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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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가를 위한 해부학(Anatomy for the Artist)
    예술가를 위한 해부학(Anatomy for the Artist)
    <예술가를 위한 해부학(Anatomy for the Artist)>의 한국어판
    저자
    새러 심블릿
    역자
    최기득
    정가 48,000원
    판매가 45,600원 (5% 할인, 적립금 2,400p)

    예술가를 위한 해부학(Anatomy for the Artist)의 한국어판이 드디어 발간되었다. 인체의 구조를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예술가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이 책의 한국어판이 예경에서 발간되었다. 이제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아도 된다. 더 이상 영어사전 뒤져가며 어려운 해부학 용어들과 씨름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많은 미술 관계자들이 <예술가를 위한 해부학>을 추천서로 꼽는 데는, 누구라도 실제 모델이 눈앞에 있듯 인체 드로잉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기 때문이다. 전문 남녀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이를 촬영한 250여 장의 사진들은 인체의 구조와 아름다움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고 있다. 또한 골격의 구조와 기능, 근육의 형태를 그린 도해들이 인체의 내부를 속속들이 파헤친다. 특히 실제 인체 사진 위에 올린 투명한 도해는 의학 서적처럼 해부학 지식을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 인체 드로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법이 ‘명작 연구’와 ‘드로잉 강좌’에서 소개되어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술가를 위한 해부학 지침서! <예술가를 위한 해부학>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인체 드로잉을 위한 해부학 지침서이다. 머리부터 척추, 몸통, 어깨와 팔, 손, 둔부와 허벅지, 다리와 발까지 인체의 각 부위를 나누고, 예술가들을 위한 해부학이라는 책의 목적에 걸맞게 필요한 만큼의 인체 해부학 지식을 쉽고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근육과 골격, 인체의 균형과 자세 등 인체의 내부 구조를 상세히 그린 도해들이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특히 인체의 골격과 다양한 포즈 등을 보여주는 사진 위에 의학 서적처럼 골격과 근육의 형태를 그린 반투명 트레이싱페이퍼를 덮어 인체의 외부와 내부를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인다. 인체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사진들 이 책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인체의 구조와 아름다움을 한껏 보여주는 사진들이다. 이 책의 흐름에 맞춰 머리부터 발끝까지 인체의 각 부위를 중점적으로 보여줄 뿐만 아니라 남성과 여성의 모습을 나란히 배치하고 있다. 또한 각 장마다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필요할 때마다 드로잉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사진들을 찍은 존 데이비스는 아디다스, 질레트 사 등의 광고사진과 여러 책에 역동적인 인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영국의 젊은 사진작가이다. 실제 누드 드로잉 수업을 옮겨놓은 드로잉 강좌와 명작 연구 6회에 걸친 드로잉 강좌는 독자들로 하여금 인체를 새로운 시각으로 관찰하고 그리는 법을 자세히 보여준다. 저자 새러 심블릿은 골격, 머리, 흉곽, 골반, 손과 발의 형태를 분석하고 묘사할 수 있는 기법과 자세를 소개해 마치 누드 드로잉 교실을 책으로 옮겨 놓았다. 또한 홀바인의 <무덤 속의 그리스도>에서부터 에드워드 호퍼의 <호텔 방>에 이르기까지 10점의 명작을 분석한 ‘명작 연구’는 대가들의 작품을 통해 드로잉 실력을 한층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작품과 동일한 포즈를 취한 누드모델의 사진을 나란히 두고 각각의 부분을 어떻게 그려냈는지 속속들이 짚어주고 있다. 해부학을 아는 것은 예술가들이 인체의 구조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식을 터득하는 첩경이다.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 새로운 책은 어떤 예술가라도 인체 드로잉과 회화기법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새로운 미술의 이해(절판)
    새로운 미술의 이해(절판)
    미술의 이해와 감상을 대한 포괄적인 개론서
    저자
    로이스 피흐너-라투스
    역자
    최기득
    정가 53,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미술이라 하면 흔히 사람들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일이라고 떠올린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아름답지 않은 것 심지어는 불쾌함만 주는 것 또는 미술이 아니라고 외치는 것에도 버젓이 미술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있다. 이럴 때 도대체 “미술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 아니 불만이 터져 나올 수밖에 없다. 도통 알 수 없는 미술이라고 불리는 것들의 물결 속에서 우리가 미술을 이해하는 길은 없는 것일까? 사실 이런 독자들을 위해 한 권만 읽으면 미술을 알 수 있다고 달콤하게 유혹하는 가볍고 예쁜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이런 책들 한두 권 사본 독자라면 알 것이다. 미술이 그리 간단히 이해될 수 없는 분야임을. 낯선 작품 앞에 서면 이해할 수 있으리라는 우리의 기대는 여지없이 또 무너져 내린다. 언어학, 컴퓨터공학, 자연과학 등 많은 분야와 마찬가지로 미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용어의 습득이 필수적이다. 미술에서는 미술의 개념부터, 미술을 이루는 선, 형태, 색채, 구도 등의 시각적 요소들, 영역, 기법 등은 물론이고, 어떻게 미술이 변화 과정을 추적하는 미술의 역사 등이 여기에 해당될 것이다. 이렇듯 미술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작은 책 한 권으로 다 담아낼 수는 없을 것이다. 예컨대 미술의 역사 하나만도 한 권으로 모자라다. 이제 막 작가의 길로 들어선 이들이나 일반 독자들에게, 미술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한 권에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간략하면서도 일목요연한 설명과 지루하지 않은 구성, 참고할 수 있는 큼직하면서도 인쇄상태가 좋은 도판이 풍부하게 어우러진 책이 절실할 것이다. 예경의 신간 《새로운 미술의 이해》는 이런 독자들의 바람을 충족시키는 책이라 자부할 수 있다. 560여 페이지에 달하는 부피에 커다란 판형이 부담될 수도 있지만, 이 책은 ‘미술의 백과사전’ 또는 ‘미술에 대한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채롭고 풍부하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 한 권을 통독하면 어떤 미술작품을 대하더라도 최소한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감상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곁에 두고 자신의 필요와 목적에 부합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는 참고서적으로도 최적이다. 사실 이 책은 지난 20여 년간 개정되었고 이번에 예경에서 발간한 것은 2004년 톰슨 출판사에서 나온 개정7판이다. 저자의 끊임없는 개정의 노력 덕분에 이 책은 지난 20여 년간 세계 각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호평을 받고 아마존 상위에 랭크되어 있다. 미술의 이해와 감상에 가장 적합한 대표적인 개론서: 이 책은 미술개론서로서 필수적인 요소들; 미술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객관적이면서도 쉬운 해설, 풍부하고 선명한 도판에 가장 충실한 책이라 자부할 수 있다. 우선 이 책은 미술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미술이란 무엇인가의 개념 정의에서 시작해, 미술의 근간이 되는 미술의 언어(즉 선과 시각적 요소, 구성의 원리, 양식, 형태, 내용)와 미술의 영역(소묘, 회화, 판화, 조각, 건축, 공예와 디자인, 사진)을 골고루 모두 다루고 있다. 또한 영화, 비디오 아트, 디지털 아트, 웹 디자인 등까지 미술의 영역으로 끌어들여 오늘날 확대되어가는 미술의 범위를 고려하고 있다. 앞의 내용이 일반적인 미술개론서(특히 미술의 이해라는 제목을 단 책들)의 성격을 띠고 있다면, 후반부는 선사시대의 동굴벽화부터 오늘날 지하철에 그려진 낙서화에 이르기까지 미술의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아우르는 미술사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간단하게 훑고 지나가는 정도가 아니라 웬만한 미술사 책 한 권보다 범위가 넓고 자세히 다루고 있다. 아프리카의 미술, 아메리카 대륙의 인디언 미술, 이슬람 미술, 동양의 미술 그리고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21세기의 젊은 작가들까지 포함시킨 저자의 노력과 통찰력에 놀라게 될 것이다. 풍부하고 아름다운 그림 자료: 이 책이 내용만큼이나 자부심을 갖는 것은 풍부하고 아름다운 올컬러 화보이다. 방대한 지식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그림 자료들이 700여 장이나 실려 있다. 잘 알려진 세계의 명작, 명화, 건축물은 물론이고, 사진, 영화의 스틸, 아프리카의 조각, 일본의 우키요에, 중국의 도자기, 2002년 휘트니 비엔날레에 출품된 디지털 아트 작품까지 한눈에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이해하기 쉬운 설명, 다양한 구성과 꾸밈: 저자는 일목요연하면서도 쉽게 미술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게다가 곳곳에 마련된 별면이 책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 ‘비교와 대조’는 두 작품 이상을 나란히 놓고 조목조목 짚어주어 실제 수업을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예를 들어, * 카라바조의 <유디트와 홀로페르네스>와 젠틸레스키의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페이지는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라는 여성에 대해서 남성작가인 카라바조와 여성작가인 젠틸레스키의 그림이 어떻게 다르고 왜 그런가에 대해 저자는 조목조목 설명을 하고 있다. ** 티치아노, 마네, 고갱, 발라동의 그림에 등장하는 여인들 그리고 컴퓨터게임의 주인공인 라라 크로포트의 모습이 시선과 자세 등에서 여성의 모습이 시대와 작가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탐구한 페이지도 흥미롭다. - ‘집중 연구’는 한 작가나 작품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예를 들어, * “반 고흐가 귀를 자른 이유”에서는 반 고흐의 충동적 행동에 대한 정신분석학자들의 너무나 다양하고 흥미로운 해석을 들려주고 있다. - 또한, 이 책에는 곳곳에 다 빈치, 미켈란젤로부터 현대의 잭슨 폴록, 윌렘 드 쿠닝, 헨리 무어, 다니엘 리베스킨트 등 작가, 평론가들의 명언이 적혀 있다. 이 인용구들이 작가들의 창작태도와 자세를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작품을 이해하는 데 평론가의 수백 마디보다 작가의 진심이 담긴 한 마디가 마음에 더 와 닿을 때가 많다. - ‘미술 여행’에서는 수많은 미술품의 보고인 뉴욕, 워싱턴, 예루살렘, 로마, 런던, 파리를 여행하는 또 다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단순히 각 도시의 미술품과 박물관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를 조망하고 실제로 따라가 볼 수 있도록 경로와 여행 방법을 제공한다. 각 미술 여행은 풍부한 사진과 미술작품이 독자들의 관심을 끈다 . 미술에 대한 참신하고 균형 잡힌 시각: 이 책에서 무엇보다 돋보이는 점은, 비서구권 미술가, 현대 미술가 그리고 특히 여성 미술가들의 작품을 비중 있게 다룬, 저자의 참신하고 균형 잡힌 시각이다. 2002년 휘트니 비엔날레에 출품된 다라 번바움, 빌 비올라 등의 디지털 아트 작품 등 21세기를 여는 세계의 여러 젊은 작가들을 다루고 있다. 미리엄 셔피로, 게릴라 걸스 등 페미니즘 미술운동을 펼치는 현대의 여성작가들뿐만 아니라 로코코 시대의 화가 엘리자베스 비제-르브룅, 인상주의 화가 메리 커샛 등을 비중 있게 다룬 점도 주목된다. 책의 웹사이트 : 톰슨 사는 웹사이트(http://art.wadsworth.com/fichner7/)는 이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참고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책의 내용을 점검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미술 관련 웹사이트를 링크해두고 있다. 

