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경도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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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 미술의 대외교섭
    고려 미술의 대외교섭
    대외교섭을 통한 고려 미술에 대한 연구 
    저자
    한국미술사학회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할인, 적립금 150p)

    2005년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한국미술사학회는 1993년부터 ‘한국미술의 대외교섭’을 주제로 전국미술사학대회를 격년간으로 개최하고 연구 성과를 묶어 책으로 출판해왔다. 이 책은 그 다섯 번째로 2002년 열렸던 제8회 전국미술사학대회에서 ‘고려 미술의 대외교섭’을 주제로 발표된 것들을 모은 것이다. 회화, 서예, 불화, 조각, 금속공예, 도자기, 목조건축 등 일곱 분야의 논문이 실려 있다. 1. 고려시대 회화의 대외교섭 양상-<춘정관화도>·<추정서선도>를 중심으로 - 박은순 <춘정관화도>·<추정서선도>를 중심으로 고려회화의 대외교섭 상황을 유추해 보고, 나아가 고려회화의 성격과 화풍을 구명한다. 2. 고려시대 글씨와 송·원대 서풍 - 이완우 고려시대 글씨가 대중 미술교섭의 측면에서 중국의 송대, 원대의 서풍과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논의한다. 고려시대 서예사의 개략적 흐름을 고려하여 초기, 중기, 후기의 세 시기로 나누어 관련 기록과 필적을 살펴본다. ​3. 고려불화의 국제성과 대외교류관계 - 문명대 고려불화의 대외관계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논의한다. 먼저 고려불화의 원류에 관한 글들을 모아 체계화하고, 중국 송, 원, 서역의 돈황이나 베제클릭 석굴, 호탄 불화와의 관계를 살펴본다. ​4. 고려시대 불교조각의 대중관계 - 최성은 현재까지 조사된 고려시대의 조각 가운데 중국 불교미술과의 관계를 유추할 수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고려시대 불교조각의 대중관계를 살펴본다. ​5. 고려시대 금속공예의 대중 교섭 - 안귀숙 통일신라시대 금속공예 전통을 계승한 것을 바탕으로 시기마다 새로운 기형과 기능, 문양, 기법 등 외래적 요소를 수용해 어떻게 고려화 시켰는가를 규명한다. ​6. 고려전기 도자의 대중 교섭 - 강경숙 중국과의 상호 교류를 통해 이루어진 고려전기 도자문화의 발생·전개과정을 구명하기 위해 자기 발생에 직접 영향을 미친 남방의 절강성 월주요, 북방의 섬서성 요주요 및 하남성 여요와의 관계를 다룬다. ​7. 고려시대 목조건축의 대외교섭-대외교섭 측면에서 본 고려시대 목조건축의 성격 - 김동욱 목조건축과 관련한 대외교섭의 추이를 정리하고 이어서 기존에 가장 논의가 활발했던 목조건물의 구조적인 상호영향 관계를 살펴보고, 종묘나 궁궐 및 불교사찰 건축에서 언급할 수 있는 대외교섭의 성과를 다룬다.  

  • 신라 미술의 대외교섭
    신라 미술의 대외교섭
    대외교섭을 통한 신라 미술에 대한 연구 
    저자
    한국미술사학회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할인, 적립금 120p)

