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94)
  • 손끝으로 말랑말랑 동화 클레이
    손끝으로 말랑말랑 동화 클레이
    클레이 수업을 놀이처럼 즐기는 미술활동 
    저자
    엄준희
    정가 23,000원
    판매가 20,700원 (10% 할인, 적립금 1,150p)

    3세부터 따라 하는 클리노리‘클리노리’는 ‘클레이’와 ‘놀이’의 합성어로 클레이 수업을 놀이처럼 즐기는 미술활동을 뜻한다. 아동미술을 전공하고 아이들에게 일반적인 미술 수업을 가르치던 저자 엄준희는 우연히 클레이라는 재료를 접한 후 클레이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그런데 아이들과 수차례의 클레이 수업을 하다 보니 3~5세 정도의 영아들은 입체 작품을 만들기 어려워하는 데 비해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들은 모두 입체 작품만을 다루고 있어 아이들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 그래서 영아, 유아들도 쉽게 클레이 작업을 따라 할 수 있도록 동화가 그려진 클레이 판을 만들어 평면 작업을 유도했다. 그 결과 아이들은 클레이를 가지고 자기가 만들고 싶은 대로 별 어려움 없이 표현이 가능해졌고,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이전보다 더욱 활기 넘치고 신나는 클리노리 시간이 되었다.이 책은 쉬운 과정부터 시작해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20개의 프로그램 구성으로 대부분의 과정이 30∼5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유아 교육기관은 물론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놀이를 찾는 부모들에게도 좋은 교구가 될 것이다.클레이 판을 채워나가는 재미!이 책은 엄준희의 클리노리 프로그램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화 20편을 골라 그에 따른 클레이 판 20장을 부록으로 묶어 구성했다. 부모나 선생님이 먼저 동화를 읽어주어도 좋고 아이가 스스로 동화를 읽어도 좋다. 1) 이야기를 읽은 다음 2) 만들기 과정에 따라 클레이를 만들고 3) 동화 배경이 그려진 클레이 판에 붙여나간다. 만들기 과정이 다 끝난 후 아이들과 클레이 작품을 어떻게 감상하고 보관하는지에 관한 Tip도 제공하고 있다. 자신들이 만든 클레이 작품을 감상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아이들은 뿌듯한 성취감과 더불어 작품을 구성하는 조형력은 물론, 이야기를 전개하는 논리력과 창의력을 기르게 된다.동화로 풀어나가는 유쾌한 클리노리아이들은 흥미를 유발하는 이야기 주제가 주어졌을 때 작품에 더욱 몰입하고 즐거워한다. 부모나 교사가 무작정 만들기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무엇을 만들고, 왜 만드는지 알게 할 때 아이의 창의력이 계발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동화와 클레이를 접목시켜, 동화가 있는 총 20개의 클레이 프로그램을 구성한 《동화 클레이》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힘을 키우게 한다.

  • 사진 FAQ - 흑백사진
    사진 FAQ - 흑백사진
    흑백사진 촬영의 모든 것이 이 한 권에 담겼다
    저자
    데이비드 프래켈
    역자
    이주영
    정가 16,500원
    판매가 15,675원 (5% 할인, 적립금 825p)