  • 이슬람 미술 (Art Library 17)
    이슬람 미술 (Art Library 17)
    이슬람 문명과 그 역사의 내면을 보여주는 이슬람 세계의 예술 전반을 포괄적이고 충분하게 설명
    저자
    로버트 어윈
    역자
    황의갑
    정가 22,000원
    판매가 20,900원 (5% 할인, 적립금 1,100p)

    책소개 이슬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것은 아마도 9.11 테러라는 엄청난 사건이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전에는 거의 전무하다시피했던 이슬람 관련 소개서들이 그 이후 봇물 터진 듯 쏟아져나왔고, 이는 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했다. 이슬람교라는 종교 자체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도 적지 않았을 테지만 무엇보다 그동안 서구인들의 시각에 의해 왜곡되었던 이슬람 문화에 대한 의문과 확인작업이 줄을 이었다. 이번에 예경에서 새로 선보이는 <이슬람 미술>은 이슬람의 예술 전반에 대해 주제별로 광범위하게 접근한 책이다. 이슬람이라고 하면 언뜻 떠오르는 대모스크들의 웅장하고 화려한 모습, 아라베스크 무늬로 대변되는 기하학적인 장식 문양부터, 나름대로의 새로운 세계를 창조했던 도자기 및 공예술, 채색 사본의 발전과 서예의 발달까지, 그야말로 예술이라는 이름하에 거론될 수 있는 거의 전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저자는 연대기적 구성으로는 다루기 힘든 문제까지도 세밀하게 탐구하기 위해 주제별 접근 방식을 택했다. 건축물, 예술적 후원자들에 대한 고찰, 궁정 건축과 그 안에서의 생활과 책임, 도제 제도, 동업조합, 도자기업, 목공예 금속공예, 직물 공예, 문학과 미학, 서예, 채색 사본 등을 주제로 폭넓은 설명을 전개한다. 여기서 다루는 시기는 대략 5세기부터 17세기 후반까지인데, 이 역시 통상 이슬람 미술을 논할 때의 시대 기준에서 앞뒤로 조금씩 그 시기를 넓혀 잡은 것이다. 이슬람 미술 역시 이전의 미술과 문화, 주변의 미술과 문화에서 영향을 받았을 것이므로 비잔틴이나 사산 왕조 등 이슬람 초기에 어깨를 나란히했던 문화에 대한 고찰을 함으로써 초기 이슬람 미술의 기원을 살펴보는 식이다. 또한 지역적으로는 인도나 동남아시아 혹은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의 이슬람 예술뿐만 아니라 스페인과 모로코부터 아프가니스탄까지 좀더 넓은 범위의 이슬람 예술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의 소개에 또 한 가지 덧붙일 것은, 200여 개가 넘는 화려한 도판과 사진 및 자료들이다. 이 시각 자료들은 본문의 글 없이 그림, 사진 등의 자료만으로도 이슬람 미술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하고 풍부하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흔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예시 작품들과 함께 이슬람 미술과 문화에 대해 보다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내용 이 책의 제1장은 이슬람 예술에 대한 이슬람 이전의 역사적 기원, 특히 비잔틴 왕조 문화와 사산 왕조 문명의 근원을 다루고 있다. 제2장의 앞부분에서는 이슬람 부흥과 이슬람 국가 구조 발전에 중점을 두었고, 나머지 부분에서는 이슬람 예술과 건축물에 대한 좀더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이슬람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과 왕조를 연대순으로 간략히 설명하고 있다. 제3장에서는 모스크mosque의 발전과 용도, 이슬람 사회에서 모스크의 역할, 장식과 비품을 화려한 도판을 통해 보여준다. 그리고 이슬람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종교적 건물의 일부를 자세하게 다루기 전에 관련된 종교단체와 재단을 설명함으로써 이러한 주제에 대한 접근을 시도했다. 제4장에서는 정교하고 장식적인 예술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면서 왕족의 후원에 대한 역사뿐만 아니라, 구상적이고 추상적인 예술의 문제를 더욱 자세히 다뤘다. 건축과 예술에 대한 후원과 전시展示의 지극히 중요한 중심인 왕궁이 제5장에서 논의되었다. 제6장은 이슬람 예술에서 사용된 기교나 재료와 더불어 특정한 예술가들의 삶과 경력에 중점을 두었다. 제7장에서는 예술과 문학의 상호작용, 특히 예술과 학문에 대한 글을 예로 들면서 저자들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제8장에서는 과학 분야에 영향을 끼친, 이슬람 예술의 점성학적이고 “마술적인” 요소의 특성을 고찰했다. 제9장은 이슬람 세계와 다른 문화와의 접촉을 다룰 때 지금까지 경시되었던 예술과 건축물의 중요성, 특히 이슬람과 그리스도교, 이슬람과 중국 사이의 예술적인 교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의 결론에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 중요한 문제들을 지적하고 이슬람 예술에 대한 지식을 평가하고 요약했다.  

  • 파노프스키의 이데아 (Art Library 16),(절판)
    파노프스키의 이데아 (Art Library 16),(절판)
    파노프스키의 초기 연구 성과를 집약하고 있는 글
    저자
    에르빈 파노프스키
    역자
    마순자
    정가 17,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이데아>는 파노프스키의 초기 연구 성과를 집약하고 있는 글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플라톤의 이데아론이 조형 예술 이론에 끼친 결정적인 영향과 시대에 따른 변화상을 추적한다. 한 마디로 “미의 이데아란 개념의 역사적 운명을 추적”한다고 말할 수 있다. 미술사라는 학문에 파노프스키가 끼친 영향은 거의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독일 태생의 유태인으로 나치 시절 미국으로 망명한 저명한 미술사학자이자 예술철학자’라는 설명만으로는 그의 이름이 갖는 아우라를 전해줄 수가 없다. 일반적으로 도상해석학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파노프스키의 영향은 ‘파노프스키주의’라는 명칭이 유행할 정도로 광범위했고, 미국대학의 미술사학과는 대부분 파노프스키의 직간접적인 영향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파노프스키는 때로 ‘두 명의 파노프스키’라고 불릴 정도로 독일에서의 초기 저작과 미국에서의 연구의 성격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데, ‘첫 번째’ 파노프스키는 국내뿐만 아니라 영미권의 독자들에게도 거의 알려지지 않은 편이었다. 미국 시기의 연구가 실제 작품을 토대로 이론을 구축하거나 이론을 구체적인 작품 해석에 적용한 데 비해 독일에서의 초기 연구는 좀 더 철학적이고 이론적이다. 그렇지만 초기의 저술은 파노프스키의 정신사적 배경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두 번째’ 파노프스키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다. 그 가운데서도 <이데아>는 가장 이론적인 글에 속한다. 여기서 파노프스키는 서양 고대에서 17세기까지의 철학적 이데아 개념과 그것이 미술이론과 맺는 관계를 추적한다. 첫 번째 장에서는 플라톤의 이데아론과 조형 예술 이론의 관계를 언급하고 문제를 제기한 뒤, 2장부터 6장까지는 각각 고대, 중세, 르네상스, 매너리즘 시기에 변화된 이데아의 개념을 살펴보고 7장에서는 미켈란젤로와 뒤러의 미술 이론을 다룬다. 현재 국내에 소개된 파노프스키의 저서는 도상해석학에 관한 것이 유일하다. 그런 가운데 그의 초기 저작 중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이데아>가 번역되어 나왔다는 것은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독일어로 되어 있다는 점, 철학적 산문과 같은 내용의 난해함이라는 장벽을 뛰어넘을 수만 있다면 <이데아>야말로 파노프스키의 진면목을 파악하는 열쇠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 건축 (즐거운 지식여행-011)
    건축 (즐거운 지식여행-011)
    선사시대에서 현대의 매혹적인 건축에 이르기까지 건축 전반을 아우른 책
    저자
    크리스토프 회커
    역자
    이대일
    정가 12,800원
    판매가 12,160원 (5% 할인, 적립금 640p)

