 선으로 수직선을 그려주면 정확한 균형감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수직선 혹은 무게중심선은 목 중심점(목의 움푹 패인 부분)에서 무게를 지지하는 발까지 그리는데, 이는 머리와 목이 무게를 지지하는 발 위쪽에 있음을 나타내준다. 그림 실력은 그림을 보고 그리는 훈련을 하거나 해부학을 공부하고 실제 모델 크로키 수업을 통해 연습하면서 키울 수 있다. 여기에 보이는 일러스트레이션은 여성의 인체 비례에 따라 그린 것이다. 포즈는 디자인 과제가 요구하는 이미지(예를 들면 스포티하거나 세련된, 또는 활동적인, 캐주얼의)를 고려하여 선택한다. - 여성 드로잉 디자인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할 때 선택할 수 있는 미술 도구의 폭은 넓다. 이 장에서는 대중적인 재료의 일부를 작업 예와 함께 실어 보여주고 있다. 여러 재료를 써보면서 다양한 효과를 시험해 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미술 재료의 가격과 질은 다양하다. 따라서 사용할 재료를 구입할 때는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항상 많은 양을 살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다. 마커 펜이나 연필, 잉크, 파스텔과 같은 재료는 낱개로 또는 소량 포장으로도 판매된다. 재료는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 연필은 뾰족한지, 펜이 깨끗한지, 붓과 팔레트는 잘 씻어놓아 사용할 준비가 되었는지,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커는 빨리 마르는 특성이 있으므로 마커 펜의 뚜껑을 항상 제대로 닫아놓아야 한다. 상자 안에 모든 재료를 잘 정리해서 보관하여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도록 한다. 레이아웃, 카트리지, 수채화 용지는 항상 폴더 속에 보관하여 언제든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둔다. 작품은 항상 깨끗하고 평평하게 보관해야 한다. 작품을 주제에 따라 정리하고 항상 모든 작품에 날짜를 매긴다. 인터뷰나 회의 막판에 서두르지 않도록 어느 때나 보여줄 준비가 된 작품 폴더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항상 전문적인 방식으로 작업을 해야 한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학생들은 드로잉 책상과 자료 조사한 것을 붙여놓을 수 있는 핀 보드를 놓은 개인 작업 공간을 배정받아 작업한다. - 다양한 재료의 사용  

  • 패션 디자인
    패션 디자인
    패션 디자인의 기본 원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최초의 저서
    저자
    수 젠킨 존스
    역자
    김혜경
    정가 20,000원
    판매가 19,000원 (5% 할인, 적립금 1,000p)

    이제까지 대다수의 패션 관련 책들은 문화사 혹은 개별 디자이너의 전기, 기술에 관한 설명서에 치중되어 있어, 창의력을 상품으로 바꾸는 패션 교육, 패션 산업 혹은 패션 디자인의 전개 과정 등을 설명해주는 책은 거의 없었다. 이 책은 디자이너로 하여금 현재의 트렌드를 잘 읽어내는 방법과, 유행을 바꾸고 민감한 멋진 디자인을 개발하여 잘 팔리는 상품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을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패션 분야의 입문서로서, 어떤 전문 분야에서 직업을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1장 '배경'에서는 디자이너가 유행, 기호, 사회 관습 등에 맞추어 자신의 아이디어를 상품성 있는 제품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패션업계와 디자인과 생산의 중심지들을 소개한다. 2장 '생산에서 시장으로'에서는 구체적인 도표와 수치 자료를 통해 패션 업계의 구조, 시장 요소, 가격 결정점, 그리고 순환적인 패션 사이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3장 '신체'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을 알아보고, 몸의 형체와 움직임 행동 등이 패션 디자인에 끼치는 영향을 보여준다. 4장에서는 '색과 직물'을, 5장 '스튜디오 현장'에서는 독자들을 디자이너의 작업실로 안내해, 패턴 커팅,테이블부터 의복의 마무리까지 실제 디자인 과정을 소개한다. 6장 '기획서'에서는 패션 교과목의 실질적인 주제인 프로젝트 기획서 작성을 보여주며, 조사 내용과 그 결과를 원래의 패션 디자인에 반영하는 방법을 설명해준다. 7장 '최종 점검-새로운 출발'은 자신의 능력과 개성에 맞는 분야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해준다. 또한 포트폴리오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인터뷰 과정을 강조함으로써 학생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도록 도와준다. 국제적인 시장이며 전세계에서 작동되는 패션 디자인의 특징을 설명하고자 하는 이 책은 패션 정보를 제공해주고 패션가이드 역할을 하는데 목적을 둔다. 이처럼 이 책은 객관적 시각으로 패션 교육의 이모저모를 들여다보며, 패션 업계에서 일하기 위한 필수조건인 재능과 기능, 전문성과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누구보다 패션에 열망을 가진 학생들, 또한 학생이 아니더라도 패션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흥미진진하게 다가갈 것이다. 