    흑백사진 촬영의 모든 것이 이 한 권에 담겼다!고유의 특성과 매력을 갖고 있는 흑백사진. 흑백사진은 최첨단 디지털 시대인 현재에도 많은 사진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전통적인 사진 양식이다. 사진 FAQ 시리즈의 세 번째 책 《흑백사진》에서는 모든 측면에서 이 흑백사진을 다뤘다.이미지의 구성에서부터 이를 포착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흑백사진과 관련된 50개의 주제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이 제시하는 뛰어난 이미지와 실례를 통해 사진기법과 개념을 익히고 나면, 흑백사진을 더 잘 이해하고 더 나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사진 FAQ 시리즈란? 촬영현장에는 언제나 무한한 변수들이 존재한다. 이럴 때 노련한 사진작가라면 경험으로 체득한 지식과 이론으로 해결해나갈 것이다. 하지만 모든 카메라 사용자들이 이런 경지에 올라 있는 것은 아니다. 예경의 ‘사진 FAQ’ 시리즈는 사진에 대해 더 알고 싶고, 더 좋은 사진을 찍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초보자에서부터 어느 정도 사진에 대해 아는 중급자 이상까지, 사진촬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시리즈를 통해 변화무쌍한 촬영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사진기법과 팁을 배울 수 있다.사진 FAQ 시리즈는 각 권마다 카메라 사용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50가지 주제를 뽑아, 그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일목요연하고 명쾌하게 정리한 사진 매뉴얼이다. 분야별로 꼭 알아야 할 용어와 기본 개념부터 필요한 장비와 사용 방법, 실제 응용에 이르기까지 사진의 모든 방면을 다루고 있다. 기존에 출간된 《노출》, 《빛》에 이어 이번에 《흑백사진》, 《인물사진》이 출간되었는데, 앞으로 렌즈, 컬러, 야간촬영, 스포츠사진, 동물사진, 여행사진 등도 나올 예정이다. 카메라 가방에 쏙 들어가는 부담 없는 크기의 포켓북으로, 사진을 찍는 현장 언제 어디서나 독자들이 원하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리즈의 저자 중 한 명인, 유명한 사진작가 크리스 웨스턴의 팁을 잊지 말기를. “많은 사진을 찍어보라. 그리고 이 책을 꼭 들고 나가라. 촬영하는 동안 도움이 될 기술이나 조언, 유의사항이 모두 이 책 속에 들어 있다.”사진 FAQ 시리즈의 특징 1. 카메라 사용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답변 사진 FAQ 시리즈의 각 권에 실린 50가지 주제와 그에 따른 질문들은, 전문가들의 사진 워크숍에서부터 사진 동호회의 소식지, 인터넷 블로그 등에서 카메라 사용자들이 가장 자주 묻고 또 가장 궁금해 하는 문제들을 모은 것이다. 사진 FAQ 시리즈에서는 이 다양한 질문에 이해하기 쉽고 명쾌한 답변을 달았다. 이런 텍스트 설명에 각종 표와 그림 설명, 적재적소에 배치된 팁, 유명 사진작가들의 창조적인 예시 사진 등을 더해 다각도로 문제 해결을 돕는다. 언제라도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색 띠로 주제를 분류하였고, 앞부분에 질문들을 모두 모아놓았다. 찾아보기를 통해 원하는 항목을 즉시 확인할 수도 있다.2. 저명한 사진작가들의 노하우가 담긴 촬영 노트사진 FAQ 시리즈의 저자인 크리스 웨스턴, 데이비드 프래켈, 던컨 에번스 등은 세계적인 사진작가이자 사진 관련 저술가들이다. 그들은 다양한 저술 활동과 교육 활동, 사진 워크숍 운영 등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전 세계의 수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한국의 독자들도 예경의 사진 FAQ 시리즈를 통해 유명 사진작가들의 노하우가 담긴 촬영 노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심리학 (즐거운 지식여행-026)
    심리학 (즐거운 지식여행-026)
    한눈에 보는 심리학의 세계
    저자
    볼프강 비데만
    역자
    황선상
    정가 12,800원
    판매가 12,160원 (5% 할인, 적립금 640p)

    한눈에 보는 심리학의 세계발달 심리학, 사회 심리학, 성격 이론, 학습 이론 등, 인간을 비롯한 생명체의 의식 현상과 행동을 다루는 심리학의 주요 개념과 혁신적인 실험들에 대한 흥미진진한 읽을거리가 가득한 책이다. 풍부한 사진과 도표, 명료하게 정리된 개념어 등은 심리학의 세계에 입문하는 독자들의 균형 잡힌 이해를 도울뿐더러,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게 여겨질 수 있는 내용을 부담 없이 살펴볼 수 있게 한다.  마음의 정체를 파헤치는 인간의 열정!나는 누구인가? 우리가 느끼는 것,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은 남들과 왜 다른가? 선천적인 특성에는 어떤 것이 있고, 후천적인 특성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랑과 증오의 감정은 어떻게 생기는가? 충동과 본능, 이성과 지각, 동기나 자극은 각기 어떤 역할을 하는가? 전통적인 형이상학에 자연과학의 방법론을 접목시킨 심리학의 연구 업적은 지난 백 년 동안 괄목할 만큼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형이상학이 우리의 일상과 매우 동떨어진 내용을 다루어 왔다면, 심리학에서 다루는 내용은 직간접적으로 삶의 많은 영역과 맞닿아 있다.심리학에서 다루는 내용은 말 그대로 인간의 심리, 즉 마음이다. 그 때문에 심리학은 초창기부터 두 가지의 근본적인 문제에 봉착해 있었다. 우선 세상의 그 어느 누구도 마음이 무엇인지 정확히 정의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가 되며, 또한 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연구해야 좋을지도 명확하지 않다. 즉, 연구 대상과 방법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시작된 심리학의 역사는 학문으로 정립되기까지 많은 논란이 있었다.때문에 현대 심리학자들은 다양한 각도에서 마음의 모습을 바라보려 애쓴다. 또한 특정 분야의 학문적 업적은 다른 분야에도 영향을 미치는 밀접한 상호 보완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인간 마음의 ‘공격성’에 대해서 연구할 경우, 두뇌생리학 성향의 심리학자는 인간이 화를 낼 때 두뇌의 어떤 부분이 활성화되는지를 알고 싶어 할 것이다. 행동주의 심리학자는 아마도 한 개인이 다른 사람들보다 공격적으로 되는 데 교육은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가를 밝히고자 할 것이다. 그리고 공격적인 행동을 유발시키는 자극들과 상황들을 알아내려 할 것이다. 인지심리학자는 사람들이 특정한 사건을 어떻게 느끼는가(위협적으로 혹은 기분 나쁘게), 그리고 그 느낌이 정보에 의해 어떻게 변화, 수정될 수 있는가를 탐구할 것이다. 정신분석가는 어릴 때의 경험을 조사하여, 어떻게 공격성이 어릴 때부터 억압되고 금지되고, 조장되고 통제되어왔는지를 알아내려 할 것이다. 인간학적 심리학자는 자아실현의 욕구가 어떻게 봉쇄되어 공격성이 나타나게 되었는지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공격성’이란 인간 마음의 특정 부분은 위와 같은 다양한 시각이 종합되어 그 윤곽이 드러나게 된다.  