    이 책은 선사시대에서 현대의 매혹적인 건축에 이르기까지 건축 전반을 아우른다. 피라미드, 노트르담 성당 등 세계의 문화유산을 역사적, 정치적, 사회적 맥락에서 조명한다. 브루넬레스키, 팔라디오, 가우디, 프랭크-로이드 라이트 등 건축의 거장들과 대표작을 만날 수 있다. 중요한 건축 양식과 기술의 발전, 특징을 풍부한 도판으로 한눈에 알 수 있게 한다. 교양이 무너진 자리에서 희망을 읽고 싶다 출판계의 불황과 인문학의 위기를 이야기해온 지가 너무도 오래여서 이제는 만성이 되어버렸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참신한 기획력, 발상의 전환을 도모해보다가 스러지는 소규모의 출판사들을 지켜보는 일에까지도 이제는 면역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 막 끝난 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관람자들도, 참여 출판사들도 더 이상 한국출판의 미래를 말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어느 분야에서는 각종 모바일 서비스와 블로그, 인터넷 카페들이 거꾸로 출판 시장을 리드해가고 있다. 이렇게 모두 맥 빠져만 하고 있을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어디엔가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책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예경에서 새로 선보이는 교양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이렇게 좋은, 마땅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시리즈이다. 책이 지식과 정보 전달 매체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것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제는 책이 하나의 문화 상품으로서, 산물로서 다양한 문화 매체 가운데 일정한 자리와 의미를 지니는 한 분야로 그 위치를 공고하게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한다. 그러자면 빠르고 쉽고 편하고 가벼운 매체들과의 경쟁에만 열을 올려 따라갈 것이 아니라 책 고유의 영역이 어떤 것인지 돌아보고 자리를 다져야 할 때가 되었다. 일정한 깊이와 넓이와 수준으로 당당하게 독자와 만나야 하는 게 아닌가? 즐거운 지식여행은 바로 그런 고민의 산물이다. 1. 수준 있는 지식인을 위한 경쾌한 문화 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문화와 교양 전반에 걸쳐 한권으로 된, 그것도 제대로 된 입문서들을 선보이려고 한다. 인스턴트 시대여서인지 모두들 가볍고 쉽고 간단한 것만을 좋아하고 지향한다. 사회적 트렌드에 대해 맞다, 틀리다 하는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다.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철학과 종교와 역사를 하룻밤에, 30분 안에 끝낼 수는 없다. 물론 그 정도로 간단하고 쉽게라는 뜻으로들 읽을 테지만 말이다. “즐거운 지식여행”은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를 가진다. 하지만 문고본이 가져야 하는 “부담없음”의 기본을 깨지는 않았다. 책의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듯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이다. 양장이 아닌 페이퍼백 제본이고 각권의 두께도 200쪽 남짓하다. 각권의 가격은 12,800원. 한 주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깊이이자 가장 적정한 수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즐거운 지식여행은 사진이면 사진, 영화면 영화, 하나의 주제에 대해 그 기원과 역사, 현재의 다양한 모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작은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 시대별로 영역별로 각 분야를 정리해 주기 때문에 입문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기초가 닦인 사람이라도 요약하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 권씩 소장할 만한 책이다.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한 분야에 대한 기초 교양이 마스터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두껍고 무겁고 비싼 책은 부담스럽고, 얇고 쉽지만 지나치게 얕아서 겉핥기식인 책들은 피하고 싶다면 이제는 선뜻 권할 수 있는 책 한 권씩이 생긴 것이다. 3. 풍부하고 화려한 도판, 감각적인 편집 디자인 200여 쪽에 이르는 각권 안에는 최소 300컷 이상의 다양한 그림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비주얼 시대의 감각적인 독자들을 위한 배려이다. 예를 들어 <사진>을 펼쳐 보면 사진사에서 꼭 다루어져야만 하는 작품들과 작가들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건축> 역시 마찬가지이다. 선사시대의 건축물부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작품이나 자료들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다. 또 편집 방식도 일률적으로 글과 그림들을 배치하지 않고 각 장별로 색깔을 달리해서 읽는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는 칼럼 형식의 별면과 박스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써 가능하면 흥미로운 책 읽기가 되도록 애쓴 흔적을 느낄 수 있다. 4. 첫번째 선보이는 열한 가지 문화 키워드 “즐거운 지식여행”이 첫번째로 선보인 주제는 모두 열한 가지이다. 사진, 영화, 연극, 뮤지컬, 패션, 디자인, 회화, 인상주의, 아르누보, 조각, 건축. 향후 역사와 종교, 예술 및 문화 다방면에 걸친 주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려고 한다. 2차분으로 준비되는 주제들은 음악, 오페라, 춤, 와인, 할리우드이다. 이어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등의 종교 분야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예경의 “즐거운 지식여행”은 독일의 대표 출판사 가운데 하나인 Dumont의 Schnellkurs 총서를 번역한 것이다. 알차고 깊이 있는 내용, 세련된 편집, 흥미로운 서술로 독자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계속해서 충족시켜 나가려고 한다. 

  • 조각 (즐거운 지식여행-010)
    조각 (즐거운 지식여행-010)
    조각의 역사와 이모저모를 한눈에 파악하게 하는 책
    저자
    카멜라 틸레
    역자
    이대일
    정가 12,800원
    판매가 12,160원 (5% 할인, 적립금 640p)

    조각의 역사와 이모저모를 한눈에 파악하게 하는 책이다.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인류의 삶과 단단히 뿌리가 얽혀 있는 조각의 세계와 그 역사를 아우른다. 미켈란젤로, 로댕, 자코메티, 브랑쿠시, 요제프 보이스 등 위대한 조각가들의 생애와 대표작이 이 한권에 모두 담겨 있다. 교양이 무너진 자리에서 희망을 읽고 싶다 출판계의 불황과 인문학의 위기를 이야기해온 지가 너무도 오래여서 이제는 만성이 되어버렸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참신한 기획력, 발상의 전환을 도모해보다가 스러지는 소규모의 출판사들을 지켜보는 일에까지도 이제는 면역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 막 끝난 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관람자들도, 참여 출판사들도 더 이상 한국출판의 미래를 말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어느 분야에서는 각종 모바일 서비스와 블로그, 인터넷 카페들이 거꾸로 출판 시장을 리드해가고 있다. 이렇게 모두 맥 빠져만 하고 있을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어디엔가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책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예경에서 새로 선보이는 교양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이렇게 좋은, 마땅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시리즈이다. 책이 지식과 정보 전달 매체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것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제는 책이 하나의 문화 상품으로서, 산물로서 다양한 문화 매체 가운데 일정한 자리와 의미를 지니는 한 분야로 그 위치를 공고하게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한다. 그러자면 빠르고 쉽고 편하고 가벼운 매체들과의 경쟁에만 열을 올려 따라갈 것이 아니라 책 고유의 영역이 어떤 것인지 돌아보고 자리를 다져야 할 때가 되었다. 일정한 깊이와 넓이와 수준으로 당당하게 독자와 만나야 하는 게 아닌가? 즐거운 지식여행은 바로 그런 고민의 산물이다. 1. 수준 있는 지식인을 위한 경쾌한 문화 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문화와 교양 전반에 걸쳐 한권으로 된, 그것도 제대로 된 입문서들을 선보이려고 한다. 인스턴트 시대여서인지 모두들 가볍고 쉽고 간단한 것만을 좋아하고 지향한다. 사회적 트렌드에 대해 맞다, 틀리다 하는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다.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철학과 종교와 역사를 하룻밤에, 30분 안에 끝낼 수는 없다. 물론 그 정도로 간단하고 쉽게라는 뜻으로들 읽을 테지만 말이다. “즐거운 지식여행”은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를 가진다. 하지만 문고본이 가져야 하는 “부담없음”의 기본을 깨지는 않았다. 책의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듯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이다. 양장이 아닌 페이퍼백 제본이고 각권의 두께도 200쪽 남짓하다. 각권의 가격은 12,800원. 한 주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깊이이자 가장 적정한 수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즐거운 지식여행은 사진이면 사진, 영화면 영화, 하나의 주제에 대해 그 기원과 역사, 현재의 다양한 모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작은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 시대별로 영역별로 각 분야를 정리해 주기 때문에 입문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기초가 닦인 사람이라도 요약하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 권씩 소장할 만한 책이다.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한 분야에 대한 기초 교양이 마스터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두껍고 무겁고 비싼 책은 부담스럽고, 얇고 쉽지만 지나치게 얕아서 겉핥기식인 책들은 피하고 싶다면 이제는 선뜻 권할 수 있는 책 한 권씩이 생긴 것이다. 3. 풍부하고 화려한 도판, 감각적인 편집 디자인 200여 쪽에 이르는 각권 안에는 최소 300컷 이상의 다양한 그림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비주얼 시대의 감각적인 독자들을 위한 배려이다. 예를 들어 <사진>을 펼쳐 보면 사진사에서 꼭 다루어져야만 하는 작품들과 작가들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건축> 역시 마찬가지이다. 선사시대의 건축물부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작품이나 자료들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다. 또 편집 방식도 일률적으로 글과 그림들을 배치하지 않고 각 장별로 색깔을 달리해서 읽는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는 칼럼 형식의 별면과 박스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써 가능하면 흥미로운 책 읽기가 되도록 애쓴 흔적을 느낄 수 있다. 4. 첫번째 선보이는 열한 가지 문화 키워드 “즐거운 지식여행”이 첫번째로 선보인 주제는 모두 열한 가지이다. 사진, 영화, 연극, 뮤지컬, 패션, 디자인, 회화, 인상주의, 아르누보, 조각, 건축. 향후 역사와 종교, 예술 및 문화 다방면에 걸친 주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려고 한다. 2차분으로 준비되는 주제들은 음악, 오페라, 춤, 와인, 할리우드이다. 이어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등의 종교 분야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예경의 “즐거운 지식여행”은 독일의 대표 출판사 가운데 하나인 Dumont의 Schnellkurs 총서를 번역한 것이다. 알차고 깊이 있는 내용, 세련된 편집, 흥미로운 서술로 독자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계속해서 충족시켜 나가려고 한다.  