  • 스포츠 테크
    스포츠 테크
    스포츠 문화에서 디자인과 직물의 기능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를 아울러 소개
    저자
    마리 오마호니, 사라 E. 브래독
    역자
    차임선
    정가 29,000원
    판매가 27,550원 (5% 할인, 적립금 1,450p)

    혁신적 섬유들, 패션 그리고 디자인 오뜨 꾸뛰르부터 일상복 패션에 이르기까지 스포츠웨어가 패션에 미치는 영향은 참으로 놀라우리만큼 크다. 80퍼센트의 운동화가 스포츠용도보다는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스포츠웨어 회사들은 이제 나름대로의 디자이너 컬렉션을 가지고 있다. 우아함과 기능성이 이렇게까지 흥미롭게 그리고 성공적으로 결합된 예는 이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다. 최근 몇 년간에 개발된 첨단직물과 의복 기술력으로 인해 스포츠웨어는 더욱 세련된 면모를 지니게 되었다. 이제는 달리기 선수의 속도를 증진시키기 위해, 수영선수의 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스노우보드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 축구 선수를 쾌적하게 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옷들과 신발들이 생산된다. 또한 극한 스포츠선수들의 경우, 생존여부가 그들의 의복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앞서가는 패션 디자이너들은 미적측면과 스포츠복의 기능적 요소에 적절하고도 신속하게 반응하였으며, 성능을 곧 미적 요소로 직결시키기도 한다. 흥미로운 삽화가 들어있는 이 책은 두 저자가 공동집필하였으며, 혁신적인 텍스타일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 첨단직물(금속, 유리, 세라믹 실로 만들어진)과 이들의 놀라울 만한 성능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은 스마트한 솔기가 없는 옷, 현명한 통기시스템을 가진 옷, 곤충의 표피를 모방하여 만든 옷 등 첨단 디자인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은 또한 스포츠복 기술혁신의 영향을 받은 깜짝 놀랄만한 미래지향적 패션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패션의 역사이래 최초로 섬유와 기술에 의해 유행이 만들어지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참조부분에는 기술적 용어해설과 디자이너들과 제조업자들의 주소록이 실려있다. 스포츠, 패션 또는 디자인 애호가라면 어느 누구도 이 책을 외면할 수 없을 것이며, 따라서 이 책은 디자인분야의 모든 전문가들에게 필독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테크노 텍스타일
    테크노 텍스타일
    142컷의 컬러도판을 포함한 269컷의 풍부한 자료사진!
