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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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관과 대통령(절판)
    미술관과 대통령(절판)
    국내 미술계를 진단한 미술평론가의 저서
    저자
    윤범모
    정가 6,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미술은 삶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 미술은 삶의 조형언어이므로 삶을 떠난 미술은 존재가치를 잃는다. 또한 미술은 눈으로 받아들여 사고의 세계로까지 잠입해 들어가는 것이다. 단순히 스치고 지나가는 무엇은 아니다. 이렇듯 미술은 우리의 삶과 무한한 연관성을 지니며 특정 부류의 전유물이 아닌 우리 모두의 것이 된다. 총 6장으로 이루어진 이 글은 저자가 우리나라, 그리고 세계 각지의 미술현장을 둘러보고 쓴 것으로  현대미술계의 전반적인 상황을 다루고 있다. 

  • Fascination of Nature(절판)
    Fascination of Nature(절판)
    중국 원시대 초충도에 관한 심도깊은 연구서
    저자
    로드릭 위트필드
    정가 120,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중국 원시대 초충도에 관한 심도깊은 연구서로서 런던대학 교수인 저자가 최신의 연구 내용과 희귀하고 아름다운 자료를 통해 중국회화에 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였다. 섬세하고 화려한 원색도판으로 풀과 벌레들의 생태를 놀랍도록 정확하게 관찰하여 표현해낸 화가의 뛰어난 기법과 통찰력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송의 원체파 이후에 계승된 중국인의 자연관 및 그들의 세밀한 관찰력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초충의 주제는 명의 청화백자 장식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나아가 이러한 초충도의 영향이 조선시대 회화에까지 미쳤음은 신사임당의 그림을 통해 알 수 있다.

  • 동양미술사
    동양미술사
    중국을 비롯하여 인도, 서역, 이란, 동남아시아 각국까지 그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하고 있다.  
    저자
    마츠바라 사브로(편저)
    역자
    김원동외
    정가 21,000원
    판매가 19,950원 (5% 할인, 적립금 1,050p)

    기존에 나온 책들은 동양미술사를 다루더라도 주로 중국의 미술에 너무 편중되어 동양미술사가 마치 중국미술사처럼 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동양이라는 테두리에 속하는 모든 나라들, 즉 중국을 비롯하여 인도, 서역, 이란, 동남아시아 각국까지 그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잘 정리하고 있다. 복잡하고 다양한 동양의 미술을 하나의 종합된 개념으로 만들어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이 책에서는 각 지역별로 서로의 연관관계를 밝혀 종합적인 관점에서 각 지역의 미술을 다루었으며 회화, 조각, 공예 등 분야별로 자세히 정리해 놓았으므로 동양미술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각 분야마다 그 방면의 전문가가 집필하여 개괄서에서 흔히 볼 수 있듯이 피상적이지 않고 전문성의 수준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와 같은 동양권 내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동양을 이해하는 감각이 서양인보다 뛰어나고 문장 서술이나 표현이 우리 취향에도 맞는 것이 장점이다. 저자는 본래 이 책을 일본 미술에 강하게 영향을 미친 한국 미술로부터 시작하여 중국, 인도, 기타 나라 등의 순서로 서술하였다. 그러나 역자들이 다시 국내 사정에 맞게 한국 미술에 대한 부분을 빼고 일본 미술 개설을 삽입하였다. 서술 순서도 한국 독자들에게 적합하도록 중국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체제를 변경하였다.  

  • 미술의 이해(절판)
    미술의 이해(절판)
    회화, 조각, 건축 등 조형 활동의 본질 및 조형요소들을 분석하고 구성적특징을 알기 쉽게 해석한 미술감상 입문서
    저자
    네이던 노블러
    역자
    정점식,최기득
    정가 1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예술이란 인간의 자유로운 사고와 행위의 상징으로서, 독단적이거나 편견에 치우친 감상태도로는 현대의 미술동향에 나타나고 있는 다양한 형식과 내용을 수용할 수 없다. 이 책은 바람직한 미술감상을 위한 지침서로서 미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감상자들의 감상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졌다. 저자는 감상이란, 감상자와 작품 사이에 발생하는 시각적 대화라고 전제하면서, 독자들이 우선예술의 본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제거할 것을 요구한다. 이러한 편견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미술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감상자의 입장에서 수용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의 도입부에는, 현재에는 이해할 수 없는 작품이지만 그 가운데에도 가치있는 내용이 존재한다는 견해를 피력함으로써 나중에라도 독자들이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독자들은 여기서 여러 가지 예술형식 속에 일반적인 감상의 범위를 초월하는 어떤 의미가 가려져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미술감상을 통한 미적 경험의 궁극적인 의미를 탐구하는 동시에 예술작품의 본질, 전달수단으로서 예술이 갖는 가치, 주관과 객관의 문제, 전통적인 미술개념과 현대적인 미술개념, 그리고 조형예술의 구성요소 등을 300여 점의 작품과 함께 상세한 해설을 곁들여 폭넓게 분석하고 있다.  