  • 손쉽게 찍는 판화DIY(절판)
    손쉽게 찍는 판화DIY(절판)
    누구나 손쉽게 따라하는 프린트메이킹
    저자
    박성원·지연준
    정가 12,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전문적인 장비나 도구 없이도 만드는 손쉬운 프린트메이킹!편지 한 통, 티셔츠 한 장이라도 내 손으로 만들어야 제맛이라는 DIY족들이라면 이제 판화 기법에 눈을 돌려보자. 판화라고 하면 흔히 전문 도구나 장비가 갖추어져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이들이 그러듯이 지우개를 칼로 파내 사인펜으로 쓱쓱 문질러 찍어내는 방법도 판화의 일종이다. 버리기 아까운 자투리 종이로 명함 카드를 만든다든지, 자신이 그린 그림으로 티셔츠를 만든다든지, 싫증난 가구를 리폼하고 작은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일이 모두 판화로 가능하다! 이 책은 고무판화, 드라이포인트, 스텐실, 지판화, 석판화, 실크스크린 등 응용 가능한 판화 기법을 모두 소개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용할 수 있는 재료도 폭넓게 제시해 판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손쉽게 자신이 원하는 소품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 제작 과정을 하나 하나 보여줌으로써 바로 보고 따라할 수 있는 실용 실습서의 형태를 갖춘 것은 물론이고, 굳이 장비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만들 수 있는 제작법 위주로 소개하고 있어 자신의 손으로 판화 작품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DIY족들에게 좋은 교재가 된다.▶▶ 프로그램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뉜다. 쉽게 만들어 쓸 수 있는 문구류, 포장류를 비롯한 작은 소품들과 조금 품이 들지만 특별한 느낌을 낼 수 있는 쿠션, 테이블 등의 인테리어 생활 소품들이다. 가장 인기가 높은 티셔츠 만들기와 쿠션 만들기는 실크스크린 기법을 이용하는 과정으로 더욱 자세히 다루었다.▶▶▶ 모든 작품은 같은 기법을 사용하는 것끼리 묶어 쉬운 것부터 시작해 점차 고급 과정을 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난이도에 따라 1∼3단계로 구분되어 있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작품을 쉽게 고를 수 있다. 판화는 기법의 특성상 한 가지 기술만 익히면 얼마든지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내 손으로 직접 찍고 만드는 판화의 매력에 빠져보자.

  • KOREAN CUISINE (김영자의 코리아 퀴진),(절판)
    KOREAN CUISINE (김영자의 코리아 퀴진),(절판)
    요리연구가 김영자선생님의 한식의 세계화 선언 
    저자
    김영자
    정가 28,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각 장마다 아름답게 펼쳐지는 한국요리의 향연!음식은 한 나라의 삶과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이다. 한식은 맛과 멋을 모두 갖춘 자랑스러운 우리의 식문화이지만, 그 우수성에 비해 그동안 세계에 널리 알려지지 못했다. 우리가 한식 홍보라든지 세계화에 별 노력을 들이지 않은 탓이다. 물론 몇 년 전부터 외국의 유명 언론들이 한국요리의 우수성과 가치에 주목하고 있으며, 한식의 맛에 반해 직접 요리를 만들어 즐기고자 하는 외국인들도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이런 관심을 뒷받침해줄 관련 서적이나 시설 등은 턱없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요리연구가 김영자다. 독일과 뉴욕에 근거지를 둔 오랜 외국 생활 중 유수의 요리학교를 수료한 김영자는 많은 외국인들을 한식의 세계로 인도했다.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영어 한국요리책의 필요성을 절감하였고, 이 책을 준비하게 된 것이다. 《Korean Cuisine》은 초보자도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꼭 짚어주는 레시피를 담아 한식이 만들기 복잡하고 어려운 요리라는 선입견을 없애준다. 전채 요리, 두부 요리, 김치, 나물, 밑반찬, 구이, 찌개와 찜, 밥과 죽, 국, 면, 후식 등 총 11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중간 중간 추석, 제주도의 해녀 등 한국 문화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실어 독자들의 더 깊은 이해를 돕고 있다. 권말에는 한식 대접 방법, 한국 식탁에서의 에티켓, 샘플 메뉴 등도 실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리사 장-조르주 봉에르슈텐(Jean-Georges Vongerichten)이 추천사를 썼고,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식 사진 전문 포토그래퍼 에린 글리슨(Erin Gleeson)이 요리를 촬영하여 맛깔스러운 한식의 미를 더욱 살려주었다. ■ About Korean CuisineKorea is a country surrounded by water, so we have developed a vast array of seafood dishes. As it is also very mountainous, we have always had a penchant for meat since ancient times. Like our tough terrain and extreme weather, which is arctic cold in winter and steaming hot in summer, our food is bold and never shy of flavor. Korean food is easy to prepare. Whether cooking in a pot with broth or marinating the meat and vegetables, the key is just adding a few spices before or after cooking. The marinade we use ― the combination of soy sauce, chili or soybean paste, and sesame oil, sesame seeds and sugar ― is so delicious; you can make a dish full of flavor with ordinary ingredients. Korean food is exotic and healthy. A wide range of vegetables, some more unusual than others, soy products like Dubu(Tofu), which is packed with protein, and sea products like seaweed and kelp make korean food very unique and light without additional effort. ■ About the book 《KOREAN CUISINE》The cookbook, 《KOREAN CUISINE》 shows you the cooking method in a very simple and clear way. It eliminates the idea that Korean food is difficult and complicated to make. It covers the entire range of the cuisine from Appetizers, Dubu, Kimchi, Vegetables, Condiments, Grilled and Braised Meat and Fish, Rice, Soup, Noodles to Desserts. This book also introduces you the tradition and culture related to our food which will give readers a better understanding of Korea. The chapters; ‘How to Serve Korean Food’, ‘Korean Dining Etiquettes’ and ‘Sample Menus’ will help you to easily become familiar with Korean food. The world famous chef Jean-Georges Vongerichten wrote the foreword for this book and photographs were done by Erin Gleeson in New York.