    저자
    사라 E.브래독, 마리 오마호니
    역자
    허성희, 김정규
    정가 29,000원
    판매가 27,550원 (5% 할인, 적립금 1,450p)

    21세기 최첨단 텍스타일을 그 제조와 가공, 응용에 이르기까지 총망라한 최신 결정판 !!! 미국과 유럽 및 일본의 패션, 디자인, 엔지니어링, 과학을 한자리에 불러들인 놀랍고도 새로운 텍스타일의 세계를 풍부한 자료와 더불어 기술한 책 - <테크노 텍스타일> 방풍성과 방수성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피부를 '숨쉬게' 할 수 있는 미세한 극세사(micro-fibre), 유리섬유, 세라믹섬유, 금속섬유, 탄소섬유나 지오신세틱(Geosynthetic) 등과 같은 산업용 텍스타일, 실리콘 코팅된 직물, 그리고 홀로그래픽으로 라미네이팅 된 직물 등 여러 가지 혁신적인 직물들을 그 제조 과정에서부터 가공, 응용 단계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첨단 산업분야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최신의 정보를 가장 먼저 접하고자 하는 디자인, 패션, 예술, 건축, 과학 분야의 전문가들이라면 꼭 읽어야만 하는 자료들을 싣고 있다. 또한 섬유디자인과 섬유공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미래의 비전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하지만 텍스타일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끼치는 영향을 고려해 볼 때, 일반 독자들 또한 흥미진진하게 미래의 모습을 그리며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텍스타일이란 패션계에만 국한된 분야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텍스타일은 도로 건설에서 임시로 도로 표면을 덮은 거친 흙을 아래쪽의 부드러운 흙과 분리하는데 사용되는 지오텍스타일로부터, 우주비행사들이 착용하는 선외활동용우주복, 카메라를 장착한 정보 차양이 달린 헬멧을 설치한 경찰복, 록 콘서트장이나 이동식 구조물에 쓰이는 천막 등에 이르기까지 그 응용 분야가 인간의 생활과 관련된 거의 모든 곳에서 다양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이 책은 그러한 다양한 텍스타일의 세계를, 현존하는 가장 최첨단의 기술과 소재만을 엄선해서 그 제조 과정에서부터 가공 과정, 그리고 실질적으로 응용되는 부분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고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거기에다가 269개의 풍부한 도판을 곁들여서 독자들의 이해를 한층 더 도와주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디자이너인 이정희의 작품 '유푸모자'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전체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혁신'은 미래의 섬유와 직물에 대해 전반적으로 정리해주고, 전자와 산업계에서 이용되는 텍스타일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나아가 그러한 텍스타일의 이용 영역을 넓혀주는 다양한 가공법을 소개하고 있다. 2부 '변형'은 패션, 디자인, 건축, 예술 분야에서 좀더 다양하고 폭 넓게 응용되는 텍스타일을 설명하고 있다. 3부에서는 전문용어 해설과 텍스타일 디자이너와 패션 디자이너들에 대한 소개, 그리고 관련 회사와 각종 전시회와 컬렉션과 갤러리 등의 주소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역자의 말 ― 한국은 저가 합성섬유의 대량생산 수출로 섬유대국의 명성을 얻었지만 동남아시아와 중국에 그 자리를 넘겨주고 새로운 고부가가치 섬유 상품에 섬유산업의 미래를 걸어야 하는 상황이다. 고부가가치 섬유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의 투자뿐만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우수한 상질의 상품을 만들어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섬유공학과 과학, 디자인, 예술 분야가 좀더 간격을 좁혀 다방면에 우수한 전문인을 양성해야만 하고 서로간의 협력이 필요한 것이 21세기 섬유산업이 가야할 방향이다. 우수한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서는 섬유산업 쪽이나 학문, 디자인 쪽의 전문 인력들이 자기 분야에만 집중하지 말고 서로 다른 분야에도 눈을 돌려 더불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섬유를 개발해야만 할 것이다. 