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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피카소 (ART SPECIAL 8)
저자 하요 뒤흐팅 역자 엄미정 발행일 2009-05-30
정가 17,000원
판매가 16,150원 (5% 할인, 적립금 8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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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 196*234
페이지 128쪽
ISBN 978-89-7084-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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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소개

우리가 잘 모르는 피카소의 참모습을 보다 

주요내용

“나는 자연을 따라 작업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연 앞에서 자연과 함께 작업한다.

예술가라면 자연을 관찰해야 한다.

그러나 자연을 회화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 파블로 피카소


20세기 최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 그의 이름은 이제 예술가의 대명사나 마찬가지다. 피카소는 대다수의 신동들이 평범한 성인이나 불운한 천재로 남게 되는 것과 달리, ‘신동’에서 ‘불사신’이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었던 그는 화가이자 소묘 강사였던 아버지에게 그림을 배웠다. 금세 아버지의 능력을 뛰어넘은 피카소는 열네 살 때 이미 아카데미 출신 미술가들의 작품을 정확하게 그려낼 수 있었고, 스무 살인 1901년에는 ‘청색 시기’와 ‘장밋빛 시기’ 회화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28세부터 돈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고, 38세에는 부자가 되었으며, 65세에는 백만장자였다.


아흔을 넘게 살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붓을 놓지 않았던 피카소. 일생을 바쳐 쉬지 않고 정열적으로 작업에 매달렸던 그는 회화 작품만 무려 1만 6천 점을 남겼다. 의심의 여지없이 전체 미술사를 통틀어 피카소만큼 생전에 광범위한 명성을 누리고, 대중과 비평가 양쪽 모두의 강렬한 관심을 끈 예술가는 없었다. 우리가 이처럼 피카소를 맹목적으로, 때론 과도하게 숭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트 스페셜 시리즈 《파블로 피카소》는 너무도 유명하여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은 피카소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사실상 모든 장르와 양식들에 달려들어 그것들을 분해하며 초토화시키고 파괴했다. 이렇게 다양한 시기와 양식을 두루 섭렵한 그의 작품들은 미술사의 궤적에 현재까지도 특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책에서는 이런 그의 예술세계를 분석하는 한편, 인간 피카소의 삶에도 초점을 맞추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서 미리보기

목차

그때 그 시절 | 변화된 세계


최고가 되기까지 | 20세기의 천재


예술 | 모든 양식의 거장


삶 | 머릿속에 든 모래시계


사랑 | 뮤즈와 정부, 그리고 마돈나


지금도 우리 곁에 | 신화가 된 피카소

지은이 / 옮긴이

지은이 하요 뒤흐팅 Hajo Düchting

화가, 작가, 편집자, 그리고 예술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라이프치히대학교와 뮌헨대학교에서 현대예술사 분야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이 엄미정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와 동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손 안에 담긴 미술관》, 《에드가 드가》, 《에두아르 마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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