  • 아르누보 (즐거운 지식여행-009)
    아르누보 (즐거운 지식여행-009)
    대표적인 아르누보 예술가들의 작품과 경향을 총망라한 책
    저자
    리디아 L. 데빌
    역자
    전임선
    정가 12,800원
    판매가 12,160원 (5% 할인, 적립금 640p)

    이 책은 대표적인 아르누보 예술가들의 작품과 경향을 총망라한 책이다.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스칸디나비아,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등 각 지역의 아르누보가 각기 어떻게 다른지를 조망하고, 찰스 레니 매킨토시의 글래스고, 분리파 예술가들의 고장 빈, 빅토르 오르타의 브뤼셀, 에밀 갈레의 유리 공예를 낳은 낭시까지 아르누보의 중요 예술가들과 작품들, 그리고 그들의 도시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책이다. 교양이 무너진 자리에서 희망을 읽고 싶다 출판계의 불황과 인문학의 위기를 이야기해온 지가 너무도 오래여서 이제는 만성이 되어버렸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참신한 기획력, 발상의 전환을 도모해보다가 스러지는 소규모의 출판사들을 지켜보는 일에까지도 이제는 면역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 막 끝난 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관람자들도, 참여 출판사들도 더 이상 한국출판의 미래를 말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어느 분야에서는 각종 모바일 서비스와 블로그, 인터넷 카페들이 거꾸로 출판 시장을 리드해가고 있다. 이렇게 모두 맥 빠져만 하고 있을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어디엔가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책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예경에서 새로 선보이는 교양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이렇게 좋은, 마땅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시리즈이다. 책이 지식과 정보 전달 매체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것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제는 책이 하나의 문화 상품으로서, 산물로서 다양한 문화 매체 가운데 일정한 자리와 의미를 지니는 한 분야로 그 위치를 공고하게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한다. 그러자면 빠르고 쉽고 편하고 가벼운 매체들과의 경쟁에만 열을 올려 따라갈 것이 아니라 책 고유의 영역이 어떤 것인지 돌아보고 자리를 다져야 할 때가 되었다. 일정한 깊이와 넓이와 수준으로 당당하게 독자와 만나야 하는 게 아닌가? 즐거운 지식여행은 바로 그런 고민의 산물이다. 1. 수준 있는 지식인을 위한 경쾌한 문화 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문화와 교양 전반에 걸쳐 한권으로 된, 그것도 제대로 된 입문서들을 선보이려고 한다. 인스턴트 시대여서인지 모두들 가볍고 쉽고 간단한 것만을 좋아하고 지향한다. 사회적 트렌드에 대해 맞다, 틀리다 하는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다.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철학과 종교와 역사를 하룻밤에, 30분 안에 끝낼 수는 없다. 물론 그 정도로 간단하고 쉽게라는 뜻으로들 읽을 테지만 말이다. “즐거운 지식여행”은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를 가진다. 하지만 문고본이 가져야 하는 “부담없음”의 기본을 깨지는 않았다. 책의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듯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이다. 양장이 아닌 페이퍼백 제본이고 각권의 두께도 200쪽 남짓하다. 각권의 가격은 12,800원. 한 주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깊이이자 가장 적정한 수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즐거운 지식여행은 사진이면 사진, 영화면 영화, 하나의 주제에 대해 그 기원과 역사, 현재의 다양한 모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작은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 시대별로 영역별로 각 분야를 정리해 주기 때문에 입문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기초가 닦인 사람이라도 요약하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 권씩 소장할 만한 책이다.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한 분야에 대한 기초 교양이 마스터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두껍고 무겁고 비싼 책은 부담스럽고, 얇고 쉽지만 지나치게 얕아서 겉핥기식인 책들은 피하고 싶다면 이제는 선뜻 권할 수 있는 책 한 권씩이 생긴 것이다. 3. 풍부하고 화려한 도판, 감각적인 편집 디자인 200여 쪽에 이르는 각권 안에는 최소 300컷 이상의 다양한 그림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비주얼 시대의 감각적인 독자들을 위한 배려이다. 예를 들어 <사진>을 펼쳐 보면 사진사에서 꼭 다루어져야만 하는 작품들과 작가들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건축> 역시 마찬가지이다. 선사시대의 건축물부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작품이나 자료들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다. 또 편집 방식도 일률적으로 글과 그림들을 배치하지 않고 각 장별로 색깔을 달리해서 읽는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는 칼럼 형식의 별면과 박스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써 가능하면 흥미로운 책 읽기가 되도록 애쓴 흔적을 느낄 수 있다. 4. 첫번째 선보이는 열한 가지 문화 키워드 “즐거운 지식여행”이 첫번째로 선보인 주제는 모두 열한 가지이다. 사진, 영화, 연극, 뮤지컬, 패션, 디자인, 회화, 인상주의, 아르누보, 조각, 건축. 향후 역사와 종교, 예술 및 문화 다방면에 걸친 주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려고 한다. 2차분으로 준비되는 주제들은 음악, 오페라, 춤, 와인, 할리우드이다. 이어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등의 종교 분야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예경의 “즐거운 지식여행”은 독일의 대표 출판사 가운데 하나인 Dumont의 Schnellkurs 총서를 번역한 것이다. 알차고 깊이 있는 내용, 세련된 편집, 흥미로운 서술로 독자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계속해서 충족시켜 나가려고 한다.

  • 인상주의 (즐거운 지식여행-008)
    인상주의 (즐거운 지식여행-008)
    인상주의의 역사와 특징을 다양하게 보여주는 책
    저자
    안드레아 디펠
    역자
    이수영
    정가 12,800원
    판매가 12,160원 (5% 할인, 적립금 640p)