  •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어린이 책 만들기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어린이 책 만들기
    아이디어 구상에서 출판까지 어린이 책의 모든 것
    저자
    데스데모나 맥캐넌外
    역자
    최재은
    정가 28,000원
    판매가 26,600원 (5% 할인, 적립금 1,400p)

    예비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들을 위한,아이디어 구상에서 출판까지 어린이 책의 모든 것.어린이 책을 쓰고 그리는 것에 대해, 아이디어를 찾는 것에서부터 자료를 조사하고 기법을 실험하는 테크닉을 거쳐, 목표하는 시장과 일관된 주제를 설정하는 요령에 이르기까지 책의 첫 챕터부터 큰 흐름을 짚을 수 있다.본문에서는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가는 방법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다양한 매체와 드로잉 스타일을 실험해 봄으로써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을만한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데 도움을 주며, 구태의연한 형식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페이지 레이아웃과 스토리보드의 주요 원칙에 대해서 다시금 일깨워준다. 그림책과 소설, 그래픽 소설, 논픽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를 망라해 대화를 쓰는 법, 내러티브를 구성하는 법에 대해 훌륭한 팁을 제공한다. 페이퍼 엔지니어링과 책을 만드는 다양한 소재, 겉표지에 관한 정보들도 놓칠 수 없다.막바지에 이르러서는 인기 있는 일러스트레이션 매체와 기법에 대해 광범위하고 실용적인 목표를 제시한다. 그리고 작업 공간은 어떻게 꾸밀 것이며, 금전 관리, 저작권, 작품을 홍보하고 계약하는 부분에 이르기까지 실제 프리랜서 작가나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삶에 대해 디테일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 착한 그림, 선한 화가 박수근
    착한 그림, 선한 화가 박수근
    평범한 우리 이웃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그린 
    저자
    공주형
    정가 15,000원
    판매가 14,250원 (5% 할인, 적립금 750p)

    평범한 우리 이웃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그린 국민화가 박수근의 삶과 예술세계불멸의 예술혼이 아닌 인간의 선함과 진실함을 추구했으며,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그렸던 화가 박수근. 그는 우리나라 근현대 미술가들 중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서 ‘토벽과도 같고, 메밀깍지처럼 도돌도돌하고, 거친 창호지와 같은’ 독특한 마티에르로 한국의 정서를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박수근은 생전에 인정받지 못하고 평생을 곤궁하게 살았으나 이제는 명실상부한 국민화가다. 그러나 그 관심과 명성 중 일부는 매번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는 비싼 그림 값이라든지 <빨래터>의 위작 논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유명세를 떨치는 ‘박수근’이지만 실상 그의 삶이나 예술세계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에 관한 본격적인 연구라든지 일반인들이 쉽게 볼 수 있는 관련 서적 역시도 부족한 감이 없지 않다.《착한 그림, 선한 화가 박수근》은 현실에서의 이런 안타까움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박수근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 공주형은 박수근의 삶과 예술세계를 좀 더 널리 알리고자, 왜 그가 한국인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화가인지 보여주고자 이 책을 들고 나왔다. 책에는 평등, 성실, 인내, 조화로움 등 평생 그가 소중하게 생각했던 가치들이 그를 닮은 ‘착한 그림’들과 함께 펼쳐진다. 평생 그림에 힘쓴 끝에, 정규 미술교육을 받지도 못한 보통학교 졸업의 학력으로 독자적인 양식을 개척한 화가 박수근. 끈기와 인내로 채워진 그의 그림과 인생 이야기를 좇다보면 그가 전하고자 했던 ‘충만한 가난’, ‘선함과 진실함’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인간의 선함과 진실함을 그려야 한다는 예술에 대한 대단히 평범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내가 그리는 인간상은 단순하고 다채롭지 않다. 나는 그들의 가정에 있는 평범한 할아버지나 할머니 그리고 어린 아이들의 이미지를 가장 즐겨 그린다.”  - 박수근'이달의 읽을 만한 책'  한국간행물 윤리 위원회 (2009.09) 