  • 중국길상도안(절판)
    중국길상도안(절판)
    가장 널리 쓰이는 185개의 주제에 대하여 그 상징의미와 도안의 해설, 응용과 함께 400여 종의 도안을 수록
    저자
    노자키 세이킨
    역자
    변영섭,안영길
    정가 1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사물을 통해 어떤 의미를 부여하거나 상징하는 행위는 고대로부터 시작된 일이다. 중국에서는 3천 년 전부터 구체적인 사물을 사용해 추상적인 의미와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해 이후 동·식물, 별, 구름, 물결 등 자연물의 소재나 상징 소재로 길상도안(吉祥圖案)을 그려 부귀와 장수, 자손 번영 등 현세적 행복을 기원해 왔다. 이 책은 우리의 것과 너무도 흡사한 길상도안을 우리와 비견해서 이해하고 오랜 전부터 별다른 규명없이 무심히 지나친 상징성이나 의미를 바르게 알고 사용하는 데 길잡이가 되는 상징사전이다. 가장 널리 쓰이는 185개의 주제에 대하여 그 상징의미와 도안의 해설, 응용과 함께 400여 종의 도안을 수록했다. 

  • 장신구의 세계(절판)
    장신구의 세계(절판)
    인간이 본능적으로 사용해 온 장신구의 역사와 세계 각 지역의 장신구에 대해 살펴본 책
    저자
    최준자
    정가 15,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 인체 드로잉 & 해부학
    인체 드로잉 & 해부학
    골격과 근육의 구조가 살아 움직이는 인체의 형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외형해부학을 다룬 책
    저자
    조셉 쉐파드
    역자
    최기득
    정가 18,000원
    판매가 17,100원 (5% 할인, 적립금 900p)

    골격과 근육의 형태를 설명한 미술해부학 서적은 많이 있었지만, 골격과 근육의 구조가 살아 움직이는 인체의 형태에 미치는 영향을 해설한 책은 전무한 형편이었다. 유명한 화가인 동시에 이미 세 권의 미술해부학 서적을 저술한 바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역동적인 포즈의 남녀인체를 묘사한 뒤에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가 인체의 외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는 174점에 달하는 뛰어난 참고그림과 함께 선명하고 활력적인 해설이 곁들여져 있으며, 인체의 기본구조에 대한 간단명료한 분석과 함께 외형해부학에 대해 깊이 있는 연구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해부학의 개념들을 최대한 단순화시킴으로써 작가들 뿐만 아니라 인체구조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들도 손쉽게 해부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본문은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인체의 여러 가지 자세-서 있는 자세, 앉아 있는 자세, 무릎을 꿇은 자세, 쪼그린 자세, 누운 자세, 그리고 움직이는 자세 등-의 앞모습과 뒷모습, 옆모습과 반측면 모습을 저자 자신이 직접 그린 소묘를 통하여 개별적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간략하고 명쾌한 저자의 서술방식은 작가들로 하여금 인체의 외형이 나타나게 되는 근본적인이유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외형해부학을 다룬 유일무이한 책으로서 인체 드로잉을 공부해야 하는 미술학도들이나 진지한 아마추어 화가, 그리고 조각가와 화가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중국 산수화의 세계(절판)
    중국 산수화의 세계(절판)
    각기 다른 시대에 활동했던 세 명의 대가들, 즉 하규, 심주 그리고 석도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연구한 것
    저자
    리차드 에드워즈
    역자
    한정희
    정가 12,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이 책은 각기 다른 시대에 활동했던 세 명의 대가들, 즉 하규, 심주 그리고 석도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연구한 것이다. 리차드 에드워즈 교수는 중국 역사에 등장하는 많은 화가들 가운데 특히 중국 삼대 화성으로 일컬어지는 이들 세 명의 작품분석을 통해서 중국미술의 핵심적인 문제를 유감없이 다루고 있다. 이들은 그들 나라의 경치를 그렸지만 한편으로는 세상의 실제모습과 화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주관적인 이미지와의 관계도 나타내고 있다. 작품과 작가의 관계는 하나의 조화이며 서로 다른 차원의 예술적 영감을 연결시키고자 하는 노력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의 경치와 가깝거나 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중국미술이 그러하듯 이 화가들은 계속해서 실제의 주변세계를 모방하였다. 그러나 이들 대상의 외관이 완전한 추상에 이르는 것까지도 부정하지 않았으며, 작가에 의한 대상의 독자적 표현과 상관없이 물리적 실제를 잘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도 않았다. 