    이 책은 인상주의의 역사와 특징을 다양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인상주의의 뿌리에서 전세계적인 유포에 이르기까지, 이 한 권만으로 인상주의의 전 역사를 아우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화가들 사이의 우정과 오해, 화가와 수집가, 화상, 비평가들과의 다채로운 관계를 살짝 엿보는 재미까지 있다. 교양이 무너진 자리에서 희망을 읽고 싶다 출판계의 불황과 인문학의 위기를 이야기해온 지가 너무도 오래여서 이제는 만성이 되어버렸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참신한 기획력, 발상의 전환을 도모해보다가 스러지는 소규모의 출판사들을 지켜보는 일에까지도 이제는 면역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 막 끝난 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관람자들도, 참여 출판사들도 더 이상 한국출판의 미래를 말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어느 분야에서는 각종 모바일 서비스와 블로그, 인터넷 카페들이 거꾸로 출판 시장을 리드해가고 있다. 이렇게 모두 맥 빠져만 하고 있을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어디엔가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책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예경에서 새로 선보이는 교양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이렇게 좋은, 마땅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시리즈이다. 책이 지식과 정보 전달 매체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것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제는 책이 하나의 문화 상품으로서, 산물로서 다양한 문화 매체 가운데 일정한 자리와 의미를 지니는 한 분야로 그 위치를 공고하게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한다. 그러자면 빠르고 쉽고 편하고 가벼운 매체들과의 경쟁에만 열을 올려 따라갈 것이 아니라 책 고유의 영역이 어떤 것인지 돌아보고 자리를 다져야 할 때가 되었다. 일정한 깊이와 넓이와 수준으로 당당하게 독자와 만나야 하는 게 아닌가? 즐거운 지식여행은 바로 그런 고민의 산물이다. 1. 수준 있는 지식인을 위한 경쾌한 문화 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문화와 교양 전반에 걸쳐 한권으로 된, 그것도 제대로 된 입문서들을 선보이려고 한다. 인스턴트 시대여서인지 모두들 가볍고 쉽고 간단한 것만을 좋아하고 지향한다. 사회적 트렌드에 대해 맞다, 틀리다 하는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다.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철학과 종교와 역사를 하룻밤에, 30분 안에 끝낼 수는 없다. 물론 그 정도로 간단하고 쉽게라는 뜻으로들 읽을 테지만 말이다. “즐거운 지식여행”은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를 가진다. 하지만 문고본이 가져야 하는 “부담없음”의 기본을 깨지는 않았다. 책의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듯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이다. 양장이 아닌 페이퍼백 제본이고 각권의 두께도 200쪽 남짓하다. 각권의 가격은 12,800원. 한 주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깊이이자 가장 적정한 수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즐거운 지식여행은 사진이면 사진, 영화면 영화, 하나의 주제에 대해 그 기원과 역사, 현재의 다양한 모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작은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 시대별로 영역별로 각 분야를 정리해 주기 때문에 입문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기초가 닦인 사람이라도 요약하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 권씩 소장할 만한 책이다.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한 분야에 대한 기초 교양이 마스터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두껍고 무겁고 비싼 책은 부담스럽고, 얇고 쉽지만 지나치게 얕아서 겉핥기식인 책들은 피하고 싶다면 이제는 선뜻 권할 수 있는 책 한 권씩이 생긴 것이다. 3. 풍부하고 화려한 도판, 감각적인 편집 디자인 200여 쪽에 이르는 각권 안에는 최소 300컷 이상의 다양한 그림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비주얼 시대의 감각적인 독자들을 위한 배려이다. 예를 들어 <사진>을 펼쳐 보면 사진사에서 꼭 다루어져야만 하는 작품들과 작가들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건축> 역시 마찬가지이다. 선사시대의 건축물부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작품이나 자료들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다. 또 편집 방식도 일률적으로 글과 그림들을 배치하지 않고 각 장별로 색깔을 달리해서 읽는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는 칼럼 형식의 별면과 박스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써 가능하면 흥미로운 책 읽기가 되도록 애쓴 흔적을 느낄 수 있다. 4. 첫번째 선보이는 열한 가지 문화 키워드 “즐거운 지식여행”이 첫번째로 선보인 주제는 모두 열한 가지이다. 사진, 영화, 연극, 뮤지컬, 패션, 디자인, 회화, 인상주의, 아르누보, 조각, 건축. 향후 역사와 종교, 예술 및 문화 다방면에 걸친 주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려고 한다. 2차분으로 준비되는 주제들은 음악, 오페라, 춤, 와인, 할리우드이다. 이어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등의 종교 분야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예경의 “즐거운 지식여행”은 독일의 대표 출판사 가운데 하나인 Dumont의 Schnellkurs 총서를 번역한 것이다. 알차고 깊이 있는 내용, 세련된 편집, 흥미로운 서술로 독자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계속해서 충족시켜 나가려고 한다.  

  • 회화 (즐거운 지식여행-007)
    회화 (즐거운 지식여행-007)
    회화의 변천과 위대한 예술가들을 총망라한 책
    저자
    폴커 겝하르트
    역자
    이수영
    정가 12,800원
    판매가 12,160원 (5% 할인, 적립금 640p)

    이 책은 중세 초기의 장식 수사본에서 현대의 팝 아트에 이르기까지 회화의 변천과 위대한 예술가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단순한 그림 모음이 아니라 역사의 흐름과 그 뒷이야기를 짚어주면서 미술의 발전과 변화상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이는 이 책은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들과 대가들, 일목요연한 연표, 예술적 기법에 대한 설명, 인명 찾아보기와 용어 설명까지 갖추고 있어 작은 미술백과사전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이다. 교양이 무너진 자리에서 희망을 읽고 싶다 출판계의 불황과 인문학의 위기를 이야기해온 지가 너무도 오래여서 이제는 만성이 되어버렸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참신한 기획력, 발상의 전환을 도모해보다가 스러지는 소규모의 출판사들을 지켜보는 일에까지도 이제는 면역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 막 끝난 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관람자들도, 참여 출판사들도 더 이상 한국출판의 미래를 말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어느 분야에서는 각종 모바일 서비스와 블로그, 인터넷 카페들이 거꾸로 출판 시장을 리드해가고 있다. 이렇게 모두 맥 빠져만 하고 있을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어디엔가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책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예경에서 새로 선보이는 교양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이렇게 좋은, 마땅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시리즈이다. 책이 지식과 정보 전달 매체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것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제는 책이 하나의 문화 상품으로서, 산물로서 다양한 문화 매체 가운데 일정한 자리와 의미를 지니는 한 분야로 그 위치를 공고하게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한다. 그러자면 빠르고 쉽고 편하고 가벼운 매체들과의 경쟁에만 열을 올려 따라갈 것이 아니라 책 고유의 영역이 어떤 것인지 돌아보고 자리를 다져야 할 때가 되었다. 일정한 깊이와 넓이와 수준으로 당당하게 독자와 만나야 하는 게 아닌가? 즐거운 지식여행은 바로 그런 고민의 산물이다. 1. 수준 있는 지식인을 위한 경쾌한 문화 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문화와 교양 전반에 걸쳐 한권으로 된, 그것도 제대로 된 입문서들을 선보이려고 한다. 인스턴트 시대여서인지 모두들 가볍고 쉽고 간단한 것만을 좋아하고 지향한다. 사회적 트렌드에 대해 맞다, 틀리다 하는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다.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철학과 종교와 역사를 하룻밤에, 30분 안에 끝낼 수는 없다. 물론 그 정도로 간단하고 쉽게라는 뜻으로들 읽을 테지만 말이다. “즐거운 지식여행”은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를 가진다. 하지만 문고본이 가져야 하는 “부담없음”의 기본을 깨지는 않았다. 책의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듯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이다. 양장이 아닌 페이퍼백 제본이고 각권의 두께도 200쪽 남짓하다. 각권의 가격은 12,800원. 한 주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깊이이자 가장 적정한 수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즐거운 지식여행은 사진이면 사진, 영화면 영화, 하나의 주제에 대해 그 기원과 역사, 현재의 다양한 모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작은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 시대별로 영역별로 각 분야를 정리해 주기 때문에 입문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기초가 닦인 사람이라도 요약하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 권씩 소장할 만한 책이다.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한 분야에 대한 기초 교양이 마스터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두껍고 무겁고 비싼 책은 부담스럽고, 얇고 쉽지만 지나치게 얕아서 겉핥기식인 책들은 피하고 싶다면 이제는 선뜻 권할 수 있는 책 한 권씩이 생긴 것이다. 3. 풍부하고 화려한 도판, 감각적인 편집 디자인 200여 쪽에 이르는 각권 안에는 최소 300컷 이상의 다양한 그림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비주얼 시대의 감각적인 독자들을 위한 배려이다. 예를 들어 <사진>을 펼쳐 보면 사진사에서 꼭 다루어져야만 하는 작품들과 작가들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건축> 역시 마찬가지이다. 선사시대의 건축물부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작품이나 자료들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다. 또 편집 방식도 일률적으로 글과 그림들을 배치하지 않고 각 장별로 색깔을 달리해서 읽는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는 칼럼 형식의 별면과 박스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써 가능하면 흥미로운 책 읽기가 되도록 애쓴 흔적을 느낄 수 있다. 4. 첫번째 선보이는 열한 가지 문화 키워드 “즐거운 지식여행”이 첫번째로 선보인 주제는 모두 열한 가지이다. 사진, 영화, 연극, 뮤지컬, 패션, 디자인, 회화, 인상주의, 아르누보, 조각, 건축. 향후 역사와 종교, 예술 및 문화 다방면에 걸친 주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려고 한다. 2차분으로 준비되는 주제들은 음악, 오페라, 춤, 와인, 할리우드이다. 이어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등의 종교 분야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예경의 “즐거운 지식여행”은 독일의 대표 출판사 가운데 하나인 Dumont의 Schnellkurs 총서를 번역한 것이다. 알차고 깊이 있는 내용, 세련된 편집, 흥미로운 서술로 독자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계속해서 충족시켜 나가려고 한다. 