  • 창조 도시 요코하마 (공공디자인의 과거와 미래)
    창조 도시 요코하마 (공공디자인의 과거와 미래)
    창조 도시란 무엇인가? 요코하마로부터 배운다!
    저자
    노다 구니히로
    역자
    정희정
    정가 18,000원
    판매가 17,100원 (5% 할인, 적립금 900p)

    공공디자인의 과거와 미래_창조 도시 요코하마창조 도시는 다른 지역에 비해 예술, 문화, 과학 기술 등 창조성 분야에서 비교 우위를 지닌 도시를 일컫는다. 예술이나 문화 산업 등, 인간의 창조성이 앞으로 지역 발전에 가장 중요한 자원임을 인식하고 아티스트, 크리에이터의 활동 거점을 형성하여 그들을 유치, 지원하고 그 성과물을 도시 조성에 활용하려는 계획이 세계 곳곳에서 시행되고 있다.창조 도시란 무엇인가? 요코하마로부터 배운다!‘시민 생활의 향상’은 지방 자치 단체가 추진하는 행정의 최대 목표이다. 시민 생활의 향상을 위해서는 도시의 융성이 필수불가결한데, 단순히 외적인 의미에서 도시의 ‘확장’은 산업시대를 거치며 도리어 도시 문제들을 야기하게 되었다. 즉, 지금까지 정부나 기업에게 있어서 사람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 주는, 예술이나 문화처럼 창조성이 강조되는 영역은 어디까지나 경제가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사회의 액세서리로 간주되어 왔다.요코하마 시의 선구적인 창조 도시 정책은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최근 2000년대에 이르러 다시금 옛 전통이 빛을 발하고 있다. 1963년 취임한 좌파 정당의 아스카타 시장과 신자유주의 정책을 신봉하는 2002년의 나카타 시장은 분명 이데올로기 면에서 정반대의 입장으로 보이지만, 안티 관료주의, 시민 참여 확대, 정보 공개 등 시정의 공통된 부분이 많다. 무엇보다 ‘시민 생활의 향상’을 최우선의 목적으로 두는 자치 행정의 태도는 한국의 안일한 지방 자치 단체의 문화에 본보기가 된다.• 창조 도시 정책 탄생의 배경, 그 특징, 정책상의 의의, 과제 등을 고찰• 1960년대 후반부터 계획된 요코하마의 선구적인 자치 단체 정책과, 역사와 문화를 소중히 여긴 도시 디자인• 요코하마 시 직원으로 창조 도시 정책에 관련된 경험을 살려 구체적인 예를 언급하여 소개

  • 아이들과 함께하는 팝업북 만들기
    아이들과 함께하는 팝업북 만들기
    '팝업Pop-up'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2차원의 종이 위에 3차원의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는 팝업북
    저자
    박정아
    정가 20,000원
    판매가 19,000원 (5% 할인, 적립금 1,000p)