    삼국시대 신라의 미술은 고분미술과 불교미술이 주를 이루며 대외교섭의 측면에서 보면 주변 삼국과 중국, 일본 또는 북방 민족들과 다양한 문화교류를 가졌다. 이러한 다각적인 대외교섭에서 이루어진 미술품들은 그 종류 및 표현 양식 그리고 기법 면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이 반영되기도 하고 또 가장 독특하고 창의적인 신라의 요소를 보여주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신라시대의 미술을 토기와 금속을 포함한 공예품, 회화, 불교조각을 중심으로 주로 북방 유목민, 중국, 일본, 그리고 주변의 삼국 등 다양한 대외교섭의 측면에서 고찰한 논문들이 실려있다. ​신라 불교미술의 대외교섭 - 최성은(덕성여대 예술대학 동양화과 교수) 고구려와 백제, 중국 등으로부터 다양한 갈래로 영향받았던 신라의 불교 조각에는 부분적으로 고구려화 되고 백제화 된 불상 양식도 보이고 중국의 南北朝 및 隋唐 양식의 영향이 뒤섞여 나타나는 경향도 나타난다. 본 논고에서는 신라의 조각과 중국 조각과의 교류 관계를 중국의 北魏와 東西魏, 齊周와 南朝, 隋初와 隋末唐初 양식 등 시기별 비교를 통해 살펴본다. 이러한 비교를 통하여 신라의 불상이 중국의 양식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신라적인 미감에 맞는 양식으로 정착되었고, 이후 삼국이 통일된 뒤 놀라운 솜씨의 세련된 조각으로 조성되는 밑거름이 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신라 조각의 대일교섭 - 임남수(일본 와세다대학 강사)신라와 일본의 불교 수용 시점을 중심으로 고구려나 백제의 경우와는 차별화 된 신라의 불교조각 양식을 고찰하고 있다. 문헌상에 나타난 일본과의 대외관계를 통해서 문화적 교류의 사상적 맥을 짚어 보고, 다음으로 현재 일본에 남아 있는 불교 조각들과의 비교 고찰을 통해 이를 구체화시킨다. 특히 반가사유상이라는 당시의 대표적인 조형 주제와 여래의 服制에 주목하고 있다. 초당 양식의 수용 및 일본 백봉?천평 시대의 미술과의 관계를 앞으로의 연구 과제로 제시하며 다른 삼국과는 다르게 전개되었던 신라 미술의 독특함을 밝히고 있다. 신라 서화의 대외교섭 - 정병모(경주대학 문화재학과 교수) 신라 문화의 국제적인 요소는 그들의 진취적 성향의 결과임을 알 수 있다. 천마도에 보이는 이러한 외래적 요소와 진취적 요소를 중심으로 천마 도상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을 시도하고 있으며, 영역을 넓혀 고구려 등에서 그려진 천마와 말그림, 신라의 토기 등에 표현된 말의 표현을 아울러 고찰한다. 이어 신라와 고구려의 고분벽화를 비교하면서 신라인들의 공간감각을 강조하고 중국 남조와 당나라와의 관계를 되짚어 본다. 서예에서는 중국의 남조와 북조 문화를 구분하여 해석하고 <단양적성비>, <진흥왕순수비> 등 신라의 대표적 글씨에 나타난 이들 국가와의 문화적 교류 양상을 규명하여 보았다. 신라 공예의 대외교섭 - 권영필(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 고신라의 공예품에는 외래적 요소가 많은데, 특히 북방의 초원문화와 깊은 연관성을 가진다. 저자는 생활용구, 장신구 등으로서의 당시 공예가 갖는 신앙적 요소 및 문양과 기법 등의 고찰을 통해서 북방루트와의 문화적 교류 양상을 보여 준다. 금관총 출토의 금관, 천마총 출토의 금장식 허리띠, 황남대총 출토의 은제잔, 경주 계림로14호묘 출토의 보검 등은 신라의 화려하고 국제적인 양식을 그대로 반영해주는 유물들로, 신라의 민족적, 정치적, 사회적 변화의 일면도 이들 유물을 통해서 조망해 볼 수 있다. ​신라 토기의 대외교섭 - 최병현(숭실대학교 사학과 조교수) 기존에 통일신라 토기 연구 영역에 포함되어 있었던 신라 토기를 독자적 영역으로 분리해 내면서, 신라 이전과 가야 토기 등 신라 토기의 원류를 되짚는 작업을 덧붙였다. 특히 일본 토기의 초기 생산지를 중심으로 한반도 남부 지역의 토기 생산이 일본 고분시대에 생산된 須惠器에 미친 영향을 살핌으로써 신라와 일본의 토기 양식 교류에 새로운 연구 성과를 제시하고 있다. ​ 

  • 백제 미술의 대외교섭
    백제 미술의 대외교섭
    대외교섭을 통한 백제 미술에 대한 연구 
    저자
    한국미술사학회
    정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10% 할인, 적립금 110p)

    1999년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학술도서 제 5회 전국미술사학대회에 발표된 논문 여덟 편을 수정, 출간한 것이다. 한국미술사학회가 그 동안의 발굴 성과와 연구 업적을 분야별로 좀더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조명하였다. 분야의 특성에 따라 건축과 불교조각은 대중, 대일의 두 부분으로 나누었으며 회화, 토기, 금속공예는 각각 한 편의 논문에서 다루었다. ​ 백제는 그 지리적 특수성 때문에 한편으로는 고구려를 통하여 중국 북조의 미술을, 다른 한편으로는 남조의 미술을 직접 받아들였고, 아울러 불교건축과 조각을 일본에 전하는 큰 역할을 담당하였다. 백제가 중국미술을 받아들여 백제화하는 과정과 그 결과로 고구려가 신라와 확연히 구별되는 섬세하고 아름다우면서도 푸근하고 한국적인 백제 미술이 형성되어 가는 과정을 이 책을 통하여 생생하게 볼 수 있다.  