  • 뮤지컬 (즐거운 지식여행-004)
    뮤지컬 (즐거운 지식여행-004)
    뮤지컬의 세계를 폭넓게 조망하는 책
    저자
    뤼디거 베링
    역자
    김태은
    정가 12,800원
    판매가 12,160원 (5% 할인, 적립금 640p)

    풍요로운 볼거리와 신나는 음악, 격정적인 춤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뮤지컬. 이 책은 브로드웨이에서 런던 웨스트엔드, <마이 페어 레이디>에서 <캐츠>, <미스 사이공>, 조지 거슈윈에서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음악까지 뮤지컬의 세계를 폭넓게 조망하고 있다. 또 화려한 무대, 유명 배우들의 사진 자료와 함께 흥미로운 무대 뒷이야기를 실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뮤지컬의 매력과 열기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교양이 무너진 자리에서 희망을 읽고 싶다 출판계의 불황과 인문학의 위기를 이야기해온 지가 너무도 오래여서 이제는 만성이 되어버렸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참신한 기획력, 발상의 전환을 도모해보다가 스러지는 소규모의 출판사들을 지켜보는 일에까지도 이제는 면역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 막 끝난 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관람자들도, 참여 출판사들도 더 이상 한국출판의 미래를 말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어느 분야에서는 각종 모바일 서비스와 블로그, 인터넷 카페들이 거꾸로 출판 시장을 리드해가고 있다. 이렇게 모두 맥 빠져만 하고 있을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어디엔가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책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예경에서 새로 선보이는 교양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이렇게 좋은, 마땅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시리즈이다. 책이 지식과 정보 전달 매체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것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제는 책이 하나의 문화 상품으로서, 산물로서 다양한 문화 매체 가운데 일정한 자리와 의미를 지니는 한 분야로 그 위치를 공고하게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한다. 그러자면 빠르고 쉽고 편하고 가벼운 매체들과의 경쟁에만 열을 올려 따라갈 것이 아니라 책 고유의 영역이 어떤 것인지 돌아보고 자리를 다져야 할 때가 되었다. 일정한 깊이와 넓이와 수준으로 당당하게 독자와 만나야 하는 게 아닌가? 즐거운 지식여행은 바로 그런 고민의 산물이다. 1. 수준 있는 지식인을 위한 경쾌한 문화 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문화와 교양 전반에 걸쳐 한권으로 된, 그것도 제대로 된 입문서들을 선보이려고 한다. 인스턴트 시대여서인지 모두들 가볍고 쉽고 간단한 것만을 좋아하고 지향한다. 사회적 트렌드에 대해 맞다, 틀리다 하는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다.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철학과 종교와 역사를 하룻밤에, 30분 안에 끝낼 수는 없다. 물론 그 정도로 간단하고 쉽게라는 뜻으로들 읽을 테지만 말이다. “즐거운 지식여행”은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를 가진다. 하지만 문고본이 가져야 하는 “부담없음”의 기본을 깨지는 않았다. 책의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듯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이다. 양장이 아닌 페이퍼백 제본이고 각권의 두께도 200쪽 남짓하다. 각권의 가격은 12,800원. 한 주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깊이이자 가장 적정한 수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즐거운 지식여행은 사진이면 사진, 영화면 영화, 하나의 주제에 대해 그 기원과 역사, 현재의 다양한 모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작은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 시대별로 영역별로 각 분야를 정리해 주기 때문에 입문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기초가 닦인 사람이라도 요약하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 권씩 소장할 만한 책이다.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한 분야에 대한 기초 교양이 마스터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두껍고 무겁고 비싼 책은 부담스럽고, 얇고 쉽지만 지나치게 얕아서 겉핥기식인 책들은 피하고 싶다면 이제는 선뜻 권할 수 있는 책 한 권씩이 생긴 것이다. 3. 풍부하고 화려한 도판, 감각적인 편집 디자인 200여 쪽에 이르는 각권 안에는 최소 300컷 이상의 다양한 그림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비주얼 시대의 감각적인 독자들을 위한 배려이다. 예를 들어 <사진>을 펼쳐 보면 사진사에서 꼭 다루어져야만 하는 작품들과 작가들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건축> 역시 마찬가지이다. 선사시대의 건축물부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작품이나 자료들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다. 또 편집 방식도 일률적으로 글과 그림들을 배치하지 않고 각 장별로 색깔을 달리해서 읽는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는 칼럼 형식의 별면과 박스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써 가능하면 흥미로운 책 읽기가 되도록 애쓴 흔적을 느낄 수 있다. 4. 첫번째 선보이는 열한 가지 문화 키워드 “즐거운 지식여행”이 첫번째로 선보인 주제는 모두 열한 가지이다. 사진, 영화, 연극, 뮤지컬, 패션, 디자인, 회화, 인상주의, 아르누보, 조각, 건축. 향후 역사와 종교, 예술 및 문화 다방면에 걸친 주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려고 한다. 2차분으로 준비되는 주제들은 음악, 오페라, 춤, 와인, 할리우드이다. 이어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등의 종교 분야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예경의 “즐거운 지식여행”은 독일의 대표 출판사 가운데 하나인 Dumont의 Schnellkurs 총서를 번역한 것이다. 알차고 깊이 있는 내용, 세련된 편집, 흥미로운 서술로 독자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계속해서 충족시켜 나가려고 한다. 

  • 연극 (즐거운 지식여행-003)
    연극 (즐거운 지식여행-003)
    연극사를 체계적으로 조망한 책
    저자
    안드레아 그로네마이어
    역자
    권세훈
    정가 12,800원
    판매가 12,160원 (5% 할인, 적립금 640p)

    이 책은 연극의 기원부터 비극, 희극, 셰익스피어 연극, 부조리극,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는 오늘날의 연극에 이르기까지 연극사를 체계적으로 조망하고, 전세계의 다양한 극예술을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또 무대와 의상의 발전과정, 연극기법과 연출, 프리마돈나, 희곡 작가에 대한 설명을 흥미롭게 곁들여, 독자들은 연극의 세계로 즐거운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교양이 무너진 자리에서 희망을 읽고 싶다 출판계의 불황과 인문학의 위기를 이야기해온 지가 너무도 오래여서 이제는 만성이 되어버렸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참신한 기획력, 발상의 전환을 도모해보다가 스러지는 소규모의 출판사들을 지켜보는 일에까지도 이제는 면역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 막 끝난 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관람자들도, 참여 출판사들도 더 이상 한국출판의 미래를 말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어느 분야에서는 각종 모바일 서비스와 블로그, 인터넷 카페들이 거꾸로 출판 시장을 리드해가고 있다. 이렇게 모두 맥 빠져만 하고 있을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어디엔가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책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예경에서 새로 선보이는 교양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이렇게 좋은, 마땅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시리즈이다. 책이 지식과 정보 전달 매체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것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제는 책이 하나의 문화 상품으로서, 산물로서 다양한 문화 매체 가운데 일정한 자리와 의미를 지니는 한 분야로 그 위치를 공고하게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한다. 그러자면 빠르고 쉽고 편하고 가벼운 매체들과의 경쟁에만 열을 올려 따라갈 것이 아니라 책 고유의 영역이 어떤 것인지 돌아보고 자리를 다져야 할 때가 되었다. 일정한 깊이와 넓이와 수준으로 당당하게 독자와 만나야 하는 게 아닌가? 즐거운 지식여행은 바로 그런 고민의 산물이다. 1. 수준 있는 지식인을 위한 경쾌한 문화 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문화와 교양 전반에 걸쳐 한권으로 된, 그것도 제대로 된 입문서들을 선보이려고 한다. 인스턴트 시대여서인지 모두들 가볍고 쉽고 간단한 것만을 좋아하고 지향한다. 사회적 트렌드에 대해 맞다, 틀리다 하는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다.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철학과 종교와 역사를 하룻밤에, 30분 안에 끝낼 수는 없다. 물론 그 정도로 간단하고 쉽게라는 뜻으로들 읽을 테지만 말이다. “즐거운 지식여행”은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를 가진다. 하지만 문고본이 가져야 하는 “부담없음”의 기본을 깨지는 않았다. 책의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듯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이다. 양장이 아닌 페이퍼백 제본이고 각권의 두께도 200쪽 남짓하다. 각권의 가격은 12,800원. 한 주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깊이이자 가장 적정한 수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즐거운 지식여행은 사진이면 사진, 영화면 영화, 하나의 주제에 대해 그 기원과 역사, 현재의 다양한 모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작은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 시대별로 영역별로 각 분야를 정리해 주기 때문에 입문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기초가 닦인 사람이라도 요약하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 권씩 소장할 만한 책이다.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한 분야에 대한 기초 교양이 마스터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두껍고 무겁고 비싼 책은 부담스럽고, 얇고 쉽지만 지나치게 얕아서 겉핥기식인 책들은 피하고 싶다면 이제는 선뜻 권할 수 있는 책 한 권씩이 생긴 것이다. 3. 풍부하고 화려한 도판, 감각적인 편집 디자인 200여 쪽에 이르는 각권 안에는 최소 300컷 이상의 다양한 그림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비주얼 시대의 감각적인 독자들을 위한 배려이다. 예를 들어 <사진>을 펼쳐 보면 사진사에서 꼭 다루어져야만 하는 작품들과 작가들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건축> 역시 마찬가지이다. 선사시대의 건축물부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작품이나 자료들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다. 또 편집 방식도 일률적으로 글과 그림들을 배치하지 않고 각 장별로 색깔을 달리해서 읽는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는 칼럼 형식의 별면과 박스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써 가능하면 흥미로운 책 읽기가 되도록 애쓴 흔적을 느낄 수 있다. 4. 첫번째 선보이는 열한 가지 문화 키워드 “즐거운 지식여행”이 첫번째로 선보인 주제는 모두 열한 가지이다. 사진, 영화, 연극, 뮤지컬, 패션, 디자인, 회화, 인상주의, 아르누보, 조각, 건축. 향후 역사와 종교, 예술 및 문화 다방면에 걸친 주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려고 한다. 2차분으로 준비되는 주제들은 음악, 오페라, 춤, 와인, 할리우드이다. 이어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등의 종교 분야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예경의 “즐거운 지식여행”은 독일의 대표 출판사 가운데 하나인 Dumont의 Schnellkurs 총서를 번역한 것이다. 알차고 깊이 있는 내용, 세련된 편집, 흥미로운 서술로 독자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계속해서 충족시켜 나가려고 한다. 

