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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예경의 홈페이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Date :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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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예경의 홈페이지가 개편되었습니다.

출판사 홈페이지 그 이상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는데, 마음에 드시나요?

국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몇 가지 시도를 했습니다.



1. 도서 쇼핑몰

더 많은 더 상태가 좋은 도서를 독자 분들께 제공하고자 합니다.

홈페이지에 쇼핑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예경의 도서들을 예경 홈페이지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대형 온라인 서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쇼핑몰 기능을 추가하게 된 것은 더 많은, 더 상태가 좋은 도서를 독자 분들께 제공하기 위해서 입니다.

예술, 역사서가 많은 예경의 도서들은 판형이 크거나 도판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고급 종이를 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도서를 서점에 제공할 경우 보관 측면에서, 아니면 다른 사람들의 손을 타서 도서의 품질이 훼손되기도 하지요. 때론 책의 부피가 커서 아예 서점에서 보기 힘든 책도 있습니다. 이런 책들을 저희가 잘 보관하였다가 최상의 상태로 독자 분들께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시중에서 지금은 품절되었지만 독자 분들이 원하시는 도서를 구해보기도 하고, 다시 출간 계획도 세우는 등 또 다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2. COMMUNITY

예경 독자 분들과 함께 꾸려가는 공간입니다.

예술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는 저희 독자 분들이 함께 교류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마련했습니다.

창작 활동을 하시는 분들의 작품을 공유하기도 하고(Story of Art), 전시 티켓이나 강연이 있으면 정보를 나누고 함께 가거나(함께하는 문화생활), 독서모임을 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기대합니다. 저희 예경과 즐거운 일상 보내실 수 있도록 저희도 많은 이벤트, 소식, 정보(예경은 지금, 자료실) 전하겠습니다.


 

3. NEWS

문화예술계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예경의 도서, 전시, 영화, 문화계 이슈 등 예경 독자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뉴스를 취재하여 전달하겠습니다. 기존 예경 블로그를 통해 전달했던 소식들이 홈페이지의 NEWS 공간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소식이나 정보 놓치시는 일 없도록 홈페이지 업데이트나 해당 내용을 간략히 하여 네이버 포스트로 전하겠습니다. 홈페이지 상단의 'b'를 클릭하시고 예경 포스트 '구독하기'를 눌러 주세요.

예경의 새로운 도전을 ​보여드리는터라 많이 떨립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기회로 독자 분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성장하는 예경이 되겠습니다.

독자 분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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