  • 고구려 미술의 대외교섭
    고구려 미술의 대외교섭
    대외교섭을 통한 고구려 미술에 대한 연구 
    저자
    한국미술사학회
    정가 9,600원
    판매가 8,640원 (10% 할인, 적립금 90p)

    고구려 미술은 우리의 역사 미술 가운데 가장 이르게 꽃피워 그 화려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지금도 풍부하게 남아 있는 고분벽화들이 이러한 사실을 증명한다. 이에 건축, 조각, 회화, 공예 등 각 분야의 전문학자들이 대외교섭이라는 측면을 통해 고구려 미술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우리 나라 미술문화의 국제적 보편성과 독자적 특수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미술사뿐만 아니라 문화사 연구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문화교섭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여 세계화 시대에 걸맞는 문화역량을 함양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 달리(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달리(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달리의 화집 
    저자
    호제 마리아 펀
    역자
    유재길/이돈수
    정가 15,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항상 창의력 넘치는 나르시스트였던 달리는 미술 작품뿐만 아니라 대중 앞에서 벌이는 극적인 해프닝으로 더욱 유명하다. 수많은 회화, 드로잉, 그래픽 작품 외에도 극장이나 오페라의 무대장치 고안, 초현실주의 영화제작, 삽화제작, 자서전과 소설 집필, 그리고 의상과 보석을 디자인하는 등 말년까지 왕성한 미술활동을 벌였다. ♣ ‘20세기 미술의 발견’ 시리즈의 특징   20세기 미술의 발견은 미술서적 출판, 특히 화집류 출판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출판사인 스페인의 Ediciones Poligrafa와 미국의 Abrams, 영국의 Phaidon과 공동으로 출판한 완성도 높은 화집이다.  

  • 마그리트(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마그리트(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마그리트의 화집 
    저자
    호제 마리아 펀
    역자
    조광석/이돈수
    정가 15,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마그리트는 달리처럼 사실주의 기법으로 불안정하고 비이성적인 영상들을 창조한 초현실주의 화가이다. 그는 작품을 통해 본질적인 가치를 지닌 현실의 여러 다른 조직체를 시적 은유의 방법으로 제시하고자 했는데 이런 의미에서 볼 때 그의 회화는 색, 질감, 빛과 그림자를 본질적인 가치로 인식하는 것과는 구별되는 개념적 회화이다. ​​♣ ‘20세기 미술의 발견’ 시리즈의 특징   20세기 미술의 발견은 미술서적 출판, 특히 화집류 출판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출판사인 스페인의 Ediciones Poligrafa와 미국의 Abrams, 영국의 Phaidon과 공동으로 출판한 완성도 높은 화집이다.   ​

  • 마티스(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마티스(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마티스의 화집 
    저자
    호제 마리아 펀
    역자
    마순자/이돈수
    정가 15,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야수파의 리더이자 현대미술의 거장인 마티스는 야수파 풍경화에서 말년의 색종이 작업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감정을 정감 있는 밝고 화려한 색채를 통해 표현했다. 또 대상에서 불필요한 것을 제거한 가장 기본적인 요소, 즉 어떤 기호(Sign)를 찾아내 어린이의 그림 같은 단순함을 획득하고자 했다.​♣ ‘20세기 미술의 발견’ 시리즈의 특징   20세기 미술의 발견은 미술서적 출판, 특히 화집류 출판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출판사인 스페인의 Ediciones Poligrafa와 미국의 Abrams, 영국의 Phaidon과 공동으로 출판한 완성도 높은 화집이다.   ​

  • 미로(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미로(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호안 미로의 화집 
    저자
    호제 마리아 펀
    역자
    유재길/이돈수
    정가 15,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호안 미로는 현대 미술가의 2세대에 속한다. 그림에서 입체주의의 공간적 공식에 의존하고 야수파처럼 순수한 색채 평면의 병치에 의존하면서 초현실주의를 그의 특유한 상징적 조형언어 안에 병합하여 새로운 회화적 공간을 수립하였다. ♣ ‘20세기 미술의 발견’ 시리즈의 특징   20세기 미술의 발견은 미술서적 출판, 특히 화집류 출판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출판사인 스페인의 Ediciones Poligrafa와 미국의 Abrams, 영국의 Phaidon과 공동으로 출판한 완성도 높은 화집이다.  

  • 베이컨(20세기 미술의 발견)
    베이컨(20세기 미술의 발견)
    베이컨의 화집 
    저자
    호제 마리아 펀
    역자
    조광석/이돈수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할인, 적립금 750p)

    런던 출신의 화가 프란시스 베이컨은 20세기 영국 화가 중 가장 뛰어난 화가인 반면 가장 논쟁의 여지가 많은 작가이다. 그림의 주된 주제는 인체의 형태인데, 그에게 인체는 통찰력 있는 응시로써 분해되어야 할 대상이었고 화폭 위에 다시 전체로 조립되어야 할 대상이었다.​​♣ ‘20세기 미술의 발견’ 시리즈의 특징   20세기 미술의 발견은 미술서적 출판, 특히 화집류 출판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출판사인 스페인의 Ediciones Poligrafa와 미국의 Abrams, 영국의 Phaidon과 공동으로 출판한 완성도 높은 화집이다.   ​