이 책은 공학과 과학, 건축, 패션, 디자인, 예술 등의 섬유 관련 분야들의 현시점의 상황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고 각 분야가 서로 상호 보완할 수 있는 여지를 보여줌으로써 미래의 섬유개발이 어떻게 발전되어갈 수 있을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섬유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미래의 섬유의 비전을 보여줌으로써 넓은 시야를 갖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섬유공학도에게는 실험실에서의 연구뿐만 아니라 시야를 외부로 돌려 좀더 실용적이면서도 미적이고 미래적인 소재 개발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섬유산업계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 인력을 조화롭게 수급하여 고부가가치 산업발전에 어떻게 반영하여야 할지의 미래의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역자는 오랜 세월 산업계와 학계에 적을 두고 있으면서, 산업계에서는 아이디어의 고갈과 고부가가치 상품의 부족으로 외국 제품을 모방하거나 수입하는 실정을 목격했으며 반면에 학계는 섬유 미래의 비전을 제시받지 못해 십 수년 전의 구태의연한 방법으로 연연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매우 답답함을 느끼던 때에 마침 이 책을 발견하고 번역을 하여 출판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섬유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이 섬유의 미래의 비전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구성 ― 제1부는 '혁신'이라는 주제로 '미래의 섬유와 직물'에 관한 장으로 시작한다. 여기서는, 분자 단계에서 특별 가공 처리된 극세사에 대한 내용과 비스코스레이온 등과 같은 재생직물(Regenerated Fabric)을 다루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의미의 실과 다른 소재를 결합하여 신선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금속섬유, 유리섬유, 광섬유, 부직포, 발포와 고무 등과 같은 '새로운 유연성 소재'들도 소개하고 있다. 2장 '전자 텍스타일(Electronic Textiles)'에서는 텍스타일에 대한 컴퓨터의 영향과 착용 테크놀로지에 대해 살펴본다. 컴퓨터지원설계(CAD)는 디자인 공정을 혁신시켜 입체적인 공간 개념을 평면 디자인에 도입하였고, 이로 인해 전체적이고 새로운 개념의 시각적 미를 가져다 주었다. 이 장의 주된 초점은 사이보그(cyborg)가 의류에 미친 영향에 대한 것이다. 사이보그란 용어는 대기권 밖의 환경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는 진화된 인간을 표현하기 위해 맨프레드 클라인스(Manfred E. Clynes)와 네이선 클라인(Nathan S. Kline)이 새롭게 만든 조어이다. 이 사이보그 개념은 의복 메커니즘뿐만 아니라 우주복의 디자인에도 영향을 주어 이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환경을 향상시켰다. 이러한 많은 디자인은 우리 감각의 보조적인 강화재로 작용하는 외부 장치를 결합시킨다. 3장 '산업용 텍스타일(Engineered Textiles)'에서는 무거운 소재를 대신하기 시작한 여러 가벼운 복합소재를 살펴보고 있다. 이러한 소재는 텍스타일 부분(유연성 소재)과 비텍스타일 부분(유리, 금속, 카본, 세라믹)으로 나누어진다. 이 장에서는 또한 복합물(Composites), 부직포(Non-wovens), 지오신세틱에 관해서도 살펴본다. 복합물은 강화된 성능을 가진 새로운 소재를 얻기 위해 형태나 구조가 상이한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물질들을 결합한 것이다. 부직포는 섬유를 간접적으로 혹은 임의로 만들어 내게 된 여러 다른 과정을 포함한다. 지오신세틱은 땅속이나 땅위에서 사용하는 가장 유연한 소재를 일컫는 용어로 그리드, 네트, 메쉬를 포함한다. 텍스타일의 가공에 있어서 여러 흥미로운 개발품들은 4장 '텍스타일 가공(Finishes)'에서 살펴보고 있다. 직물은 가공 단계에서 색, 질감, 형태가 완전히 변형될 수 있으며, 이에 가공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합성물의 공통적인 특징은 열가소성이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다양한 질감의 부조(relief) 표면을 만들어낼 때 열을 이용한 가공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여러 새로운 가공처리법이 연구 및 개발되어 실리콘 코팅과 홀로그래픽 라미네이팅 같은 고성능 직물들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것들은 바로 걸러져서 패션 및 인테리어 텍스타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직물 표면의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되는 화학 처리는 직물의 구조와 성격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현대의 텍스타일 아티스트와 디자이너들은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질과 미감을 표현해 내고 있다. 