  • 영화 (즐거운 지식여행-002)
    영화 (즐거운 지식여행-002)
    세계 영화사를 일목요연하게 조망하는 책
    저자
    안드레아 그로네마이어
    역자
    권세훈
    정가 12,800원
    판매가 12,160원 (5% 할인, 적립금 640p)

    이 책은 세계 영화사를 일목요연하게 조망하는 책이다. 무성영화부터 뮤지컬영화, 아방가르드부터 블록버스터, 다큐멘터리영화부터 디즈니, 꿈의 공장 할리우드부터 누벨바그까지 세계 영화사를 차례차례 친절하게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영화 운동, 영화기술의 발달 과정을 흥미롭게 살펴보고,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감독, 배우, 작품, 전문용어 목록을 실어 영화를 이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교양이 무너진 자리에서 희망을 읽고 싶다 출판계의 불황과 인문학의 위기를 이야기해온 지가 너무도 오래여서 이제는 만성이 되어버렸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참신한 기획력, 발상의 전환을 도모해보다가 스러지는 소규모의 출판사들을 지켜보는 일에까지도 이제는 면역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 막 끝난 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관람자들도, 참여 출판사들도 더 이상 한국출판의 미래를 말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어느 분야에서는 각종 모바일 서비스와 블로그, 인터넷 카페들이 거꾸로 출판 시장을 리드해가고 있다. 이렇게 모두 맥 빠져만 하고 있을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어디엔가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책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예경에서 새로 선보이는 교양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이렇게 좋은, 마땅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시리즈이다. 책이 지식과 정보 전달 매체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것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제는 책이 하나의 문화 상품으로서, 산물로서 다양한 문화 매체 가운데 일정한 자리와 의미를 지니는 한 분야로 그 위치를 공고하게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한다. 그러자면 빠르고 쉽고 편하고 가벼운 매체들과의 경쟁에만 열을 올려 따라갈 것이 아니라 책 고유의 영역이 어떤 것인지 돌아보고 자리를 다져야 할 때가 되었다. 일정한 깊이와 넓이와 수준으로 당당하게 독자와 만나야 하는 게 아닌가? 즐거운 지식여행은 바로 그런 고민의 산물이다. 1. 수준 있는 지식인을 위한 경쾌한 문화 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문화와 교양 전반에 걸쳐 한권으로 된, 그것도 제대로 된 입문서들을 선보이려고 한다. 인스턴트 시대여서인지 모두들 가볍고 쉽고 간단한 것만을 좋아하고 지향한다. 사회적 트렌드에 대해 맞다, 틀리다 하는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다.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철학과 종교와 역사를 하룻밤에, 30분 안에 끝낼 수는 없다. 물론 그 정도로 간단하고 쉽게라는 뜻으로들 읽을 테지만 말이다. “즐거운 지식여행”은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를 가진다. 하지만 문고본이 가져야 하는 “부담없음”의 기본을 깨지는 않았다. 책의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듯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이다. 양장이 아닌 페이퍼백 제본이고 각권의 두께도 200쪽 남짓하다. 각권의 가격은 12,800원. 한 주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깊이이자 가장 적정한 수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즐거운 지식여행은 사진이면 사진, 영화면 영화, 하나의 주제에 대해 그 기원과 역사, 현재의 다양한 모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작은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 시대별로 영역별로 각 분야를 정리해 주기 때문에 입문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기초가 닦인 사람이라도 요약하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 권씩 소장할 만한 책이다.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한 분야에 대한 기초 교양이 마스터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두껍고 무겁고 비싼 책은 부담스럽고, 얇고 쉽지만 지나치게 얕아서 겉핥기식인 책들은 피하고 싶다면 이제는 선뜻 권할 수 있는 책 한 권씩이 생긴 것이다. 3. 풍부하고 화려한 도판, 감각적인 편집 디자인 200여 쪽에 이르는 각권 안에는 최소 300컷 이상의 다양한 그림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비주얼 시대의 감각적인 독자들을 위한 배려이다. 예를 들어 <사진>을 펼쳐 보면 사진사에서 꼭 다루어져야만 하는 작품들과 작가들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건축> 역시 마찬가지이다. 선사시대의 건축물부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작품이나 자료들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다. 또 편집 방식도 일률적으로 글과 그림들을 배치하지 않고 각 장별로 색깔을 달리해서 읽는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는 칼럼 형식의 별면과 박스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써 가능하면 흥미로운 책 읽기가 되도록 애쓴 흔적을 느낄 수 있다. 4. 첫번째 선보이는 열한 가지 문화 키워드 “즐거운 지식여행”이 첫번째로 선보인 주제는 모두 열한 가지이다. 사진, 영화, 연극, 뮤지컬, 패션, 디자인, 회화, 인상주의, 아르누보, 조각, 건축. 향후 역사와 종교, 예술 및 문화 다방면에 걸친 주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려고 한다. 2차분으로 준비되는 주제들은 음악, 오페라, 춤, 와인, 할리우드이다. 이어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등의 종교 분야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예경의 “즐거운 지식여행”은 독일의 대표 출판사 가운데 하나인 Dumont의 Schnellkurs 총서를 번역한 것이다. 알차고 깊이 있는 내용, 세련된 편집, 흥미로운 서술로 독자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계속해서 충족시켜 나가려고 한다.  

  • 사진 (즐거운 지식여행-001)
    사진 (즐거운 지식여행-001)
    사진의 역사에 관한 작지만 알찬 보고서
    저자
    빌프리드 바츠
    역자
    정주하
    정가 12,800원
    판매가 12,160원 (5% 할인, 적립금 640p)

    사진의 역사에 관한 작지만 알찬 보고서이다. 사진의 탄생 이전부터 현대 사진까지, 짧은 분량 속에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사진의 기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기록과 예술로서의 사진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도판을 보여준다. 교양이 무너진 자리에서 희망을 읽고 싶다 출판계의 불황과 인문학의 위기를 이야기해온 지가 너무도 오래여서 이제는 만성이 되어버렸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참신한 기획력, 발상의 전환을 도모해보다가 스러지는 소규모의 출판사들을 지켜보는 일에까지도 이제는 면역이 생기는 것 같다. 이제 막 끝난 서울국제도서전을 찾는 관람자들도, 참여 출판사들도 더 이상 한국출판의 미래를 말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어느 분야에서는 각종 모바일 서비스와 블로그, 인터넷 카페들이 거꾸로 출판 시장을 리드해가고 있다. 이렇게 모두 맥 빠져만 하고 있을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어디엔가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고 좋은 책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예경에서 새로 선보이는 교양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이렇게 좋은, 마땅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시리즈이다. 책이 지식과 정보 전달 매체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것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제는 책이 하나의 문화 상품으로서, 산물로서 다양한 문화 매체 가운데 일정한 자리와 의미를 지니는 한 분야로 그 위치를 공고하게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한다. 그러자면 빠르고 쉽고 편하고 가벼운 매체들과의 경쟁에만 열을 올려 따라갈 것이 아니라 책 고유의 영역이 어떤 것인지 돌아보고 자리를 다져야 할 때가 되었다. 일정한 깊이와 넓이와 수준으로 당당하게 독자와 만나야 하는 게 아닌가? 즐거운 지식여행은 바로 그런 고민의 산물이다. 1. 수준 있는 지식인을 위한 경쾌한 문화 총서 “즐거운 지식여행”은 문화와 교양 전반에 걸쳐 한권으로 된, 그것도 제대로 된 입문서들을 선보이려고 한다. 인스턴트 시대여서인지 모두들 가볍고 쉽고 간단한 것만을 좋아하고 지향한다. 사회적 트렌드에 대해 맞다, 틀리다 하는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다. 다만 안타까울 뿐이다. 철학과 종교와 역사를 하룻밤에, 30분 안에 끝낼 수는 없다. 물론 그 정도로 간단하고 쉽게라는 뜻으로들 읽을 테지만 말이다. “즐거운 지식여행”은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를 가진다. 하지만 문고본이 가져야 하는 “부담없음”의 기본을 깨지는 않았다. 책의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듯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판형이다. 양장이 아닌 페이퍼백 제본이고 각권의 두께도 200쪽 남짓하다. 각권의 가격은 12,800원. 한 주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깊이이자 가장 적정한 수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즐거운 지식여행은 사진이면 사진, 영화면 영화, 하나의 주제에 대해 그 기원과 역사, 현재의 다양한 모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다. 작은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 시대별로 영역별로 각 분야를 정리해 주기 때문에 입문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기초가 닦인 사람이라도 요약하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 권씩 소장할 만한 책이다.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 책 한 권이면 한 분야에 대한 기초 교양이 마스터된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두껍고 무겁고 비싼 책은 부담스럽고, 얇고 쉽지만 지나치게 얕아서 겉핥기식인 책들은 피하고 싶다면 이제는 선뜻 권할 수 있는 책 한 권씩이 생긴 것이다. 3. 풍부하고 화려한 도판, 감각적인 편집 디자인 200여 쪽에 이르는 각권 안에는 최소 300컷 이상의 다양한 그림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비주얼 시대의 감각적인 독자들을 위한 배려이다. 예를 들어 <사진>을 펼쳐 보면 사진사에서 꼭 다루어져야만 하는 작품들과 작가들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건축> 역시 마찬가지이다. 선사시대의 건축물부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작품이나 자료들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다. 또 편집 방식도 일률적으로 글과 그림들을 배치하지 않고 각 장별로 색깔을 달리해서 읽는 맛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는 칼럼 형식의 별면과 박스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써 가능하면 흥미로운 책 읽기가 되도록 애쓴 흔적을 느낄 수 있다. 4. 첫번째 선보이는 열한 가지 문화 키워드 “즐거운 지식여행”이 첫번째로 선보인 주제는 모두 열한 가지이다. 사진, 영화, 연극, 뮤지컬, 패션, 디자인, 회화, 인상주의, 아르누보, 조각, 건축. 향후 역사와 종교, 예술 및 문화 다방면에 걸친 주제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려고 한다. 2차분으로 준비되는 주제들은 음악, 오페라, 춤, 와인, 할리우드이다. 이어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힌두교 등의 종교 분야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예경의 “즐거운 지식여행”은 독일의 대표 출판사 가운데 하나인 Dumont의 Schnellkurs 총서를 번역한 것이다. 알차고 깊이 있는 내용, 세련된 편집, 흥미로운 서술로 독자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계속해서 충족시켜 나가려고 한다.  