  • 서양화 감상 (서양미술강좌8),(절판)
    서양화 감상 (서양미술강좌8),(절판)
    서양미술사를 공부하려는 학생과 서양미술을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교양인을 위한 본격적인 미술사 시리즈
    저자
    수잔 우드포드
    역자
    이영철
    정가 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간결명료한 문체로 쓰인 이 책은 그림에서 이미 널리 알려진 많은 주제들을 모아서 놀랄 만큼 색다른 방법으로 다루고 있다. 그림들의 논리적인 배열과 여러 각도의 분석을 통하여 미술작품에 대한 미술사적인 접근과 통찰력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제공한다. 저자가 제공하는 예기치 못한 아이디어와 이미지는 서양화 감상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충족시키고, 결국 넓게 향상된 상상력과 호기심 속으로 독자를 이끌어들인다.

  • 20세기의 미술 (서양미술강좌7),(절판)
    20세기의 미술 (서양미술강좌7),(절판)
    서양미술사를 공부하려는 학생과 서양미술을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교양인을 위한 본격적인 미술사 시리즈
    저자
    로즈마리 램버트
    역자
    김창규
    정가 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20세기는 사회적, 예술적으로 거대하고 급속한 변화를 가져왔다. 예술가들은 세계를 바라보고 묘사하는 모든 전통적인 방법들에 도전을 가했다. 그들은, 당황하게 만드는 일련의 동향들과 함께 단결하거나, 독특하고 때로는 놀랄 만한 편견을 따르기도 한다. 그 시대, 시각예술의 역사에 대한 입문서를 쓴다는 것은 만만찮은 일이 될 수도 있다. 입체파에서 사실주의 사진까지 중요한 작품들을 비전문적인 언어로 논하는 저자는 미술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과 일반 미술 애호가들이 미로를 통과할 길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저자는 또 자신의 열정을 나누어 회화, 조각, 건축에 있어서 많은 매혹적인 유사점을 지적함으로써 그 시대 서양미술의 독특한 개성과 동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 19세기의 미술 (서양미술강좌6),(절판)
    19세기의 미술 (서양미술강좌6),(절판)
    서양미술사를 공부하려는 학생과 서양미술을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교양인을 위한 본격적인 미술사 시리즈
    저자
    도널드 마틴 레이놀즈
    역자
    전혜숙
    정가 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18세기 중엽과 20세기 초 사이에 유럽과 신대륙을 변형시킨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변화들의 복잡함은 그 시대의 미술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미술역사가들이 그 시대에 동일한 것으로 다루어왔던 매우 다양한 미술의 흐름과 운동은 특히 그 시대를 전체적으로 설명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19세기 미술에 관한 이 입문서는 중요한 주제, 개념, 회화와 조각의 문체상의 특성을 하나로 간주한다. 그 시대 미술의 잘 알려진 분야에 덧붙여, 역사화의 본질, 풍경화에 있어서의 낭만적 감성의 영향, 미술과 공예운동의 발생과 같은 논제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특히 이 책에서 폭넓은 국제적 지식뿐 아니라 미국미술에서의 그 자신의 독특한 연구를 전개함으로써 내용상의 격을 높이는 한편으로 독자들이 서양미술에 쉽게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18세기의 미술 (서양미술강좌5),(절판)
    18세기의 미술 (서양미술강좌5),(절판)
    서양미술사를 공부하려는 학생과 서양미술을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교양인을 위한 본격적인 미술사 시리즈
    저자
    스테판 존스
    역자
    김수현
    정가 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18세기는 미술에 있어서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조심스런 균형을 이룬 가운데, 개인주의와 중류층 취향의 진보 사이에 긴장된 성격을 형성한 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스테판 존스는 그 시대의 주요한 미술발전인 로코코 양식과 신고전주의 양식을 개설적으로 보여 주면서도 그 표현방식은 상식을 초월한다. 그 모든 것은 그 시대의 일상의 경험과 관계가 있고 특히 미술분야에서는 그 시대에 성공한 퐁파두루 부인에서 게인즈버러와 내쉬까지 주요 인물들이 즐겨 다룬 일반적인 주제들을예로 들고 있음이 눈에 뛴다. 이 입문서는 폭넓은 배경의 지식을 드러내지는 않는다. 그러나 주제는 분명한 문맥과 사실적인 전문어로 설명하고 있다. 요컨대 후원자와 건축가들의 기호로 된 정원의 중심부와 아름다운 풍경의 공원, 그리고 18세기 미술에서의 프랑스 대혁명과 산업혁명의 영향 등, 종종 강조되면서도 그 설명이 불충분했던 여러 요소를 저자의 해박한 지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 17세기의 미술 (서양미술강좌4),(절판)
    17세기의 미술 (서양미술강좌4),(절판)
    서양미술사를 공부하려는 학생과 서양미술을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교양인을 위한 본격적인 미술사 시리즈
    저자
    마들렌느 메인스톤 외
    역자
    윤귀원
    정가 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17세기는 서양미술에서 주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인물 대부분이 유감없이 꽃을 피운 시기였다. 베르니니, 루벤스, 클로드, 푸생, 렘브란트와 벨라스케스 같은 거장들이 활동한 시기이기도 했다. 또 후원자들과 예술가들이 거대한 규모의 미술작품을 함께 기획하고 실행한, 자신감 넘치는 낙관적인 시대였다. 오늘날까지 감동을 주고 흥미를 끄는, 외경심을 가질 만한 작품들이 더러 전해지고 있다. 저자는 그 시대에 대하여 상상력이 매우 풍부하고 감동을 주는 이 입문서를 쓸 수 있었다. 웅장한 바로크 조각과 건축으로부터 독일작가의 심오한 세계 - <성 테레자의 법열>로부터 베르메르의 <편지를 읽는 여인>-까지를 볼 수 있다. 독자들에게 무엇보다 혼자 힘으로 작품을 고찰하고 예술가의 기교를 감상하며, 무엇보다 그들 세계의 일부가 되도록 권장한다.