또한 텍스타일의 가공은 텍스타일 자체의 특성만큼 중요한 것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2부에서는 '변형'에서는 4가지 주요 응용 분야인 패션, 디자인, 건축, 예술에 관해 포괄적으로 살펴보고 앞으로의 국제적 전망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5장 '패션(Fashion)'에서는 세계를 이끌어 가는 장 폴 고티에, 헬무트 랑, 도나 캐런, 파코 라반, 이세이 미야케, 미치코 고시노 등과 같은 패션 디자이너들과 텍스타일 디자이너들이 소개되고 있다. 여기에서는 그들이 자신들만의 아이디어로 뉴 밀레니엄 시대의 도전에 부응하기 위해 오트 쿠튀르와 프레타 포르테 콜렉션의 전체적인 흐름을 변화시키고 있는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6장 '디자인(Design)'에서는 네 개의 주제에 대해 살펴본다. '여러 분야가 제휴하는 디자인'에서는 형태와 기능이 다양하거나 변형이 가능하여 '돌연변이 소재(mutant materials)'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텍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고 있으며, '환경 문제'에 대한 논의에서는 소비자의 생활 방식에 대한 인식 및 디자이너와 소비자간의 각각의 책임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한편 '생체모방(Biomimetics)'에서는 자연이 디자인과 건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있으며, 분자 단계의 제조를 가능케 하는 것으로 주문에 부합하는 생산품을 제작하기 위해 원자를 재배열하는 '나노기술(Nanotechnology)'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7장 '건축(Architecture)'에서는 지난 수 십 년 동안 영구적인 장력 시스템에 대한 요구와 쉽게 지어지면서 견고해야 한다는 디자인의 요구를 만족키기 위해 발전해 온 멤브레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즉, 직물 멤브레인에 이용되는 코팅된 유리섬유 멤브레인이나 멤브레인 구조, 그리고 에너지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한 예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형 건물(smart building)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다. 크리스토(Christo)와 잔 클로드(Jeanne-claude)의 <포장된 의회(Wrapped Reichstag)> 아트 프로젝트와 한 도시를 다른 도시로 옮기기 위해 디자인된 또 다른 임시 건축물 '파빌리온 홍콩(the Pavilion Hong Kong)' 등 실제 구조물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8장 '예술'에서는 이러한 첨단 텍스타일을 이용한 텍스타일 아트의 역사와 최근 경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950년대 후반부터 동유럽과 미국에서 예술 형식으로 자리잡은 텍스타일 아트는 이제 일본에서도 매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여기에서는 그러한 활동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나아가 새로운 표현 수단으로 자리잡은 디지털 텍스타일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 시대를 초월하는 유행,명품(패션의 클래식),(절판)
    시대를 초월하는 유행,명품(패션의 클래식),(절판)
    새롭게 변모하는 패션 
    저자
    베아테 슈미트 외
    역자
    황현숙
    정가 14,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우리는 베토벤의 교향곡이나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고전(classic)이라 부르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해석을 통해 그 진가를 확인하고 있다. 패션에도 그러한 고전이 존재하고 있다. 1920년대 코코샤넬이 고안한 '클라이네 슈바르체: little black dress'가 세월의 흐름에 따라 그 시대에 적절한 이미지를 생성해나가며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하고 있듯이 말이다. 이 책은 단기적인 유행의 트렌드를 벗어나 세계적 명품으로 인정받으며 더 나아가 '패션아이콘'으로까지 자리매김하고 있는 의상과 소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우상적 의상들은 탁월한 제작공정과 실용성, 독창성이라는 특징과 더불어 상류계층과의 연관성을 통해 범접할 수 없는 이미지를 창조하였다. 