  • 칸딘스키(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칸딘스키(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칸딘스키의 화집 
    저자
    호제 마리아 펀
    역자
    마순자/이돈수
    정가 15,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추상미술의 창시자인 칸딘스키는 실제 대상의 재현과 자연적인 주제를 계획적으로 제거하고 형상을 포기하는 것을 순수회화에 도달하는 필수적인 방법으로 이해한 최초의 화가였다. 그는 바그너의 오페라 이론으로부터 총체 예술에 대한 생각을 받아들여 공감각의 원리를 발전시켰으며 모티브의 포기를 정당화하고 자연의 질서에 의존하지 않는 그림의 완전한 자율성을 이룩하였다. ​♣ ‘20세기 미술의 발견’ 시리즈의 특징   20세기 미술의 발견은 미술서적 출판, 특히 화집류 출판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출판사인 스페인의 Ediciones Poligrafa와 미국의 Abrams, 영국의 Phaidon과 공동으로 출판한 완성도 높은 화집이다.   ​

  • 데 키리코(20세기 미술의 발견)
    데 키리코(20세기 미술의 발견)
    데 키리코의 화집 
    저자
    호제 마리아 펀
    역자
    박영란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할인, 적립금 750p)

    데 기리코는 당대의 가장 위대한 이탈리아 화가이며 동시에 현대미술에 있어서 가장 난해한 작가들 중 한 사람이다. 이 책에서는 60점이 넘는 그의 중요한 작품들을 원화 그대로 살려, 이 환상적인 예술가의 작품을 재조명하고 있다. ♣ ‘20세기 미술의 발견’ 시리즈의 특징   20세기 미술의 발견은 미술서적 출판, 특히 화집류 출판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출판사인 스페인의 Ediciones Poligrafa와 미국의 Abrams, 영국의 Phaidon과 공동으로 출판한 완성도 높은 화집이다.  

  • 샤갈(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샤갈(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샤갈의 화집 
    저자
    호제 마리아 펀
    역자
    마순자
    정가 15,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샤갈은 가장 독창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20세기 화가의 한 사람이다. 그는 야수주의의 강렬한 색채와 입체주의의 새로운 공간에 대한 개념을 바탕으로 동유럽 마을의 생활상과 러시아와 유태인의 민속적인 주제들에 근거해, 낭만적이고 개인적이고 순수한 표현을 발전시켰다. ​♣ ‘20세기 미술의 발견’ 시리즈의 특징   20세기 미술의 발견은 미술서적 출판, 특히 화집류 출판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출판사인 스페인의 Ediciones Poligrafa와 미국의 Abrams, 영국의 Phaidon과 공동으로 출판한 완성도 높은 화집이다.   ​

  • 코코슈카(20세기 미술의 발견)
    코코슈카(20세기 미술의 발견)
    코코슈카 화집 
    저자
    호제 마리아 펀
    역자
    김금미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할인, 적립금 750p)

    표현주의 운동의 대표적인 예술가인 오스카 코코슈카는 빈에서 공부했고 초기에 아르 누보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특히 구스타프 클림트의 우아한 화풍에서 크게 영향을 받았다. 1909년경 처음으로 표현주의경향의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는데 이 작품들에서는 인물들의 심리가 뛰어나게 표현되어 있다.♣ ‘20세기 미술의 발견’ 시리즈의 특징   20세기 미술의 발견은 미술서적 출판, 특히 화집류 출판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출판사인 스페인의 Ediciones Poligrafa와 미국의 Abrams, 영국의 Phaidon과 공동으로 출판한 완성도 높은 화집이다.  

  • 피카소(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피카소(20세기 미술의 발견),(절판)
    피카소의 화집 
    저자
    호제 마리아 펀
    역자
    마순자
    정가 15,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피카소는 가장 위대한 20세기 미술가의 한 사람이며 현대 미술가의 완전한 전형이다. 철저한 아카데미 훈련과 뛰어난 자연주의적 재능을 소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진부한 경력이나 예술의 제도화를 비웃으며 전위적인 예술가로 자유분방한 삶을 살았다. 이 책에서는 그의 대표작뿐만 아니라 덜 알려진 작품을 포함한 60여 점을 소개하여 다양하고 풍부한 피카소의 예술세계를 보여준다. ​♣ ‘20세기 미술의 발견’ 시리즈의 특징   20세기 미술의 발견은 미술서적 출판, 특히 화집류 출판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출판사인 스페인의 Ediciones Poligrafa와 미국의 Abrams, 영국의 Phaidon과 공동으로 출판한 완성도 높은 화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