    함께하는 팝업북 만들기'팝업Pop-up'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2차원의 종이 위에 3차원의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는 팝업북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내용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팝업북 만들기』에서는 팝업북의 역사와 교육적인 효과는 물론, 쉽고 간단하게 실제로 활용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예시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다.책을 펼치면 환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팝업북서점의 어린이 책 코너를 돌아보면, 정교하게 만들어진 흥미로운 팝업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전문적으로 팝업 기법을 고안하고 제작하는 사람을 페이퍼 엔지니어Paper engineer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이와 같은 인력이 전무한 실정이다. 또한 학교나 학원에서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북아트 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팝업북과 관련한 적당한 참고 도서를 찾기는 어려웠다.『아이들과 함께하는 팝업북 만들기』는 기본적인 팝업 기법과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적합한 지도 방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80여 점에 달하는 다양한 예시 작품과 제작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참신한 아동미술교육서이다.Part 1 팝업이란?팝업의 역사와 기법에 대해 알아본다.Part 2 팝업북의 교육 과정팝업북 만들기의 교육적 효과와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수업지도 과정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했다.Part 3 팝업북 작품의 예시지도교사들과 학생들의 다양한 팝업북 작품을 예시로 살펴볼 수 있다.또한 간단한 팝업 기법을 구현해 볼 수 있는 도안을 책의 뒷부분에 함께 수록하여,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별난미술학교 (어린이 ART-PLAY 체험교실)
    별난미술학교 (어린이 ART-PLAY 체험교실)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영·유아 미술놀이
    저자
    김일태
    정가 20,000원
    판매가 19,000원 (5% 할인, 적립금 1,000p)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영·유아 미술놀이  아이들에게는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생각과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려는 본능적인 욕구가 있다. 이러한 유아들에게 미술 활동은 외부 환경과의 적극적 매개자가 된다.이 책은 이러한 이해에 바탕을 두고 유아기 미술 활동을 영아와 유아, 유치의 연령에 따라 구분하여 각 연령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재료와 표현기법 탐색, 자기표현 언어로서의 감각 확장, 주제와 대상 표현 방법 선택 등을 활동목표로 삼고 이를 토대로 아이들이 창의적인 발상전환을 할 수 있도록 102개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3세 유아부터 시작할 수 있는 각 프로그램에는 활동목표와 주의점 등을 일러 교사와 부모들이 각각의 미술 활동을 지도하면서 유의해야 할 점을 상세히 짚었으며, 유아 미술 활동이 일상에서의 경험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아이들이 스스로 긍정적인 자아와 내면 환경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재료들을 선택하면서도 그것을 통해 많은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한 것이 특징이다. · 영아 프로그램에서는 표현 언어로서의 미술을 막 접한 3~4세의 영아들이 미술의 다양한 재료를 체험하고 표현 방법에 제한을 두지 않도록 해서 생활 속의 미술을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유아 프로그램에서는 5~6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아기에 정형화되기 쉬운 미술의 틀을 벗어나 미술을 놀이로 여기고 그것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자신만의 표현 언어를 형성해 갈 수 있는 방법들로 구성했다.· 유치 프로그램은 7세 이상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생각하고 표현하고 만드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문제해결능력을 기르고 나아가 자기다운 방법으로 새로운 것을 창출할 수 있게 했다.제시한 아이들의 연령은 평균적인 분류일 뿐이므로 지도하는 선생님이나 부모가 아이들의 발달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미술놀이를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현장에서 유아 미술을 지도하고 있는 열의 있는 교사와 예비 교사, 가정에서 미술을 지도하고자 하는 학부모, 유아 미술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월드 베스트 럭셔리 브랜드 12개의 심층 분석
    저자
    고은주
    정가 25,000원
    판매가 23,750원 (5% 할인, 적립금 1,250p)

    불황을 이기는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의 힘 !불황, 경기침체...이런 용어들이 연일 신문의 지면을 장악하고 있지만, 이런 상황들에 전혀 구애받지 않는 것이 바로 명품 즉 럭셔리이다. 이러한 브랜드들은 100년이 넘는 긴 세월이 흘러도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브랜드들은 막강한 브랜드 파워와 브랜드 자산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경제적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들의 자리를 지켜가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글로벌 럭셔리 시장에서 프랑스, 일본, 미국 다음으로 세계 4위 시장으로 중요한 시장이다. 또한 한국 소비자는 패션성향과 브랜드 충성도가 높고 신상품을 초기에 수용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한국은 중요한 테스트마켓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경제규모 세계 12위인 한국을 대표할 만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는 아직도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한국은 우수한 제조기술력과 소싱력, 디자인 능력 등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브랜딩 및 마케팅전략 수립에 대한 지원체제 및 인력양성 프로그램 등이 뒷받침된다면, 전 세계 럭셔리 시장의 2/3 매출을 차지하는 아시아 시장에서 럭셔리 산업의 선도국가로서 국가이미지 향상과 국가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럭셔리 시장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또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의 사례연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를 기획하는 데 기초정보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월드 베스트 럭셔리 브랜드 12개의 심층 분석이 책은 럭셔리 브랜드들이 오늘날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비밀을 밝히기 위해 월드 베스트 브랜드 10개 - 루이 비통, 샤넬, 구찌, 까르띠에, 아르마니, 티파니, 에르메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프라다, 버버리 -, 그리고 최근 가장 급성장하고 있는 보테가 베네타와 제화 브랜드인 토즈를 추가하여 총 12개 럭셔리 브랜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선정된 12개의 베스트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가 성공하게 된 역사와 배경, 그들의 추구하는 이미지와 컨셉,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제공하며 표현하고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브랜드의 현황을 조사,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 전략까지 제안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럭셔리 마켓의 트렌드 연구이 책은 2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럭셔리 마켓 트렌드는 2008년 11월 22일 서울시와 한국마케팅과학회가 공동 주최한 글로벌 럭셔리 마케팅 심포지엄에서 저자가 강연했던 내용을 기초로 작성하였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한 글로벌 럭셔리 마케팅 심포지엄은 미국, 프랑스, 중국, 말레이시아, 홍콩, 타이완, 한국 등 10여 개국에서 500명이 넘는 산, 학, 연, 관의 종사자들이 참석하였고, 이는 럭셔리 마케팅 주제에 대한 관심과 교육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행사이다. Part 2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베스트 프랙티스는 수많은 브랜드 중에서도 대표적인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12개의 사례를 선정하여 작성되었다. 이 책은 패션마케팅 종사자 및 전공자뿐만 아니라, 경영학, 국제학, 호텔경영, 공간마케팅, 스포츠경영, 디자인, 유통, 광고, 식품산업, 컨설팅 등 다양한 학문 및 산업 영역의 실무자들과 전공자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를 기획하는 데 기초정보로 활용될 수 있으라고 생각한다.  