새롭게 변모하는 패션 패션디자이너인 베아테 슈미테와 패션비평가인 잉그리드 로쉐의 공저로 저술된 이 책의 구성은 '전통적인 패션 클래식', '일상생활에서 그 의미를 발휘하는 의상들', '기능성과 품질','독창성과 신뢰성', '키즈와 우상- old future클래식'이다. 각 분야에는 타이틀에 알맞은 패션브랜드의 의상에 관한 설명이 다양한 사진들과 같이 이루어져있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이미 생활속에 보편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패션의 클래식을 새로이 인식할 수 있다. 현재 우리에게 찬탄과 소유욕망을 불러일으키는 패션 클래식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패션의 고전이 하나의 스타일을 창조하는 모습을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스타일을 이루는 신비한 요소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직물의 역사(절판)
    직물의 역사(절판)
    직물에 대한 정보를 담은 책
    저자
    칵스 윌슨
    역자
    박남성, 차임선
    정가 1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이 책은 직물을 이해하는 데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그 내용은 두 장으로 나뉜다. 제1장은 직물의 제 면모, 방적과 재료, 천 구조, 후처리와 염료에 관해서는 방추의 종류, 각종 섬유와 직물재료들, 직기, 조직, 비조직, 후처리와 염색에 관해서는 유래, 역사적 조감 및 방법을 상세히 기록했다. 제II장은 세계 직물을 다룬 장으로서 중동지역, 남부 유럽, 극동 지역, 복부 유럽 콜로니얼 아메리카, 19세기 미국, 남서부 미국, 그리고 중남미 지역에 대해 다룬다. 각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종교적, 역사적 조감과 이 지역에서 사용되어왔던 섬유, 방적 과정, 직기, 비직기, 염료, 직물과 처리에 대한 상세한 기록을 담고 있다.  

  • 패션 드로잉
    패션 드로잉
    패션을 공부하는 학생들 혹은 실무자들을 위한 교재
    저자
    빌 테임즈
    정가 18,000원
    판매가 17,100원 (5% 할인, 적립금 900p)

    패션 드로잉은 의상을 표현하는 패션 정보의 전달 수단으로서 단순한 그림과는 차이를 두고 있다. 의상에 역점을 두어 강조해야 하며 의상을 통해 일종의 자극을 전달해야 하는 것이다. 시각적인 형체 위에 이미지를 담아 그림으로 전달시키는 패션 드로잉은 또한 자체의 유행 스타일을 지니며 변화해나가는 독특함을 갖고 있다. 이러한 패션 드로잉은 패션 일러스트레이터에게 필수적인 전문기술이며 패션 디자이너에게도 의상의 개념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최선의 수단이 된다. 또한 직물과 의상 제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구매담당자들, 소비자들까지 패션 드로잉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면 더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패션 드로잉의 세 가지 구성요소인 '형체', '의상', '직물'에 따라 3부로 나뉘어진다. 제 1부는 형체 드로잉의 일반적인 단순한 공식과 성별, 신체부위별 형체와 비례를 설명하고 있다. 제 2부의 의상표현은 기본적 기법인 실루엣의 본질과 적용을 익히도록 구성되어있있으며 제 3부는 채색의 3단계와 직물의 특성, 조직, 무늬의 크기조절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과정의 단계적인 순서는 패션의 유형에 대한 저자의 심층적인 연구와 분석을 거쳐 독자적으로 개발된 것이다. 순서대로 설명을 따라가며 패션 드로잉의 기술을 연마할 수 있고 나아가 지속적인 응용연습을 하다보면 독자들은 자신감과 흥미를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항상 변화해가는 트렌드의 주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한복의 선(절판)
    한복의 선(절판)
    저자
    신난숙
    정가 3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 한국복식도감 ⅠⅡ(절판)
    한국복식도감 ⅠⅡ(절판)
    완벽한 고증을 바탕으로 조선시대의 왕족에서 서민에 이르는 예복과 평복, 그리고 장식품을 총마라한 실무복식
    저자
    김영숙, 손경자
    정가 90,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1985년 제18회 문화공보부 추천도서 완벽한 고증을 바탕으로 조선시대의 왕족에서 서민에 이르는 예복과 평복, 그리고 장식품을 총마라한 실무복식의 압권이다. 해설은 한글과 영문으로 되어 있다.  제1권 남자 복식 : 의복류, 장신구류 제2권 여자 복식 : 의복류, 장신구류 영문제목 : An Illustrated History of Korea Coustume 영국 런던 소재의 대형서점인 한산당(寒山堂)과 유럽지역 공급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