  • 르네상스의 미술 (서양미술강좌3),(절판)
    르네상스의 미술 (서양미술강좌3),(절판)
    서양미술사를 공부하려는 학생과 서양미술을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교양인을 위한 본격적인 미술사 시리즈
    저자
    로자 마리아 레츠
    역자
    김창규
    정가 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에 접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예술가의 변화된 역할과 그의 태도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다. 저자는 플로렌스의 메디치 가문에서의 미술에 대한 실험과 경쟁에서부터 티치아노와 지오르지오네의 베네치아풍의궤변, 위대한 거장 레오나르도, 라파엘로, 미켈란젤로에 이르기까지 통찰력 있는 서술로 당시 미술세계로 안내한다.

  • 중세의 미술(서양미술강좌2),(절판)
    중세의 미술(서양미술강좌2),(절판)
    서양미술사를 공부하려는 학생과 서양미술을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교양인을 위한 본격적인 미술사 시리즈
    저자
    안느 쉐이버 외
    역자
    김수경
    정가 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중세 유럽의 예술가들은 돌, 유리, 금속, 나무, 직물 등을 아주 잘 다루었으며 그것들을 재료삼아 어느 누구도 감히 능가할 수 없는 훌륭한 건축물과 귀중한 예술작품들을 창조했다. 그들 중 일부는 시대의 흐름에 상관없이 여전히 기본역할을 수행하는 한길을 걸었으며, 그 결과 미래의 사람들에게 중세시대의 미술과 사회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 특히 그 시대의 교회는 미술의 가장 큰 후원자 역할을 담당했는데, 그 시대의 주요양식인 로마네스크, 고딕 두 양식은 교회건물을 통해 잘 알 수 있다. 저자는 프랑스와 스페인으로 가는 순례여행길에서 접할 수 있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들을 기술하는 것으로 이 책을 시작하고 있으며, 12세기에 변화를 가져온 숭배(예배)양식에 대응하기 위해 건축물들이어떻게 발달했는지에 대해 해박한 지식으로 고찰했다. Abbot Suger의 정신적인 종말 대신 물질적 호사스러움을 선호하는 새로운 사고가 프랑스의 생-드니, 사르트르, 노트르담과 영국의 솔즈베리, 캔터베리와 같은 고딕 양식의 교회를 낳은 점, 조각과 스테인드 글라스는 금, 은, 에나멜로 만든 더 작은 물체의 풍요가 그랬던 것처럼, 건축물을 아름답게 꾸몄고 사람들을 깨우쳤다는 점에 대해서도 쉽게 서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