  • 조몰락조몰락 행복을 만드는 어린이 찰흙놀이(절판)
    조몰락조몰락 행복을 만드는 어린이 찰흙놀이(절판)
    천연재료인 찰흙을 가지고 아이들이 꿈과 상상을 펼쳐보는 시간
    저자
    민경익
    정가 20,000원
    판매가 0원 (100% 할인)

    말랑말랑~촉촉한 찰흙 덩어리로 아이들은 맘대로 조몰락조몰락 무엇이든 만들어낸다. 눈코입을 새기면 엄마아빠가 되고 친한 친구의 얼굴이 된다. 꼬리를 붙이면 멍멍 강아지가 되고, 때로는 멋진 기차나 로봇, 비행기가 되어 땅과 하늘 위로 쌩쌩 날아다닌다. 게다가 완성한 것을 말려서 유약을 바르고 불에 구우면 더욱 단단하고 아름다운 작품이 된다. 《조몰락조몰락 행복을 만드는 찰흙놀이》는 천연재료인 찰흙을 가지고 아이들이 꿈과 상상을 펼쳐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찰흙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관찰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실기 프로그램과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실기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뜯어보기와 주무르기, 늘려보기 등의 아주 단순한 놀이부터 강아지, 거북이, 학교, 놀이공원, 바닷속 세상과 우주여행 등 어린이들의 꿈속 세계를 완성해가는 방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담았다.     글로 나타내기 어려운 내용이나 복잡한 실기 과정은 사진과 그림을 첨부하여 자세하게 설명했으며, 본문에서 사용된 전문용어들 또한 가급적이면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객관적으로 풀어서 썼다. 그렇기 때문에 찰흙놀이 활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나 부모님들도 어려움 없이 쉽게 따라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제1장 찰흙놀이를 시작하기 전에에서는 어린이들을 비롯하여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찰흙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알아두어야 하는 찰흙놀이 활동의 학습목표와 학습전개 시 주의사항, 그리고 찰흙표현(놀이)의 발달단계를 제시했다. 제2장 찱흙놀이에 대한 이해에서는 찰흙놀이의 정의와 역사에 대해 정리했다. 또한 찰흙놀이는 어떻게 구분되며 실기 과정에서 필요한 도구와 재료를 알려준다. 제3장 관찰과 표현의 찰흙놀이-실기 I에서는 미취학 아동 및 저학년(4-9세)을 대상으로 기초와 초급 단계의 실기과정을 제시한다. 먼저, 뜯어보기와 주무르기, 늘려보기와 같은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찰흙이 지닌 고유한 성질을 자세히 알아본다. 그리고 어렵지 않은 주제를 위주로 재미있게 표현하면서 조형의 기본요소와 기초원리에 대한 내용을 실었다. 제4장 상상력과 창의력의 찰흙놀이-실기 II에서는 중학년 및 고학년(9-13세 이상)을 대상으로 중급과 고급 단계의 실기과정을 제시한다. 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다소 어려운 주제들을 위주로 재미있게 표현해볼 수 있게 했다. 

  • 르누아르 (Art Classic 11)
    르누아르 (Art Classic 11)
    르누아르가 눈부신 빛과 색채로 그려낸 삶의 기쁨과 일상의 행복을 찾아
    저자
    알렉산더 아우프 데어 에이데외
    역자
    김영선
    정가 18,000원
    판매가 17,100원 (5% 할인, 적립금 900p)

    인상주의 운동을 이끄는 화가들 가운데 하나였던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1841~1919)는 일상의 유쾌한 순간과 행복하게 웃고 있는 여인들을 눈부신 빛과 화려한 색채로 그려낸 ‘관능과 빛의 화가’이다. 르누아르는 “인생이란 끝없는 휴일”이라고 말하며, 가난하고 고된 시절에도 그리고 병에 걸려 붓을 들기도 힘들어진 노년에도 늘 캔버스를 풍부한 감성과 환한 빛, 관능적 아름다움으로 채웠다. 이 책은 뛰어난 미적 감각을 지닌 인상주의 거장 르누아르의 어린 시절부터 그의 화풍에 지대한 영향을 준 시대배경과 인상주의 동료화가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관련 기록과 대담 등을 통해 르누아르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조망한다. 르누아르는 테라스 아래나 센 강 옆 야외 카페에서 점심을 즐기고, 배를 타고, 수영을 하고, 소풍을 가고, 시외 도심지의 무도장에서 춤을 추는 파리 사람들을 줄곧 캔버스로 옮겼다. 이러한 그의 그림들은 완전히 참신하고 유쾌한 감각과 삶의 기쁨으로 물들어 있다. 르누아르의 그림은 눈부신 색채와 아름다운 아이들과 여인들의 온화하고 부드러운 미소 때문에 관람자의 눈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행복하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이 책에는 <물랭 드 라 갈레트>, <뱃놀이하는 사람들의 점심>, <책 읽는 여인>, <그네>, <시골의 춤>, <피아노 치는 소녀>, <햇빛 속의 누드>, <목욕하는 여인들> 등 초기작부터 말년작까지 르누아르가 그린 80여 점의 대표작이 엄선되어 실려 있다.  