  • 현대미술과의 첫만남(절판)
    현대미술과의 첫만남(절판)
    생생한 그림으로 풀어낸 현대미술 입문서
    저자
    로지 디킨스
    역자
    권영진
    정가 13,8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첫사랑, 첫키스, 첫만남 ……. 처음이라는 것은 설레기 마련이다. 설레고 어설프고 그러면서도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한 만남. 《현대미술과의 첫만남》은 그러한 만남을 선사하는 책이다.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도대체 현대미술은 무엇인가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제멋대로 그린 사물들이라든지 도통 무엇을 그렸는지 알아볼 수 없는 화면들, 심지어 아무것도 그리지 않은 캔버스를 비롯해, 작가의 손을 거치지 않은 단순한 물건들, 온갖 잡동사니들이 현대미술이라고 전시되고 있다. 도대체 이러한 작품들은 어디서 나타났고, 어떻게 감상해야 하는 것인가? 전시장에 있다고 모두 미술이 되는 것인가? 마치 벌거숭이 임금님 앞에서 입을 다물고 있는 어른들처럼 눈치만 보고 선뜻 입을 열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솔직하고 단순하게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함께 그 답을 찾아보자고 권한다. 《현대미술과의 첫만남》은 먼저 미술의 개념과 목적이 변화되기 시작한 지점부터 차근차근 짚어주며, 각 시대를 풍미했던 대표적인 미술운동과 작품들, 그러한 움직임이 나오게 된 배경 등을 어렵지 않은 용어로, 마치 친절한 큐레이터의 설명처럼 들려준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감에 따라 낯설고 혼돈스러웠던 현대미술의 행보는 비로소 나름의 이유가 있고, 그래서 흥미로운 움직임이 된다. 현대미술도 미술이다. 미술의 전통 속에서 바라볼 때만 비로소 그 수수께끼의 한 자락을 열어주며 미소를 보낸다. 책의 첫장을 넘기는 순간, 낯설고 긴장되지만 한편으로는 기대로 두근거리는 현대미술과의 첫만남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특징 1. 쉽고도 짜임새 있는 설명 《현대미술과의 첫만남》은 어려운 말로 가득 찬 미술책이 아니다. 어려운 전문 용어와 난해한 서술은 최대한 피했다. 이 책은 먼저 현대미술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감상하는 것이 좋은가 등 단순하고 명쾌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어서 대표적인 현대 미술가들과 미술운동을, 핵심을 짚어주는 표제 아래 순차적으로 살펴본다. 중요한 작품의 경우에는 따로 페이지를 할애해서 좀더 심층적인 이해를 돕는다. 뿐만 아니라 미술 작품의 가격에 얽힌 뒷이야기라든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꿸 수 있는 연대표, 작가 약력 등 풍부한 부록도 가득하다. 2. 보기 좋은 책이 읽기도 좋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는 짜임새 있는 형식이라고 할 수 있다. 각각의 주제를 하나의 펼침면에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고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다. 책 자체가 하나의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름답고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풍부하고 화려한 도판과 아름다운 구성체계에 감탄하며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현대미술과 가까워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3. 인터넷으로 확장되는 책 이 책의 놓칠 수 없는 장점으로 인터넷을 들 수 있다. 예경의 홈페이지(www.yekyong.com)을 통해 각각의 주제와 관련한 유용한 웹사이트에 링크할 수 있다. 각 웹사이트에서는 세계의 유명 작품들을 감상하고 해외 미술관의 가상 전시를 볼 수도 있다. 또한 명작에 대한 퀴즈를 풀고 이카드(e-card)를 보내거나, 작품을 크게 확대해서 보는 등 미술에 대한 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 미술과의 첫만남
    미술과의 첫만남
    미술에 관한 모든 것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 입문서
    저자
    로지 디킨스, 마리 그리피스
    역자
    황신원
    정가 16,000원
    판매가 15,200원 (5% 할인, 적립금 800p)

    미술사가 곰브리치는 “사람들이 미술을 감상하는 것을 돕기 위해” 책을 썼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우리가 접하는 미술책들이 진정 미술 감상을 돕고 있는가? 미술 감상에는 가슴으로 느끼는 것과 지식, 즉 머리로 그림을 보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해야 폭넓은 미술 감상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술사라는 학문이 시작되었고 우리는 미술을 ‘공부’해야만 했다. 그러나 차근차근 배워가며 즐기고 아름다움을 느껴야 할 미술이 우리에겐 생소한 이름과 용어들을 암기해야 하는 귀찮은 것이 되었다. 또한 미술책들은 어렵고 눈을 찌르는 단어들로 가득한 전문가들의 책이 되었다. 미술이라는 흥겨운 잔치가 보통 사람들은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는 전문가들만의 잔치가 되어 버린 것이다. 《미술과의 첫만남》은 독자를 돕는 책이다. 독자를 즐겁게 해주는 책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시작하여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 미술에 대한 모든 것을 쉽고도 흥미롭게 설명했다. 유식한 체 하는 전문 용어나 읽는 이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생경한 서술, 감상에 치우친 작품 설명은 최대한 배제했다. 그러나 어려워 보일 수 있는 개념이나 사상이라도 필요하다면 적절한 설명과 함께 서술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 또한 이 책은 기존 미술책에 자주 등장하는 서술 방식인 화가별 분류, 명작 위주 분류를 따르지 않았다. 역사라는 큰 줄기를 따라가되 시대를 결정짓는 중요한 주제들과 명작들을 따라 밀도 있는 구성을 선보인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는 그림을 그리는 과정과 기법, 작품을 보존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위조 작품이나 미술사의 각종 뒷이야기 등도 함께 담아 기존의 획일화된 미술사 책과 차별성을 두었다. 미술을 처음 접하거나 관심은 많으나 미술은 늘 어렵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미술과의 첫만남》은 미술의 세계로 즐거운 첫걸음을 시작하게 해 줄 것이다. 또한 기존의 미술책을 접해온 사람들에게는 훨씬 편안하면서 체계적인 미술과의 만남을 선사할 것이다. 특징 1. 쉽고도 짜임새 있는 미술사 서술 《미술과의 첫만남》은 어려운 말로 가득 찬 미술책이 아니다. 어려운 전문 용어와 난해한 서술은 최대한 피했다. 이 책은 먼저 미술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감상하는 것이 좋은가 등 미술을 알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시대와 주제를 먼저 간략하게 설명 한 후 이 두 가지 씨실과 날실로 미술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엮었다. 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리기 위한 재료와 기법, 작품 복원이나 위조 작품에 대한 뒷이야기까지 미술에 관한 모든 것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2. 인터넷으로 깊이 있고 폭넓은 정보 이 책에는 주제와 관련한 유용한 웹사이트를 엄선하여 안내해 놓았다. 각 웹사이트에서는 세계의 유명 작품들을 감상하고 해외 미술관의 가상 전시를 볼 수도 있다. 또한 명작에 대한 퀴즈를 풀고 이카드(e-card)를 보내거나, 작품을 크게 확대해서 보는 등 미술에 대한 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도서출판 예경은 《미술과의 첫만남》에 수록된 웹사이트를 방문한 후 의문점을 가진 독자들을 위해 예경의 홈페이지(www.yekyong.com)에 자리를 마련했다. 궁금한 점을 묻는 독자들에게 미술 전문가들이 친절한 답변을 해 줄 것이다. 3. 보기 좋은 구성과 일러스트 《미술과의 첫만남》은 지금까지 보아 온 미술 입문서와는 다르다. 펼친 면에 시대에 따른 한 가지 주제를 간략하고도 명쾌하게 구성하여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배려했다. 그리고 160점 이상의 아름다운 그림들과 함께 있는 그림에 대한 설명과 재치 있는 일러스트 덕분에 미술과 처음 만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미술의 세계로 빠져 들 수 있다. 4. 런던 내셔널 갤러리의 기획, 집필, 감수 이 책은 런던 내셔널 갤러리의 성인 미술 교육 프로그램 담당자와 미술 전문 작가가 공동으로 기획, 집필하고 감수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명성에 걸맞은 알찬 구성과 흥미로운 내용을 가지고 있다. 이제 런던 내셔널 갤러리의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위해 멀리 여행을 갈 필요가 없어졌다. 《미술과의 첫만남》으로 믿을 수 있는 미술사 교육을 쉽고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