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경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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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밭을 일구는 마음

도서출판 예경은 '예경산업사' 라는 이름으로 1977년 1월 31일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40년이 흐른 지금, ‘문화의 밭을 일구는 마음’ 이 마음이 이끌어 온 길을 되돌아봅니다.


'우리의 아름다움'을 바로 알아야 '세계의 아름다움'도 알 수 있다고 믿었기에 조상의 예술혼과 창조 정신이 응축된 우리의 미술과 문화재의 진수를 바로 알리는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 전역에 판매 되었던 <국보> 전 14권을 비롯하여 <한국미술 오천년>, <한국의 회화> 전8권, <석굴암>, <민화>, <한국도자사>, <한국복식사> 를 출간 하였고, 동서양의 미술과 그리고 역사 나아가 어린이 미술교육까지 500여종의 도서로 현재 여러분과 호흡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예경가족들은 책을 한 권 한 권을 낼 때마다 최선을 다했습니다. 위기,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지요. 양질의 책을 독자들에게 제공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겨냈고, 양질의 도서가 주는 재미와 가치를 직접 맛보고 확신했기에 오늘날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한 가지는 자신합니다.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향유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에 저희가 기꺼이 거름이 되겠습니다.

문화의 밭에서 일군 열매들로 여루분의 삶이 좀 더 풍요로워지길 바랍니다.


한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