  • 살바도르 달리 (ART SPECIAL 9)
    살바도르 달리 (ART SPECIAL 9)
    위대한 천재인가 자기애에 빠진 광인인가? 살바도르 달리의 삶과 이야기
    저자
    크리스티아네 바이데만
    역자
    엄미정
    정가 17,000원
    판매가 16,150원 (5% 할인, 적립금 850p)

    “내가 그림을 그릴 때 내 그림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이 그림들이 아무런 의미를 담고 있지 않다는 뜻이 아니다. 반대로 그 의미는 너무나 심오하고, 복잡하며, 일관성 있고, 의도적이 아니어서 논리적 직관으로 단순히 분석되지 않을 뿐이다.” - 살바도르 달리살바도르 달리는 20세기의 가장 유명한 예술가 중 한 명이다. 그는 생전에 예술적 성공과 부, 명성을 모두 거머쥔 ‘살아 있는 전설’이었다. 피게레스 시립 미술학교를 다니며 14살 때 처음으로 단체전에 참가한 그는, 보기 드문 실력으로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다. 프로이트의 영향을 받은 이후에는 자신이 고안한 ‘편집증적 비평’에 따라 초현실주의적인 작품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그는 탁월한 자기홍보 감각과 기이한 언행으로 어딜 가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한마디로 그의 삶은 그가 남긴 작품만큼이나 독특했다. ‘구원’이라는 뜻의, 죽은 형의 이름을 물려받고 태어났던 살바도르 달리. 가르시아 로르카 ․ 루이스 부뉴엘과 우정을 나누었던 마드리드 왕립 미술학교 시절, 앙드레 브르통 ․ 폴 엘뤼아르 등 초현실주의자들과 교류했던 시기, 친구의 부인이었던 일생의 뮤즈 갈라와의 사랑, 가족 특히 아버지와의 갈등, 프로이트 등 당대 유명인사들과의 만남……. 아트 스페셜 시리즈 《살바도르 달리》에서는 이 괴짜 예술가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그의 상상력과 놀라운 소묘 솜씨는 논쟁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달리라는 인물이 항상 작품을 감상하는 데 방해가 된다. 다중매체 예술가로서 미술뿐만 아니라 영화, 출판, 무대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 찬사를 받았음에도 그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엇갈린다. 위대한 천재인가 자기애에 빠진 광인인가? 20세기 미술사에서 그의 위치는 아직 정립되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예술가 달리의 초상을 살펴보자. 

  • 파블로 피카소 (ART SPECIAL 8)
    파블로 피카소 (ART SPECIAL 8)
    우리가 잘 모르는 피카소의 참모습을 보다 
    저자
    하요 뒤흐팅
    역자
    엄미정
    정가 17,000원
    판매가 16,150원 (5% 할인, 적립금 850p)

    “나는 자연을 따라 작업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연 앞에서 자연과 함께 작업한다. 예술가라면 자연을 관찰해야 한다. 그러나 자연을 회화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파블로 피카소20세기 최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 그의 이름은 이제 예술가의 대명사나 마찬가지다. 피카소는 대다수의 신동들이 평범한 성인이나 불운한 천재로 남게 되는 것과 달리, ‘신동’에서 ‘불사신’이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던 그는 화가이자 소묘 강사였던 아버지에게 그림을 배웠다. 금세 아버지의 능력을 뛰어넘은 피카소는 열네 살 때 이미 아카데미 출신 미술가들의 작품을 정확하게 그려낼 수 있었고, 스무 살인 1901년에는 ‘청색 시기’와 ‘장밋빛 시기’ 회화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28세부터 돈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고, 38세에는 부자가 되었으며, 65세에는 백만장자였다.아흔을 넘게 살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붓을 놓지 않았던 피카소. 일생을 바쳐 쉬지 않고 정열적으로 작업에 매달렸던 그는 회화 작품만 무려 1만 6천 점을 남겼다. 의심의 여지없이 전체 미술사를 통틀어 피카소만큼 생전에 광범위한 명성을 누리고, 대중과 비평가 양쪽 모두의 강렬한 관심을 끈 예술가는 없었다. 우리가 이처럼 피카소를 맹목적으로, 때론 과도하게 숭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트 스페셜 시리즈 《파블로 피카소》는 너무도 유명하여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은 피카소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사실상 모든 장르와 양식들에 달려들어 그것들을 분해하며 초토화시키고 파괴했다. 이렇게 다양한 시기와 양식을 두루 섭렵한 그의 작품들은 미술사의 궤적에 현재까지도 특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책에서는 이런 그의 예술세계를 분석하는 한편, 인간 피카소의 삶에도 초점을 맞추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